[무삭제 원문 보고서6]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무삭제 스크립트 보고서 (06:56:00 ~ 08:14:00) [06:56:15] 박주현 : 과장이 이거 감정할 때 표정이 되게 어두웠어요. 근데 이차 감정할 때 얘들이 뭐라고 했냐면 39개의 롤 용지를 가져와 가지고 온가때 다 끌어와 가지고 이것도 비교로 해 가지고 해 달라고 했한 겁니다. [06:56:29] 이준석 : 그거에 하는 김에 다 해달하면 좋죠. [06:56:34] 박주현 : 아니에요. 사회로 총선의 공식권은 무림 제재하고 한솔 제재잖아요. [06:56:41] 이준석 : 뭐 어차피 전문가한테 다 줄 수 있지 그거는. 근데 [06:56:41] 박주현 : 아니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왜냐면 남은 걸 가지고 투표지를 만들 수 있다니까요. [06:56:53] 이준석 : 아니 그니까 무림하고 환소를 안 했으면 문젠데 무림하고 환소를 검증하면서 다른 종이들도 검증했다가 어떻게 문제입니까? 그거는 [06:56:53] 박주현 : 왜냐면은 가차 투표지를 말씀드 가차 투표지인데 종이 재질이 다르잖아요. 근데 그게 청현 DNC나 이런 거면 다를 수 있다는 거죠. [06:57:01] 사회자 : 자, 이제 전 대표 측입니다. 네. 네. 씀하십. [06:57:07] 전한길 : 네. 어 심야까지 우리 시청해 주시는 어 국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자증이 넘은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뭐 수심함이 보고 계신다니 제가 오늘이 자리에 선 것은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원래 부정 선거 문제는 어 토론 주제가 아닙니다. 그냥 부정성 어 있다 치면은 당연히 이거는 검정하고 수사의 대상이 대상이 됩니다마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응한 이유는 어 그 우리이 대표 통해서도 또이 대표는 자꾸 부정성거 주하는 사람 업무론이라 하니까 자 이게 업모론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우리가 최대한 알려 드리겠다 보여 드리겠다 해서 어 국민 여러분들께 저는 최대한 오늘이 토론을 통해서 실체를 저는 보여 드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 우리가 어 암인데 암진단을 받으면은 뭐 합니까? 암진단했는 의사 야 너 나빠 이래 가지고 왜 어 문제 있는 걸 암이라 진단하냐 해서 아 의사를 때려 죽이지 않지 않습니까? 암 진단하면 아이고 그래 하면서 MRI 검사도 하고 C 검사도 하고 조직 검사도 하고 더 디테일하게 검사하는게 상식 아니겠습니까? 바로 이겁니다. 오늘 저희들은 부정 선거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지 않습니까? 아 이런 그리고 선관위도 문제 투성이라고 아까 이야기했고 해킹 위험 전자 투표 시스템의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우리나라도 문제가 많고 사전 투표도 이렇게 많은 문제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다음에 해야 될 조치가 뭐겠습니까? 당연히 개선해야 되고 또 이거 바로 잡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런 그걸 제기하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사 선생님이 암진단하면 이제 의사를 죽여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뭐냐? 우리가 이제 부정선 의혹 개선하자 하면 이제 얼마 전에 개정된 법으로 이제는 국민 투표법 개정돼 가지고 이제 10년 이하 징여치합니다. 이제 이거 대한민국의 부정선 거 있으니까 선관이 이제 아 어 이런 문제 있다라고 말만 해도 이제는 철커되서 10년 이하 증여치하는게 바로 대한민국. 그래서 트럼프 측권 고든창 변호사는 그 국민 투표법 개정되어서 문제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10년형을 처한다니까 한국의 자유 투표제는 죽었다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오늘 저희들 굉장히 절박합니다.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걸 개선해야 되지 않나? 오직 그것밖에 없습니다. 어떤 사람 부정 선거를 업무론 일하고 싶어요. 부정 선거 측견하자는 사람도 있고 업무론자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면은 그것을 지켜본 사람이 국민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맞다. 업무론인지 측기론인지 모르지만 개선하자라고 하는 건 상식 아닌가요? 빨리 암진단 했으면은 빨리 초기 안 발견했으면은 빨리빨리 어 우리가 어 뭐 약물 치료를 하든 또는 엑죠 그 뭐 레이저 치료를 하든 어 해야 되는게 지금 대한민실이에요. 너무 절박하다는 것을 국민들께 좀 호소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행히도 오늘 이준석 대표한지 아까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고맙다 그랬지 않습니까? 왜냐하면이 대표가 이렇게 또 토론에 응해 주물해서 많은 국민들께 알릴 수 있는 저는 오늘 윤대이 대표왕 토론하려고이 대표를 이기려고 나온게 아닙니다. 국민들께 바로 이런 많은 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보는 장면에서이 현실이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 알리고 호수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함께 지켜봐주신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말 말씀 꼭 드리고 싶고 덧붙여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한민국에 이런 실체가 밝혀져 가지고 설량한 우리 성관이 안에 3,명 직원인데 그중에 다 문제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옥석이 가려지길 바라고 또 우리 어 우리 선거 때마다 선거 선관이 참관인이다. 그다음에 투표 관리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개표장에 동원되고 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개표와 집계 과정에 내가 뻔히 보고 있는데 무슨 부정 선거가 있냐라고 한다면은 그분들 또한 저는 명예 회복되길 바라는 이런 소망을 담았다는 것도 아울러 처리해 드리고요.이 문제는요 감기 차원에서 접근하면 안 됩니다. 아까 제가 이런 말씀드렸지 않습니까?이 대표께서는 자 보십시오. 제가이 말씀드렸죠. 이게 전라북도 완주군에 있는 상황입니다. 완주군 30삼동에서 2020년 4위로 총선인데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이게 전체 선거인수가 4,674고 어 투표 용지도 4,674장이 나갔어. 그런데 투표 수는 몇 장? 몇표? 몇 표? 4,684에서 정확히 열표가 유령이 생긴 거야. 있을 수 없죠. 50명 있는 반장 반에서 반장선거 있는데 어떤 놈이 60표로 얻은 거야. 이건 가짜잖아요. 그럼 판장선은 새로 해야 되죠. 바로 이것처럼 여러분 있을 수 없는 그래 저는요. 그 그이 대표올 뭐 마지막 시간 다 돼가니까 이런 말씀을이 대표 했지 않습니까? 이준석 대표는 사전 투표 조작설이 사실이면 전기 언퇴하겠다는데 저는요 은퇴하라고 요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대신에 부탁드리시면 뭐냐면 [07:01:55] 이준석 : 할 리 없어요. 조작이 아니니까. 예. [07:02:04] 전한길 : 아 이런 거는요. 그 몇 표까지 부정성으로 볼 것이냐 그랬지 않습니까? 아까 대표를 이제 전대표 이제 대한민국이라 땅등이 넓은 데서 기껏 열표 나왔는 걸 가지고 뭘 부정 선거냐라고 할지 몰라도 이걸 선관에 답변을 못 했어요. 이거는 이미 [07:02:11] 사회자 : 네. 됐으면 이제 시간 됐으니까. [07:02:18] 전한길 : 그 네. 아무튼 그래 저는이 대표께 정개 은퇴하지 말고 어 이걸 좀 개선해는데 목소리 좀 내 달라고. [07:02:23] 이준석 : 전환길 대표가 동탄 당선이 부정 선거였다는 거 증명하실. 그러니까 그거는 [07:02:31] 전한길 : 그래 저 오늘 교장 조사받고 갖고 똑같은 이야기했어요. 저는이 대표가 자꾸 업모론 일 하니까 업모론 일 하는 사람들이 부정선거 당선자가 아닌가라고 지적했지. 저는 그이 대표가 동탄 지역 선거인줄 몰랐어요. [07:02:37] 이준석 : 그고 말하는 바람에 알았어요. [07:02:43] 전한길 : 아니 그리고 제가 있잖아. 제가 설명했잖아. 저는 사전 투표 줬다니까. 이번에 그래. 어쨌든간에 저는 이대 사투표 이겨야 되잖아요. 부정성으로 당됐던 말 있고 그냥 있잖아요. 원모론이라 하는 사람이 전체 뭉뚱거려서 부정성으로 당한게 아니냐라고 이야기한 거예요. 그걸 가지 또 고발까지 해놨더라고. [07:02:52] 이준석 : 태우씨 말로 판단하게 지금 뭐 어떻게 하신다 되는 거 아니에요? 아 어쨌든 그래 뭐 그것 가지고 고발까지 해 놨어요. 그럼 제가 보고 판단할게 걱정하 그 하시고 [07:03:05] 이준석 : 저는 뭐 이거 지금 상대 국민들이 궁금해할게 뭐 지금까지 부정 선거 주장하시는 분들이 뭐 한 80가지 107가지 이런 경우에 따라 분류하게 따라다 주장하셨는데요. 좀 이제 가지칠 건 좀 쳤으면 좋겠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대선 이후에 아, 그 개엄 이후에 가장 문제했던게 이제 A웨이라는 데가 이제 사실 그 뭐 수원에다가 선관이 연수원에다가 그 사무실 차려 놓고 부정 선거 획책하고 이렇게 뭐 부정선거 전 세계 전파하고 했다고 이렇게 했고 중국 사람들이 뭐 99명 있다 이랬잖아요. 그 주장이 맞는 거 같으세 아직도 그 이제는 좀 아닌 거 같으세요? [07:03:36] 박주현 :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도 실체라고 말한 지은 한 번도 없어. 지금 봤을 때만 의심이 있다 이거죠. 근데 그 사람들이 지금 밝혀진 거는 선관이의 6급 취금 직원 아마 전남기 대표 제자쯤에 해당하는 사람이 거기 연수원에 있었던 건데 그 사람도 중국 사람이에요. 아 그게 아니라 제 제가 이거는 제가 허경기자 영장 기각을 받아 가지고 풀려게 말씀드릴 수 99명은 아닌 거 같고요. 저 개인적으로 근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 선거 연수원에 A웹 서울 센터가 있었다는 겁니다. AF 서울센터가 수원 선거 연수 AF 서울 센터가 있었던 것이고 음 그 옆에 그 농업 박물관에 그 이름박 그 뭐 캡틴 아메리카로 하는 친구가 거기에 경비원으로 있었어요. 위장 취업을 해 갖고 4개월인가 6개월 근무를 하면서 거기에 중국인들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을 체크를 했어요. 그래서 사람 도장을 찍었고 그리고 또 봤더니 거기에 또 그 선거 연소원이 외국인 공동 숙소였던 거예요. [07:04:44] 이준석 : 근데 외국인 공동였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분은 어쨌든 나중에 문제돼서 구속되시 아니 그니까 그 사람이 문제 됐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고 그러니까 그분은 신빙성이 없는 분이니까 그건 됐고 시간이 지금 많니까 하고 그리고 예전에 보면 또 중국산 뭐 화웨이 장비가 선거하는 등장했다 해서 이렇게 의욕 제기하신 분들이 있었어요. 근데 그때 선관이 직원이 가가지고 혹시 지금 테더링 핫스팟 켜가지고 화웨이 하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뭐 화웨이가 없어졌다 그러는데 이거 또 이제 없애도 되는 의혹이죠. 화웨이 장비. [07:05:03] 박주현 : 아니 아니 화웨이 장비는 제가 사진 찍은 건데 제가 와이파이로 찍었습니다. 와이파이로 찍으니까 화웨이가 뜨더라고요. [07:05:19] 이준석 : 근데 화웨이라는 건 그 아까 말한 것처럼 아까 구로에도 떴고 서울시 성관위에도 그게 화웨이 떠 가지고 그게 이제 하스팟으로 켜 놓은 다음에 화웨이 아니냐 이런 거잖아요. [07:05:27] 박주현 : 아니 그러니까 화웨이를 본 적이 있습니까? 뭘 받는 거? 아니 그니까 저는 대한민국에서 와이파이 이렇게 한 번씩 키웠는데 한번 저 슬라이드 돌려 주시겠? 제가 지금 화웨이 만들어 드릴까요? 제가 테너링 하면서 아니 그렇게 일부러 만든게 아니잖아. 한번 이게 저 중국 화웨이입니다. 중국 화웨이 그리고 여기 보면은요 QR코드가 있고요.이 비스까미로 이것도 나중에 알겠는데 이것도 통로라는 그런 의미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결국에는 선거 과정에서 뭔가 우리가 의심을 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의심이 든다는 거죠. [07:05:55] 이준석 : 권위 직원이 그래서 화웨이를 발견해 가지고 가까이가 가지고 혹시 지금 핫스팟 켜고 계시냐? 