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원문 보고서5]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무삭제 스크립트 보고서 (04:56:00 ~ 05:56:00) [04:56~05:16 원문보고서] [04:56:02] 박주현 : 그러니까 전자계 표기가 중앙 서버에 연동되면 그 중앙 서버가 기록한 값이 된다니까요. [04:56:02] 이준석 : 그러면 자 그럼 또 이거 또 이상한게 그러면 그러면 중앙 서버에서 이미 입력한 값을 전자 개표에 내렸다는 거죠. [04:56:02] 박주현 : 그렇게 내릴 수 있다는 거죠. [04:56:02] 이준석 : 자 그러면은 그 전자 개표에 나온 값과 자 여기 아까 보면 개표 프로세스에 보면은 그 전자 개표기라고 하는 투표지 분류기와 그다음에 나중에 수건표하는데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참관인이 있죠. 더 재밌는 얘기를 이런 거는 좀 답해 주세요. 참관이 있죠. [04:56:33] 박주현 : 참관이 있어요. 정당별 참관인 후별 참관이 있죠. 예. [04:56:33] 이준석 : 그러면 자 그럼 우선 매수 매수 [04:56:33] 박주현 : 예 아니요. 그게 한 군데에서 한 선거구에 여러 군데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그게 전체로 종합돼서 나올 때는 수치가 변형돼도 몰라요. [04:56:33] 이준석 : 아닙니다. 그거 그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저 아까 보표 상표는요. 후보들한테 실시간으로 보고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아니고. 자, 그럼이 사람들이 그럼이 사람들이 그니까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투표가요. 도대체 땡하고 끝나지 않아요. 어디 완료되면은 거기 가서 참가인데 확인하고 수건표 한 것까지 확인하고 그래 가지고 찍어 가지고 아까 그 개표 [04:56:33] 박주현 : 그 수검표를 확인할 수가 없다니까요. 시스템상 그리고 더 웃긴 거는 뭐냐면 전자계표기를 사용하는게 속도가 더 느립니다. [04:57:09] 이준석 : 변호사님 제가 [04:57:09] 박주현 : 아니 똑같아요. 저거 쓰는 거는 조작을 하기 위해서 쓰는 거예요. [04:57:09] 이준석 : 잠깐만 깨들지 마시고 예.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한 거 뭐냐면 아까 그러니까 그 참관인 다 있죠. 그니까 참관인이 지금 그러니까 한 가지 가능성은 참관인이 너무 바빠서 놓쳤다이 가능성이 있고이 참관님 매수됐다. 어느 쪽 있습니까? [04:57:09] 박주현 : 둘 다 아니죠. [04:57:09] 이준석 : 아 매수도 안 되는 상관이 아닌데이 전자계표기를 볼 수가 없다니까요. [04:57:09] 박주현 : 교육감 선거는 아예 전자계 표기를 확인도 못 하게 그 기계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04:57:09] 이준석 : 제가 참가 몇 번 하셨어요? 한 번도 안 들어가셨죠? [04:57:48] 박주현 : 대표장 가하셨어요? 네 번 동안 영상으로 보고 봤습니다. [04:57:48] 이준석 : 영상으로 [04:57:48] 박주현 : 저는 직접 몇 번을 뛰었어요. 몇 번을 뛰어 가지고 했는데 참관을 해도 [04:57:48] 이준석 : 변사님 투표지 분류기 영상을 찍을 수 있어요? 없어요? [04:57:48] 박주현 : 투표지 영상을 찍을 수는 있는데 그거를 [04:57:48] 이준석 : 영상을 찍을 수 있 [04:57:48] 박주현 : 빨리 빠르게 돌라가기 때문에 [04:57:48] 이준석 : 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볼 순 없어요. [04:57:48] 박주현 : 못 봐요. [04:57:48] 이준석 : 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볼 순 없다. [04:57:48] 박주현 : 못 보죠. [04:57:48] 이준석 : 자이 얼마나 빨리 돌아가는데. 자 [04:57:48] 박주현 : 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볼 순 없다. 좀 더 나중에 그걸 슬로우 비디오 하면 [04:57:48] 이준석 : 참관인이는 매수 아니고 그러니까 매수 아니고 그러니까 관이 어떻게 매수됩니까? 그 매수 이렇게 단순 말고 잠깐만요. 그 매수 여부에 대한 질문이 끝이었고 그 두 가지 질문에 답변하고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어떤 그니까 매수 아닌 거죠? [04:58:19] 박주현 : 매수 아닙니다. [04:58:19] 이준석 : 매수 아니죠. 자 참관인는 국민창 매수 아니고 두 번째 질문 그러면 그 부주입니까 그러면? 부주입니까? 참가이 놓친 거는 [04:58:19] 박주현 :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첫째 이제 인정을 하셔야 될게 전자계표기 내에서 조작이 너무나 원활하게 어떤 조작 세력이 원하는 식으로이 슬라이드 한번 보세요. 조작도 한번 이거 한번 봐주세요.이이 [04:58:19] 사회자 : 답변에 이영돈 PD가 마무리하시고 넘어가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04:58:19] 이영돈 : 지금 마무리했잖아요. [04:58:19] 사회자 : 그럼 이제 박 박주현 변호사가 전환길 대표 측의 입장에서 말씀 해 보세요. [04:58:57] 박주현 : 슬라이드 한번 봐 주세요. 여기 한번 봐 주세요. 여기 보면은 이용선 이렇게 하면서 손택 되는데 손영택 표가 안 올라갑니다. 손영택이 되는데 계속 천일이에요. [04:58:57] 이준석 : 자 저거는 어떤 영상인가요? [04:58:57] 박주현 : 양천구 을의 참관인이 전자개기 사진을 찍은 영상입니다. 여기 보시면은 보세요. 손영택으로 넘어가잖아요. 근데 손영택으로 가잖아요. 네. 증가를 안 합니다. [04:58:57] 이준석 : 어디? [04:58:57] 박주현 : 계속 천일이에요. 계속 천일. [04:58:57] 이준석 : 아, 그러니까 지금 저 이용선에서 손영택으로 넘어갔는데 뭐가 문제가? [04:58:57] 박주현 : 네. 용택이 되면은 여기 카운트가 이렇게 돼야 되잖아요. [04:58:57] 이준석 : 아, 그 카운팅이 안 움직인다. [04:58:57] 박주현 : 예. 안 된다 이 대표님 잘 보십시오. 눈으로 좀 보십시오. 자, 그래서 봐. 이거 보세요. 얼마나 투표 분류기가 조작되고 있는지 직접 눈으로 한번 보시라고요. 외면하지 말고. 이렇게 보세요. 이게 근데 이게 실제로 가서 보면은 너무 빨리 빨리 돌아가 가지고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거를 슬로우로 해 가지고 뒤에 보면은 보인다니까. [04:59:39] 이준석 : 아, 변호사님 그래가지고 그거를 이거 조작입니까, 아닙니까? 이게 왜 조작이에요? 말을 [04:59:39] 박주현 : 아니 이게 조작 국민 여러분 이게 조작니까? 이게 왜냐면 이게 조니까 다시 보이죠? 영상 또 한번 더 보이 국민들이 보여줘야죠. [04:59:39] 이준석 : 여러분이 여러분이 계속 투표 절차에 대해가지고 개표 절차해가지고 [04:59:39] 박주현 : 아니 딴 소리 하지 말고 보여 드려야 되잖아요. 국민께이 대표를 한번 더 봐달라고 마시고요. 잠깐만 봐야죠. 예 투표지 [05:00:19] 이준석 : 천천히 말씀하세요. 투표지를 개표했을 때 예를 들어 이렇게 나오면 그다음에 어떤 절차로 가죠? [05:00:19] 박주현 : 아니 100개단위를 분류하죠. [05:00:19] 이준석 : 아니 100개 단위로 해도 그거를 볼 수가 없다니까요. 왜냐면은 참 안 해보셨잖아요. 그걸 참가를 못 합니다. 사실상 못해요. 왜 못하죠? [05:00:19] 박주현 : 하는 신만 하는 신만 하는 거예요. 순간이에 [05:00:19] 이준석 : 아 수건표는 또 하는 신육만 한다. [05:00:19] 박주현 : 아데 제대로 못한다니까. 그래서 부여 부여 성관위가 정전 정진석 투표지가 아 그 정진석이 전진석 위원이 2020년에 부여 부여 부여 대표에서 어 이상하다. 전자계표 이상하다. 이렇게 해가지고 바꿨더니 [05:00:19] 이준석 : 그래서 개표 사무원은 매수 안 된 거 있잖아요. 바뀌 바뀌은 바는 매수 안 된 거잖아요. [05:00:19] 박주현 : 자꾸 성관 입장에서만 이야기하지만 저 이야기를 이해를 조금 하려고 [05:00:19] 이준석 : 수건표로 누가 합니까? [05:00:19] 박주현 : 고수잖아요. [05:00:19] 이준석 : 아 수건표로 누가 합니까? 수건표 누가 합니까? [05:00:19] 박주현 : 수건표 창관인들이 하죠. 창관인이 아니라 그 사무원들이 하죠. 개표 사무원들. [05:00:19] 이준석 : 거기는 괜찮잖아요. [05:00:54] 박주현 : 근데 그게 대충 하는 거지. 실제로 정확히 하지 않아요. 그래서 성관리에서는 수계표를 하고 그다음에 전자계표기를 보조. 사람이 수계표하는 걸 보조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전자 개표기가 핵심이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보조 역할을 하는 거예요. 표주의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거. [05:00:54] 이준석 : 대표 사모는 불성실 [05:00:54] 박주현 : 불성실이죠. 불성실할 가능성이 있죠. 예. [05:00:54] 이준석 : 아니, 이야기를 그렇게 하지 말고 전자개표기가 저런 식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 전자 대표를 없으면 되잖아요. 참관인과 공무원과 모든 걸 부정하고 갈 거면은이 사람들이냐 불성실이냐 부주이냐를 따져야죠. [05:00:54] 이영돈 : 전체 실으로 가면 전 [05:00:54] 이준석 : 아니 근데 전자계 표기가 불 전자계표기가 불성실이고 전부 다 뭘 펑션하는 거죠? 