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원문 보고서4]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무삭제 스크립트 보고서 (03:56:00 ~ 04:56:00) 03:56:05] 박주현 : 놀랐습니다. 야 성관위는 법원의 결정문과 판사한테도 말을 안 드는 거야. 왜? 이들은 지역구 투표 한만 바꿨습니다. 지역구 투표 한만 바꿨고 비례대표 투표함을 안 바꿔 놓으니까 비례대표 투표함을 판사와 판결 결정문에도 불구하고 안 내놨어요. 그 제거 126권이 있었다고 했죠. 다졌다고 했잖아요. 거기 비례대표 소송도 있었습니다. 그 비례대표 투표함이 증거 보전 몇 개 되는지 아십니까? 개가 됐어요. 근데 그 몇 개 깠는지 아십니까? 하나 못 비례대표 투표하면은요. 2020년 5월 달에 소송을 제기했고 첫 번째 1의 변론일이 언제 아세요? 2023년 5월 12일입니다. 3년이 지나서 있고 하나도 못 갔어요. 왜? 비례대표를 까면은 다 드러나니까 하나도 못 가겠어요. 그 당시 주심재판관인 민숙이 대법관 민유석이 그냥 도망가 도망갔어요. 그런 정도의 사실관계가 있습니다. 비례대표 투표함은 하나도 못 갔어요. 하나도 못 갔어요. [03:57:03] 이준석 : 자꾸 이렇게 여기다가 이제 계속 사감을 넣어가 민유숙이라는 사람이 도망가도 도망갔다가 무슨 말이에요? [03:57:03] 박주현 : 왜냐면은 왜 재건표를 안 합니까? 재검표한다고 수천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하나 재검표할 때마다 몇 천만 원 드려? 1천만 원 넘게 들거든요. 그거를 여덟 개인가 10개를 했어요. 그럼 8천만 원에서 9천만 원에 들었는데 그것들 하나도 안 까고 변론도 3년 만에 열고 1회 변론이 딱 하고 나서 그다음 한 몇 달 있다가 기가 판결 내려버렸습니다. [03:57:32] 사회자 : 사실 이게 중년 문제인데 비례 대표 투표함을 까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03:57:35] 박주현 : 비례대표 투표하면 아까 말했듯이 비례대표 투표지는 그 전생님 교례대표 투표지 있죠?이 이 비례대표 투표지는 관해 사전 투표 이렇게 접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접지 않을 수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뭐 형상 기억종이 얘기를 하면서 관해 사전 투표지만 그렇다면 관 사전 투표지만 그런 건 아닙니다.이 비례대표 투표지는 투표 봉투보다 높기 때문에 무조건 접을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했던 그 배춘입 투표지나 이런 것들 비례대표와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비례 대표와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그거하고 맞춰볼 수 있잖아요. 맞춰볼 수 있잖아요. 그래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그때 기독 자유통일당에서 지역구 투표한만 보존을 하다 보니까 그다음에 5월 달에 2020 주후 판결 결정으로 비례대표 투표함을 다시 보전을 했습니다. 돈을 또 들여 가지고 그런데 그거를 못 들게 했어요. 저는 궁금했죠. 왜냐면 화살표 투표지 나왔잖아요. 거기 보면 비례대표 섞여 있으니까 그러면은 비례대표 재건표를 하면은 그게 드러나야 되는데 그거를 아예 못 드러나게 비례대표 투표함은 여러분 국민 여러분 하나도 못 갔습니다. 하나 또 [03:58:42] 사회자 : 자 거기까지 예 말씀하시죠 [03:58:49] 이준석 : 저는 그래서 여기서 계속 이제 말씀하시는데 뭐 이게 왔다 갔다 튀잖아요 자꾸 보면은 그래서 아까 제가 이게 처음에 질문드린게 뭐냐면은 민경 구여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부정 선거를 하는데 이제 바꿔치기 했다. 나중에 드러날까 봐 그거 선거 개표할 때도 아니고 나중에 드러날까 봐 재건표 때 바꿔치겠다. 이렇게 얘기하신 거잖아요. 근데 이게 무슨 소린지를 이해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재건표 때 드러나기에 바꿔치겠다가 무슨 소리예요? 그러니까 이건 그냥 끼워 맞춘 거 어떤 증거가 있으세요? 재건피택 바꿔 지겠다는 게 [03:59:11] 박주현 : 아니 전자계표기 조작을 하고 사전 투표를 조작을 하다 보니까 [03:59:11] 이준석 : 아니까 제가 질문드 있잖아요. 재건표 때 바꿔치기 했다는 증거가 있으세요? [03:59:22] 박주현 : 그게 증거죠. 투표록에 없었고 개표록에 없었죠. [03:59:26] 이준석 : 민경 구역권에서 민경 [03:59:26] 박주현 : 민경 구역권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이게 이게 이거는 아마 파주 거 같은데 [03:59:26] 이준석 : 민경 그니까 민경 구원과 하자 투표지 얘기를 한 거예요. 계속 온 동네 걸 끌어들이지 말고 민경 구원 한번 [03:59:34] 박주현 : 그 민경 의원도 마찬가지예요. 배춘입 투표지라는게 나왔습니다 여러분. 음. 국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이런 배추입 투표지를 받으면 여러분들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오필하겠죠?이 이상한 투표지를 받았는데라는 투표록이라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개표하는 과정에서도 어 이상한 투표지가 나왔는데 개표록에도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투표록에도 없고 개표록에도 없는데 재건 표정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은 과연 뭐라고 해야 될까요? 