이게 너무 수법이 일반화돼 있기 때문에 얘기했잖. [07:06:05] 박주현 :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요. 이거는 뭐였냐면은 제가 서울시 성관위에서 그거 찍을 때 그 CCTV 찍을 때 제가 찍은 거예요.이 CC 이거는 그게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그 개표장에서 일부러 하이를 켜도가 아니고 제가 그때 이제 많전 투표 막 집어 박호사님 말씀 받다치고 화웨이가 있어요. [07:06:22] 이준석 : 그럼 뭘 할 수 있는 화회가 화웨이가 왜 있습니까? 그니까 전 없다고 보는데 있으면 뭐가 돼요? [07:06:30] 박주현 : 아니 있는 의심이 든다는 거죠. 왜 중국산 와이파이가 서울 아 우리나라 선거를 하는데 그게 계속 잡히냐고요? [07:06:39] 이준석 : 그건 아까 말했죠. 테더링을 켜면 그렇게 되는 거고 아니 그러니까 테더링을 터 터도 일부러 화웨이라고 한게 아니라 실제로 중국인이 거기에 관련돼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러면 왜 성관이 직원이 그분한테가 얘기한 다음에 화웨이가 없어졌다고 나오죠? [07:06:47] 박주현 : 그거는 그런 사람일 수도 있고 지금 제가 찍은 거는 제가 찍은 거는 그 [07:06:51] 이준석 : 그럼 변호사님이 이걸 보고 화웨이 장비라고 확신하신 이유는 뭐죠? [07:06:56] 박주현 : 아니 제가 한 번 더 보내 주세요. 예예 저는이 요걸 한번 올려 바꿔 주세요. 화면 이게 보니까 제가 이제 서울 성관이 특별 감찰이라는 제목 유튜브 찍으면서 박준 변호사 TV에 그때 있었습니다. 한 논란이 됐었죠. 하웨이 이게 있었고요 비스까미로 이것도 통로 이런 의미예요. 그리고 QR패스 이것도 전자 출입증이에요. 그러니까이 자체가 왜 갑자기 동시에 뜨냐고요? 그 의심되지 않습니까? [07:07:22] 이준석 : 아 이거는 누가 조직 단계 그 당시에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아니 그니까 그거는 언제든지 누구나 하스팟을 저희 만들면 된다니까요. [07:07:25] 박주현 : 아 그러니까 그 그리고 실제로 그 수법으로 그 수법으로 부정 선거 주장하시는 분들이 몇 번 조작을 하려다 걸린 적이 있었다는 거예요. 겁니다. 이런게 있다는 거. [07:07:37] 이준석 : 그럼 자 그럼 다시 주장해서 화웨이를 발견했어요. 그럼 뭘 할 수 있냐는 거죠? [07:07:43] 사회자 : 자 이제 그 질문으로 이제 전환기일 대표 측에서 말씀 이거 하나만 답변하시겠습니까? [07:07:50] 박주현 : 아 그까 끝났다. 예. 요거 한번 봐주시 아까 또 그거 재밌게 보셔 가지고 이게 베어일 1라상피라고이 웨더 카르텔에 보면은 이제 부정 선거의 7대표 물증이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있는데 이게 이제 뭐 아까 말했던 일장이나 쌍둥이를 넘어서 이제요 요겁니다. 이게 이것도 제가 도태우 변호사 참을 대국에 가세도록 참관을 하면서 제가 찍은 겁니다. 여기 보면은 이게 거제 고현동이고요. 음. 여수라 면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지역입니다. 거제와 고연인데이 쌍둥이 같은 표시가 나왔어요. [07:08:21] 이준석 : 음. [07:08:27] 박주현 : 예. 거제와 여수가 같이 나왔다고요. 음. 이것도 아까 말했는 그 열 개의 그 선처럼 네. 그러니까 오류 위조 위조 투표제라는 얘기니다. [07:08:42] 이준석 : 어 그러면 자 변호사님 근본적인 문제로 저 주 투표 용지는 왜 같이 있는 거죠? 그 도태우 변호사 아 도태우 그 후보의 그 관전 투표였거든요. [07:08:49] 박주현 : 예. 관외 사전 관의 사전 투표였거든요. [07:08:52] 이준석 : 그거를 근데 왜 저분이 갖고 있죠? 도태 변호사가 아 도태우 변호사가 아니고 도태오 변호사 2024년 출마를 했잖아요. 그 표 저표를 어디서 그럼 유출한 거냐고요? [07:09:05] 박주현 : 유출한게 아니라 제가 참가를 하면서 개표 참가를하면 찍은 거라고요. [07:09:07] 이준석 : 아 그까 저 두 군데 꽃이 같이 있으면 안 되는데 있었다. [07:09:14] 박주현 : 그렇죠. 그 두 자국이 자국 말고 저 동네가 다르잖아. 지금 밑에 보면. 고현하고 아니 그러니까 관해 사전 거제 고현에 가서 예 사전 투표를 한 거고 대구 사람이 이거는 여수 소라면가 가지고 사전 투표를 한 겁니다. 관전 투표 관의 사전 투표 그래서 거제 고연에서 대구 중 대구 중구로 가고 아 얘네 생각하는데 위조 투표직기 상태가 똑같다는 거죠. [07:09:37] 이준석 : 그럼 위에 뭐 위에 같이 집었고 이렇게 된게 아니라 그냥 이건 위조 위조 예. 인쇄 자국이 인쇄자국. 인쇄자국이다. [07:09:44] 박주현 : 네. 아까 그 10개의 선도 인쇄자국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즉 뭐냐? 위조 투표지 공장이 따로 있는 거예요. 음. 왜 2024년 그리고 2020년 63 돼서는 QR코드가 아닌 바코드로 대체됐죠? 예성관는 그 코드도 요런 것도 보면은 1년 번호가 다 있는 바코드인데요 바코드 보면 다 1년 번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관위가 만든 바코드는 1년 번호를 다 없었어요. 왜냐면은 그걸 보면서 조작 조작하는 거를 육관으로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투표지는 바코드를 없앴습니다. [07:10:12] 이준석 : 그리고 제가 계속 처음부터 갖고 있는 의무는 왜이 부정 선거단은 정말 용이주도한데 정작 투표 용지 인수할 때는 배추입이든 인형 있는 투표지든 이런 것들이 30만 명 표 중에 만약에 한 몇 개 나오는 거예요. [07:10:25] 박주현 : 그러니까 이게 딱 걸린 거죠. 30만 명 30만 명 중에 그까 30만 장 중에 몇 개가 나왔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두 개 그중에서 문제 있는 두 개가 확률론적으로 안에 대구 중남구로 여러 곳에서 왔다. [07:10:39] 이준석 : 아니 그러니까 그런 현 제가 편의상 30만 중에 한 건데 더 중요한 거는 [07:10:47] 박주현 :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빳빳빠한 투표지들은 전부 다 위조 투표지들입니다. 그거는 예 빳빳한 투표지들 공면이 돼야 된다는 거죠. 공면이 그 그런 부분을 잘 알고 계셔야 돼. 예. 한번 예. 그 사실 오늘이 모든 거를 논리적으로 다 연결해 가지고 설명하기는 사실 힘든 겁니다. 국민 여러분들도 그리고 이준석 대표님께서도 그래서 하나하나의 낮계의 지적이나 이런 거보다는 우리가 왜 이거를 오늘 밤에 거의 일곱 시간 가까이 지금 이렇게 공방을 버리고 있는지에 대한 그 이유를 아셔야 될 것 같아요. [07:11:19] 이영돈 : 제가이어서 할게요. 그 성관위는 정말 무소불의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 기관입니다. 헌법 기관으로 헌법 기관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가지고 자기가 잘못을 해도 모든 경찰, 검찰, 감사원 아무것도 건드릴 수 없는 무서브의 권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모든 일들을 제멋대로 할 수 있어요. 아까 사전 사전 선거에 투표 관리관의 투표를 개인 개인도장을 찍으라고 분명히 법이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못 하겠다고 규칙 만들어서 하고 대법원에서 아 그래 그럼 된다라고 하면 되 넘어가는 거예요. 그 정도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전자기 표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에서 왜 안 하느냐 하면 왜 안 하느냐고 얘기를 하는데 굳이 그렇게 수없이 많은 오작동이 일어나고 하는 기계를 써 가지고 선관위가 찍는 거는 그냥 그 선거구 이름만 적혀 있는 찍고 그냥 가져가거든요. 일단 그거하고 두 번째는 전자계표기는 없어야 됩니다. 이렇게 많은 의혹을 만드는 전자기팩이 독일이나 프랑스나 캐나다나 지금 사전 선거를 선거를 실시하고 있데서 전자기를 사용하지 않는 그 모두가 투명하고 그리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그리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옛날 방식으로 수계표를 하면 모든 의욕은 없어집니다. [07:12:40] 사회자 : 예. 이제 어 이제 전환길 대표 측에 토론은 이제 5분 토론이 끝나가고 어 계속 같은이 논점을 말씀하시니까 이해하시는 뭐 시청자들은 어 무슨 얘기를 하고 계시는가는 이해할 것 같아요. 자 이제 이준석 대표의 5분입니다. [07:12:57] 이준석 : 저는 아까 재외국민 투표 관련해 가지고 그 253 52대 1 나온 거를 믿기 어렵다 이렇게 하셨는데 아까 그 표 한번 다시 보여 주시겠어요 대표님? 그 앞에 있네. 앞에 아 그 그 급표. 예. 예. 그러니까 제가 계속 이제 부분 집합이라 얘기하는 거는 지금 당일 투표에 비해 가지고 사전 투표가 우선 현격하게 그 빨간색이 적고요. 그 중에 하나가 이제 제국민 투표 승리가 된 거고 저거는 이제 80명이 투표한 의령군의 그런 재국민 투표라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사전 투표에서 민주당에 대한 조금 더 높은지지 성향이 나오고 재외국민 투표에서 아주 강한지지 성향이 나오는 것 경향성은 유지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뭐 튀는게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게 문제라는 거죠? [07:13:44] 전한길 :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이건 납득이 되. [07:13:51] 이영돈 : 상식을 가지고 벌면 좀 이상합니다. 많이 이상합니다. 음. [07:13:51] 이준석 : 그러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런 거만 그러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옛날에 그러면 그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런 거 그러니까 숫자를 보고 이제 우리가 다질 수가 있냐 뭐 이런 건가요? [07:13:58] 이영돈 : 아니요. 전국이 일관쪽으로 인률적으로 저렇게 같은 패턴을 보이는 거는 조작의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07:14:04] 이준석 : 근데 잠깐 이거 다시 보시죠. 그러면 이거이 이거대로라면요. 자, 그 지역별로 보면 패턴이 명확하잖아요. 예를 들어 당일 투표에서는 전라도 지역이 파란색이 명확해 패턴을 보이고요. 덩어리졌잖아요. 사전 투표에서는 영남, 특히 TK 빼놓고는 다 파랗게 됐잖아요. [07:14:19] 이영돈 : 어떻게 다 저럴 수가 있죠? 저거는 TK 빼놓고 그니까 어떻게 될 수가 없 [07:14:26] 이준석 : 조작이니까 TK 빼고 다졌다. [07:14:26] 이영돈 : 그렇죠. 아, 왜냐면 TK하고 전라도는 조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인륜 패턴을 가지기 때문에 나머지 지역이 저렇게 전국이 저렇게 같은 패턴을 보이는 것이고 그게 2020년부터 계속해서 비슷한 패턴을 나타내는 거는 조작이 아니면 나올 수 없습니다. 그걸 표현한게 Z값이에요. Z값이 40 이렇게 나오는 거는 정말 지구 탄생에 매주로 또 1등 맞을 확률보다도 낮아요. [07:14:48] 이준석 : 저는 근데 이게 지금 계속 이제 결과에 끼어 맞추는 거다고 제가 주장했잖아요. 이게 저는 그게 좀 안타까운 거 지금 여기 [07:14:56] 이영돈 :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07:14:56] 이준석 : 그니까이 안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게 로또에 당선되 내 옆산이 로또 당선되면은 네가 800만 1을 뚫었다는게 말이 되느냐? 어 너 부정이냐? 이렇게 나가는 건 좀 이상하잖아요. 왜냐 우리는 로또가 어떻게 되는지 기작을 알고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저게 이제 안 된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예를 들어 선거에 있어 가지고 한 지역에 전체 몰표가 예를 들어 미국에서도 보면요. 미국에서 뭐 레이건이 재선되고 이럴 때 싹쓸리했거든요. 한 지역이 그럴 수도 있는데 전국이 저렇게 같은 패턴을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건 [07:15:00 ~ 07:35:00 원문보고서] [07:15:03] 이준석 : 부정이냐? 이렇게 나가는 건 좀 이상하잖아요. 