그럼 그걸 없애면 되잖아. [05:00:54] 박주현 : 아니 아니 아까 그 그걸 조작 아니에요 저거 조작 아니에요 저게 다 재건표 대상이잖아요 이게 재검표잖아 그니까 [05:00:54] 이준석 : 그러니까 재건표를 한다고 치자 그래도 저게 조작이 아니에요 저 영상에 진위에 대해서 아무도 파 못 하잖아요 지금 [05:00:54] 박주현 : 영상의 진위는 명백해요 [05:00:54] 이준석 : 어떻게 명백합니까 [05:00:54] 박주현 : 창관인이 찍었어요 [05:00:54] 이준석 : 지금 여러분이 들고 온 영상 하나 가지고 뭘 명백하다고 하는 겁니까 [05:00:54] 박주현 : 아니 그러니까 그 진위 그 진위를 아니 국민이 판단하실 겁니다 표를 가져가가지고 [05:00:54] 이영돈 : 왜 독일 헌법 재판소가 예 왜 독일 헌법 재판소가 전자개표 표기를 폐기하고 수계표를 하자고 이야기를 했겠어요? 그쪽에 IT가 우리보다 부족합니까? 기술이 떨어집니까? 그 하는 원인 자체가 이유가 딱 이거예요. 모든 국민이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 모르기 때문에 두 눈으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은 수계표밖에 없다고 이야기한 거예요. 그리고 전쟁통는 수계표를 신뢰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 저기 안에서 벌어진 일이잖아요. 지금 보신 게. [05:02:53] 이준석 : 자, 그래서 분류 이후에 카운팅하는 작업을 넣은 거잖아요. [05:02:53] 이영돈 : 그러니까 그걸 그 [05:02:53] 이준석 : 그러면 그 하지 말고 그냥 그냥 수입하는게 더 [05:02:53] 이영돈 : 수표를 해버리면 되죠. 제가 대만에 가가지고 투표하는데 표 개표가 얼마나 빨리 끝나냐 이랬더니 야 한 두 시간 끝난다고 하더라고. 안 얼마나 돈도 안 들리고 [05:03:36] 사회자 : 그리고 아까 이거 한번 해 주시겠어요? 이게게 한 분씩 좀 말씀하셔도 시간이 있습니다. 네. [05:03:36] 박주현 : 아, 아까 사전 투표함 보관 이것도 보세요. 미초 홀구입니다.이 63 대선의 경우인데 여기 보십시오. 예. 5월 31일 날 이게 아, 여기가 사전 투표 끝난 시간에 [05:03:36] 사회자 : 자, 잠깐 흔든지 마시고 잡고 계세요. [05:03:36] 박주현 : 예, 여기하고 여기를 잡아 주십시오. 하나가 추가가 됐습니다. [05:03:36] 이준석 : 같은 장소인가요? [05:03:36] 박주현 : 예예. 같은 장소입니다. 같은 장소에 인천 미출구에 요거 한번 쭉 읽어 주시겠어요? 국민 여러분 소식에? [05:03:36] 이준석 : 자, 일단 끝났어요. 그 근데 한번 봐 주십시오. [05:03:36] 사회자 : 아, 근데 이거는 되게만 시간이 됐으니까 하죠. 또 오늘 끝장 봅시다. 그 뒤에 이제 말씀하세요. [05:04:14] 이준석 : 자, 이제 이준석 대표 자, 그러니까 지금 자, 논리를 보시면은 우리나라에서 투표지 분류기를 쓰고 그다음에 수건표를 하죠. [05:04:14] 이영돈 : 예. [05:04:14] 이준석 : 근데 이거는 그러니까 수건표할 때 공무원들이 불성실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안 된다. [05:04:14] 이영돈 : 시스템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05:04:14] 이준석 : 오케이. 안 되죠. 그런데 분류기 없이 [05:04:14] 이영돈 : 불성실이 아니고 [05:04:14] 이준석 : 분류기 할 때 분류기 안 쓰고 수검 그냥 수계표하면은 불성실 가능성이 없다 이거잖아요. [05:04:14] 이영돈 : 훨씬 줄일 수 있죠. 조작표기 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는지 우리가 알 수가 없잖아요. 그걸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05:04:14] 이준석 : 그러니까 이거는 앞에 전자계표기라는 전자 그 분류기라는 전자 표지 분류기라는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불성실해진 거다. [05:04:14] 이영돈 : 그 자체를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는 믿을 수 없는 걸 왜 해요? [05:04:14] 이준석 : 아 불성실해진 거다. [05:04:14] 이영돈 : 조작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05:04:14] 이준석 : 아 그니까 이거를 계속 이게 그니까 수검표가 있고 앞에 그게 하나 분류기가 편의상 붙은 건데 이게 그러면 불성실이했다는 거잖아요. [05:04:14] 이영돈 : 아니 그게 왜 여기를 거 편의상 전자개가 편의상 들어온 겁니까? 이게 주고 사람이 이걸 보조하기서 사람이 있는 거지. 믿지 못하는 걸 왜 두고 [05:04:50] 이준석 : 아니 그러면 예를 들어 이렇게 보세요. 이렇게 보세요. 예를 들어 투표용지 분류기 오류율이 있다고 치고 있었을 때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개표원에 대해서는 이거는 또 오히려 사람 100% 신뢰하니의 문제잖아요. 예를 들어 당향이 다른 사람이 개표하면은 그거는 또 의도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 전면 수계표를 실시하면 그거는 얼마든지 반장 선거하는 것처럼 사람이 서가지고 수계표를 하면 그걸 다 막을 수 있어요. 그까 모든 사람이 보고 이해할 수 있어. 결국 결차적으로 한 번 하고 또 한 번 하는 거잖아요. [05:04:50] 이영돈 :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요. 그게 전자를 먼저 하면 사람은 맞겠지라고 해 가지고 그냥 넘긴다니까요. [05:04:50] 이준석 : 아 전자를 먼저 하면 맞겠지하고 진다. 그게 [05:04:50] 이영돈 : 차라리 수계표를 먼저 하면은 차라리 나은데 전자를 돌려 버리면 안 본다니까요. [05:04:50] 이준석 : 수계표를 먼저 하면 앞에 사람이 장난철 수 있다고 의심해 가지고 나을 거다. [05:04:50] 이영돈 : 아 실제로 부여 사례 [05:04:50] 이준석 : 가장 중요한 거는 가장 중요한 거는 전자기 피규기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믿지 못하는 거를 두고서 왜 사람을 부수적으로 여기에 대한 수계표를 하게 만들니까 [05:05:58] 박주현 : 아까 그 영상 한번 보실까요? 다시 영상 한번 틀어 보실래요? 잠깐만요. 저런게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예예. 저런게 너무 많아요. 저 자체는 국정원을 보안 점검할 때 자 아까 그건가요? 다시 한번 보고 계십니다. [05:05:58] 이준석 : 자 이용선에서 손영택으로 움직이는 거는 저 연속 촬령인가요? [05:05:58] 박주현 : 네.저거요저렇게 해요. [05:05:58] 이준석 : 아까 처음에 시작할 때 손택 몇 번이었어요? [05:05:58] 박주현 : 아니 봐봐요. 손택 지금 처음에 처음에 영상 처음에 [05:05:58] 이준석 : 손택이 [05:05:58] 박주현 : 예 처음에 가잖아요. 처음에 이제 이용선일 때 숫자를 [05:05:58] 이준석 : 멈추세요. 처음에 멈추세요. 숫자 숫자. 아니 처음에 멈추. 처음에 처음에 [05:05:58] 박주현 : 맨 처음 맨 처음 맨 처음 [05:05:58] 이준석 : 처음에 며예요? 자 [05:06:35] 이준석 : 자 저때 며입니까? 999 다음 몇 됐어요? 이제 자 이영선에서 손형택 왔어요. 자 얼마입니까? [05:06:35] 박주현 : 천 천 천 [05:06:35] 이준석 : 그다음에 천이 되죠. 네. 되죠. 저거는 그냥 딜레이 [05:06:35] 박주현 : 그다음에 천 계속 안 되잖아요. 손 형택이. [05:06:35] 이준석 : 아니 보세요. 천이 안 바뀐다. 일이 안 바뀌잖아요. 아 그니까 보세요. 아까 999에 있다가 9에 있다가 손택 뜨면서 천 올랑 보셨죠? [05:06:35] 박주현 : 아니 그다음에 뒤에 뒤에 프로그램이 뜨면서 왼쪽에는 프리비 보여 주는 거고 이거의 딜레이예요. 그냥 이거 영상 더 길게 길게 있으세요? 딜레이 아니에요. 지금 카메라가 전자기 시스템 앞에 보면 앞에 몇 보세요. 다시 들어보세요. 한번 보세요. 보세요. [05:07:09] 이준석 : 몇 시작돼요? 몇 숫자 손대지 말고 그냥 플레이입니다. 처음에 며칠 시작해요? [05:07:09] 박주현 : 처음에 999라고 그랬죠? 계속 이제 그다음에 소정생 나온게 세표죠. 근데일이잖아 계속. 그러니까요. 그니까 999였죠 처음에. [05:07:09] 이준석 : 아니 세표가 아니고 아니 그구였죠. 보세요. 예. 그구 제일 처음으로 다시 한번. 네네. [05:07:09] 박주현 : 자, 이제 처음입니다. 네. 하나, 둘. 네. 이제 1천 1입니다. 셋, 넷, 넷, 다섯. 안 올라가잖아요. 그게 그러니까 내가 바잖아요. 그게 딜레이가 뜨는 거예요. [05:07:48] 박주현 : 그 아, 그럼 국민들은 다르게 판단하실 겁니다. [05:07:48] 이준석 : 자, 그럼 이용선 보시죠. 이용선. 이용선 [05:07:48] 박주현 : 뭐 뭐야? 이용선. 이용선은 몇에서 몇 주로 가요? [05:07:48] 이준석 : 이용선은 너무 많죠. 그러니까 몇, 몇 가지? [05:07:48] 박주현 : 너무 많죠. [05:07:48] 이준석 : 그리고 이용선 몇 개냐고요? 이용선 [05:07:48] 박주현 : 이거는 셀 수가 없어요. 너무 빨라 가지고. [05:07:48] 이준석 : 그 이용선 몇 개냐고. 그니까 세 보면 되지. 손영택만 보라고. 일단은 이용선. 왜냐면은 이용 손택이 안 된만큼 이용선이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그걸 세보자는 거예요. 이용선 문제는. [05:08:25] 박주현 : 근데 여기서 세기가 어렵잖아요. 예. 문제는 문제는 이렇게 의혹이 있는 거를 왜 저걸 사용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하고 선거의 거의 모든 행태가 다 마찬가지예요. 사전 투표 용지에 투표 다시 한번 들어보 다시 한번 들어보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05:08:25] 사회자 : 그러니까 이제 지금이 대표는 이게 이제 딜레이에 의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니까요. 격각으로 지킵니다. [05:09:01] 박주현 : 그렇게 시스템이 있어요. [05:09:01] 이준석 : 자, 여기 잠깐만, 잠깐만. 제확인 99도죠? 