아 이거 뭐 증거 보전할 때 바꿔치겠다. [04:00:04] 이준석 : 그럼 아까 파주얼 같은 경우에 투표 관리관 도장인 투표지는 대춘인 투표지는 도대체 누가 그러면 인수했는 건가요? 혹시 [04:00:13] 박주현 : 그 저 잠깐만 [04:00:13] 이준석 : 아까는 중국 얘기 나왔었고 [04:00:13] 박주현 : 다시 이야기 수가 없어요. [04:00:17] 이준석 : 아 알겠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왜냐면 저희가 이번에 한 30분 정도는 민경 구현의 사만랑 계속 파봤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게 자꾸 말이 쳐가지고 [04:00:17] 박주현 : 저는이 주제를 계속 머물고 싶습니다. 아까 이야기가 딴 쪽으로 갔지 않습니까? 제가 물었는데 [04:00:27] 이준석 : 아니 제가 시작했잖아 바뀌면서 그 제가 시작했잖아요. 제가 민경구 의원에 대해서 못 시작했는데 딴 얘기 하신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민경 무럽고 저는 계속이 질문에서이 그니까 왜냐면 여기서 주장이 튀쳤던게 뭐냐면은 민경구원회 지금 소송에서 대법원에서 판시한 것 나왔고 그전에 그렇게 물어가시고 답변으로 끝내죠. 대법원을 부정하시는 이유는 딱 한 가지잖아요. 얘네가 드러날까 봐 나중에 재검표하기 전에 바꿔치겠다 이거잖아요. 근데 이거는 뜬금없는 주장이잖아요. [04:00:54] 박주현 : 아니 무슨 뜬금 제가이야 보 이거 한번 비춰 주십시오. 아, 거꾸로예요. 아, 네. 예.이 영등포을 [04:00:58] 이준석 : 예. 서울 남부 지에서 어떤 선거죠? [04:00:58] 박주현 : 2 서울 서울 영등포울 선거입니다. 2021년 남부 [04:01:07] 이준석 : 아, 총선이요. [04:01:07] 박주현 : 예예. 그 2021년 8월 31일 날 제가 이제 이거 메인 변호사로서 소송 대리를 한 사건인데요. 여기 보시면은요 요거와 이것이 다릅니다. 음. 좀 더 한번 요거만 한번 키워 보시겠어요? 이게 박영찬 그 위원장이 이제 2020년 5월 달에 증거 보전할 때 찍었던 봉인입니다. 근데 2021년 8월 달에가 보니까 완전히 달라진 거예요. 법관함이 음이 봉인지가 바뀌었어요. [04:01:48] 이준석 : 음 [04:01:48] 박주현 : 아니 실제로 이게 조서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변론 조소에도 기록되 있고 아니 법원에 보관되어 있는이 보관함이 바꿔치기가 됐다. 뭘 의미하는 겁니까? 제가 재밌는 얘기 [04:01:55] 이준석 : 보관함이 바꿔치기 됐다고 어디서 확인하셨나요? [04:02:03] 박주현 : 봉인지가 왜 뜯어졌을까요? [04:02:04] 이준석 : 그니까 봉인지가 뜯어졌는데 그럼 바꿔치기다 확신하시는 거죠. 우선 그러면 왜 건드렸을까요? [04:02:08] 박주현 : 자 아니 그 보관함에 대해 가지고 [04:02:08] 이준석 : 그거를 그니까 그거의 봉인을 날인한 사람 누구인가요? 판사요? [04:02:08] 박주현 : 그러니까요. 예. 판사가 [04:02:16] 이준석 : 판사가 뭐라고 하던 거예요? [04:02:16] 박주현 : 자기도 모르겠다. 이것을 고소했습니다. 고소했는데 수사 중지가 됐어요. 수사 중가 됐어요. 왜? 찾을 수 없으니까. [04:02:26] 이준석 : 판사가 판사가 본인이 봉인했다. 직접 법원이 판사가 봉인한 거 맞습니까? [04:02:26] 박주현 : 판사가 봉인합니다. [04:02:26] 이준석 : 음. 그니까 그 봉인하는 당시에는 판사 측입니까? 판사입니까? [04:02:26] 박주현 : 판사가 봉인합니다. 판사가 봉인을 하고 부장 판사가 봉인을 합니다. 봉인을 하고 이것이 바뀌었기 때문에 저희는이 강하게 어필를 했고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파줄에서도 바뀌게 됐고 영등포에서도 명백히 이렇게 바꿔치기가 된 법은 봉인된 보관함이 바뀌었다니까요. [04:02:49] 이준석 : 근데 2020년 5월 이후에 개표 다 끝난다면 왜 그러면은 했나 바꿔치기 하려고 했다. [04:02:58] 박주현 : 증거 보전을 하고 나서 원래는 제가 선거 무효 소송을 처음 담당했을 때 이거 6개월이면 끝난다. 저 와이프한테도 이거 얘기를 했습니다. 225조에 따르면은 6개월 안에 끝내야 재판을 해야 된다고 돼 있잖아요. 근데 한없이 늘리더라고요. 그 당시 이제 법원 행정차대 조재현이었는데 그 이렇게 늘렸던 이유가 결국에는이 보관함을 바꾸기 위한 것이고 그 변호사님 또 중요한 건 하나 말씀드리면 양산을 재판이 있었습니다. 그때 양산을 재판 재건표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냐? 그 변호사가 그 현성산 변호사인데 그 변호사가 종이 전문가가 같이 봤는데 종이 전문가가 보는 과정에서이 투표지들이 너무 이상하다.이 투표지들이 너무 이상하다 해가지고 [04:03:46] 이준석 : 제 시간 다 쓴 거 아시죠? 그니까 제가 좀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돼요. [04:03:46] 사회자 : 그러니까 제가 전환길 대표 측인데 허용하시겠어요? 지금 말씀을 이제 [04:03:53] 박주현 : 일단 제가 지금 아직 다 안 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다고 하면 아 그러니까 제가 먼저 말을 하고 가겠습니다. 아직 안 끝나 가지고 그 당시에 예예 그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현성산 변호사하고 종이 전문가이 투표지 이상하다. 왜냐면 종이 전문가들은 종이만 보는 거니까 그래 가지고 이게 원래 100미mg/제m [04:04:08] 이준석 : 아이 종문가 또 믿는 정리 전문가니까 아 예 100mg/m제미터입니다. [04:04:18] 박주현 : 근데 이종 아니 아니 실제로 실제로 예 이걸 재봤어요. 재봤는데 150g이 나온 거예요.