왜냐 우리는 로또가 어떻게 되는지 기작을 알고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근데 저게 이제 안 된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예를 들어 선거에 있어 가지고 한 지역에 전체 몰표가 예를 들어 미국에서도 보면요. 미국에서 뭐 레이건이 재선되고 이럴 때 싹쓸리했거든요. 한 지역이 그럴 수도 있는데 전국이 저렇게 같은 패턴을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건 [07:15:28] 이영돈 : 미국은 레이건이 어떻게 51인데 선 그 선거 구회 선거 동에서 98%가 민주당이 선거 특별이 더 높을 수가 있어요. [07:15:36] 이준석 : 저는 선거에서 어느 한 이번에 민 그 일본 보면 자민당이 거의 싹쓸리했잖아요. 근데 일본 자민도 그러면 뭐 [07:15:42] 이영돈 : 사준 투표가 있는지 제가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거기는 그런 이런 편향성이 없을 겁니다. [07:15:47] 이준석 : 근데 어떻게 지금 그 의혹의 근본 뭐냐면은 한당이 싹쓸리할 수 있냐가 의혹의 근간이잖아요. [07:15:52] 박주현 : 그러니까 그 그런 차원이 아니잖아요. 우리나라는 재외 사전 그리고 당위 관내와 간해 이게 엄청난 차이가 나는 거죠. 이런 갭은 통계학적으로는 그 [07:16:02] 이준석 : 이건 어떻게 보세요? 옛날에 옛날에 우리가 사전 투표 제도 그 관외 관내 이런게 있기 전에는 부제자 투표라는 제도가 있었죠. [07:16:09] 박주현 : 네. 네네. 네. [07:16:11] 이준석 : 근데 부제자 투표 때도 싹쓸리 됐던 거 아시죠? [07:16:13] 박주현 : 부제자 투표도 부정 선거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07:16:16] 이준석 : 아, 그것도 부정 선거다. [07:16:17] 박주현 : 아니, 그래서 그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 투표, 부제자 투표 이런 것들이 부정의 원산이라고 얘기를 하는 [07:16:22] 이준석 : 근데 지금까지 그럼 부제자 투표에서는 여당이 우세한 경우가 그러니까 보수진영이 우세한 경우 많은데 그거 전부다 부정 선거였다. 대한민국에서 [07:16:28] 박주현 : 아니 부 전부 다라고 얘기를 하지 않고 부정 선거가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왜냐면은 사각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각 지대가 많을수록 개입 가능성이 큽니다. 이거 한 번만 잡아 주십시오. 네. 이게 20대하고 21대 총선 사전하고 당일 선거 득표율 비교한 거거든요. 20대 총선에는 비슷해요. 사 관대 사전하고 당일이 [07:16:50] 이준석 : 네. [07:16:51] 박주현 : 새누 새누리도 비슷합니다. 음. 21대부터 극한적으로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관내 사전이요. 예. 그게 지금 아까 보신 그 파란색 빨간색 일주 완전히 전국이 이상한 패턴을 보이는 [07:17:08] 이준석 : 20대 총선이 제가 뛰었던 선거인데 저것보다 차이가 많이 났거든요. 그때 관내 사전 선거 기억하시지만 그거는 전체를 보면 그렇다는 거죠. [07:17:16] 박주현 : 그때 민경 민경 후원이 건 관 그 20대잖아요. [07:17:20] 이준석 : 20 21대죠. 21대 총선이고 [07:17:23] 박주현 : 아 21대 [07:17:24] 이준석 : 아 16년 당연히 그때는 없었죠. 20 20년부터 그니까 20일 맞습니다. 20일 때부터 확 벌어진 건 맞죠. 그렇죠. 근데 그전에 제가 얘기한게 21대랑 20대 사이에 사전 투표를 하지 말자. 운동 있거 인정하셨잖아요. [07:17:33] 박주현 : 근데 그 [07:17:34] 이준석 : 근데 우리는 영향력이 없다. [07:17:36] 이영돈 : 아니요. 일부가 있는 거고 시부만에서는 그게 희석이 된다는 거고 그리고 그게 일부 지역 구에서는 그렇게 나타날 수 있지만 전국이 비슷한 패턴을 보이면서 그렇게 나타나는 건 [07:17:46] 이준석 : 아까제 맞죠. 유튜브로 계속 유포하신게 전국단이었잖아요. [07:17:49] 이영돈 : 불가능하다는 거죠. [07:17:51] 사회자 : 아예 말씀하시는 도중에 이제 12시 반도 넘었어요. 계속 가신다 그랬으니까. 아이 대표에서 이제 전환길 대표 측에서 5분 또 하십니다. [07:18:02] 박주현 : 저 이거 한번 [07:18:04] 사회자 : 지금 현재 어쨌든 어 25만 명이 계속 보고 계십니다. 이제 근데 예측 가능하도록 해드리는게 좋지 않겠나라는 제안입니다. 현재 12시 반이니까 30분 안에 이제 끝내는 걸로 대표님 동의하십니까? [07:18:18] 전한길 : 뭐 저는 계속 가야 된다 생각합니다. 오늘 [07:18:22] 박주현 : 아니 왜냐면 제가 지금 사실 요러 때문에 화장실이 계속 맡아야 화장실을 좀 가시 제가 파쇄 그 세석을 해가지고 뭐 신체 상태가 좀 많이 안 안 좋습니다. 근데 어쨌든 제가 뭐 최대한 다 하겠습니다. 예 그 일단은 지금 뭐 이런 그 형상 보건 기능 종이 뭐 잘 아시겠지만 이거는 뭐 형상 상실종이고 형상 기업 투표지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예.요 요 이런게 있죠. 그래 가지고이 여러 투표 현상에서 말도 안 되는 현상들이 일어났습니다.이 특상 보건 특수 제질 이런 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실제로 그 종이 전문가 그 감정인도 이런 투표지가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롤에서는 형상 보험 기능 전에 빳빳한게 자체가 없어졌습니다. 그 이런 지적을 하니까 또 어떤 변화가 있느냐. 이렇게 보십시오. 접는 몇 장을 접어서 넣는 투표지들이 나오는 겁니다. 이렇게 몇 장을 접어서 야 야 이제 좀 접어라 이랬더니 하나씩 하나씩 접 접지 못하고 같이 접어 버린 거야. 위조 투표지를 만들어 가지고 같이 접어 갖고 넣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게 이제 아마 수작업이 들어가다 보니까 조작하는 애들도 아씨 이게 너무 힘들다. 이거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다섯 개씩 집어넣고 이런 것들이 전국 곳곳에 발생합니다. 그러면은 이러한 현장에서 접은 것들이 발견이 되면 멈춰야 되는데 그냥 강행을 해 버려요.이 말 [07:19:59] 이준석 : 아니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까? 이렇게 접은 투표지가 [07:20:03] 박주현 : 그 예 근데 여기서 형상기업 종이 나왔으니까 건데 [07:20:06] 이준석 : 형상기역 종이라는 말 선관이가 쓴 적 있습니까? [07:20:09] 박주현 : 원상 회복을 하는 특수 제가 [07:20:11] 이준석 : 그니까 형상기역 종이란 말은 이거 주장하시는 분이 만든 말이죠. [07:20:15] 박주현 : 아니 그러면은 이거는 맞습니까? 원래의 상태로 복근되는 특수 종이 오상시 얘기 [07:20:20] 이준석 : 예 얘기했죠. [07:20:21] 박주현 : 예 여기가 이게 성관이가 하는 겁니다. 종이가 원 상태로 해하는 기능이 적용된 특수 제재 근데 성관이가 지금도 이걸 가지고 있을까요? 그거를 [07:20:28] 이준석 : 유튜브 내렸습니다. [07:20:30] 박주현 : 그 하도 그냥 지적하니까 내렸다고 했고 그런데 그 [07:20:33] 이준석 : 예 말이 안 되는 말 [07:20:35] 박주현 : 실제로 종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또 그분 나오지만은 그 민경 의원이 합의했던 신수정 교수인 거예요. 그분이 가서 본인이이 원상회복 기능인 종이라고 재판부에서 답했다고이 부정선거 주장하는 측에서 계속 나를 쓰는 것이 짜증나서 SBS도 나오시고 MBC 나오셔 가지고 그런 취지가 아니라고 하셨죠. [07:20:53] 이준석 : 감정할 때 감정서에 그때 본드 풀 이런 것도 나왔거든요. 그런 거 감정 안 받아줬어요. 그리고 감정할 때 122가 나는데 [07:21:03] 박주현 : 122가 저희 시간이니까 122m가 예를 들면 이게 이게 이것도 제가 그 옛날에 개표 참가하면서 찍은 투표지인데 122가 이렇게 나왔으면 이게 만약에 빳빳한 것들이면 이걸 통으로 들어갖고 감정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여기서 하나 두 개 이렇게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그 이걸 넣어 가지고 했습니다. 근데 현미공으로 자세히 보니 하나가 접혀 있더라 이건데 사실은 그때 저희가 어떤 문제 제기를 했냐면은 감정이 대상인 투표지가 바뀌었다라고 아마 고호인 변호선 고발까지 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그리고 현미경으로 접접 접을 수 있다라는게 아까 법원에서도 보관 보인지 바뀐 거 보셨잖아요. 그냥 이거 감정해 이렇게 하면 오 현미경을 보면 이게 접힙니다.이 이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예요. 그 감정이 얼마나 그러니까 두 개로 해야 될 걸 그 39개를 여어가지고 막 집어놓고 [07:22:02] 이준석 : 그래서 그 감정을 누가 하셨다고요? [07:22:04] 박주현 : 그 충북대 교수 신수정 교수가 있었던 [07:22:06] 이준석 : 그 감정인을 누가 동의하셨다고요? [07:22:08] 박주현 : 아 그 감정 절차는요 저희가 누군지도 모르고네 명이 있는데 그냥 누가 좋을지 이걸 그냥 하는 거예요. [07:22:13] 이준석 : 그니까 민경훈 9원측에서도 고른 거죠. [07:22:15] 박주현 : 아, 그럼요. 그거는 근데 중요한 거는 법원에서 보내 줘 가지고 하는 겁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분이 그러면 근데 그분은 저희가 보낸 사실조회 신청서에 답을 안았던 부분도 있었고요. 그 파주율 재판할 때는 나 이거 못 하겠어 가지고 밖으로 나갈 나가려고 했을 때 법원 직원들이 데려와라 이렇게 하기도 했었어요. 그러니까 몰라요. 그분이 떳떳하실지는 모르겠지만이 투표지들이 붙어 있는 것들이 정정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정정기. 정전기가 아니에요. 딱 이렇게 소리가 나는 나는 정전기가 어디 있습니까? 국민 여러분 투표지가 풋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딱 이렇게 떼 가지고 소리가 딱딱 나는 그런 투표지들이 [07:22:56] 이준석 : 자 그럼 또 똑같은 거 자 그러면 그 정장기 얘기했습니까? 그니까 투표를 투표 용지를 그러면 접착제로 붙일 이유가 뭐가 있죠? [07:23:03] 박주현 : 아, 그러니까 인쇄를 한단 말입니다. 근데 인쇄를 하는데 예를 들면은 그다 포스트 같은 경우에 포스틱 같은 경우에 이게 딱 자르면은 그 윗부분에 이렇게 붙어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 그런 어떤 뭐 대리 노 뭐라 아무튼 그 예 그런 접착제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07:23:21] 이준석 : 이 그러니까 이게 이것도 결과에 좀 끼워친다 보는게 투표 용지에 접착제가 있으니까 떡제본을 쓸 것이고 그걸 허팅하다가 남은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07:23:30] 박주현 : 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 거예요. [07:23:32] 이준석 : 근데 저는 애초에 이걸 거꾸로 가면 좀 왜 왜 그랬으면은 왜 펀드 붙은 투표 아 그 투표지를 왜 감정을 안 해? 그니까 왜 그러면 투표 용지를 애초에 그니까 지금 이게 항상 모든 논리가 이렇게 되는 게요. 어 접착제가 묻어 있는 거 같아 그러면은 접착제를 묻어 있다는 거는 떡제본을 쓸 거야. 그럼 떡제폰을 한 투용지를 뜯다가이 됐을 [07:23:51] 박주현 : 아니야. 제가 제가 설명할게요. [07:23:52] 이준석 : 떡본을 감정하면 되는데 그걸 또 감정을 못 하겠을 거야. 그러면 여기 가가지고 앞에가 보면은 그러면은 근본적인 이걸 듣는 사람 첫 번째 질문은 투표 용지를 어차피 이걸 인수해 가지고 우리가 그 보통 판으로 인쇄하면은 세단 하잖아요. 세단 해 가지고 이걸 쿠스평 갖고 있으면 이걸 떡제본을 왜 하지? 어차피 부정 선거 해야 되잖아요. [07:24:11] 박주현 : 아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논리는 왜 범인이 사람 죽여 놓고 칼이나 지문을 남기고 가냐 뭐 이런 논리데 [07:24:17] 이준석 : 아니 그것보다도 떡본을 하는 거에 그 기능이 뭐예요? 부정선거 투표지에 무슨 포스틱까지 쓰려는 거예요? [07:24:23] 박주현 : 그거는 제가 알 수 없죠. 제가 알 수는 없는데 그 뭐 원래의 종이들이 많겠죠.이 부정 선거를 하려면은 동원되는 종이들이 많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39개 온데 만대 있는데 다 [07:24:36] 이준석 : 그 아까 우리가 투표지 제작 영상을 봤지만은 거의 격자가 한 6 * 10으로 해서 인쇄하잖아요. 