아, 잠깐, 잠깐 다시, 다시 좀 꺼주세요. [05:09:01] 박주현 : 아니, 앞에 가서 자세히 보셔도 될 거 같아. [05:09:01] 이준석 : 아, 잠깐만. [05:09:01] 박주현 : 그리고 저게 저기서만 이뤄주는게 아니고 여러분데서이 어떤 눈으로 보기 다시 한번 수 [05:09:01] 사회자 : 이용 대표는 이준석 대표는 이용선 그리고 재불류 몇 개 보자는 거예요. 예. 네. 네. [05:09:01] 박주현 : 보세요. 아까 그 화면. 예. 이게 뭐가꼈는지 갑자기 [05:09:45] 이준석 : 자, 이제 이겁니다. 음. 잠깐만요. 자, 이제 이용선에 주목해서 보시면 돼요. [05:09:45] 박주현 : 이용선은 너무 빨리 올라간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네. 네. [05:09:45] 이준석 : 보면 정지 99가 지금 뜨죠? 계속 99가 [05:09:45] 박주현 : 뭐가요? 99. 그 진행 상태에 보면은 1 8 2 99 뜨죠. 99가 재확인 분류 대상 투표지잖아요. 그니까 이게 아까 제 말했잖아. 수건표 대상 분표지 부피되는 건 분류되는 거잖아요, 지금. 아니여 보세요. 근데 손영택 이렇게 가는데 카운트가 안 되잖아요. [05:09:45] 이준석 : 그니까 99는 뭐냐고요? 변호사님 99는 재건표 대상이에요. 아시죠? 이런 표가 나오는게 이런 표가 나오 그니까 99라고. 99는 수건표 대상이죠. 인정하세요 할 거는. [05:09:45] 박주현 : 아니 이게 2번 아닙니까? 여기 2 아니에요. 2 2 2 근데 99는 뭐 3 4 3 4 18 이게 2잖아요. [05:10:28] 박주현 : 3 4 18이 2잖아요. 이게 카운트가 돼야 되는데 안 [05:10:28] 이준석 : 이거는 99가 아니잖아요. 2잖아요. 2가 지금 11에서 1003 이렇게 아니이 두 개잖아요. 마지막에이 이거 재분료 아니잖아요. 아닌데 이건 재확인잖아요. 2인데 기호 22인데 이게 재확인잖아요. 아닌데 안 올라갔잖아요. 지금 전체가 몇 개? 세 개잖아요. 세 개 세 개죠, 지금. [05:10:28] 박주현 : 조작니까 [05:10:28] 이준석 : 그게 왜 조작이냐는 거예요. 저거는 [05:10:28] 박주현 : 일단은 국민이 판단하실 겁니다. 네네. 네. 이렇게 이것 이것도 한번 보십시오. 김동현이 저렇게 될 수가 없어요. 김동현 계속 1번 [05:10:28] 이준석 : 저거는 이제 경기도 경기도 지사 선거 때 얘기하시는 거죠? [05:10:28] 박주현 : 예. 그 어떤게 문제입니까? 충격적인데요. 자, 다져 보세요. 계속 김동현밖에 안 나오잖아요. [05:11:10] 이준석 : 그니까 저게 그러니까 뭘 분류하는 거 다른 거예요. [05:11:10] 박주현 : 뭘 분류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했는데 그냥 집어넣은 겁니다. 막판에 [05:11:10] 이준석 : 명사님. 네네. 재검표할 때 불기 1번이 이렇게 3 3천번 넘게 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하시. [05:11:10] 박주현 : 재검표할 때 분류기 한번 다시 집어넣죠. [05:11:10] 이준석 : 예. 제가 안 안 집어넣습니다. 다시 한번 넣습니다. 안 넣습니다. 다시 한번습니다. 넣을 수는 있지만 안 넣습니다. 다시 다시 넣지 않아요. 안 김동현이 묶긴 걸 다시 넣은 거예요. [05:11:10] 박주현 : 안 안 넣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게 전국적으로 많아요. [05:11:10] 사회자 : 이대표 주장은 [05:11:10] 박주현 : 그리고 김동현 [05:11:10] 이준석 : 아 잠깐만요. 김동현 후보의 묶음으로 돼 있는 투표지를 넣었기 때문 재류다. 근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시? [05:11:10] 박주현 : 재분류 아니라니까요. 재분류라고 핑계를 되지만 이런 현상이 전국적으로 다 있고요. [05:11:41] 이준석 : 아 그니까 자 [05:11:41] 박주현 : 전국적으로 다 있고 제가 창관 갈 때도 이런 걸 봤어요. [05:11:41] 이준석 : 그러니까 변호사님 그러니까 이거는 [05:11:41] 박주현 : 재분료를 안 했다니까요. 참관 해 보셨어요? 참관 안 하셨잖아요. [05:11:41] 이준석 : 참관는 항상 보고받아요. 후가 [05:11:41] 박주현 : 보고를 받는 거지. 직접 안 봤잖아요. 저처럼 꼼꼼하게 보는 사람이 아니면은 창관 가가지고 다 어설렁 어썰렁 어설렁 어슬렁 12시 되면은 아 돈 추가로 더 받네 하고 끝나는 겁니다. 참관을 해서 꼼꼼히 보도 이거는요 [05:11:41] 이준석 : 참관을 어스렁스렁한다. 이제는 전자계표기를 [05:12:16] 박주현 : 아니 실제로 그렇습니다. 제가 제가 저런 식에 저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않고 수계표를 하는 나라를 불러 드릴게요.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우리 거니까요. 우리 시간이니까 네덜란드, 캐나다, 스위스, 스웨덴, 대만, 영국, 스코틀랜드, 엘살바드로 그다음 투표소에서 대만처럼 곧바로 투표소 끝나면 문 닫고 그다음 수계표 실시하는 나라. 미얀마, 태국, 인도네시아, 볼리비아, 대만, 네덜란드, 스웨덴, 스위스, 영국 이런 나라들이 왜 전자계표기가 정말 편하잖아요.지가 알아서 전부 다 분류해 주고 하는데 그걸 사용 안 하고 수계표를 굳이 하겠습니까? 왜 대만이 수계표를 한다고 생각하세요? [05:13:03] 이준석 : 아니 그니까 지금 [05:13:03] 이영돈 : 왜 영국하고 프랑스가 독일이 수계표를 한다고 생각하세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우리나라는 지금 같이 지금같이 선거 제도에 이렇게 불신이 팽배하고 많은 사람들이 선거제도를 믿지 못하고 이렇게 이럴 때 성관이는 거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국민 투표폰 만드는 식으로 이럴 때 정말로 마음을 열고 예 수계표도 하고 그다음에 전자개표기 없애고 그다음에 사준 투표 없애고 정말 모든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해가지고 대통령이 된다고 하면 국회이 된다고 하면 저는 그게 이재명 할아버지가 돼도 저는 따릅니다. [05:13:49] 이준석 : 지금 그러니까 수계표를 하고 있는 거는 한번 투표기를 아 그 분류기를 거쳤기 때문에 안 되는거다 주장하고시는 거잖아요. 예. [05:13:49] 박주현 : 이게 뭐 아까 계속 재불류라고 했는데 이런 현상이 더 많아요. 이거 [05:13:49] 이준석 : 다른 화면입니까? [05:13:49] 박주현 : 이이 63 대선입니다. 고양시 덕양구고 이게 되게 유명한데 3,175번 동안 이재명이 혼자 나옵니다. 그걸 어떻게 생각하세요? [05:13:49] 이준석 : 그걸 내일 되면 당연히이 영상을 보고 이거는 재분류였다라고 나오겠죠. 여러분이 지금 그 영상들만 갖고 와서 찍고 있신 분들이 많습니다. [05:13:49] 박주현 : 참하면 참관인이 직접 찍은 거예요. 제류 영상을 찍은 거죠. 아 아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국민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겁니다. [05:13:49] 전한길 : 어차피 대책 대건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05:13:49] 사회자 : 자, 이제 어, 이제 이준석 대표가 어, 대표 어,이 주도권 토론을 하시는데 여기서 이제 합의상항을 하나 말씀드리면 10시 반부터는 이제 30분 단위로 늘려서 가는 거거든요. 어. [05:13:49] 박주현 : 아, 화장실은 두 분이 있으니까 잠깐 다녀오셔도 돼요. 유튜브에서는 그 뭐 용인이 됩니다. [05:13:49] 사회자 : 자, 이제 5분인데 지금부터는 5분씩 이어 가시되네.에 11시에 더 연장할지를 양측에 합의하시겠습니다. 자, 이제 그 단위 30분 단위에 들어갔다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 이준석 대표 말씀하시겠습니다. [05:15:11] 이준석 : 뭐 계속 똑같은 얘기지만요. 저런 거 영상은 어차피네 팩트 체크돼서 다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얘기 얘기할 필요 없고요. 저 그러니까 개표 과정에서 결국에는 참관인들의 불성실이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네요. [05:15:11] 박주현 : 불성실이 아니고 전자 개표기가 문제가 있다니까요. 그거를 다시 한다고 해서 제대로 하지를 않아요. 전자. 그리고 전체 여러 군데서 [05:15:11] 이준석 : 그럼 또다 또다시 그러면 수계표하는 그럼 개표 사무원들이 아까는 믿을 수 있었는데 이제 못 믿는 거죠? [05:15:11] 박주현 : 아니요. 아니요. [05:15:11] 이준석 : 왜 못 믿어요? [05:15:11] 박주현 : 시스템 자체가 문제라니까. [05:15:11] 이준석 : 그러니까 아까는 한 번 분류기를 거치고 나오면 나태해져 가지고 제대로 안 한다면서요. [05:15:11] 박주현 : 제대로 안 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 시스템 전체가 문제예요. [05:15:11] 이준석 : 그러니까 못 믿는 거죠. [05:15:11] 박주현 : 예. 뭐 그럴 수 있습니다. 네. 예예. [05:15:43] 이준석 : 약간 믿었는데 또 이제 못 믿는 거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지금 여러 군데 선거에 있어서 검증하라고 참관이든 뭐든 다 넣어놨는데 결국 가서는 모든 사람이 나태하거나 카르테리어야에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 왜냐이 시스템 부정하기 때문이에요. 예. 어떠다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까? 지금 [05:15:43] 이영돈 : 선관위 때문에 그렇죠. 선관위가 우리가 선관위 시스템을 믿지 못하도록 선관위가 지속적으로 [05:15:43] 이준석 : 성관위를 못 믿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라면서요. [05:15:43] 이영돈 : 모든게 다 못믿 믿기 어렵게 한다니까. 순환 순환 논리잖아요. 