이 종이 전부가 150g/제m입니다. 아까 종이 교수 안 박모 씨입니다. 박모씨인데 아니 교수 아닙니다. 뭐 뭐 하는 분 인세업하시는 분입니다. 인세하시는 분이고 그니까 저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150g이 나왔다는 겁니다. 100g이 원칙인데 150g이 나왔다는 거는 그게 가짜예요. 근데 그 당시 조재현 그 재판장한테 우리가 요구를 했습니다. 이거 재보자 거부 했습니다. 거부 해 가지고 150g인가를 조 못 올렸어요. 그런데 저 영등폭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바꿔치기가 된 이후에 바꿔치기가 된 이후에 제니까 100g이 또 나오더라고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04:05:02] 사회자 : 자, 변사님 그럼 이제 오늘 제가이 2부하면서 이제 서서히 들어보니까 인세인을 하니까 그런 문제가 말씀을 계속 하시다가 이제 본인이 주도권 토론이지만이 대표가 이제 하실 말씀이 있으니까 시간을 좀 주셔야 돼요. [04:05:12] 이준석 : 그니까 지금 저는 이게 처음에 민경호 구원권을 자꾸 하자고 했던게 민경 구원은 분명히 투표 과정에서의 부정을 얘기했었는데 그건 지금 와서 이제 뭐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그거는 논박됐는지 이제 나오는 거는 나중에 이제 이것을 바꿔치기했다. 왜냐면은 재건표하면 드러나니까로 바뀐 거. 그럼 투표 과정에서의 부정 이런 거는 사실 이제 없었던 거고 [04:05:33] 박주현 : 투표 과정에 불법이 당연히 있었으니까 표를 바꿔치게 한 거죠. [04:05:42] 이준석 : 굳이 드다면 투표함에는 부정이 없었고 투표 아니 투표함에도 투표하는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 [04:05:42] 박주현 : 아니 그니까 이게 둘 이거 이거 시청자 잘 보셔야 되는게 나중에 표를 벌충해서 넣어야 되는 거는 투표함 그 자체의 부정 선거가 된게 아니라 개표의 부정 선거가 됐기 때문에 숫자가 안 맞으니까 나중에 표를 바꿔야 되는 거잖아요. 투표하는 과정에서도 부정 선거가 있고요. 개표하는 과정에서 부정 선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자 개표기가 문제가 되는 거고요. [04:05:59] 이준석 : 그래서 아까 변호사님 그러니까 이거를 나중에 지금 변호사님 주장대로 나중에 몰래 봉인지를 뜯고 넣어야 되는 이유는 투표랑 개표가 안 맞아서 그런 거 아닌가요? [04:06:15] 박주현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죠?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잖아요.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죠? [04:06:15] 이준석 : 예. 선거 과장입니다. [04:06:20] 박주현 : 조회조 선거장이 2002년 대선 생방송 과정에서 지금은 투표지 불육이라고 얘기를 하죠.이 이 사람이 뭐라고 했냐면은 전자계표기라고 얘기를 합니다.이 전자계표기를 통과하자마자 득표치가 바로 시청자들에게 전해지는 그런 세 아니겠습니까? 예. 전자개표기라고 얘기하고 득표치가 뭐냐? 실시간으로 초고속 정보방을 통해서 중앙 서버로 전송하게 된 됩니다라고 보겠습니다. 지금 성관이는 이거를 전자계표기를 이제는 전자라는 표현이 그러니까 투표지 분류기로 이름을 바꿨는데 이렇게 2002년도에 벌써부터 중앙 서버가 연동돼 가지고 조작의 가능성이 있었 보완전금 결과에서 개표도 조작될 수 있다고 밝혔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투표 전자계표기를 쓰면서 개표기를 조작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제로이 전자 개표기가 몇 표가 되는지를 성관이도 몰라요. 그러니까 증거 보전에서 그렇게 바꿀 수 있는 거. [04:07:20] 이준석 : 논증을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 생각하는게 우리가 아까 개표 과정의 문제냐 아니면 뭐 투표 과정의 문제 이런 걸 따지다. 갑자기 전자 개표기로 가셨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거를 제가 이제 좀 단위 하나하나 이제 좀 접어봐야 될 것 같은 경우 아까 말씀하신 거 오늘 계속 말씀하시 들어보면요. 아까 처음에 말씀 총체적 그 부정 선거 하신게 맞아요. 번사람 주장대로 왜냐면은이 집단은 뭔지 모르겠는데 투표 때도 부정을 하고 개표 때도 부정하고 나중에 벌충하기 위해서 거기다가 보인 뜯고 집어넣기도 하고 그니까 이거는 [04:07:44] 박주현 : 저희 저희 시간 저희 시간이니까 [04:07:44] 이준석 : 아니 아니까 제 생각 부정 선거단이 굉장히 이거는 멍청한 거거든요. [04:07:53] 이영돈 : 이게 부정 선거라게 멍청하다뇨 부정 선거라는게 얼마나 조직적으로 전자 전자 개표기를 포함해서 전체 투표 수를 주기 시작했어. [04:08:01] 이준석 : 투표에서 부정 선거를 했으면은 개표도 부정 선거는 그대로 나올 테고 [04:08:08] 이영돈 : 아니요. 큰 틀에서 마이크 예 마이크가 마이크 마이크 저로 돌려 마이크 있습니다 큰틀에서 조직적으로 정말 조직고 체계적으로 부정 선거를 하고요. 수표수를 조작하는 부정 선거를 하고 그다음에 그거 그거를 확인하기 위한 어떤 소송 같은게 걸리면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는 그 준비하는 기간 동안에 투표를 중국에서 만들어서 집어넣는 거예요. 그거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도 확인하기 어려운 겁니다. [04:08:32] 이준석 : 지금 모순시잖아요. 