거의 왕창 인쇄하잖아요. 그럼 60개를 일부러 이렇게 잘라가지고 떡제본을 각각했다는 거잖아요. [07:24:45] 박주현 : 근데 그 투표지 만드는 과정을 한번 보셨습니까? [07:24:48] 이준석 : 그 어떤 인쇄하는 과정이요? 봤죠? [07:24:50] 박주현 : 예. 투표주 인쇄할 때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은 그거 다 백기 처분 예 없애는데 말도 안 되는 이런 투표지들 이런 투표지들 이런 이걸 뭐 이런바 요고래라고 하는데 오산시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07:25:08] 이준석 : 근데 이건 사전 투표라면서요? [07:25:10] 박주현 : 아니요. 당일 투표도 그렇다고요. [07:25:12] 이준석 : 어 이건 저기 사전 투표 뭉치라고 지금 들고 계시는데 [07:25:15] 박주현 : 아니 그니까 이거 당일 투표도 그렇고 사준 투표도 그렇다고요. 그러니까 왜 당일 투표와 사준 투표를 재건표 과정에서 인쇄를 해야 되니까 [07:25:21] 이준석 : 변호사님 아까 근본적인 제시니까 근본적인 거 뭐냐면 그러면 그거를 일부러 세단해 가지고 떡제본을 해가지고 들고 있을 이유는 아직까지 제가 해명이 안 되거든요. [07:25:30] 박주현 : 제가 정확히 알 수 없다니까요. 근데 이런 건 있으면은 수사를 해야 되는데 수사를 못 하는 거예요. 그리고 윤 대통령이 수사를 했고 특별 조사팀을 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고발은 엄청나게 했습니다. 영장을 안 받아 주더라니까요. 아까 제가 검사 수원 지검 검사 얘기도 했잖아요. 성가지 안 준다. 관해 사전 투표 같은 경우에는 봉투를 붙이는 경우가 있고 그럼 관전 투표에는 그 봉투에 있는 접착제가 묻어 나올 수 있고 그런 것들이 개표소에 있다가 뭐 표에 붙을 수 있다. [07:25:58] 이준석 : 이거는 논리는 받아들일 수 없는 거네요. 물론 [07:26:01] 박주현 : 아니 뭐 그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해명을 그럴 가능성도 있는데 지금 저희가 참가를 하거나 감시를 하는 많은 사람들이 확보한 증거들을 살펴보면 그거는 그럴 수도 있다 수준을 훨씬 너무나 선 조작을 하는 과정에서의 찌꺼기들이라는 거죠. [07:26:22] 이준석 : 그니까 저는 저는 100% 이해해요. 그니까 뭐냐면 예를 들어 세단을 하다가 세단기가 어떻게 잘못돼 가지고 옆에 뭐 좀 찌그리게 남았다 이런 거는 필수 공정이기 때문에 아 이놈들이 뭐 부정 선거단이 중국에서 딴 거 열심히 했다면 종이를 잘 못 잘라가지고 이렇게 됐구나 그러면 여기서 논리가 이어질 것 같아요. 근데이 투표용지 가져다가 별 기능도 없어 보이 떡본을 하다가 접착제 흘려 가지고 붙어 있다는 [07:26:44] 박주현 : 아니 그러니까 떡본의 비율를 제가 뭐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감정도 못했죠. 그게 부정 선거총에서 떡제본 하다가 그 된 거라고 나오잖아요. [07:26:50] 이준석 : 떡제본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07:26:53] 박주현 : 아니 떡제본이나 단정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왜냐면 종이 전문가들이 이걸 보니까 아 이러한 것들이 이런 현상 때문에 나왔겠구나라고. [07:27:01] 이준석 : 그런데 거기서 종의 전문가라는 신수정 교수가 얘기한 거 목재 종이공학과 교수님이 얘기한 거는 뭐 정정기 이런 거라서 그 그건 아니다. [07:27:09] 박주현 : 아 그럼요. [07:27:10] 이준석 : 그건 검증으로 받아질 수 없다. [07:27:12] 박주현 : 아 받아들릴 수 없습니다. [07:27:13] 이준석 : 그러면 종이 목재공학과 교수가 아니라 누가 해야 되는 거죠? [07:27:17] 박주현 : 아 수사를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죠? 네. 네. 네. 아, 수사를 예. [07:27:22] 이준석 : 그럼 그 전문가 [07:27:23] 박주현 : 아니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이 그 종이라는게 현미경으로 봤더니 접힌 자국이 있더라 이런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우리가 그 지금 사진으로 찍었던 그 수많은이 빳빳한 투표지들은 전부 위조 투표지다니까요. 이런 곡선 공유형에서 나오는 투표지가 그렇게 일자로 될 수가 없어요. [07:27:42] 이준석 : 그니까 그거는 그거 한번 그건 부정 선거다니 부정 선거를 맨날 한 애들인데 이번에 종이가 없어서 못 했다. 아, 종이가 부족해서 [07:27:49] 박주현 : 그래서 색깔이 다른 투표지들을 3구 대선에는 색깔 다른 투표지들이 많이 나온 거 같아요. 그 왜 그랬냐면은 그때 안철수랑은 단위라 하면서 종이가 부족했던 겁니다. 그래가지고 3구대선은 얘네가 부정 선거를 이제 제대로 한지네 번째 되는 선거인데 종이가 부족해 가지고 [07:28:10] 이준석 : 아 왜냐면은 윤성열 대통령이 사전 투표 딱 직전에 [07:28:14] 박주현 : 예예 [07:28:15] 이준석 : 단일를 했어요. [07:28:16] 박주현 : 그랬더니 종이가 부족하죠. 왜냐면은 이미 만들어 놨는데 사전 투표 직전에 사태를 하면은 사태 표시가 지키죠. 맞죠? [07:28:23] 이준석 : 예. [07:28:24] 박주현 : 그러니까 종이가 갑자기 부족했던 겁니다. [07:28:26] 이준석 : 그래서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은 말리는 종이는 많이 갖고 있었다. [07:28:30] 박주현 : 말리는 종이도 많이 있었고 색깔 다른 투표지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었어. [07:28:34] 이준석 : 아니 그래. 원래 대통령 투표 용지는 색도가 규정돼 있는 거 알죠? 예선규칙에 규정 있 [07:28:39] 박주현 : 그런데 실제로 누른표들이 많 [07:28:42] 이준석 : 그니까 얘네가 거기서 실수한 거 그니까 종이를 과량을 준비하지 못했고 안철수가 단위라 해 가지고이 들킨 거네요. [07:28:48] 박주현 : 아 그럼요. [07:28:50] 사회자 : 아 그다음에 전대표 쪽에서 이제 말씀하세요. [07:28:53] 박주현 : 그다음에 이렇게 롤에 말려 가지고 저 잉크색 프린트에서 나 저 넘어 프린트해 가지고 넘어오는 거 있잖아요. 사 투표 용지예. 배추입 [07:29:04] 이준석 : 아니 배추입이 아니고 [07:29:06] 박주현 : 그렇게 해서 넘어온 그 사전 투표지 롤에서 나온 사전 투표지하고 그다에 빳빳해 가지고 빳빳하게 지금 뭉쳐져 있는 이런 것들 대량으로 나오는 이런 것들 가장 큰 차이가 뭐냐면 똑같이이 프린트가 이렇게 프린트가 돼 있잖아요. [07:29:21] 이준석 : 이건 뭐예 [07:29:22] 박주현 : 이건 당연성 거 같은데 프린트가 돼 있으면 이거를 이저 가져오려다가 잊어버리고 안 가지는데 혹시 가진 거 있어요? 이걸 당겨서 확대해서 보면 글씨체가 달라요. [07:29:32] 이준석 : 뭐 그렇죠. 예. 예. [07:29:35] 박주현 : 글시체가 완전 그러니까 이게 가짜로 만드는 건지 [07:29:39] 이준석 : 그러니까 그게 사전이 훨씬 흐릿하고 본이 선명한 거죠. 옵셋 인사하니까. 예. [07:29:43] 박주현 : 그렇죠. 선 선명한 거죠. 그래서 빳빳한 형제가 사전 투표 형제라면 금세 식회를 할 수 있는데 이게 대부분에서 음 검증을 하라고 이렇게 해하자고 이렇게 식별이 가능하니까 이게 진짜지가지 빳빳한 걸 하자 그랬는데 대부분에서 거절했어요. [07:29:59] 이준석 : 그게 어떤 선거 소송에 있어서죠? 민경군 아니었죠. [07:30:03] 박주현 : 언제 어디 거예요? 전체가 나 이게 제 [07:30:06] 이준석 : 아니 대법원이 받아준게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그니까 민경권 아니었죠. [07:30:10] 박주현 : 아, 그러니까 대법이 받아 준게 없다니까요. 지금은 어떠냐면은 재건표를 안 받아 준다니까요. 6개월 안에 재판하야 한다데 지금 4 총선도 원래 윤성열 대통령이 개엄했을 때 단핵되기 전에 갑자기 그때 변론이 한번 열렸는데 저 그때 놀랐어요. 대북관들이 갑자기 2월 달이었는데 대통령이 인용될 확률이 있으니까 저희 가서 준비도 안 했는데 아씨 막 대법관 욕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서버 검정하자 이러는 거예요. [07:30:42] 이준석 : 그때는 윤 대통령이 이제 인용이 아니라 기각돼 가지고 대통령 복귀하면 부정 선거 문제가 되니까 갑자기 대북관들이 [07:30:49] 박주현 : 그렇죠. 오 서버 감정을 하자 이래가지고 감정을 했는데 탄핵 인용이 되고 나서는 또 그 최근에 이제 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문제되게 하니까 이제 또 설금원이 [07:31:02] 이준석 : 아니 뭐 거의 대법원 카르텔이니까 변호사님 조이대법관 카르텔린 보니까 대법원 원장은 [07:31:07] 박주현 : 아 조위대법관이 부정 선거 카르텔입니다. 선대엽 대법관은 이제 아예 성관위 현장이 되면은 완전 장악되는 거네. 이제 보 전대관은 그 당시 표정은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왜냐면은 전대협 대법관이 그때 감정 문제를 제기를 했어요. 우리가 이거 37개 추가했을 때 문제 제기를 했거든요. 두 개는 뭔지도 모르겠어요. 그랬는데 천대이 뭐라고 했냐면 천대부 대역이 왜했냐면 자기를 믿어 주세요라고 얘기했어요. [07:31:33] 이준석 :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이건 약간 정치적인 얘기 들어가 가지고 지금 이게 변호사민 님하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 들어보니까 성관이가 진짜 그 대법원과 카르트이라 그러면 충격적인데 우리가 일반적인 정치 구조도 보면은 천대엽 그리고 그 저기 누구야? 양 그 조이되는 두 분은 이재명 대통령 거의 극한들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아까이 카르텔 구도에서 보면은 민주당과 선관위가 한 통속이야 되는데 또 한편으로는 선관이랑 대법원이 한 통속이면은 선관이라 대법원은 한 통속이잖아요. 대법관이 누굽니까? 대북 대북관에서 중앙 선거 관리 위원장이잖아요. 조대 그리고 선관위원 중에 몇 명은 또 판사고 조이대 천대역과 선관위가 공동 의묘채고 그럼 선관위와 그 민주당이 한 몸이면은이 삼각 동맹처럼 여기도 그러면 한 몸인 건가요? 조이대 천대엽과 그대 [07:32:23] 박주현 : 아니 지금 보면이 엄청난 부정성 카르텔를 같이 돌리고 있는데 이거는 죽을 때까지 같이 가야 되는 운명이거든요. [07:32:30] 이준석 : 죽을 때까지 아니고 우리 세대에 끝내야 됩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이유는이 부정 선거가 우리 세대에 끝나야 돼요. 왜냐면은 이거 남겨두면 안 돼요. 오늘 저희가 봤을 때 카르텔이 어디까지냐를 정확히 해야지 우리 시청자들이 알아들을 될 것 같은게 지금까지들은 놀이를 제가 정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선대엽 조의되는 카르텔이고 그분들은 선관이랑 완전히 한몸이라고 [07:32:51] 박주현 : 조작 조작 카르텔이 진정한 카르텔이고요. 전 시스템을 만들고 이거를 선거를 조작을 하는 선거 사기를 치고 있는 걔네들 중국 애들이 포함된 이게 중국 있고 나머지 지금 대법관하고 이렇게 하는 건 자기들 이에서 합쳐지는 근데 이거를 하면서 저도 이제 플로리다 말하라고를 갔습니다. 우리나라 뭐 변호사 중로 플로리다 사절을 방문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 선거 카르텔은 그냥 뭐 지금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얘기하듯이 글로벌입니다. 글로벌. 근데 이런 부분을 끝나 가지고이 저 이거 한번 더 돌려 주시겠어요? 그니까 그 아니 전 이거 색깔이 다른 투표지들 보세요.이이 누론표들 너무 많잖아요. 누론표들. 그런데 얘들이 투표 용지가 약간 다른 이유는 투표 용지를 제작하는 업체가 달라. [07:33:41] 이준석 : 음 소리를 하고 있 [07:33:42] 박주현 : 그 강릉에도이 보면은 누른표들이 속출을 했고요. 예. 그리고 대전 충남에도 이렇게 속출을 했습니다. 이게 3구 대선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는 흰색이라고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관위는 뻔뻔하게도 아 이 이런게 아니다라고 국민을 하고 있대표. [07:34:00] 이준석 : 어쨌든 저 투 그 투표 용제 흰색이란 거에 명도와 채도 이런게 범위가 있을 거잖아요. 그 범위에 들어갔냐를 이제 나중에 따져보면 될 거 같고 이거는 육관으로 [07:34:10] 박주현 : 아 저도 누리끼리 해 보이는데 [07:34:12] 이준석 : 저게 그 범위에 들어간지는 기술적인 문제니까 그 검정하면 되고 두 번째로 아까 제가 봤을 때 이거는 오늘 우리가 계속 논의하면 저도 이제이 결국 어디까지 의심하신지 알겠어요. 