이것 때문에 성관이 못믿게 됐고 그렇게 사전 투표에 전자 저 투표 관리관 도장을 개인 도장을 찍게 하고 [05:16:13] 이영돈 : 그다음에 아까 이야기가 빠졌는데 당일 선거도 개인 도장을 지금 찍는게 아니라 선관위가 도장을 인쇄해다 저 만들어다 줘요. 그러면 투표 관리가는 당일 선거도 그걸 찍습니다. 난 이걸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개인 도장을 각자 다른 개인도장을 찍으면 좀 더 좀 더이 시스템을 좀 더 조금이라도 더 신뢰할 수 있게 만들 텐데 일부러 그렇게 하는 거 같아요. [05:16:55] 이준석 : 개인 도장을 안 찍어서 만약에 본인이 불안하신 거면은 저는 그거 찬성한다니까요. 그거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의구심을 해 해소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것 때문에 이러시는게 아니잖아요. 저는 저 그러면 자 저는 저 이 그럼 뒤집어 얘기해 볼게요. 도장만 찍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05:17:07] 박주현 : 아니죠. 저 전체적으로 문제가 전체를 다 시스템을 솔을 봐야죠. 그걸 하려면 수계표 수계표 지시하고 사자 선거 없애면 돼요. [05:17:15] 이준석 : 그럼 도장을 찍었는데 그럼 또 문제되는게 뭐예요? [05:17:17] 박주현 : 전자표 계속 이야기를 했잖아요. 전자표가 없어요. [05:17:19] 이준석 : 그럼 도장 해결하는 건 뭐예요?도 [05:17:19] 박주현 : 투표지 위조를 줄일 수 있다는 거죠. [05:17:23] 이준석 : 상당 부분은 그렇죠. [05:17:25] 박주현 : 개인도장을 찍게 하면 돈도 안 듭니다. 성관이가 그걸 예산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해가지고 그다 폐기 처분을 해요. [05:17:32] 이준석 : 오늘이 논리에 계속 보는 건 뭐냐면 1회용으로 그 국가 예산이 그렇게 소모되는 겁니다. 그니까 오늘 이렇게 계속 논의가 넓어진 뭐냐면요. 아까 처음부터 얘기하지만은 여러분이 부정 선거 시나리오 하나도 얘기 못 하고 각 파트별 각 파트별로 여러분이 의심을 가진 거를 그냥 합집합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05:17:54] 박주현 : 아니 그거는 국민들이 포질 수니까 [05:17:54] 이준석 : 그게 뭐냐면은이 아까 제가 처음부터 말하 부정 선거 집단은 그냥 딱 중요한데 한 군데 그냥 투표만 조작하면 되는데 굉장히 버라이어티하게 하는 사람처럼 만들어 버린 거예요. [05:18:02] 이영돈 : 그건 아니고 검증을 하려고 하니까 요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연 투표 조작만 하면 당일 투표에서 수 있으니까 당일 투표도 전자개님 통해서 조장하시 토론에서 전이 토론에서 전이 이준석 대표가 처음에 정말 신인으로 정체 등장하셨을 때 전 대통령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나날이 나날이 실망감이 점점 세지고 오늘 토론을 하면서는 지금 직접 대면하고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토론을 하면서는 가장 실망스러운게 뭐냐면 전번에 이렇게이 이야기를 하셨어요. 투표하다가 개표 이런 과정에 성관이가 조그만 실수할 수 있다. 그거는 마치 인형을 만들 때 눈 플라스틱 눈나라나 뭐 삐뚤고 왼쪽으로 붙일 수도 있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정말 그걸 그 이야기를 듣고 기암을 토했습니다. 어떻게 정말 귀중한 투표 사람들이 국민 한 명이 하는 그 투표 용지 하나를 그게 실수했다고 해서 그거를 인형의 눈과를 바꾸는 걸로 실수하는 거하고 비유를 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나? 사실은 [05:19:02] 이준석 : 이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개인은 안 되고요. 제가 말한 거는 만약에 이영돈 PD가 모든 선거 과정을 관리한다 하더라도 그런 건 발생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시스템적으로는 최대한 줄여야죠. 아까 말한 인쇄 사전 투표 용지의 투표 관리가 인세 [05:19:26] 이영돈 : 본인이 그럼 본인이 선거 관리를 했을 때 인형이 뭉개진 투표지 같은 거는 완전 개인의 잘못인데 그걸 막을 수 있어요. 인형님 뭉개진 투표 관리원이요? [05:19:31] 이준석 : 아니 근데 저는 비율을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얼마나 투표 개인 투표를 우리게 봐서 그렇게 표현을 할까? 그러니까 여기 있잖아. 우리가 봐야 된 건 악이냐 아니면 고이냐 이런 것들이지. 난 아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05:19:36] 이영돈 : 근데 가벼워요. 그런 표현을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체가 이대편이 가볍습니다. [05:19:46] 이준석 : 제가 말하잖아요. 그거를 수천만 명을 이영돈 피디아와 관리한다 해도 똑같은 그 인형이 분개인 투표 같은 건 발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05:19:52] 이영돈 : 근데 지금 같으면 지금 같으면 이게 막을 수 있는 방법별 인형 눈가리 바꾸는게 아니라 시스템 전체가 오염됐다니까요. 바뀐게 잘되고 잘못된게 아니라 이형번피가 관리하면은 인형이 문재인 투표지가 발생 안 하냐고요. [05:20:04] 이준석 : 그걸 왜 인형으로 표현을 해요? 인형 눈하고 싶지. 어이 문계진 투표지 일장기 투표지 [05:20:13] 전한길 : 전환길한테 전환길한테요 선거 선관이 사무총장시켜 주세요. 다 바꿀게요. [05:20:15] 이준석 : 미쳤어요. 그 왜 왜 저런 길 대표 시켜요? 예를 들면 왜냐면 선관위가 정 선거 혼자 왜 시켜요? [05:20:20] 전한길 : 아 선관위가 바꾸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데 오늘 보세요. 우리가 이런 의혹을 많이 제기하지 않습니까? 근데 왜 선관이는 개선 안 해 줄까? 예를 들면 사전 투표에도 당일 투표처럼 투표 관리 직접 도장 찍으면 훨씬 더 신뢰성이 높은데 부정성을 줄일 수가 있고 그다음에 대만시 독일 독일은요 전자 투표 시스템 하다가 이거 해킹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관에 대해서 신뢰도가 몇 % 되는지 한번 답변해 보세요. 몇 % 될 거 같아요? [05:21:35] 이준석 : 뭐 나한테 [05:21:35] 전한길 : 아니 좀 토론하고 있으니까 묻잖아요. [05:21:35] 이준석 : 모르죠. 그거는 [05:21:35] 전한길 : 제가 답변할게요. 2025년 2월 1일 날 여론 조사 기관 공정이라는 여론 조사기 결과 중앙 선관위를 신뢰합니까? 보니까 49%만이 실한다라고 나왔어요. 그리고 한 달 보름 지난 2025년 3월 14일 날 한국 갤럽 조사에 의하면 선관위를 신뢰합니까라 하니까 46%만 신뢰한다 그랬어요.이 말인 적 국민 절반 이상이 선관위를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됐겠습니까? 국민이 잘못했습니까? 선관은 이미 범죄자 집단이 된 거예요. 개선 알려 의도가 하나도 없다고요. 금방 말씀드린 대로 금방 자그나마 이런 전자 투표 시스템이 문제가 많다. 투표 분류기가 문제가 많다 하면은 그래 개선하자. 수작업으로 다 하자라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두 번째 투표 용지도 마찬가지로 당일 투표처럼 그렇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또한 우리 공직 선거법을 158조 사망처럼 당일 투표처럼 사전 투표도 똑같이 투표 관 두 장 찍으면 될 거 아닙니까? 왜 안 해 주는지 저는 납득이 안 된다. 그리고 우리가 투표함이 있죠. 투표함에 이제 사전 투표하고 나 당일 투표 개표할 때까지 이제 투표함을 열면 안 되죠. 봉인지가 예를 들면 우리가 뚜껑을 딱 열면은 봉인지가 찢어지도록 돼 있으면 어이고 누가 열어봤구나라고 돼야 되잖아요. 그게 바로 파쇄 파쇄 봉인지를 붙이게 돼 있어요. 맞죠? 하지만 성관이는 잔류형 잔류형 파세 잔류형 봉인지를 씁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05:23:09] 이준석 : 이상하죠. [05:23:11] 전한길 : 성관이는 비자류형 비상 이상하지 않습니까? [05:23:11] 이준석 : 네. 네. [05:23:14] 전한길 : 투표는 순간찢 있으면 좋잖아요. 누가 열어봤는지 안 열어봤는지. 당연히 그래야 되는게 상식이죠. 하지만 선관이는 뚜껑을 열고 얼마든지 봉인지를 우리 스티카처럼 포스테이처럼 돼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05:23:28] 이준석 : 봤어요. 다 봤어요. [05:23:30] 전한길 : 왜 그렇게 하냐 하면은 성관이는 범죄를 저지르고자 하는 거예요. 일부러. 안 그러면 납득이 안 가요. 금방지 의혹을 제기했잖아요.이 정도 의혹을 제기하면 자 퍼절이 한 마리 딱 들어가면 어떻해요? 성관위가 일부러 부정 선거를 저지르고 한다라는 말 딱 집어내 모든 퍼즐이 다 맞아갑니다. 모든 퍼즐이 다 맞아 들어가죠.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불렀어. 어 불렀는데 다 듣고도 너무나 충격적이니까 안 믿는 거야. 그때 누굴 불렀는지 아세요? 그래도 일런머스거는 천재잖아. 일런머스 불렀어. 엘리먼스가 그 부정 선거 시스템 우리나라 전자 투표 시스템 비슷합니다. 일 왜냐면 베네주엘의 스마트매틱 미국의 도미니언 우리나라 미루 시스템이 다 비슷하거든요. [05:24:56] 이준석 : 그니까 부정선거 얘기 있어서 트럼프가 왜 나와야 되며 [05:24:56] 전한길 : 아니 금방장 듣기면 인정을 안 하고 무조건 부정 업무론자라고 당신이 이야기하니까 지금 이하는 거예요. [05:25:06] 이준석 : 업무이죠. 아 그렇군요. 자 그러면 오늘 보세요. 오늘 전기 씨가 얘기한 거 시간 남았으니까 맞아 할게요. [05:25:14] 전한길 : 아니 일런 먼스는 통계로 말하는 사람인데 그 자도 어머론자군요. 