투표를. [04:08:33] 이영돈 : 그다음에 그다음에 나머지 세부적인 이런 부분에서도 성관의 실수 플러스 부분적으로 조작하는 것들이 다 벌어져서 우리의 나라의 총체적인 선거, 사기가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걸 어느 한 부분이 뭐가 잘못되고 어느 한 분이 뭐가 잘못되고 이렇게 지적해 가지고 증거를 내놓라고 이야기를 하면 전체 이게 토론이 되지가 않죠. [04:08:51] 이준석 : 이게 그니까 처음에 민경호 의원이 얘기하신 건 뭐냐면요. 투표함에다가 뭔가 장난을 쳤기 때문에 그걸 까보자 그런 거예요. 투표함에 그러니까 부정을 한 거잖아요. 그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아니라 투표함에다 부정을 했는데 개표한 결과도 그것과 다르니까 재건표가 들어와 가지고 더 넣었다잖아요. [04:09:12] 이영돈 : 맞죠. 그게 아니라 [04:09:12] 박주현 : 아니 아니 이게 웬만 저희가 부정 선거를 처음에 인지했을 때는 예를 들면 이정미 정일령 민경욱이라는 세 명이 투표 투표일이 똑같았어요. 시간이 그래서 살는데 [04:09:26] 이준석 : 제 질문 이제 들으세요. 자 제 질문 답해주세요. 자 우리가 나중에 뭔가 투표 형제를 더 집어넣어야 하고 하는 이유는 투표함에 있는 것과 개표 결과와 달랐을 때 보정해야 될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다르니까 [04:09:39] 박주현 : 실제적으로는요. 투표를 왜냐면은 투표를 모르 다 다르니까요. [04:09:47] 이준석 : 자, 그러면 투표한 것과 개표한 것을 다르게 가져가야 될 이유 뭐죠? [04:09:52] 박주현 : 왜냐면 전자계표기로 돌리고 투표수를 졸리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부정 [04:09:52] 이준석 : 아 그니까 제가 질문에 잡혀주면 부정 선거 하는 애들 입장에서는 투표만 조작하면 되지. 왜 투표랑 개표랑 재건표를 따로 조작하죠? [04:09:59] 박주현 : 투표를 조작하고 개표를 조작을 합니다. 투표를 조작하고 그래서 전자계표를 개표한 거 [04:10:08] 이준석 : 투표를 조작했으면 개표를 왜 조작하죠? [04:10:12] 박주현 : 왜냐면은 당일 투표가 얼마나 많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04:10:12] 이준석 : 당일 투표가 [04:10:12] 박주현 : 조작률이 적거든요. 없거나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냐면 도장을 날인을 하니까 그래서 인쇄 날인을 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 도장으로 도장을 찍어요. [04:10:29] 이준석 : 아니 그거 약속해 줄 수 있잖아요. 법대로 아니 그러면 이거 하나 왜 시간 이렇게요? 제 질문. 자, 그럼 그러면은 여기서 그러면 우리가 다 같이 가서 개표하기 전까지는 본투표에 얼마가 몇대 몇 나올지 모르잖아요. [04:10:43] 박주현 : 아니, 그러니까 [04:10:43] 이준석 : 아, 알아요? 몰라요. [04:10:43] 박주현 : 그것 때문에 요론 조사를 하는 거죠. [04:10:43] 이준석 : 아니, 방금 안전하시다면서? [04:10:48] 박주현 : 아니, 아니, 그래. 그러니까 실제로 공표되는 요론 조사가 있고 네. 얘들이 또 관리하는 요론 조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 [04:10:52] 이준석 : 사님 이거 연구하셨다. 그러니까 한번 여쭤 볼게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 본 투표로 여론 조사를 연구했다. 그럼 사전 투표에는 얼마 정도 가짜표를 집어넣는 겁니까? [04:11:05] 박주현 : 사전 투표에 그것도 비율이 다 달라요. [04:11:07] 이준석 : 그니까 이게 얼만지 모르는데 이거 안전하다면 63대 36이 일괄적으로 서울 경기 인천에 변호사님 될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되십니까? 그거는 조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세요? 아까 여론 조사는 다 조작이고 그러면 여론 조사로 본투표의 득표를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04:11:22] 박주현 : 아니 그러니까 공표되는 조작된 요런 조사가 있고 예 투표 그 선거 조작을 위해서 따로 관리하는 요런 조사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그 비율을 조정을 하는 거 그래서 사전 투표 보정값이라는게 나오 [04:11:32] 이준석 : 그 그럼 변호사님 제가 수사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알 것 같은데 예를 들어 노원 병에서 부정 선거를 하려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러면은 안신본을 신청해야 돼요. 그러면은 그 부정거 세력이 안신 번호 신청했겠네요. [04:11:45] 박주현 : 했을 수도 있죠. [04:11:45] 이준석 : 어, [04:11:49] 박주현 : 저는 왜냐면 여론 조사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4:11:52] 이준석 : 변호사님 안심번호 신청할 수 있는 주체가 어디어진지 아시죠? [04:11:54] 박주현 : 아, 그건 잘 모릅니다. [04:11:54] 이준석 : 그리고 제 알려드릴게요. 아, 왜 제 시간이 자꾸 그렇게 쓰세요? 자, 자, 안심번호 여론조사 신청할 수 있는 주체는 정당 또는 언론사 의회를 받는 여론 조사 기간입니다. 그러니까 변호사님이 가서 이제 알아보시면 되는게 그런 사전 조사를 시행해 가지고 비율를 맞추려고 한 자들이 정당이거나 아니면은 여론조사 기관인데 언론사 의뢰를 받은 곳이 둘밖에 없어요. 근데 언론사 의뢰를 받은 여론 조사는 공표가 됩니다. 