그러면은 근데 이게이 정도로 하려 그러면은 카르텔이 거대야 되고 아까 중국이 정점에 우선 있는 거 같고 그 중국이 정점에 있고 그러니까 이재 한쪽에는 이재명 민주당 한쪽에는 그러니까 지금 조이대 천대엽을 [07:34:36] 박주현 : 그거는 같은 카르트에 넣으면 안 돼요. 일단 이거는 다른 문제고 일단 서 이은 따로 움직이는데 각자 중국의 지령을 받고 있는 거 그러면 [07:34:44] 이준석 : 아이 그렇게 합쳐주면 안 되죠 지금 이거 조작을 조작을 하는 카르테리 진짜 카르테리고 조대 조위대 천대협 등이 하는 행동이 아까 우리 그 저표를 보면은 저표를 보면은 사전 투표와 재외국민 투표에서 민주당이 압도적인 표를 가져가도록 하는 민주당이 유리한 짓을 하고 있거잖아. [07:35:06] 박주현 : 우리 대표님 그 63 대선 때 그 지금 미국 법 그 국무부의 차관부 대행으로 있는 존스 대령 [07:35:12] 이준석 : 예. [07:35:13] 박주현 : 지금 차근부 대행인데 그분이 국제 선거 감시단 조직해 가지고 와 가지고 선거 감시하고 발표를 했잖아요.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터에서 블레스 클럽이 거기서 했는데 그때 왕훈닝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왕훈닝이 부정 선거의 주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7:35:28] 이준석 : 예. [07:35:29] 박주현 : 왕우이 지금 중국 서해 4위죠. 그 시진핑에 책상가는 사람들. [07:35:36] 이준석 : 예예. [07:35:37] 박주현 : 그 지금 뭐 정법 뭐 거기에 수장인데 왕우닝이 우리나라 성관이가 영상 찍었다. 어 다큐멘터리로 찍었는데 왕훈 알고 계셨습니까? 왕훈하고 뭐 많이 찍었던데 보니까 [07:35:50] 이준석 : 아 그니까 왕훈 등평 [07:35:52] 박주현 : 아니 세계 민주주의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중국 사람을 세 명이를 했는데 몰라요. 주래하고 시진핑 [07:35:59] 이준석 : 아 등평은 그래도 이해가 한다. 뭐 아니 원래 민주주의랑 거리가 먼 인간들이지만 [07:36:04] 박주현 : 근데 왕닝은 듣도 보도 못한 사람인데이 사람이 그 민주주의 리더십의 1편과 2편을 차지했어요. [07:36:12] 이준석 : 저도 동해 왕우닝은 뭐 그 중국의 실세 중에 하나지만 민주주이랑 상관없는 사람이에요. [07:36:18] 박주현 : 그 사람이 일대일로 부정 그렇게 그 부정 선거를 통해 가지고 중국의 해계모니를 장악하겠다. 미국과의 백권 정쟁에 이기겠다라고 하는 그런 친중 1대 1로의 핵심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한국의 성관위의 다큐멘터리의 제일 첫 번째 두 번째로 왕훈. [07:36:34] 이준석 : 아니 첫 번째 두 번째예요. [07:36:36] 박주현 : 첫째 첫 번째 도탄 2탄. 자 그럼 왕훈닝이 성관위를 컨트롤하고 있고 1 2 3 4 5가 또 연관이 되죠. 그러면 그 자 왕무닝이 선관이 컨트롤 있고 그럼 선관위가 어쩔 수 없이 대범원이랑 한 몸이니까 여기에 공동 운명 [07:36:51] 이준석 : 대법원이 여기다 대법원은 여기다 끼지 말고요. [07:36:53] 박주현 : 아니 아니 대법관위 성관위원장 대법 대법 법관들은 상당히 상당히 비급하지 않습니까? 이놈은 마지막에 커버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되게 비급합니다. 판사들이 비겁해요. 시대적 정신을 가지고 그들이 소명을 알고 있으면은 이런 판결을 내리면 안 되는데 [07:37:11] 이준석 : 증거조 판사들 분명히 있을 겁니다. [07:37:13] 박주현 : 증거 조사나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하고 이거는 본인들 [07:37:17] 이준석 : 제가 잠깐 제 시간이니까 조금만 쓸게요. 그러면 그러면 여기서 지금 이거를 그럼 윤석열통 규명하려다가 지금 개엄하고 그래 가지고 선관이 털었다. 요걸라 보면 됩니까? [07:37:26] 이영돈 : 어 그 그 가능성이 있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영화에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왜냐면 국회보다 국회 280명보다 더 많은 부정 선거가 있으면 개군을하고 그래서 그 선거 부정의 증거를 찾아 가지고 예를 들어이 선거 잘못됐다라고 총선을 선언하려고 했다 하고 전체적으로는 선거 제대로 개선하고 싶었는데 [07:37:50] 이준석 : 음 [07:37:51] 이영돈 : 아시다시피 뭐 준비 준비 부족하고 전적으로 그걸 제대로 시행을 못 했죠. [07:37:55] 이준석 : 근데 P님 이거 시나리오를 제대로 하려 그러면은 뭐 처음부터 자 우리가 개엄을 하면 여기 가서 이렇게 하고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드러난 거는 그 서버 사진 찍으러 입수하러 간 거 1. 그리고 2는 그 노상원 씨가 개엄 이틀 전에 이제 롯데리아에서 얘기할 때 보면은 그 노태약은 내가 방망이로 뚫게 펼테니까 준비해라 그러잖아요. 근데 이게 이게 취조하거나 이런 어떤 체계적인 그 카르텔의 조직도가 있다기보다는 우선 들어가서 두들겨 패고 보자 이거인 거 같거든요. 근데 [07:38:19] 이영돈 : 그러니까요. 그게 명분은 그렇게 선관위를 가야 되는 가야 되는 과천 중앙 청사하고 그다음에 저 여시미가 있는 권학하고 그다음에 수원에 보내야 되는 명분은 확실하고 [07:38:31] 박주현 : 이해를 소연수원에 왜 보냈을까요?이를 수원 연소원에 왜 보냈을까요? 그리고 아까 체포도 원래 민주당에 윤건영하고 김병주하고 그다음에 박선원이가 먼저 얘기하신 거 아시죠? [07:38:43] 이준석 : 체포설. 음. 예. [07:38:46] 박주현 : 그리고 거기에 왜 AF 서울 센터가 있을까요? [07:38:49] 이준석 : 음. [07:38:50] 박주현 : A을 통한 그 전자계표기가 각국의 부정 선거에 온상이 된 것도 맞잖아요. 디알콩고 사람들이 한국 성관이하고 와가지고 항의까지 했잖아요. [07:38:58] 이준석 : 근데 선관위가 부정 선거를 수출해서 얻는 건 뭐죠? [07:39:02] 박주현 : 그 뒤에 왕훈이 중국로서 [07:39:04] 이준석 : 자 그럴 가능성도 있는 거죠? [07:39:07] 박주현 : 예. 네. [07:39:08] 사회자 : 자, 여기서 이제 11시 아, 28일 12시 54분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5분 뒤면 이제 또 1시가 됩니다. 이제 아까 뭐 계속 가자고 하셨으니까 가는 건데 [07:39:23] 박주현 : 아니야. 금강이 안 좋아. [07:39:25] 사회자 : 아, 우리 우리 이제 어, 지금 박현 변호사 박주현 변호사님이 건강문제 말씀하셨는데 이제이 대표가 양해를 아까는 안 하셨어요. 자, 그까 그러면 이제 5분이 지나면 1시가 됩니다. 자, 어떻게 하실 거요? [07:39:41] 이준석 : 아 뭐 정강 문제 있으니까 지금 그 우리가 이제 저도 이제 지금은 새로운 것보다는이 내용을 다 정리해 가지고 어떻게 이제 이게 큰 틀인지를 주장하시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하는 거니까 이렇게 제 생각에 뭐 한두 라운드 정도 더 가면은 제 생각에는 뭐 [07:39:56] 사회자 : 한 15분만 더 하실 거요. [07:39:58] 이준석 : 아니 그러면 이렇게 할 수도 왜냐면 제가 오늘 이거를 주장하신 것들을 정리해 가지고 뭐 그래야 저도 이해를 우선 1차적 하고 그러면 [07:40:06] 사회자 : 이차적으로는이 방법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30분 단위로 계속 가시는데 그 우리 이준석 대표는 이제 계속 가자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한 두 라운드라는 거는 한 시간 더 하자는 거예요? [07:40:17] 이준석 : 뭐 화장실 [07:40:18] 사회자 : 아 이게 5분 단위로 또 화장실 가시는구나. 뭐 이거 양해를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그 30분 단위로 끊지 않고 그러면 합의에 의해서 [07:40:27] 이준석 : 예예. [07:40:28] 사회자 : 이제 한 두 라운드라고 하시면은 이제 우리 전환길 대표가 5분 더 하시고 이준석 대표가 한 번 더 하는 거를 1라운드로 보면 [07:40:37] 이준석 : 그렇죠. [07:40:38] 사회자 : 그럼 두 라운드라는 거는 각각 5분씩 더하시는 거를 일단 리미트로 해볼까요? [07:40:43] 이준석 : 해보죠. 예. [07:40:45] 전한길 : 아니 제가 뭐 [07:40:47] 사회자 : 네. 좋습니다. 권유로 드리는 거예요, 야 그러면 전환길 대표가 하고 2대표 하시고 다 그걸 1라운드로 보고 다시 5분씩 한 뒤에 마무리 반응하는 걸로 하죠. 이제 [07:40:59] 이준석 : 그러면 마무리해도 되겠습니까? [07:41:01] 사회자 : 뭐 우선 그렇게 하시죠. 예. [07:41:03] 전한길 : 예. 네. [07:41:05] 사회자 : 자, 그러면 이제 여러 아주 뜨거운 열기 속에서 뭐 줄어도 지금 한 23만 명 보고 계시니까 참 대단하십니다.이 금토일 밤을 이게 예이 토론의 귀를 눈과 귀를 집중시켜 주시는 점에서 자, 제가 말이 길면 안 되니까 전환길 대표 5분 시작하십의 마무리 발언으로 5분 사용하도록 그렇게 할게요. [07:41:25] 전한길 : 예. 저는 지난 1년 동안 사실은 저는 원래는 정치 쪽 이쪽 사람이 아니라 학원 강의하다가 아 학원 강사하다가 이렇게 이제 또 나라가 어지러지고 또 왠지 어 무너질 것 같아서 자유 대한민국이 무너질 것 같아 가지고 일단 나라 살려놓고 난 뒤에 직장도 있고 그렇지 않 가정도 있지 않겠는가 싶어서 1년 동안 제가 나름대로 생각하는 옳은 가치 늘 뭐 손가락질하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는 윤성열 대통령께서 이렇게 어 자유민주의 지키고 반국가세례 측결 또 부정선거 측결하겠다는 이런 어 이런 신념으로 어 저는 어 비상기업 선포했는 이후로 지금까지 저 윤 대통령을 지지하고 옳다 윤개인을 주장하고 있고 그와 더불어서 두 번째가 바로 부정선거 측결을 위해서 지난 1년간 어 목소리 내고 왔습니다. 뭘 얻고자 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저보다 더 오랫동안 부정성의 척결 위해서 목소리 내고 책 내고 방송하시는 수많은 투쟁하신 분들 얻고자 하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의 근본적인 것은 민주주의 유지한 필수 바로 투표권이 공정하고 투명하 이루어진다는 그 신념 하나 때문에 지금까지 투쟁하고 계시는데 어 반면에 우리 그 그 이준석 대표를 비롯해서 어 이래 뭐 사람들 중에서는 무조건 업무론이다. 혹세 무민한다. 이렇게 해서 어 이렇게 참 매도하는 걸 보면서 그건 아니지 않나 하면서 이제 이렇게 토론을 준비하게 되었고 처음 나갈 때는 사실은 부정 선거라는 것은 토론 주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암진단 받고 나면은 이거 의사 선생님을 때려 죽이고 그게 아니고 암인지 아닌 더 검사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아, 부정성거 의혹이 정도로 있고 이러면은 아, 이거는 수사해 봐야 되는 거지기 때문에 논쟁거리가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한 이유는 저는 어 이준석 대표랑 토론하면서 많은 국민들 이제 관심도 가지게 됐고 오늘도이 시간까지 새벽 1시까지 20만 명 넘게 동시에 시청한다는 것은 어, 그만큼 국민들께서 관심 가져 주신 득분이는데 그래서 제가 이준 대표한테 고맙다까지 그랬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저는 이준호 대표를 이기기 위해서 나온게 아닙니다. 이거에 나온 이유는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더이 대한민국의 어 성관위가 얼마나 이거 썩어 빠졌고 범죄 집단이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하나도 없다는 알고 또 부정성거에 대한 증거들 오늘 보시 얼마나 많은 자료들을 우리 준비했지 않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뭐 이준석 대표는 또 뭐 생각하는 바를 수 있겠지만 국민들에게 저는이 실체를 알려 드리기 위해서 나왔는데 오늘 상당히 저는 성과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어 처음에는 이준 대표께서도 마찬가지로 뭐 계속 업무론처럼 이렇게 끝까지 뭐이 하다가 어느 정도 저희 이야기를 시간이 한 6시간 가까이 지나면서 서로 인정한 건 인정하고 받아줄 건 받아주고 반박할 건 반박해 주는 모습에 대해서 저는 어 대단히 저는 저도 이주 대표에 대해서도 그렇고 많은 국민들께서도 공감하지 않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 이것이 과거의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앞으로 다가올 당장에는 63 지방가 있지 않습니까? 63 지방성을 앞두고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선관위는 해결할 의지가 지금 전혀 없지 않습니까? 