야 진짜 [05:25:18] 이준석 : 그러면 만약에 한번 물어볼까요?이 대표님 다음에 미국이 FBI 조지에 부정사 있었던 조사하고 있잖아요. 실제로 점검을 또 확보했다 하잖아요. [05:25:30] 전한길 : 그게 뭔 그게 뭐 어떤 방식으로 했다는 거였죠? 야 이미 있잖아요. 투표죠. 2020년 2020년대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표 투표죠. 우편 투표만 있는게 아니 [05:25:40] 이준석 : 우편 투표만 아니라 조지아 뒤에 700상자 그 투표하면 가져 갔지 않습 아 그냥 물어보고 싶어요 시간 끝났어요. 다음번 하세요. [05:25:40] 전한길 : 자 그러면 하나만 물어보고 싶어요. [05:25:40] 이준석 : 그러니까 그거는 30초 더 쓰셨으니까 [05:25:40] 전한길 : 하나만 한번 답변 안 해 줄래요? 5분 FBI 수사 결과가 실정이 나온다면은 그때는 어떻게 할래요?이 대표님 [05:25:40] 이준석 : 어떤 수사 결과예요? [05:25:40] 전한길 : 수상 부정성 했다는게 드러났다고 치면 이미 베네주엘라 스마트 매지 이런데 있었던 거 [05:26:03] 사회자 : 잠깐만요. 잠깐만 대표님 자 이제 한 40초 50초 더 질문하셨어요. 그러면 이제 5분 한 50초 쓰신 거니까 4, 50초 여기에 대해서이 대표가 이제 주도권을 받으셨는데이 대표가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하고 넘어갈 거냐? 그럼 그 일분 더 [05:26:25] 이준석 : 그니까 결국에는 미국에서 우편 투표 시스템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는 그대 정적 판단이고요. 그 우편 투표 시스템은 굉장히 문제가 많은게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지적이 되어 왔고 이번에도 발견했던 부정 선거는 그 시스템 안에서 자기가 최대한 악용한 케이스예요. 맞죠? 그걸 잡아낸 거예요. 그거는 이제 예를 들어 사람이 범죄를 저지는 걸 잡아낸 거고 지금 전환길 대표가 계속 이제 섞어내는 건 뭐냐면은 선관위가 조직적인 부정 그거는 미국의 부정 선거 케이스라고 하는 거는 후보가 부정한 의도를 가지고 그 우편 투표를 조작한 케이스가 많아요. [05:26:56] 전한길 : 한편이죠. 우리나라는요. 선관이 한편이 그 [05:26:56] 이준석 : 근데 여기서 지금 전환기 대표는 선관위가 조직적으로 이걸 하기 위해서 다 매수하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05:26:56] 전한길 : 예, 선관위가 다 이걸 했다는 건데 맞습니다. [05:27:09] 이준석 : 선관이 그렇게 했다는 증거라기보다는 이럴 수 있다만 계속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05:27:09] 전한길 : 예. [05:27:09] 이준석 : 그죠? 왜냐면 보험 [05:27:09] 전한길 : 그래서 의심할 수 있다. 이런 거잖아요. [05:27:09] 이준석 : 근데 의심하는 건 좋은데 하나도 증거를 못 대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의심할 거면요. 타진 요식 검증인데 전환길 씨가 예를 들어 뭐 중국인이다 검증도 할 수 있어요. 아닌 거 증거를 끝까지 대라. 뭐 의심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가면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는게 어떻게 우리가 검증이냐는 거예요. 지금 하려 그러면은 정확히 그 경로를 얘기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어 결과를 보니까 의심스럽 통계를 봐라. 어떻게 재외공인 투표에 다질 수 있냐. 이런 거는 의미가 없는 거라니까. 검증하겠다는게 아니에요. 어떻게 보세요? [05:27:42] 전한길 : 자, 그러면요. 아까 물어봤잖아요. 네. 베네주엘라의 스마트 매틱 시스템이 문제가 있다고 이미 밝혀졌고 그 [05:27:42] 이준석 : 베네주엘라는 민주주의가 아주 떨어진 나라기 때문에 신경. [05:27:42] 전한길 : 베네주엘라보다 더 심한 나라가 우리나라예요. [05:27:42] 이준석 : 베네주엘라보다 더 심한게 우리나라. [05:27:42] 전한길 : 네. 저는 그렇게 믿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 물어볼게요. 그만 민주당과 선관일는 한 통소이라 생각해요. [05:27:42] 이준석 : 음. [05:27:42] 전한길 : 그러면 이상하잖아요. 근거를 대봐라. 근거돼 볼까요? 전환길이가 선관위를 비판했는데 민주당이 전환기를 고발했어요. [05:27:42] 이준석 : 음. 이상하지 않나요? 뭐 이상할 수 있죠. 예. [05:28:19] 전한길 : 이상할 수 있자가 아니고 한 통속이니까 저는 그렇다고 봐요. 두 번째 왜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이 부정선거 문제 해결하기 위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만드는 것은요 이거는 진인보든 보수든 더불어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또는 개혁신당이든간에 국민을 생각한다면은 어 성관이 편이 아니라 국민을 생각한다면은 [05:28:42] 이준석 : 그니까 저기 씨 논리가 지금 제가 가장 아쉬운 건 뭐냐면요. 제가 그래서 오늘 논리적인 검증 계속 하려고 했던 게 [05:28:42] 전한길 : 네 [05:28:42] 이준석 : 투표지 분류기를 믿지 못하니까 사람이 분류하고 그걸 다시 검증한다. 근데 분명히 나중에 그렇게 운영하면요. 또 사람을 못 믿어 가지고 또 나중에 얘기 나올 거예요. 왜냐면 저는 분류기의 오류가 있다라고 주장하는 걸 만약에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05:29:01] 전한길 : 만약에 말하 민주당이 장악했으면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그 개표 관리원이 있으면 더 못 믿을 거 아니에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 기계보다 그게 나요. 아니 우리나라예요. 부정 선거에 대한 의혹이 생긴게 몇 년인지 아세요? [05:29:15] 이준석 : 제가 그니까 그니까 지금 말하는 거는 질문 제질문화 차례니까 그러니까 지금 기계보다는 민주당 성향의 개표 관리원이 낫다는 거잖아요. [05:29:22] 전한길 : 아니죠. 민주당이든 국민이든 그 선거 관리는 수작업을 하고 사람이 직접 참관하고 사람이 직접 개표하는 거 그래서 신뢰성이 높다는 거죠. [05:29:31] 이준석 : 지금 그 투표지 분류기 다음에 사람이 수건표하는 것과 사람이 한번 분류하고 수건표하는 거 요거 두 개만 기계적 비교한다 그러면은 분류기를 사람이 또 한 레이어가 이제 보강게 낫다는 건데 그러면 투표이 분류지에 오류가 있기 때문에 나는 오히려 민주당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내심 뭐 김호준 씨 방송 보고 이런 투표 개표원이 있어도 그게 더 안전하다 보는 거잖아요. [05:29:31] 전한길 : 당연하죠. [05:29:31] 이준석 : 어 [05:29:31] 전한길 : 왜냐하면은요. [05:30:30] 이준석 : 아 중국이 중국 왜냐면 국내에서 그런 사실이 있었으면 지금 아까 말한 투표 용기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으로 가져와서 아니면 중국에서 시스템을 만들어서 한국 [05:30:30] 전한길 : 그러면은 중국이 그런 소프트웨어를 개조해 가지고 어떻게 그 투표지 여기는 문 열어 주면 되죠. 성관이는 문제를 시스템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해요. 투표지 분류기가 전산에 연결이 안 돼 있는데도요. 전산에 연결이 안 돼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지금은 열면 되잖아요. [05:30:30] 이준석 : 전자계표기는 다른 문제 전자계표기는 그 자체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그니까 어떻게 중국이 조작하죠? [05:30:30] 전한길 : 연결해 가지고 다 할 수 있다니까요. 그다음에 소프트웨어를 집어넣어 가지고 [05:30:30] 이준석 : 연결 수기 연결돼 있어요. [05:30:30] 전한길 : 연결돼 있죠. [05:30:30] 이준석 : 어디예요? [05:30:30] 전한길 : 아까 계속 이야기한게 그거 아니에요. 그걸 통해서 전자 조작을 한다고 노트북을 통해서 다 연결이 된다고요. [05:31:15] 이준석 : 아필려가 연결돼 있다고요? 처음든 얘긴데. 어디에 연결돼 있어? [05:31:15] 전한길 : 어디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05:31:15] 이준석 : 어디 어디에 연결돼 있어? [05:31:15] 전한길 : 그 전문가들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 [05:31:15] 이준석 : 전문가 누군데요? [05:31:15] 전한길 : 예. 그 이제 제부자 이야기를 다 해야 됩니까? [05:31:15] 이준석 : 아 전문가면은 이름 밝혀야지 전문가지. 그게 전문가가 누군데요? 제보자라고요? 제보자. 제보자는 누군데요? [05:31:30] 전한길 : 그니까 못 못 가장 중요한 거는 가장 중요한 건 이런 의혹이 있으면 되잖아요. 투표 연 거 아니에요. 저 지금 저 안 바뀌 [05:31:39] 사회자 : 아니 1분 지금 더 쓰시는 거니까 말씀하세요. [05:31:42] 이준석 : 투표지 분리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다고요? [05:31:42] 사회자 : 이준석 대표 1분 시간이 더 있어요. [05:31:46] 전한길 : 외부 외부 시설하고 그게 서버에 연결되지 연결돼 가지고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아까 실시간 연동된 그리고 실시로 그걸 만든 사람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선관에 있는 제부자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왜 처음에는 전자개표기를 했다가 갑자기 투표지 분류기를 바꿨을까요? 