대부분.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지금 여론 조조사 계속 말씀 못 하시는 게 [04:12:24] 박주현 : 말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예. 투표할 때도 조작하고 개표할 때도 조작하고 그리고 거기에 숫자가 안 맞으니까 재검표가 두려워서 조작도 하고 그래서 지금은 아예 재검표를 못 하게 증거 보전을 안 받아 주고 있어요. 아 아 지금 증거 보전 안 해. 과거에는 30건 넘게가 증거보전이 됐는데 지금은 증거보전 하겠다고 안 받아줍니다. 음. [04:12:48] 이준석 : 그 이게 그럼 자 그러면 자 건표를 이제 전 그래서 개표도 한번 봐야 되는데요. 자 개표에서 부정이 있다고 했잖아요. 자 그럼 개표 과정에 보면은 제가 이게 뭐 성관이데 보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개표 과정의 전 과정에서 결국 참관인들이 붙잖아요. 변사님 보시기에는 개표의 어느 과정에서 부정이 개입할 수 있습니까? [04:13:02] 박주현 : 전자 개표기가 중요한 거고요. [04:13:07] 이준석 : 전표기 전자 개표기라고 하는게 투표지 분류기인데 맞죠? [04:13:10] 박주현 : 네. 네. 투표지 분류라고 하고 저희는 전자개표기 아까 조회장 [04:13:10] 이준석 : 투표지 분류기 옆에 정당 참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04:13:19] 박주현 : 있죠. [04:13:19] 이준석 : 자 그러면 그다음 매수 매수된 겁니까? [04:13:24] 박주현 : 전자계표 아니야. 아니야. 전자계표기가 몇 대가 있어요? 선거구에 [04:13:24] 이준석 : 그건 다 다루죠.네 개인데도 있고 다섯 개인데도 있습니다. 열몇 대가 있죠. 한 선거구에 [04:13:32] 박주현 : 선거구 다 달라요. 보통 15만 15만 명 정도 되잖아요. 투표한 사람. 근데 그게 선거구 여러 개를 모아서 한 개표 하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 달라요. [04:13:39] 이준석 : 그래서 일단 아까 아까 그게 제대로 지금 여론 주사라고 이야기한 그 부분이 설명이 돼야지 그다음에 이게 지금 투표 과정에서 어떻게 저는 왜냐면 아 그니까 주장하신다면 총체적 부정 선거잖아요. 투표 개표 뭐다음 나중에 재건표가 두려워서 한다는 것까지 그러면은 하나씩 까보자고. 자 개표에서 어느 단계에서 부정선가 있느냐고요? [04:13:59] 박주현 : 일단은 일단 아까 말한 걸 다시 한번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네. [04:14:02] 사회자 : 자 이제 답변 단계로 넘어가면서 전환길 대표 측에 말씀 [04:14:09] 전한길 : 제가 어 주도권 가지고 아니 제가 주도가이 주제로 가겠습니다. 워낙 중요한 문제라서 오늘 토론에서 최소한 저는 어 과거의 부정 선거 문제에 대한 의혹이라든가 또는 실체에 대해도 보여 드리지만은 곧 다가올 우리는 개선해야 될 문제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저는이 주제를 반드시 오늘 저는 관절을 시키고 모든 국민들께 알리고자 하는 목표가 있 목적이 있습니다. 이준 대표님께 묻겠습니다. 선거에 있어서 빨리 신속하게 하는게 더 우선입니까? 아니면은 조금 늦더라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는게 더 우선입니까? [04:14:39] 이준석 : 당연히 공정하고 투명해야죠. [04:14:40] 전한길 : 자, 그러면은 묶였습니다. 당일 투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분명히 투표 관리가 개인 도장 찍습니다. 투표 자기 도장 찍어서 투표하러 오는 유권자에게 나눠 주거든요. 그런데 사전 투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분명히 공직 선거법 158조 사망에 사전 투표도 당일 투표처럼 똑같이 투표 관리에 도장을 찍도록 돼 있습니다. [04:15:04] 이준석 : 선거이 규칙에는 인쇄인이 가능하게 돼 있고요. [04:15:07] 전한길 : 네. 그러니까 그 법을 재정했는 했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사전 투표도 관투표처럼 투표 관리관이 개인 도장 찍는게 맞겠지요. 그런데 [04:15:15] 이준석 : 인쇄인도 허용해 냈고 [04:15:15] 전한길 : 그렇죠. 그런데 성관이에서 그렇게 하면은 당일날 줄는 사람이 아 그 사전 투표날 사전 투표하러 왔는 사람들이 줄 쓰게 되면은 좀 힘드니까 좀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투표 관리관 개인 도장이 아니라 바로 그냥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이미 뭐 관인 비슷하지요. 그죠? 인쇄된 도장을 찍어도 된다라고 규칙을 바꿨어요. 자 그러면은 선관에서는 금방 자 금방 물었죠. 그만이 대표는 신속하고 빨리 하는게 더 우선입니까? 공하고 투명하게 하는게 더 우선입니까? 물었지 않습니까? [04:15:52] 이준석 : 저는 그 절차에 만약 문제가 발생한다 그러면은 그건 바꿔야 되죠. [04:15:56] 전한길 : 자, 문제가 있죠. 왜냐하면은 그렇게 따진다면 당일 투표도 역시 개인 도장 관리 왜 찍습니까? 빨리 하려면 도장 찍지 말지 차라리. 안 그렇습니까? 왜냐면은요. 투표 관리간의 도장이 아니고 중앙선관에서 제공되는 도장을 찍켜 온다는 것은 전환길, 전두길, 전 3길이 투표 용지를 100만 장 찍어도 누구 투표 용지인지 몰라요. [04:16:06] 전한길 : 왜냐면은요. 투표 관리간의 도장이 아니고 중앙선관에서 제공되는 도장을 찍켜 온다는 것은 전환길, 전두길, 전 3길이 투표 용지를 100만 장 찍어도 누구 투표 용지인지 몰라요. [04:16:14] 이준석 : 왜 그런지 답해도 될까요? [04:16:14] 전한길 : 왜 그래요? [04:16:21] 이준석 : 자, 사전 투표 용지는 어차피 개별 인쇄기 때문에 인쇄가 가능하죠.