더불어민주당과 선관위가 한 편입니다. 전환길이가 선관위 비판했는데 민주당이 저를 고발했는 거 보십시오. 그래서 저는 이런 속에서 저는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이걸 목소리 내야 됩니다. 왜냐면 이거는요. 우리 몸으로 치면은 감기가 아닙니다. 암입니다. 암 암 말기에 와 있습니다. 특히 이제는 야 이거 부정성해라고 하면 이제 10년 이하 직여 있지 않답니다. 대한민국 끝난 겁니다. 민주주의가 망가진 겁니다. 그래 저는 절박한 심정으로 국민들께 참 이걸 호소도 드리고 싶습니다. 부정 선거가 있었다, 없었다 말 나오면은 현재 국민들 50분 이상의 선관위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통계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개선해야 될 거 아닙니까? 사전 투표 문제가 많다. 개선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전자 투표 전 세계적 부정성 이런 나라의 공통이 뭐라고요? 다 전자투표서는 나라예요. 거꾸로 전 세계적으로 부정선 없는 나라는 공동집이 수작업으로 대만처럼 판장성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는 지금 당장에는 저런 쉽게 기대하기 힘드니까 당장이라도 개선할 수 있는 거는 사전 투표 앞두고 부디 당일 투표처럼 사전 투표도 투표 관리관의 개인 도장을 좀 찍을 수 있도록 해 달라. 그리고 투표 봉인지도 투표함을 봉인하는 것도 포스티처럼 뗐다 붙이다 이게 아니잖아요. 어 바로 파세형 봉인지를 붙여 가지고 어느 누구도 어 당일 투표까지 개표할 때까지 어 이렇게 훼손되지 않도록 이렇게 보존되어서 저는 보다 더 공장 투명한 성가 되길 바랍니다. 그래야만이 80넘은 우리 연세 드시 어른들께서도 부디 투표하러 나오십시오. 그래야만이 어느 누가 우리가 투표 한 장이라도 도둑 맞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가 해야 될 역할이라 생각하고요. 부디이 방송을 통해서 많은 분들께서 이제는 선 부정성 이야기만 업모론이라 망상론자가 아니라 저 이준 대표께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열린 마음으로 아 저런 문제가 있구나 개선 같이 해 가자 같이 손잡고 계산 이런 마인드가 저는 필요하다 생각하고 아무튼 어 대발 대한민국의 큰 본직이 문제라는 걸 꼭 기억해 주면 좋겠습니다. 감기가 아니라 이거는 암입니다. 악성 종량입니다.네 네. [07:47:02] 사회자 : 자, 6분을 말씀하셨고요. 본인이 이제 그 논지가 이제 후반 그서는 계속 같은 강조점을 말씀하고 계세요. 그러니까 보장 문제와 파쇄 그 공인지 또 이런 문제를 강조하셔서 충분히 본인의 주장은 하셨다고 저는 생각하고 본인도 본인의 주도권으로는 마무리 발언은 또 겸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 자, 이게 이제 나머지 5분이 가면 6분 5분이 가면 이제 두 분 이영돈 피디나 박수현 변호사도 이제 마무리 발언을 준비해 주시고요. 자,이 대표가 6분을 말씀하실 수 있어요. [07:47:48] 이준석 : 저는 부정 선거론에 대해서 제가 계속 이렇게 반박하는 이유 뭐냐면요. 이게 보수진영의 득표 전략이나 앞으로의 전략이 굉장히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라는 인식 때문에 그래요. 실제로 예전에 2020년에 총선지고 나서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그 안에 수도권에서 사전 투표를지고 본 투표를 이겨 가지고 그 사안에 대해서 정말 당사자성이 있는 사람은 저랑 몇 명 안 돼요. 저 지상욱 뭐 민경욱 몇 명 안 돼. [07:48:08] 박주현 : 개인도장 날인했으면 이겼을 거예요. [07:48:10] 이준석 : 아 그러니까 제 그건 주장이신데 그니까 그 당사자성이 있는 이준석이 그러면은 거기서 이걸 당연히 들여다받겠죠. 처음에 뭐 저랑 친분이 있던 강용석 변호사가 뭐 처음에 뭐 몇대 몇 이런 거 하고 다녔고 하니까요. 그런데 제가 그걸 보고든 판단은 뭐냐면은 어 논리적 정합성이 떨어진다. 그래 가지고 더 내용을 들여다봤는데 그때부터 이제 민경호 의원도 자기 나름대로 활동을 했죠. 근데 가다 보니까 거기가 사실 시발점이었던 건 인정해야 돼요. 민경구 의원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지만은 뭐 일장기 배추님 나중에 뭐 대국민 보고회인가요? 이거 하는 것 전 다 봤어요. 근데 뭐 1번부터 21번까지 뭐 자기가 왜 부정선거가를 생각하느냐. 그 안에 보면은 뭐 와이파이 기능이 있다. 뭐 윈도우 10을 쓴다. 뭐 제가 납득하기 어려운 것도 좀 있었어요. 그런데 다 봤어요. 근데 그다음에 어디로 발전하는가를 계속 봤는데 저는 그래서 그때 오히려 대법원을 강하게 비판했던게 뭐냐면은 아까 박변호서 말씀하신 것처럼이 소송은 6개월 만에 하게 돼 있어요. 선거 무효 소송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이거를 안 해서 저는 오히려 이거야말로 부정 선거론자들을 도와주는 것이다. 계속 부정 선거의 여파가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 비판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지금 와서 이제 보면 뭐냐면은 안타깝게도 여기서 그 민경구현 시작했던 투표 의욕에 대한 부분을 대법원이 정리해 나가고 이렇게 한데 있어서 뭐 못 믿으신 것도 있겠죠. 그럼 거기서 아 일단락이 됐어야 되는 건데 그게 아니라 투표 이후에 개표도 부정이 있다. 개표 다음에 또 이제 투표를지를 뭐 걸릴까 봐 더 넣었다. 이건 오늘 저도 충격적인 주장인데 이렇게 갔다는 거 자체가 이게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그 두 번째는 뭐냐면 검증이라는 걸 계속 의기하면서 제가 이걸 부정 선거 얘기하시는 분들 계은 뭐 서버를 깔라 이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 서버라는게 결국 통합 선거인 명부라는 건데 제가 그래서 통합 선거인 명부가 그거는 행안부에서 가져온 거에서 어린 사람 뺀 거다. 그런데 여기에 또 하니까 더 이제 뭘 더했을 거다. 그 더한 걸 검증하자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임의로 그러니까 사람 홍길동 같은 사람 만들어 가지고 위조 신분증을 가져가 가지고 그 표를 한 만 표어 버리면은 결과 바뀔 수 있다잖아요. 그러면 연전 여기서 그냥 이거를 검증하러 뭐 예를 들어 어디 가서 하기 전에 제가 그래서 오늘 계속 질문드리는 거예요. 아까 제가 자 그러면은 총선이 부정선 거의 메카인 것처럼 이제 돼 있는데 총선에서 뭐 아까 표도 그렇고 그런데 총선을 보면은 이거는 한두 군데 조정해야 되는게 아닙니다. 대선이란 뭉태기 표로지 10만 표 넣으면은 그게 전체 성거 영향 미칠 수 있겠지만은 총선은 지역 구별로 선명한 계산을 해 가지고 이걸 해야 되는 건데 그래서 제가 아까 그냥 이걸 검증하기 위해서 물어본 거예요. 총선에서 그럼 몇 개 정도의 지역구에 이런 부정을 동시 다발적으로 해야지만이 민주당이 뭐 180석 없고 200석 없고 이런게 가능해지냐. 근데 나라를 먹는 게임이잖아요. [07:50:54] 박주현 : 나라를 먹는 게임 전체를 다 하죠. [07:50:55] 이준석 : 전체를 다 한다. [07:50:56] 박주현 : 그렇죠. 전체를 기본적으로 다하고 나머지 부분다는 겁니다. [07:50:58] 이준석 : 그럼 전체를 다 한다고 했을 때는 그럼 또 한 가지 아까 뭐냐면은 결국 아까 우리가 뭐 투표 사무원, 개표 사무원 아니면 뭐 직원 이런 사람 다 얘기했는데 이걸 다 제끼고 할 수 있겠느냐라는게 계속 이제 의문이 드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이 이야기가 저는 거기서 이제 막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오늘 저한테 설득할 때 결국에는이 뭘 검증해야 되느냐 그니까 또 명확해졌다면은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제 의견을 표시할 수 있었는데 아직까지 멈두 거는 아가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예. 그러니까 이거는 의심 가는데 의심이 가면은 검증해 봐야 되는 거 아니냐. 국민이 바라는 사람이 많으면 해야 되는 거 근데 국민들한테 여러분이 지금까지 해 놓은 그 이야기들은 오늘도 이제 많은 분들이 보면서 사실 관계 부합하는 거 부합하지 않는 거 판단하셨겠지만은 저는 제가 봤을 때 상당히 이해 안 가는 분이 있었고 방금 전에 말했던 뭐 조이대 대법원장이 사실상 부정 선거의 한축이다 이런 것들도 저는 지금이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몇 분이나 공감하실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조희대보원장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랑 거의 [07:51:57] 박주현 : 그렇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07:51:58] 이준석 : 아 그래요? [07:51:59] 박주현 : 네. 아까 그랬지 않습니까? 아 카르트는 아니고 그냥 살기 위해서 아 대 서로 이익을 위해서 합치는 거죠.대 대법관이 중앙 선거 관리 위원장이 되는 구조 자체가 카르텔이 설정한 겁니다. [07:52:13] 이준석 : 저는 그래서 이게 저는 그래서 지금 많은 분들이 봤을 때는 그거를 그러면 설득 논리를 만드셔야 되는데 오늘 제가 봤을 때는 저거 다 이제 우리가 본 거잖아요. 어디 가서 무슨 뭐 파주시에 뭐가 있고 이런 거 다 본 건데 이거 이상으로 가긴 좀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07:52:29] 박주현 : 저는 개인 도장 찍으시면 됩니다. 개인 도장 찍고 그니까 이것도 너무 간단해. 개인 도장 찍으면은 뭐 선거를 이길 거다라고 하는 거 자체가 조작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죠. [07:52:38] 사회자 : 이 대표는 1분을 네 추가로 말씀하실 수 있어요. 네. [07:52:41] 이준석 : 예예. 그러니까 이게 그 사실 저는 부정 선거라는 걸 계속 이렇게 주장하면서 발전이 없이 6년이면 엄청난 시간입니다. 6년이면 학위를 석사 박사를 따요. 근데 내용은 진보하지 않고 있잖아요. 지금 보면은 결국 수사해라, 검증해라, 감사해라. 이것도 제가 윤석통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윤석통이 그랬어요. 자기가 검찰총장일 때 그때 민경 소송 들어온 것 때문에 인천지검 시켜 가지고 내가 이거 조사해 보려고 했다. 그렇게 했으면 세상이 달라졌. 그런데 결국 본인이 못 하고 나왔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그럼 본인이 대통돼 가지고 법무부장관 한동훈. 그리고 그 밑에 뭐 이제 검찰 총장들 있었잖아요. 뭐 이원석 총장도 있었고 이분들한테 지시하면은 저는 그분들이 소위 말하는 친윤계 검사들이었기 때문에 했을 거라고 봐요. 근데 결국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거는 법무부장관이 중간에 막아세웠거나 아니면 검찰 조직에서 봐도 이거는 수사를 할 만큼의 어떤 혐의 성립되지 않는다이 정도였을 것 같거든요. 그니까 저는 여기서 거기서 막 한동운도 배신자다 이런 거 말고요. 왜 그러면이 부정 선거 하시는 분들은 윤석열과 그 있는 사람들이 수사권도 발동하지 못할 정도로 약했는가? 그 논리가 봐야 되죠. [07:53:52] 사회자 : 자, 이제 이준석 대표가 이제 6분을 말씀하셨고 이제는 제 생각에 이제 아까 뭐 마무리 발언을 경험해서 하셨다. 그러니까 자, 이영돈 PD님만 쓰면요. [07:54:02] 이영돈 : 저는 윤 대통령이 1기 때는 못했고 다시 뭐 윤경 돼 가지고 2.0 되면은 제대로 할 거라고 봅니다. [07:54:08] 사회자 : 네. 예. 그 그 시간은 빼고요. 자, 지금부터는 이제 5분을 사실상의 이제이 오늘 5분 다 안 합니다. 아, 5분 다 안 하니까 나눠서 왜냐면 박주현 변호사도 하셔야 되니까 아직 시작 안 했어요. 그러니까이 두 분이 적절히 나눠서 5분을 사실 오늘 토론을 정리하는 그런 마무리성 오븐으로 하셨으면 뭐 괜찮으실 것 같아요. 아까 동의하셨고 말씀하십시오. [07:54:39] 이영돈 : 그 아까이이 대표님께서 이게 전국에 어떻게 개별 이렇게 많은 선거구를 하나하나씩 이렇게 조정을 할 수 있느냐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게 핵심은 그겁니다. 일단 전체로 이번 선거는 몇 % 정도를 사전 선거를 조작을 할 것인가를 정해요. 그게 7% 정도 그거는 아주 정교한 방식에 의해서 정함. 여론 조사 이런 것도 들어가겠지만 정기한 방식으로 그걸 정해 7% 정도 하면 그래서 전체를 전국을 다 그런 식에서 254개 선거구를 그런 식으로 다 합니다. 