걔들이 [05:32:00] 이준석 : 이대표 30초 쓰실 투표기 투표기 분류기에 들어가는 PC에는 인터넷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서 랭카드와 무선회를 없애는데 거기 어떻게 접속한다는 거예요? [05:32:10] 박주현 : 간단한 칩만 있어도 연동이 USB에 연결된 기록들도 많아요. 많이 알려져 있는 건데 [05:32:10] 이준석 : 요즘에 그니까 유선 랭거 와이파이가 없는데 무슨 집이에요? 그러면 이제 또 그니까 안 들어 못 들어보셨어요? 그거는 아주 기초적인 건데 아니 그니까 수표기 불리기에 무슨 칩이 연결돼 있냐고요? 그 안에 자체 전자 그 칩이 칩이 들어 있어요. 화면 그니까 제 주도권 대표 유선 유선행과 와이파이가 아니면 뭐가 연결되 있냐고. [05:32:36] 사회자 : 자 추가로 이제 그 쓰신 시간이 끝났고이 질문에 답변하시고 이어 5분을 쓰시겠어요? 아니면 딴 얘기 하시겠어요? 일단 하시고 제 이거 좀 틀어. 자 이제 5분 시작합니다. 네네. [05:32:48] 전한길 : 네. 그이 대표님이 금방 말씀하시기를 어 이제 무슨 집이 들어 있냐 어 했는데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게 그 전거인데 보일지는 모르겠는데요.좀 좀 더 있나요? 제가 좀이 낙스가 돼가 제보받은 건데 제가 요거 개인 낙서를 하는 거 말씀드리고 원래 이런 투표지 분류기 안에 직접 한번 갖다 주시면 저기이 예 가서 한번 보세요. 이제 제보받은 사진의 칩이라고 하시니까 [05:34:04] 이준석 : 네. 거기 뭐 작아 가지고 잘 안 보였는데 제가 이거 자 이게 무슨 칩이냐고 잠깐 저 영 무슨 칩이냐고 물어보시는데 [05:34:04] 박주현 : 무슨 칩인데요? 무슨 칩인 거저 아 원래 그게요 없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원래 이제 이렇게 이야기가 돼 있어요. 물리적으로 원래 투표 불리기에 [05:34:04] 이준석 : 예 그게 무슨 칩인데 [05:34:04] 박주현 : 그 칩이 들어가면 안 된다라고 돼 있거든요. [05:34:04] 이준석 : 무슨 집인지 모르시는 거죠? [05:34:32] 박주현 : 아 노트북에는 원래 더하면 안 되는데 이걸 물리적으로 제거를 할 수가 없다이 말이에요. [05:34:32] 이준석 : 그니까 무슨 칩인지 모르시는 거고 [05:34:32] 박주현 : 할 수 있겠 자링스 칩인가 이런 것들이 있고 한태 시스템이라고 그 전자 개표기 회사입니다. 근데 그 민경 의원이 이제 사위로 총선 이제 낙선돼 가지고 위원 인기를 마치기 전에 한틀 시스템 관계자를 그 녹걸 만났어요. 제보를 받았어요. 그래서 그 안에 [05:34:32] 이준석 : 제보가 많아요. [05:34:56] 박주현 : 예. 통통신 기능이 있다라는 그런 거를 했고요. 저 한번 영상 한번 틀어주시겠어요? 영상 하나만 틀어 주십시오. 저 바꿔 주시겠어요? [05:35:02] 이준석 : 자, 이제 이거는 뭡니까?이 설명이 필요해요. [05:35:05] 박주현 : 예예. 63 예. 그 그 개양 개양을 그 장님을 이재명이 그 총선에서 이겼을 때 [05:35:05] 이준석 : 아, 총선에 그 민주당 이대표가 출마해서 당선됐을 때의 인천 개양을 대표소. [05:35:05] 박주현 : 예.이 보십시오.이 이 그냥 지금 바로바로이 보시오.이 요거를 떼지 않습니까? 가위로 [05:35:29] 이준석 : 저 뭘 댄 거죠? [05:35:32] 박주현 : 여기 이거 뭐 뭐라고 하죠? 이거 갑자기 기억이 안 [05:35:32] 이준석 : 예 붙어 있는 거 그 당일 투표지 [05:35:32] 박주현 : 요요 투표 형용지 붙어 있는 걸 띄고 있는 거 아 그 세모로 이렇게 예예 원래 원래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이 이런 장면들이 있고 이거 보십시오. [05:35:47] 이준석 : 저 왼쪽 무슨 말씀입니까? 성부 성성 다 처음으로 다시 한번가 보시오. 그 인사 이제 저 무슨 말이에요? [05:35:54] 박주현 : 예. 성부각의 방모시 이게 성성관 직원입니다. 예. 제가 성관 직원을 불러 가지고 그 정 증인 신문도 한 적이 있었는데이 사람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1810표가 맞는데 기계가 오류나서 1680으로 찍힐 수도 있거든요. [05:36:10] 이준석 : 아 저거 여성 여성분이 설명하시는 거? [05:36:10] 박주현 : 네. 네. 네. 예. 이것도 한번 보시겠어요? 요요 여기 보면은 이제 그 6 그 3구 대선이죠. 39 대산 때 그 개표소에서 3,793표 + 270을 8494로 이렇게 계산하다가 들켜 가지고 [05:36:10] 이준석 : 접발이 돼 가지고 [05:36:32] 박주현 : 아 더 이런 식으로 적발이 돼가지고 3,79에다 270을 했는데 8,됐다. 그러니까 4,표를 늘리다가 적발이 이런 사례들이 전국적으로 부지 기술 있어요. 만약에 부자 그 국민의 힘에서 자유한 그 미래통합당에서 [05:36:32] 이준석 : 그니까 [05:36:55] 박주현 : 그때 뭐 황교환 대표가 미래통합당에서 그랬고 말면 국민의 이준석 대표가 만약에 부정선과 감시를 이렇게 철저히 했다면 이런 증거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어요. 삼 대선에서도 황교환 총리가 사전 투표까지 하고 이게 사퇴를 했는데 사전 투표 참관할 때 부정 선거의 증거들을 엄청나게 많이 했고 그 사퇴를 하는 바람에 그 개표장에서 증거를 덜 찾은 겁니다. 이런 명백한 부정 선거의 증거들이 있는 거예요.근데 아까 취입은요. 제가이 대표님께 따로 그 계획 신단 보내 드릴게요. 정보는 왜냐하면은 본가를네 [05:37:19] 전한길 : 아까 뭔가 물었으니까 왜냐하면 저는 오늘이 대표를 통해서이 대표도 마찬가지로 개몽이가 좀 진실을 알고 인정할 거 좀 인정하고 아까 선관에 대해서 아 이런 많은 국민들이 불신하고 있구나 아까 물었잖아요. 무려 절반 이상의 국민들이 현재 선관위를 신뢰하지 않고 있습니다. [05:37:47] 이준석 : 그러니까 지금 계속 여러분이 던지는게 뭐냐면은 부정 선거를 굉장히 옹호하는 사람들이 그냥 단편적인 영상 하나 찍어 가지고 하는 거를들이 되고 거기다가 이제 저한테 뭐 하는데 아까 당장 노트북만 해도요. 자, 노트북이 완전히 기판이 뜯긴 사진이죠? [05:37:55] 박주현 : 네. [05:38:02] 이준석 : 그러면 그거는 누가 기판을 뜯은 거죠? [05:38:02] 박주현 : 그거는 확인하고자 하는 거죠. [05:38:07] 이준석 : 그니까 확인이 안 된 자료로 계속 드리미시는 거잖아. 지금 노트북이 그냥. 우리가 그 취입을 제가 알려 드릴게요. 그니까 거기 보면 뭐라 되면 2018년 6월 노원병에서 써 있는 거라는 그 선거 제가 뛰었어요. 근데 거기서 한 번도 그런게 문제 된 적이 없어요. [05:38:12] 박주현 : 개표소에서 그때는 안 드러났겠죠. [05:38:22] 이준석 : 아니 개표소에서 이걸 발견을 안 했잖아. 이 노트북을 그러면 개표소에서 뜯은 건 아닐 거라는 거잖아요. 그럼이 노트북을 어떻게 입수에서 까반지들 같은 것도 없는 상황에서 그냥 사진 하나 덜렁내면서 그 증를 지금 여기서 고 [05:38:28] 박주현 : 근데이 안에 제시하셨잖아요. [05:38:36] 이준석 : 그래서 제가 아까 뭐 변호사님이 뭐 자일링스 이런 얘기 하셨는데 제가 아까 들으면서 가만히 있었던게 뭐냐면은 자일링스는 죄송하지만 FBJ라고 해 가지고요. 그거는 통신 기능이랑 전혀 상관없는 칩이에요. 그러니까 [05:38:45] 박주현 : 아니 그 슈퍼 칩이 왜 거기 있냐 [05:38:45] 이준석 : 여기에 계속 이제 계속 부정확한 정보를 계속 던지시면서 [05:38:45] 박주현 : 아니 그니까 저는 잘 모른다고 얘기했습니다. [05:38:53] 이준석 : 그 모르는 걸 왜 던지냐고 [05:38:53] 박주현 : 슈퍼 컴퓨터에 있어 가지고 단순히 숫자만 카운트하는 기능이 있어야 되는데 자이런스 칩이라는 그 기능은 상당히 퀄리티가 높아서 결국에는이 중앙 서버가 연동이 되면서 조작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높다라는 것이고 실제로 우리나라 전자계표기가 세계 각국의 부정 선거에 주체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05:39:08] 이준석 : 자스는키스도 자일링스는 CPU 만들고 있는데 쓰는 거지. 그런 수치 조약하고 이런게 아니에요. [05:39:18] 박주현 : 아니, 그러니까 CPU를 그렇게 고성능 CPU를 왜 쓰냐? 이게 그 CPU 그 위커슨 박사님의 그 말씀입니다. 그 노에 박혀는 CPU가 아마 자일링스보다 몇 배는 빠를 겁니다. [05:39:29] 이준석 : 그러니까 그런게 그니까 그니까 그냥 무 박사 이런 얘기 하지 말고요. 그 박사를 데려다 놓으시든지 그 그러니까 검증을 할 거면은 확인된 정보를 갖고 하셔야 되는데 계속 그냥 어디 영상 단편적인 갖고 와 가지고 그렇게 표하지를 마시고요. 영상 하나를 가져와서 그렇게요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함부로 말하시면 하시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예를 들어서 투표지 근육대표 혼자 지금 인재 안 하고 있지.이 보고 계시기 올라가는 거 이런 영상 같은 것도요. 아까 보면은 아까 보서 보이잖아요. 99 이렇게 미블류가 미분 투표지가 올라가는 것 다 보이고 하는데 그냥 안 보인 데서 그냥 어 이런게 있다고 그래서 넘어가시려고 하잖아요. [05:40:03] 박주현 :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이 대표처럼 다 그렇지 않아요. [05:40:03] 이준석 : 이대표 아까 몇 몇 초 봤어요? 있는 거 다 봤잖아요. 우리 아까 [05:40:10] 박주현 : 몇초 그거 보고는요 더 디테일하고 더 많이 본 사람들 함부로 그렇게 처음에 999에 시작해 가지고 121까지 올라가는 거 확인했잖아요. 그리고 나머지 99 떴잖아요. 지금 보면은 투표 볼류에 미분류 그리고 실제로 2020년 4일 총선 때 저 한번 슬라이드 바꿔 주세요. 그 사회로 총선 때 정진석 위원이 지다가 대표관인이 어 이거 이상하다 이렇게 해가지고 지적을 해 가지고 실제로 바뀌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일부 김방현 기자가 사실 조중동 중에는 처음으로 부정 선거 관련된 기사를 썼지 않았습니까? 1차 캐표 80표였는데 항의를 하고 리셋트를 하니까 170표가 돼 버린 거예요. 