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본투표 용지는 그 보안 인쇄하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투표소마다 투표 관리 다를 거 아닙니까? [04:16:32] 전한길 : 네. [04:16:32] 이준석 : 그러면은 예를 들어 동탄에서 투표용지 10만 장 인수한다 그랬을 때 수십개 투표소마다 개별 인쇄를 해야 돼요. [04:16:41] 전한길 : 맞죠? [04:16:41] 이준석 : 당연하죠. 관리의 도장이 인쇄인 되려는데 그게 인쇄 구조상 안 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죠. [04:16:42] 전한길 : 왜 안 돼요? 그게 그러면 저는 그 개별 인수하면 돼요. 그러면 [04:16:49] 이준석 : 그 진짜게 그러지. 개별 인사하면 돼요. 아니, 근데 사전 투표는 아시다시피 통합 명부를 통해 가지고 각지에서 인쇄하다 보니까 어차피 개별 인쇄를 해야 되는 것이고 성관위에서 지금 본투표하는 것은 일괄 인쇄할 수 있으니까 일괄 인쇄 방식을 유지하는 거죠. [04:17:04] 전한길 : 프린트 출력해서 그때그때 찍으면 되잖아요. [04:17:06] 이준석 : 뭐요? 프린트를 출력해서 사전 투표 그때 그때 찍으면 되고 [04:17:06] 박주현 : 우리 그 전생님의 말에 덧붙여서 개인 인감 도장을 찍 개인 인감을 변 맞 지금 성관이가 일괄적으로 제작을 하는데 그것도 잘못된 겁니다. 왜 당일 투표도 성관이가 일괄적으로 제작해서 자기들이 다 수고했습니까?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이거 [04:17:22] 이준석 : 아까 질문은 뭐냐면 왜 본투표는 그러면 인쇄를 안 하냐잖아요. 왜냐면은 몇십만 장위를 몇십가지 투표소별로 인쇄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런 건데 그게 좋다 나쁘다 얘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이다. [04:17:40] 전한길 : 근데 근데 송관이가 기본적으로 해야 될 건 뭐이 대표님도 인정하시지만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입니다. 그렇죠.이 이 이야기는 누구나 다 봤을 때 누구나 다 신뢰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 속에서 움직여야 되는데 2023년 국정원하고 그다음에 인터넷 진호원이 조사한 결과에 따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부 다 사전 투표 용지에 인쇄된 것 전부 다 대량 인쇄 가능하죠. 그다음에 거기 관인 그냥 찍을 수 있죠. 그다음 그거 가지고 투표 뭐 1번 2번인지 자기가 원하는 대라도 찍어서 대량으로 인쇄 가능하고 전부 다 배포를 할 수가 있거든요. [04:18:18] 이준석 : 답변해 될까요? [04:18:20] 전한길 : 아니요. 일단 이야기 네. 그런 상황이면 그거를 피하기 위해서 공정하고 투명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이 법에서 정한 그냥 개인 도장을 찍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8, 90%는 사실 부정 선거 선거 조작이 조작을 막을 수 있는데 왜 그 방법을 피하고 굳이 인쇄를 하는 걸까요? [04:18:40] 이준석 : 관계를 그럼 확인해 볼게요. 아까 선관위의 보완이 뚫렸다고 하는 거 그 국정이 했다는 검증. 결국에는 선관이 보완이 건 다층 방어예요. 예를 들어 방화벽도 있을 것이고 안에 암호도 있을 것이고 키도 있을 것이 다 있잖아요. 그걸 열어줬단 말이죠. 그거에 대해서 선관에 대해서 국정원이 이거 테스트하게 열어 달라고 의료한 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04:18:57] 이영돈 : 자 그 말 잘 잘하셨죠? 아니 있습니까? 아니 그렇게 했다고 이야기를 해요. 성관위에서. 그다음에 선관에서 그렇게 이야기하고 국정원에서는 충분히 뚫고 들어가는데 시간을 저력하기 위해서 했다고 이야기를 해요. 근데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04:19:13] 이준석 : 아 잠깐요. 더 말씀을 들으시겠어요? 그니까 지금 방금 전에 PD님 인정하신 건 뭐냐면요 열어 달라고 했던 거 맞죠? 예. 여러분 시간을 시간을 자력하기 거고 제 한 마디만 굉장히 중요 부탁드립니다. [04:19:23] 이영돈 : 그런데 이번에 저 작년 7월 17일 17일 날 사무총장 바뀐 다음에 성관이 사무총장 바뀐 다음에 그다음에 국회에서 지의를 할 때 사전 선거 3일 동안 이틀하고 실제로 투표하는 날라하고 그 전날에 예행 연습하는 그때 성관이 방합역 그 자체를 열어 준다 그러잖아요. 청금망을 들어올 수 있게 [04:19:40] 이준석 : 그거 자기들이 답변을 잘못한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04:19:47] 이영돈 : 뭘 잘못해요? 그건 아니에요. 아니 아니 그 지난번에 [04:19:48] 박주현 : 세망이에요. 폐세망 아닙니다. 예산이 없어 가지고 잘못했다고 얘기했어. 그거는요. [04:19:57] 이영돈 : 그 선관 이번에서 사무총장 된 사람이 2인선 그 국회에서 봤어요. 이다리 이다리 의원이 지리해 봤습니다. 저희가 근데 아니죠. 그날 그 당일 날은 열 열어 준다고 그랬습니다. [04:20:05] 이준석 : 뭘 답변이 잘못돼요? 인터넷 공중을 열어준다고 현금을 그냥 열어준다 열어주지 않으면 [04:20:14] 박주현 : 그러니까 그 답변이 잘못됐다고 얘기했다고 안 열어주면 [04:20:23] 사회자 : 그리고 여기 잠깐만요. 