그래서 만일에 보수 쪽에서이기는 사람이 있는 건 거기서 정한 7%보다 더 많은 그걸 당일 선거에서 얻었기 때문에이기는 거예요.이 이 낮게 낮게가 아니고 나머지 부분 조종하는 거는 그다음에 다음 문제고 전체적인 컨트롤을 그렇게 한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이 63 인정 곧 지방 선거가 있습니다. 지금 뭐 주요 충,남북, 서울 뭐 이런 쪽 전부 다 그 국힘에서 하고 있는데 저는 선거 제도에 대한 어떤 식의 개선이 없이 지금 형 상태로 내란 머리 속에서 선거가 치뤄진다고 하면 저는 백 백패할 거라고 봅니다. 지방 선거 시 그다음에 대구하고 일부 지역 빼고 경상북도 도지사하고 대구시장 빼고 나머지는 민주당이 전체를 다 승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아까 늦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이라도 사전 선거에 도장 찍는 것 개인 도장 찍는 것부터라도 시작을 하면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오늘 기회가 많은 국민들한테 사실이 대표하고이이 대표님하고 그다음에 여기 팬앤 마이크 덕분에 그리고 많은 분들한테 지금 6시간 7시간에 걸쳐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게는 지금까지 없었어요. 저희가 개별으로 전부 다 노력을 했지만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정말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네 많은 국민들이 오늘이 이야기를 들으시고 그다음 핵심은 선거 제도를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55:03] 이영돈 : 다 합니다. 그래서 만일에 보수 쪽에서이기는 사람이 있는 건 거기서 정한 7%보다 더 많은 그걸 당일 선거에서 얻었기 때문에이기는 거예요.이 이 낮게 낮게가 아니고 나머지 부분 조종하는 거는 그다음에 다음 문제고 전체적인 컨트롤을 그렇게 한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이 63 인정 곧 지방 선거가 있습니다. 지금 뭐 주요 충,남북, 서울 뭐 이런 쪽 전부 다 그 국힘에서 하고 있는데 저는 선거 제도에 대한 어떤 식의 개선이 없이 지금 형 상태로 내란 머리 속에서 선거가 치뤄진다고 하면 저는 백 백패할 거라고 봅니다. 지방 선거 시 그다음에 대구하고 일부 지역 빼고 경상북도 도지사하고 대구시장 빼고 나머지는 민주당이 전체를 다 승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아까 늦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이라도 사전 선거에 도장 찍는 것 개인 도장 찍는 것부터라도 시작을 하면 어느 정도는 줄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오늘 기회가 많은 국민들한테 사실이 대표하고이이 대표님하고 그다음에 여기 팬앤 마이크 덕분에 그리고 많은 분들한테 지금 6시간 7시간에 걸쳐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게는 지금까지 없었어요. 저희가 개별으로 전부 다 노력을 했지만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해서 정말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네 많은 국민들이 오늘이 이야기를 들으시고 그다음 핵심은 선거 제도를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지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56:39] 사회자 : 네. 분 아 뭐 3분 주실 예 10초 정도 하셨어요. 그러니까 나머지 한 2분 50초 정도를 이제 우리 박표사 쓰시면 될 거 같아요. 한 3분 하셔도 됩니다. [07:56:50] 박주현 : 예. 표 21년 7월에 제가 황교한 대표를 만나 가지고 부정 선거를 설명을 했을 때 우리 이준석 대표보다는 조금 더 호의적이었지만은 뜨뜸 미지언해 가지고 제가 막 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증거를 보여주자 증거에 겸손해야 된다라고 해 가지고 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작했고 그러면 재건표장에 한번 가시죠라고 해서 재건표장을네 군데가 다섯 군데를 가셔 가지고 그 가짜 투표지들을 몸소 봤어요. 그러니까 본인이이 불리를 봤는데 어떻게 내가 참을 수 있겠느냐라고 해서 지금 그렇게 싸우고 있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전산 조작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다가이 판에 들어왔는데 안산 증거 보전을 제가 아홉 군데를 정도를 했습니다. 근데 다섯 군데 안산을 하면서 야이 오프라인 조작도 상당하구나를 알게 됐고 성관위 자체가 엄청난 문제가 있다라는 걸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 보니까 지금 엄청난 체용 비리가 드러났고 국정 보완전 결과 뭐 상당히 많이 늘렸죠. 사실 그 자체도 상당히 적은 부분입니다. 드러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그 부패 정도는 우리가 상상 이상의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이 부정 선거를 어떤 것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몸이 아프고 제가 이틀 전에이 왔는데 그 얘기를 듣고 이거 창발을 해야 되겠다고 한 이유가 부정 선거는 우리나라의 미래 현재를 결정하는 문제입니다. 제 아들과 딸이 살아갈이 대한민국이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가 되면 안 됩니다. 베네수엘라 망한 거는 부정 선거가 있었고 그 대법보이 부정 선거를 막아 가지고 그 나라가 부정 선거 국가가 돼 버립니다. 그래서 그 나라의 국민들은 엑소도스 그 나라를 탈출해 가지고 불법 체류자가 되는게 구민 나라가 돼 버렸어요. 지금 다행히 27년 동안에 그 압재가 있어 가지고 그 부유한 나라가 최빈국이 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좀 망했는데 우리나라가 그런 전체를 밟으면 안 될 거 아닙니까? 제발 좀 그렇게 되면은 좋을 거 같고요. 제가 이제 그 3구 대선 때 소구리 투표를 저희 박준 변호사 TV 유튜브를 통해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그때 본질은 소크리 투표가 아니에요. 이재명으로 기표된 위조 투표지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속꾸리 투표로 이렇게 왜곡해 가지고 줄이는 걸 보고 저는 이게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오늘 많은 증거들을 보셨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빙산의 일각입니다. 아마 웨더 카르텔이 3월 달에 이제 방송될 텐데 각종 증거들을 보여주 그거 꼭 보시고요. 이거는 우리나라 주권의 문제고 우리 친구, 가족 그리고 우리 후손들의 문제입니다. 우리 후손이 베네수엘라 같은 나라에서 자기 나라를 떠나는 것이 꿈이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나라를 위해서 우리이 대표도 꿈이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한 것이라면이 부정 선거 문제 반드시 척결 하고 제발 예 진짜 대한민국 위해서 좀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07:59:51] 사회자 : 자 이제 5분 30초를 말씀하셨고요. 자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정확히 제가 뭐 오늘 최대한 한 개의 기계적인 균형이었으니까이 준석 대표가 5분 반을 하시고 자 그리고 진짜 그랜드 마무리 인산 마리어를이 전 대표 이대표 하는 것으로 오늘 토론을 어 종료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먼저 다음은 이제이 이준석 대표 5분 30초를 하시겠습니다. [08:00:27] 이준석 : 저는 제가 음모론이라고 규정할 때는 사실 전장이 제한되지 않고 계속 말을 이어나가고 이러면서 자신의 뜻을 꺾지 않는 사람들 보면서 음모론이라 얘기 많이 합니다. 그래서는 뭐 미국에 가면 달창륙 음모론부터 시작해 가지고 뭐 911일은 뭐 사실 부시가 일으켰다부터 시작해서 많은 음모론이 있죠. 근데 그것들이 대부분 논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뭘 찾아오고 우리 옛날에 보면 타진요 이런 것도 보면은 그게 그 10년을 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타블로씨는 진짜 스탠포드 졸업생이 맞았어요. 저 개인적으로도 정치를 하면서 가장 비통할 땐 뭐냐면요. 저 개인 이준석이 하는 말에 대해 가지고 나중에 가서는 인신 공격이 들어오죠. 근데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뭐 하버드 학벌이라든지 이런 것들. 제가 오늘 만 늦게까지 계신 분들을 위해 가지고 하버드 사이트 로인해 드릴 수도 있어요. 제가 경찰한테 이미 다 해 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경찰에서 전부 다 무혐이 난 거예요. 근데 제가 뭐 아이디를 공개할 순 없으니까 여기서 보여 드리는 수밖에 없는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뭐냐면요. 그 전환길 씨도 그런 얘기 하는게 뭐 그 뭐 유튜버 한 분이 한 말을 듣고 그렇게 저한테 얘기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이런 식으로 음모론이 이어지고 이어지는 이유는 뭐냐면은 결국에는 아까 좋은 말씀하셨는데 증거 앞에 겸손하지 못하다 뭐 이런 것들이 있다 저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저는 지금도 부정 선거에 있어가 제가 오늘 그래서 자꾸 형식 논리를 검증하겠다 이렇게 했던 거는요. 여러분이가 가지고 수사를 하자 그러고 할 수 있어요. 무조건 까디집어 가지고 무조건 압수색하고 해 가지고 터는 방법도 있어요. 그게 저는 검사의 방식이고 뭐 윤석결 정부의 방식이었어야 된다고 좀 봐요. 만약에 이걸 검증하려면은 근데 지금 야당이 되었고 그 수단을 쓰기 어렵고 그런 상황 속에서 그러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이게 뭐 혁명을 하실 겁니까? 결국엔 형식 논리로 접근해 가지고 이것을 투어 내야 되는데 여러분이 제시한 형식 논리에서 제가 아까 개표하데 있어서 그럼 어디가 참관인이 없느냐 이런 것서 저는 검증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그 사실 이게 보시는 분한테 얼마나 만족스러울지 모르겠지만은 저는 형식 논리를 뚫어내는 과정을 간고하시면 안 된다 봐요. 왜냐면 지금 제 페이스북에 와서 말씀하시는 분들도 검증하면 될 텐데 왜 검증 안 하냐 이렇게 하는데요. 그 검증을 대법원이라는 곳이 물론 박주현 변호사는 해야 될 걸 못했다고 하시지만은 1차적으로 한 거고요. [08:02:30] 박주현 : 안 하고 있다니까. [08:02:31] 이준석 : 그니까 그니까 부족하다 생각하신 점은 있겠지만 [08:02:34] 박주현 : 부족한게 안 한다니까. [08:02:35] 이준석 : 뭔가 사람을 불러 가지고 뭐 종이도 감정하고 이렇게 검증을 했는 건데 그게 마음이 안 지신다면은 또 그다음에 뭐 다른 검증의 방법이라 하는 것들을 찾아야 되는 것인데 지금 하는 거 보면요. 오히려 부정 선거 주장하시는 분들이 뭐 하다가 제가 형식 논리로 검증하려 그러면은 그다음 나온게 뭐냐면 누구 아버지 화교지 이거예요. 저희 아버지는 경북 외관 출신의 매월마일 출신입니다. 거기 가서 학교인지 보세요. 저희 어머니는 상주 양촌리 출신의 김부겸 총리랑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던 완전 경상북도 사람입니다. 근데 거기에 학교인지 물어보세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기본적인 지금 방식이 된 거예요. 저는 그래서 여기서 형식 논리를 뚫어내는 것을 굉장히 귀찮게 생각하시는 그게 있는데 형식 논리는 굉장히 중요하죠. 왜냐면 우리가 사람을 때려잡으려고 그래도 가서 수사를 개시하려 그러면은 적어도이 사람이 도둑이거나 무튼 범죄 혐의가 있다 걸 육하원칙에 얘기할 수 있어야이 사람을 가서 잡아가 두는 거지. 나 오늘 내가 금덩어리 집에 있었는데 없어졌다. 그 저랑기 씨가 가져간 거 같다. 저 사람 잡아가더라 그러면 안 하거든요. 