이런게 세팅값이 깨지지 않으면은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제가 부정 선거 방지대 이렇게 설명을 할 때 항상 개표 청관을 할 때이 개표 이게 세팅이 돼 수 있으니까 한번 껐다 깰 수 있으면 껐다 켜게 하라라는 그런 얘기도 하고 있고 실제로 2002년부터 전자계표기 7% 오류율이 생겼는데 포항에서 그 재표할 때도 7% 오류율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전자개표기 자체가 오류가 있고 또 조작 가능하고 이런 것들을 계속 쓰고 있고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정진서 기원이 이렇게 살아났다니까요. [05:41:21] 이준석 : 실제로 그게 아니라 그 정 그 당시에 정상적인 경로 재건표를 하겠다고 선언했던 거잖아요. [05:41:30] 박주현 : 재건표 아니 그러니까 이상하다 때는 그냥 껐다가 켠 거예요. [05:41:34] 이준석 : 그니까 재건표 했잖아요. 재건표 해 가지고 정정하겠다고 했던 것이고 그때 투표 그 개표 그 참관이 거기 동에서 진행한 거잖아요. 근데 껐다가 켜지 않았으면 그 원 상태로 진행됐으면 정수원이 이길 수가 없죠. [05:41:46] 박주현 : 아니 그럼 껐다 켰는데 그게 그 기능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죠. 왜냐면 세팅이 되니까 처음에는 조작된 그걸로 해서 프로그램으로 조작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다가 껐다 켜니까 다시 원상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자계표기를 처음에 켜는 사람 그 키 [05:42:03] 이준석 : 그때 재건표한 이후에 대해 가지고 그때 그 주장하는 정진서 의원측 관계자의 말이랑 그 당시에 있었던 개표 사모하시는 분의 말이 다른 건 알고 계시죠. 그 분이 주장하시는 바로는 1, 2위 투표 차가 많이 나가지고 그랬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게 아니었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게 지금 순장 찍은 그림이 다 있으니까 부정 선거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하는 것과 실제 현장에서 다른 사람이 증언하는게 다른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일방에 주장 [05:42:19] 박주현 : 아니 저 그렇지 않습니다. 예. 저 저는 그것 때문에 제가 직접 짓고 제가 직접 평가하고 제가 참관도 하고 밤새도록 그렇게 한하기도 하고 그랬었데. 이거를 이해를 이해를 하셔야 될 게 이렇게 단순히 이렇게 무슨 뭐 지나가는 영상 하나 갖고 그다음에 자료 가지고 이렇게 외치는 이유를 분명히 인식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는 다른 거 아무것도 없어요. 선거 제도를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게 투명하고 공정한 투계표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05:42:54] 사회자 : 이제 전환길 대표 측에서 5분을 이어 가시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아 그 몇십점 빼 드릴게요. 예. 10시 11시가 인박했으니까이 토론이 종료될 때쯤에 잠깐 30분을 이어가실지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말씀하시죠. [05:43:13] 전한길 : 네. 일단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왜 그 다른 나라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 부정선거 의혹이 있는 어 것에 대한 부정선거 의혹이 있는 나라의 공통점이 있는데요. 하나가 뭔지 아십니까? 전산합니다. 전자 투표 시스템이 사을 사용하고 또 우리나라도 전자 투표 시스템이 들어온 2002년도부터 처음으로 이런 문제 의혹이 생겼거든요. 그래 저는 그리고 독일 같은 경우는 전자 투표 시스템을 쓰다가 해킹 위험 있음을 알고는 없애고 옛날 방식 수자 수수작업으로 하는 개표 직로 바뀌거든요. 그러면 이제 어떤 사람 이해요? 그러면 전자 투표하면 빨리 하고 좋잖아. 수작업 오래 했는데 작년 독일 같은 경우는요. 우리나라보다 독일 유권자가 많거든 5천만 원 가까이 되는데 하루 만에요. 투표 개표 직까지 다 할 수 있대요.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전자 투표 시스템 하면 더 빨리 할 수 있지 않냐. 어, 하지만 그게 납득이 안 된다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뜻이고요. 그러면은 왜 이렇게 문제가 많고 의혹이 많은 전자 투표 시대을 왜 꼭 써야 되는지 저는 묻고 싶거든요. 왜냐하면은 저가 추장하는 건 간단합니다.이 주장은요. 이준석 대표도 그렇고 민주당도 누구든지 대한민국의 투표 시스템이 정말로 정직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되길 바라는 어떤 국민이라도이는 반박하면 안 되고 누구나 다 동의하고 그래 맞다. 현재 우리 선관이 신뢰도가 50%도 안 되는 마당에 왜 그래 됐을까? 그 원인이 우리가 쭉 이야기하는 사전 투표 부정 선거에 대한 의혹, 전자 투표 시스템에 대한 문제 그리고 뭐 투표 용지 집어넣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투표 그 이제 그 투표함 그 뜯고 닫는 것도 한번 뚜껑이 열면 찢어지도록 봉인지가 그렇게 하면은 우리가 성관이 된 실뢰가 가는데 왜 성관이는 포스티처럼 떼다 붙여도 표 안 나고 투표함에다 투표 용지를 뭐 천장 만 장 집어넣어도 다시 뚜껑 붙이면 돼요. 왜 그렇게 할까? 이상하지 않나요? 저는 아까 말씀드렸죠. 그래서이 성관이라는 자체에다가 왜 그럴까에 대한 답은 딱 넉자입니다. 범죄 의도, 범죄 집단이라 퍼즐 딱만 다 맞아 들어간다니까요. 왜 그러면은 대만처럼 전환길이 주장할 대죠? 수개표 수작업을 하자고 반장선거로 돌아가자고요. 일본처럼 어 직접 자기 투표 용지에다 자기 이름 서게 하자고요. 어 독일 보세요. 전자 투표 시대마다가 원래 수작업으로 돌아가잖아요. 프랑스도 그렇잖아요. 한번더 말씀드리지만 전자 투표 시스템을 활용하는 나라에 공통적인 부정성이 다 나타난다는 왜 우리는 이렇게 문제가 맞고 국민이 분열되고 다가오는 선거 때마다도 늘 이런 놀라 일어나는데 저는요이 대표가 잘되길 바라거든요. 저는 이런 의견을 들어 가지고 제도권에 계시잖아요. 지금까지는 전환길처럼 이런 주장하면은 아니 우리가요 저는 좀 지식이 짧지만은 부정성거 의울 제기하는 사람들이 박사하기 가진 사람 많습니다. 통계학자 많습니다. 그들이 이준석 대표보다 훨씬 더 똑똑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흑개비 보고 전부 다 부정성을 제기하는 줄 아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요.이 대표도 좀 겸손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닌 것에 대해서는 아 그럴 수 있겠구나라고 이렇게 있잖아. 수긍을 해 주면 좋겠는데 저는 오늘 느낌에서 뭐냐? 벽을 보고 대화하는 거 같아요. 아니 국회의원 맞나? 아니이 사람 완전히 성관위에서 성관이 이중대야? 성관이 대변하러 나왔냐? 이런 생각밖에 안 들어요. [05:46:44] 이준석 : 잠깐요. 인신 공격서 발언 [05:46:46] 전한길 : 아, 인신 공격 아닙니다. 그 그렇게 봤다면 제가 사고할게요. 저는 전기 씨가 성관이 성관이 표현만 있잖아요.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이분이 국회원이라면 우리 국민의 목소리지 않습니까? 개혁 신당이지만은 당을 떠나 가지고 우리 국민의 저는 일반 평면 아닙니까? 그죠?이 이 정도로 이야기하면 국회의원이면은 아 맞습니다. 이거는 좀 부정적 의혹 있는 거 같네요. 아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이 정도는 저는 좀 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게 지금 소망하는 바고요. 그래서 그래도 국회의원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 제도권이 계시잖아요. 아까 말 이거는 이거는 개혁 신당을 위해서도 그렇고 더불어민당을 위해서도 그렇고 국민의임을 위해서도 그렇고 어떤 국민을 위한다면 이거는 개선돼야 되는게 맞지 않겠나에 대해서 저는 우리가 하나가 돼 가지고 저 선관이 아까 말씀드렸고 국민 철반 이상이 선관위를 불신하고 있지 않습니까? 1,00의 비리 친인척 채용 당연하다. 우리 가족 회사다. 무슨 놈의 집단이 그런 집단이 있습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 저는요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원이라면 그래 성관에 대해서 우리가 개선하자는 목소리를 내 주는게 맞지 않겠나이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요. 우리가 부정성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뭐 뭐 인정하지 않는다 치더라도 이런 목소리 정도는 들어 주는 것이 국회의원의 하나의 국민을 생각하는 그 저도 오늘이 토론 자리에 그래도 이준석 대표는 국회원의원이지 않습니까? [05:48:02] 사회자 : 저는 잠깐만요. 잠깐만요. 이제 11시가 넘을 때까지 5분을 쓰셨어요. 자, 이에 대해서 어, 이제 답변을 하실 거 거 같고 좀 궁금합니다.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이제 30분 11시 반까지를 연장하시는데 합의하십니다. 자, 그럼 일차적으로 30분을 하는 걸로 하고 자, 5 이준석 대표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셔도 좋고 어, 자유롭게 또 말씀하셔도 됩니다. 시작하시죠. [05:48:34] 이준석 : 네. 