자, 1분을 답변하시면서 이제 우리 이영돈 P디하고 전환한길 대표가 쓰셨으니까 네네.이 이에 대해서 다시 말씀하실 일이 있으면 이다음에 이제 이어가시도록 하고 이준석 대표의 5분의 이제 타이머가 돌았 돌았는데 답변을 안 하신 거니까 지금부터 이준석 대표을 하고 또 말씀하시겠습니다. 예. [04:20:43] 이준석 : 자, 그게 말한게 인터넷에 연결했다는 말이 아니었고요. 선거 전용 통신망을 사전 투표 모의 시험률과 사전 투표율로 연결했다는 거예요. [04:20:51] 이영돈 : 선거 망을이요? [04:20:52] 이준석 : 그러니까 선거망을 그러니까 선거망은 연결해야죠. [04:20:57] 이영돈 : 선거망 여호를 지금까지는 지금까지 제 성관 인메트 그렇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인터넷에 연결했다고 했나요? [04:21:04] 이준석 : 아니 성금 자체는 폐쇄망이기 때문에 다른 데랑 절대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뚫고 들어올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 폐세망이 뭔줄 아세요? 폐쇄망은 기업 내부에서 전용선처럼 본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망을 하는 거고 사전 투표 기계는 당연히 투표소마 있기 때문에 그것이 VPN이든 아니면 보안 연결이든 어떤 식으로든 성금 연결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인터넷에 그냥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열렸다는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04:21:28] 이영돈 : 성금 자체를 열어 놓기 때문에 그러니까 업무를 하기서 열어 놓으면 그거는 외부에서 해킹하기가 [04:21:34] 이준석 : 투표를 하기 열어놔야죠. [04:21:34] 이영돈 : 그리고 국정원에서 [04:21:34] 이준석 : 근데 지금까지는 전부 다 아무도 들어올 수 없다고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까? 아니 선거하는데 선거 기계를 붙여야 되는데 그게 무슨 해킹입니까? 그게 [04:21:42] 이영돈 : 그리고 그다음에 답변이 추가 답변이 뭐냐면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충분히 주면 그거를 성망을 폐쇄해 가지고 자기들 [04:21:51] 이준석 : 국정당 국정남사 당시 사무총장 언급한 망이 인터넷 망이었습니까? [04:21:58] 박주현 : 선거망이죠. [04:21:58] 이준석 : 뭐라고요? [04:21:58] 박주현 : 선거망이죠. [04:21:58] 이준석 : 인터넷 망이 아니라 [04:21:58] 박주현 : 선거망이요. [04:22:00] 이준석 : 예. 선거망이라는 거는 흔히 행망이라고 하는 자체망을 얘기하는 겁니다. 인터넷에 연결되는게 아니에요. [04:22:06] 박주현 : 아니 허철론이 허철론 사무총장이 자백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판결문에도 뭐 잘 여기여 여기 이제 보면은요 되게 중요한데 2020년 10월 12월 14일자 현장 극정 결과에 따르면은 사전 투표시 통합 명부인 동업 선거 명부 조회를 위해서 사용되는 선거 존용 통신망과은 선거 관리 업무에 사용되는 선거 정보 통신만과 망불리가 되고 운영되는 사실이 인정된다는데 이게 거처 발언에 따르면 완전 틀린 거고요. 요요 앞에 또 있습니다. 20년 12월 14일 현장 검증 결과에 [04:22:41] 이준석 : 그 들으세요. 자, 결과가 있는데 선거망을 연결했다는 것에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04:22:46] 박주현 : 선거망 연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방 그 방어 원래 방어이 설치돼 있어가 선거망 절대 안 열린다 그랬다니까 선관이 살짝 열 망이 분리된다고 얘기했어요. 망리된다고 했어. 지금 무슨 말인지 선거 망이라는게 사전 투표기와 그 투표 명부를 연결하기 위 있는게 선거 망인데 그걸 연결 안 하고 사전 투표를 어떻게 해요? 망불리가 된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그 당시 5%였고 김용현 김용현 장관의 그 신문 조사를 보면 [04:23:12] 이준석 : 자 들어보세요. 어디 공무원 사무실가 보시면요. 인터넷만과 행망이 분리돼 있어요. 그리고 행망에는 자기들이 쓰는 내부 시스템들 외부에서 침투가 안 되는 것들을 두고 있어요. 그 행망에 해당하는 것이 선거 망인 거예요. 그래 선거 망을 당연히 그것도 보완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투표율과 그 전날 정도만 연결한다라는 말이 어디가 문제냐는 거예요. [04:23:30] 박주현 : 아니이 대표는 31.5전 오전 받은 성관이가 그 망을 제대로 보안했죠. [04:23:37] 이준석 : 지금 국정원이 줬어요. 국정원이 제가 다시 [04:23:41] 박주현 : 자체적으로는요. 그 당시 119개가 81.9점이었고 그가 44.9 [04:23:47] 이준석 : 제 시간이잖아요. 국정원이 선관위에다가 서버를 열어 달라고 보안을 열어달 요청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04:23:52] 박주현 : 요청했어요. 요청했죠. [04:23:52] 이준석 : 예. 그러니까 열어 달라고서 열어 가지고 거예요. [04:23:55] 박주현 : 아니 근데 그 이유를 단순히 그렇게 말 한 마디만 하는 충분히 떨검이라는 거. 김용현 장관이 그때 이제 하도 그걸 안 해 줘서 [04:24:02] 이준석 : 아 그러니까 계속 거부을 했습니다. 보안점검이 보완점검이 내가 보완점검 하려니까 선관위에서 열어 달라 해서 열고 그 전에 못 열었던 거죠. [04:24:15] 박주현 : 아니 해킹 근데 아니 31.5 뭐라 그랬냐면 충분히 뚫을 수 있어요. 