그거는 그니까 그런 논리로 자꾸이 부정선거를 접근하지 않았었으면 좋겠고 저는 또 지금 선거를 이기는데 있어 가지고 그게 저랑 박주현 변호사님이나 여러분 생각하는 건 다른게이기는 선거인데 부정 선거 때문에 졌다는 생각을 하시는게 전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인구 구조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보수정이 축소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그 과정 속에서 선거가 저는 왜냐면 2012년에 박근혜 통판서부터 선거를 하면서 계속 갈수록 어려워지는 선을 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를 더해야 되고 그게 제가 대표할 때 제 마음이었는데 그래서 결국 그걸 해 가지고 그걸 이겨내 가지고 선거 승리하는 것이지 여기서 부정 선거만 없으면 이긴다. 이건 또 헛된 희망을 심어 주는 것이고 전 여기에 너무 많은 노력을 쏟게 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하고요. 부정선거가 존재한다고 한다면요. 척결해야지요. 근데 척 존재한다는 걸 증명하는 과정 속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그냥 단정지어서 너는 이거 반대만 중국 사람 아니냐? 예. 아버지 화교 아니냐? 이런 논리로 접근하는 거 자체가 [08:04:29] 박주현 : 오늘 그런 말 한 마디도 안 나왔어요. [08:04:31] 이준석 : 오늘은 안 하셨죠? [08:04:32] 박주현 : 오늘은 저희는 그런 소리 안 합니다. [08:04:34] 이준석 : 근데 거기서 저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이걸 보면요. 저는 보수가 선거 이기기 위해서 저는 도장만 바꾸면 된다. 이것도 오늘 저는 조건이라는 거죠. 도장만이라면 100%라고 이제 단정은 아니고 도장을 바꾸는게 시작이라면 그니까 제가 제 선거에 대해서 제 선거에 대해서 제가 가장 많이 고민했을 사람인데 저는 제가 노원병에서 했던 선거에서 제가 어떤 느낌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제가 노원병이 있던 선거에서 부정 선거 없었으면 네가 이겼을 거라고 하시는 거는 고마운 말씀이지만은 저는 그때는 뭐 참명진 발언도 있었고 여러 가지 악재가 겹쳐 가지고지는 선거였다 저는 판단해요. 선거 일선에 뛰는 사람들은 너무 잘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민경 의원 같이 연수구 같이 우세 지역구에서 지시니까 너무 아쉬워 가지고 이런 걸 제기하시는 건 이해하는데 그게 완전 이런 식으로 여기로 갔다 저기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보수진영이 지금 여기에만 경도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08:05:25] 사회자 : 아 이준석 대표 30초도 하실 수 있어요. [08:05:27] 이준석 : 예 근데 저는 그래서 전환길 대표님한테도 그걸 한번 얘기해보고 싶은게 뭐냐면요.이 이 선거 부정에 대해 가지고 그 완전히 논리적 결함이 없도록 개표 과정이라 걸 한번 정리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개표 과정에서 아까 제가 계속 매수 논리를 드리던게 뭐냐면요. 참관인이라는 거는 보통 내가 선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괜찮아야 되는데이 사람이 뭔가 마음에 들지 않은 행동 있을 때는 카르텔이다, 매수다, 아니면이 사람이 부부주의했다로 몰아야 되는게 지금 논리의 현실이에요. 그니까 이걸 넘어서야 된다 보는 거죠. [08:06:00] 사회자 : 자, 이제 어 약속된 시간은 다 말씀을 하셨어요. 자, 그리고 이제 양측 대표로서 어 전환길 대표와 이준석 대표가 아, 정말 오늘 토론을 아, 그 승부가 없다고 그러셨잖아요. 그러니까 충분히 제가 보기엔 저희가 휴식 빼고 정확히 일곱시간을 토론을 했습니다. 물론 뭐 허락하시면 어 체력이나 뭐 오늘 또 박주현 변호사가 좀 어 뭐 아이 식사 못한 건 마찬가지고요. 아, 근데 어, 여하간 그 예, 이 그 7곱시간의 토론을 통해서 32만 명 피크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22만 명. 저는 사실 유튜브를 저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전대 미문에 물론 뭐 어느 진영에는 할 때마다 30만 명 본다지만 어, 아주 대단한 오늘 방송 경력에 이런 경력 있으셨습니까? [08:06:53] 이영돈 : 없어요.인 테로 때 젊을 때 뭐 모르고 어 그때 밤새 한 적은 있지만 이런 또 그 격조 높은 토론은 처음 진행해 봐서 저도 영광입니다. [08:07:01] 사회자 : 자 이서 제 말이 길었는데 아무튼 이제 전환길 대표님의에 마무리발언 1분 또 만약에 조금 더 하시면 그대로 또 우리 이주석 대표님도 같은 시간으로 해서 오늘 토론을 마무리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먼저 전한길 대표님네. [08:07:21] 전한길 : 네. 어, 먼저 많은 국민들 또 함께 우리 또 적극적으로 진실을 구하 이제 우리 어, 찾기 위한 과정이죠. 음. 어 그래서 업무론이라 자꾸 이야기하니까 이거 빨리 더 더 많은 국민들께 알리고 진실 알리는게 중요하다라는 차원에서 토론이 시작되었고요. 이게 7시간이나 전대 미문에 이런 토론이 될 수 있던 이유가 또 어 우리가 준비도 많이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어 이거 저는 개인적으로 같이 존중해 주길 바라는데 저는 윤성희 대통령의 비상기 대한민국 첫 번째 일 개몽령이었다면은이 비상기 바로 아니이 그 부정 선거에 관한을 해결하는 것이 진실을 알리는 것이 제2의 개몽령이라고 저는 생각 할만큼 이걸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학원 강의하다가 뭐 이렇게 알게 되면서 저 역시 부정을 주장하는 사람을이 대표가 그랬던 것처럼 저도 어모론이라고이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까 어 이렇게 중대하고 너무나 감추인 진실을 알게 되면서 우리가 목소리 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으로 여기까지 왔다 생각하고요. 저와 함께 부정선거 측결하자는 분들의 목소리가 단순히 업무론이 아니라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들이구나 이런 목소 이렇게 해서 더 많은 국민들이 함께 깨어나서 이거이 문제는 감기 문제가 아니라 신체로 비하면 아마 아닙니까? 민주의 근본인 문제기 때문에 빨리 개선되기를 그래서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홍보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어 3월 달에 곧 맞나요? 드카르텔정에 관한 일화포 약간욕설처럼 듣는 영화가 곧 개봉되는데이 영화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진실을 알고자 우리가 진실을 숨기고자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많이 어 깨어나서 대한민국 선거 제도가 빨리 개선되어 가지고 대만식 반장 선거하면 얼마나 좋을까 뭐 그런 소망을 가져봅니다. [08:09:19] 사회자 : 자 1분 55초를 하셨기 때문에 이제 충분히 말씀하셨다고 봐요. 어 그리고 이준수석 대표도 1분 55초를면서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08:09:32] 이준석 : 아 저는 정치하면서 2021년 2022년을 많이 추억합니다. 저를 정치 임무시켰던 박근혜 대통령이 12년에도 판 많은 걸 보여줬지만은 21년 대표하면서 22년까지 선거 두 개 승리하면서 아 정말 보수진영이 살아나는게 이런 방식이이 답이 되는구나라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때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그 이후에 결국 윤석열 대통령이 권력을 독차지하려고 하고 막무관로 가다가 결국에는 부정 선거라는 것을 본인이 규명하겠다면서 개엄을 일으키기에 다릅니다. 저는 대통령이 쓸 수 있는 수단이 많았다 보고 만약에 개인적으로 궁금했으면은 그 선관이 사무총장 하시는 김용빈 사무총장이 언젠가면 사석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어요? 그 개엄을 보면서 이렇게 말셨다고. 아 모르면 나한테 좀 물어보지. 두 분이 대학교대 친구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얘기하셨는 거 같은데 저는이 부정 선거라는 것을 2020년에 조기에 우리가 이런 토론이나 이런 걸 종결하지 못했던 것이 지금 개엄에 있어서 아주 큰 역할 했다 보고 그래서 보수진영이 괴멸에 이르는 사태를 맞이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대통령이란 사람이 아까 말했듯이 검찰총장이나 법무부 장관을 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고 개엄이란 비상식적 수단에 의존했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것이 사실 규명할 수 없는 음모론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고요. 계속 아쉽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보수진영이 다시 한번 21년과 22년에 어떤 식으로 4년 5년 만에 정권을 찾았는지를 뒤짚어 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길로 간다면은 저는 거기에 관심이 있고 역할이 있을 거지만은 그때도 부정 선거 외치는 분들 많았지만은 부정 선거 외쳐 가지고 그때 문재인 정부 몰아낸 거 아닙니다. 저는 그거를 제 신주로 삼고 저는 제 길을 가겠습니다. [08:11:22] 사회자 : 네. 1분 50초를 하셨어요. 근데 뭐 다 하신 거 같고 예. 음 정말 일곱시간을 어 쉬없이에 토론을 하셨습니다. 충분히 처음부터이 토론은 누가 누구를이기는 어 저희 팬앤마이크의에 뭐 자체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뭐 그런 조사는 있었는데 그건 참고로만 하시고요. 아무튼 두 분의 열 토론 또 참석해 주신 이영돈 PV님, 박주현 변호사님, 그리고 일부를 하고 가셨지만 김미영 우리 본 대표님께도이 자리를 비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팬앤 마이크가 마련한이 마련했습니다. 예. 그냥 두 양측이 합의하신 토론이고요. 제목은 끝장 토론 부정선거 음모론인가 역시 양측이 합의한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한국정치사에서의 선거가 민주주의에 꽃이고 그것에 대해서 각자가 가지신 여러 가지 얘기를 가감없이 하신 장이었다. 판단은이 32만 명에서 마지막 마무리까지 22만 명에 이르는 동시 접촉 시청자들의 몫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오늘이 정말 긴 시간 이렇게 열뛰게 또 어 마무리가 또 훈훈해 가지고 언제든지 부정 선거에서 새로운 거 찾으시면 말씀 주십시오. 또 토론하면 되지. 또네. 이렇게 해서 [08:12:46] 이준석 : 새로운 거 찾으시면 똑같고 [08:12:47] 박주현 : 아 빙산의 각입니다. 훨씬 많아요. [08:12:49] 이준석 : 빙산 다 찾으시면 얘기하세요. 대표 [08:12:51] 전한길 : 아까 빙산도 많이 찾았어요. 오늘 못 한게 많아요. [08:12:56] 사회자 : 대면하신 것이 처음이라고 하는데 대면에서 어 어쨌든 한 공간에서 일곱 시간을 얘기 나눈 것도 뭐 거창하게 말하면 역사적인 사건이 아닌가? 이것이 한국 선거문화의 또 선거의 어떤 어 정의라면 정의를 위한 그런 시작이길 바라고요. 그렇게 또 기대하실 거라고 보고 토론는 뭐 두 분 양측이 또 하위하시면 또 다음에 다른 형태로도 가능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08:13:24] 전한길 : 아 앞으로이 포 팬넷 마이크가 보수진영행이 토론의 메카로 뜰 것 같습니다. [08:13:29] 이준석 : 감사고 좋아서 페마이크가 [08:13:31] 사회자 : 아 예 뭐 저는 뭐든 말씀드리지만 팬넷 마이크의 직원은 아니고 팬넷 마이크가 오늘 어 금요일 오후 6시부터 토요일 어 1시 29분까지 진행한 끝장 토론 부정 선거 의무론인가 오늘 나와 주신 전환길 대표 이준석 대표 이준석 대표와 전환길 대표 그리고 이영돈 PD님 박주현 변호사님과 고생해 주신 모든 팬앤마이크 가족 가족들, 스텝들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리고이 시간까지 함께 해 주신 우리 시청자분들에게도 전국에 계시고 어 해외에서도 참여하셨다고 보는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08:14:12] 일동 :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