저는 전환길 대표가 뭐 저한테 감정 호호소를 하시려는 거 같은데요. [05:48:42] 전한길 : 아, 감정호소 플러요. 왜냐면 믿끼지 않는 게요. 첫번에 박은게 이준석 부정선으로 당선됐다잖아요. 아, 저는요 아닙니다. 오늘 제가 경찰서 갔다 왔거든요. [05:48:48] 이준석 : 아, 이제 또 아니에요. [05:48:50] 전한길 : 아니, 저는요. [05:48:53] 이준석 : 야, 이준석 너 부정 선거로 안 하셨어요? [05:48:56] 전한길 : 아니, 앞뒤 맥락의 말이 고대를 해 줄까요? [05:48:57] 이준석 :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니라고 하신 걸 알고. 자. [05:48:59] 전한길 : 네. 네. 이준석 대표는요. 제가 제가 어떻게 표현했는지 아세요? 그 아시잖아. 고발리 했었으니까. 음 1월 30일날 방송 내용이고 오늘 제 경찰 갔다 왔으니까 잘 알고 있잖아요. 제가 이렇게 표현했죠. 방송 내용 지금도 있어요. 전 뉴스에 무조건 부정 선거에 대해서 개선하자 하면 무조건 업모론자라고 치부하는 어 자꾸 이준석 때문에 그러니까 아니 왜 자꾸 이걸 부정 의울을 제기하면 개스하려는 목소리 돼야지 업무론이다라고 치부하지. [05:49:17] 이준석 : 예. 제가 음무원이라 하 간단해요. 오늘도 제가 얘기하지만은 지금 제시하는 것 중에서 아까 제가 말한 시나리오에서 결국은 다 백화점식 열거 외에는 시나리오 못 만드시고 계신 거예요. 그거는 [05:49:35] 전한길 : 그게 어떻게 백가짐씩 열겁니까? 어, 맞죠. 아니, 아까 총체적인 부정 선거가 있었기 하는 거 [05:49:37] 이준석 : 아니 국민의 상식선에 봤을 때 부정 선거 하려 그러면은 이것은 굉장히 부정 선거하는 건 위험한 행동이에요. 근데 위험한 행동이라는 거는 딱 필요한 지점에 아까 제가 말했죠. 저 같으면 투표 시점에 하고 뒤에는 투표 시점이 됐으면 뒤에 신경 안 쓸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를 계속해야 되는 이유를 만들기 위해 가지고 끌어들인게 뭐냐면은 아 나중에 투표율를 예측하지 못해 가지고 나중에 개표할 때 그럼 부정을 해야 되는 것이고 또 그걸 보정하기 위해 넣어야 되는 거다. 이렇게 했잖아요. 그럼 사실 앞에 투표할 때 안 해도 돼요. 그러면은 [05:50:06] 전한길 : 아니요. 해야죠. 제가 다 제가 할게요. [05:50:06] 이준석 : 제가 그러면 개표할 때만 숫자 조작해 가지고 해 놓은 다음에 나중에 그걸 맞추기 위해서 투표함에 넣으면 돼요. 그러니까 곧 굳이 3단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니까 여러번에 논리를 받아들여도 2단계만 하면 완벽해요. 근데 굳이 3단계를 해야 되는 이유는 민경욱이 투표 부정으로 시작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개표 부정을 얹어야 되고 그걸 또 그럼 투표 부정과 개표 부정 왜 동시에 하냐라는 말을 얹으려고 하니까 나중에가 가지고는 걸릴까 봐 이제 그걸 또 숫자 맞춰야 된다는 얘기를 넣은 거예요. 근데 이게 논리적으로 봤을 때는 전혀 사람들을 납득시킬 수가 없어요. 지금 보면 여러분은 선관위가 뭐 여러 가지 여러분이 마음에 안 드는게 있어 가지고 아축을 상점하고 그리고이 과정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은 모두 매수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아까 시작할 때부터 조이대법원장은 매수된 거잖아요. 왜냐 조이대 대법원장은 지금 이재명 정부와 거의 사화를 걸고 싸우고 있는 거 같은데 여러분의 관점에선 부정 선거가 진리기 때문에 여러분 말 안 들어 주면은 조이드는 포섭된 사람이에요. 그게 전환기 씨가 아까 얘기했던 왜 말을 안 들어 주냐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말 안 들어주면은 이렇게 몰잖아요. 지금 멀쩡한 조이대 대법원장 이재명 정부랑 지금 거의 불공대천으로 싸우고 있는데 [05:51:15] 전한길 : 사부 독립을 위해서 [05:51:15] 이준석 : 그런데 여러분한테는 우리 부정 선거 안 들어 주니까이 사람의 카르텔 나와 가지고 지금 선대이란 분 [05:51:23] 전한길 : 그거는 논리적 비약입니다. [05:51:27] 이준석 : 아 들어보세요. 천대협이라 분 민주당 의원들이랑 계속 다툼이 있는데 이분도 이번에 성관전장됐고 여러분 소송에서 여러분 편 안 들어졌다고 나쁜 사람 이렇게 된 거고요. 자, 한동훈 그리고 여러 가지 검찰총장 이하 소위 윤석열 사단의 검사들 여러분이 하란 수사 안 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카르텔 된 거고요. 그다음에 뭐 방송 3사 여러분이 논리를 만들기 위해 가지고 사전 투표 보정치라는 걸 만들어내기 위해 가지고 부정한 여론 조사를 한 사람들로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우리는 의심을 갖고 있고 합리적 의심이 있는데 왜 우리의 말 안 들어 주느냐를 하기 위해 가지고 이상한 사람 만든 사람이 지금 한 둘이냐는 거죠. 거기다 보면 우리가 그렇게게 아니 거기다가 이제 관해 사전 투표를 문제 삼아야 되니까 우정 사업 본부가 통으로 매수됐다고 주장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 전국적으로 배송 작업이 이루어지니까 우정 사업부는 기본적으로 대배수돼야 되는 거고요. 뭐 선관이 말할 것도 없고 국민의임창관인들은 또 여러분 또 밥벌려야 되는 대상이니까 여긴 또 괜찮아요. 여기는 그냥 나태한 것이고 여기는 그냥 좀 부주의한 것일 뿐이다. 매수는 아니에요. 여기는 그러니까 전부 다 자의적으로 여러분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경찰도 분명히 호송해야 되는데 호송 제대로 안 했다고 할테니까 여기도 매수됐을 거고요. 저는 이게 여러분이 만들고 여러분이 그 증명하고 싶다는 부정 선거를 위해 가지고 증거 없는데 여러분의 의심이 시나리오에 따라 가지고 그 시나리오가 가동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카르텔이 내되는 구조를 만든 거예요. [05:52:47] 전한길 : 아니 그리고 진짜 [05:52:47] 이준석 : 그니까 왜냐면은 이거는 다 왜 그러냐면요. 여러분이 아주 슬림하게 딱 떨어진 시나리오가 아니라 투표, 개표 나중에 걸릴까 봐 집어넣는 표까지 모든 말을 다 해야 되고 여기서 민경호까지 챙겨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모든 껴 있는 사람이 한 통속이다라고 하지 않으면은 논리가 허물어지기 때문에 이걸 계속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여러분도 생각해 보셔야 되는게 뭐냐면요. 여기서 여러분이 핀 포인팅해 가지고 여기가 문제다. 이러면 차라리 누구 설득하기 쉬울지 몰라요. 근데 이거는 거대 매수 거기다가 투계표 사무원 중에서도 개표하는 사람들은 좀 믿을 만하고 투표 관리 아 투표 관련 믿을 만하고 개표 관리은 또 믿을 수 없다. 뭐 이런 그냥 마음대로 만들어내고 있잖아요. 이게 저는 굉장히 안타까운 겁니다. [05:53:31] 전한길 : 자 잠깐요. 이제이 대표 쓰셨으니까 하세요. [05:53:37] 사회자 : 네. [05:53:37] 전한길 : 그이 대표께 있잖아요.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부정성 그 의혹을 제기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사람들이 무슨 이익을 얻기 위해서 한다면은 아 저 사람들 돈 벌려고 일부러 부정성 억을 제기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저 역시 마찬가지지만 욕 먹어 가면서 업무론자라 욕 먹고 이상한 또라이 취급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우리가 부정성거에 대한 것을 개선해야 된다라고 싸우고 있겠습니까? 제 우리 저도 마찬가지고 부정 의혹만 이야기하니까 업무른자 거구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 이유가 뭐 이분들은 진실을 추구하는 거예요. 이익을 얻고자 하는 거 아닙니다. 지금도 중앙선관이 앞에 가면 천창용 대표 이런 분은 생계도 포기해 가면서 재발 선거제도 개선하자고 하거든요. 그분이 무엇을 더 명예를 얻고자 한 자리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것에 대한 진정성을 좀 알아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두 번째요. 건방도 말씀 일반 사람들이 건방 딱는게이 대표의 마인드입니다. 아니 성 저는 투표 개표장가 보면 300명이 강당에 가득 들어 가지고 600개의 눈으로 보고 있는데 거기서 무슨 누가 거기에 부정 표를 어 속이겠냐? 요게 일반적인 생각이죠. 저는요. 그래 지금도 그 투표 어 개표소에 가서 저희 집 사람도 공무원 아닙니까? 너무나 많이 가서 보고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도 명예가 회복됐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도 속고 있는 거예요. 아까 뭐 이렇게 비게 떨고 그러면 [05:55:14] 이준석 : 선거 사무원으로 간 사람도 전부 다 매수됐단 말 [05:55:14] 전한길 : 그런 뜻이 아니에요. 예. 그리고 이제 또 투표 관리관으로 가는 사람도 또 매수되냐 묻잖아요. 그렇게 아니라고요. 왜냐하면요. 겉으로 보이는 거와 달리 굉장히 치밀하게 전방이 투표 개표 집계까지 그 속에는 이제 전자 투표 시스템 초자까지 해킹까지 합쳐져가 종합적인 시스템으로 부정성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뜻이 저도 1년간 공부하고 알았어요. 저도 몰랐을 때는이 대표처럼 똑같이 부정 선거 이야기하는 사람 떨어져가 핑계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 했다니까 저도요. 하지만 알고 난 뒤에부터는어 이거는 거대한 조직과 그대한 자금이 들어가 있는 누구 뭔가 있다라고 저는 느낌이 왔어요. 근데 그게 결과로 드러나는게 지난 캐나다 공식적으로 캐나다 정부에 중국 개입이 있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