근데 북한 북한 해커들도 충분히 뚫을 수 있다고 [04:24:21] 이영돈 : 제가 인터뷰한 친구 이야기했어요. [04:24:24] 이준석 : 누가 누가 인터 자 인터뷰 하신 친구 누굽니까? 계속해서 예 인터뷰하신 친구 누굽니까? 3차장 그때 전체 국정원 보완전금을 찬 국정원차장 3차장이 그런 정신당한 소리 했다고요? 확실합니까? [04:24:35] 이영돈 : 확실하죠. 3차 제가 하는 그 3차장 맞습니까? 맞아요. 예. 알겠습니다. [04:24:39] 박주현 : 저도 말씀드릴게요. 왜 제가 그 보안정 관료 저도 국정원 뭐 저도 특감실에 근무했었기 때문에 네. 저도 국정원들하고 좀 친합니다. 그 당시 얘기를 들어보면 성관이가이 하도 안 좋아 가지고 거절을 했었는데 하도 체용 미리가 터지니까 이거를 열어 주지 않을 수가 없었고 그 걔들이 개 제일 자신이 있어 하는 [04:24:39] 박주현 : 저도 말씀드릴게요. 왜 제가 그 보안정 관료 저도 국정원 뭐 저도 특감실에 근무했었기 때문에 네. 저도 국정원들하고 좀 친합니다. 그 당시 얘기를 들어보면 성관이가이 하도 안 좋아 가지고 거절을 했었는데 하도 체용 미리가 터지니까 이거를 열어 주지 않을 수가 없었고 그 걔들이 개 제일 자신이 있어 하는 서버를 갖다 줬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를 보안금 보안정검 하려고했다 보니까 너무나 엉망이어 가지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는 거예요. 어떻게 국가 기관이 이렇게 할 수 있냐? 그 결과 들어보세요. [04:25:21] 이준석 : 자, 그러면은 여기서 선거 관련해 가지고 그러면은 아까 선거 망에 연결됐다는 것 때문에 경악하시는데 자 그러면은 통합 선거인 명부와 사전 투표 발급 용기는 뭐로 연결해야 될까요? 선거망이 아니면 뭐 비둘기로 연결할까요? 어떻게 연결할까요? 뭐로 정보를 주고받아야 됩니까? 혹시 답변 가능하세요? 선거 망을 연결하지 않아야 된다고 하시는데 그럼 각지에 있는 사전 투표 기계는 누가 투표인을 인증해 가지고 투표지 찍으라면 명령입니까? [04:25:44] 이영돈 : 권에서 알아서 문제고요. [04:25:44] 이준석 : 아, 그니까 선거망을 영하지 말라면서요. [04:25:51] 이영돈 : 알아사하면서 그 선거들이 연결 연결하지 않고 폐막으로 절대 절대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계속 이야기를 했거 [04:25:59] 사회자 : 아니 잠깐만요. 그러니까 지금 이준석 대표의 마지막 질문은 선거망에 연결을 하지 말라고 했다는 그 부분을 질문하셨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셔도 되고 다른 주제로 가도 됩니다. 이게 질문을 던지셨으니까 시청단 입장에서는 들으실 필요가 있을까? [04:26:17] 이준석 : 그 그니까 이원 표님 제가이 이렇게 그 선거 망이 연결되는게 문제라고 계속 진적하시니까 그러면은 제가 다시 한번 간단히 이야기 쉽게 설명드릴게요. 우리가 오히려 선거를 잘하기 위해서 나쁜 놈이가 가지고 아무렇게 인수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이 사람이 투표를 했는지 안 했는지 조회할 수 있는 통합 선거의 명부에가 가지고이 사람이 투표 이미 했느냐 안 했으면은 인수할 수 있다. 이걸 받아오려면은 중간에 통신 수단 있어 실시간으로 소통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선거 망은 안 된다면서요. 그럼 그 안에서 뭐로 합니까? 뇌파로 합니까? 뭐로 합니까? 이제 40초를 그걸 들어 주셔야 선관이한테 너네 왜 선거망으로 하냐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04:26:55] 이영돈 : 그리고 성관 성관이가 열어 준 거는 데이터 주기 위해서 열어는 거지 인터넷만 연결한 거 아니에요. [04:26:55] 이준석 : 인터넷 연결 아니잖아요. [04:26:55] 이영돈 : 인터넷 연결 답변하십니다. 이제 이에 대해서 답변하신 건 별도 선관이가 선관이가 이야기하는 폐시망으로 운영된다가 절대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이 망이에요. 메시지로 만든 건데 이게 성금망이고 자기는 업무망이고 인터넷 막 있으면 철두 철미하게 이게 이쪽에서 통과하지 못하도록 된다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해 왔어요. 제 인터뷰한 때도 그렇고 다른 사람 인터뷰한테도 그렇고 그래서 자기는 절대 뚫리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 인터뷰할 때 뭐냐면 선거 기간 이틀하고 그다음에 예행인 수반 하루 동안에 이걸 열어 준다는 거예요. 열어준다는 거는 무슨 이야기냐면 해커들도 마음대로 들어와가지고 성망을 들어와가지고 [04:27:37] 이준석 : 해커들은 성감하게 접 못한다니까요. [04:27:37] 이영돈 : 아니요. 성관위는 이게 그리고 2023년 국정원하고 인터넷 정보원이 보안 점검 내쳐서 나온 거 아니에요. [04:27:45] 이준석 : 그니까 선거망이 열렸다고 주장하시려면 선거망이 외부에 접근 가능한 인터넷만과 연결되었다고 하셔야 되는데 [04:27:52] 이영돈 : 그래요. 인터넷만과 연결된 거예요. [04:27:52] 이준석 : 그리고 성관이 아니 우리 주도권인데 [04:28:00] 이영돈 : 이걸 열어준다고 하니까 그 폐사망 열었다는 거 아까 뭐라고 했어? 사전 정관이는 절대로 해킹되지 않는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사전 투표 전날은 당연히 사전 투표 기계와 선관이는 [04:28:04] 이준석 : 그거는 선관이가 알아서 할 문제고 저희는 몰라요. [04:28:11] 이영돈 : 그게 선거망이라니까요. 뭘 자꾸 그 [04:28:11] 이준석 : 그 선거망을 맨날 열어놓치면 왜 닫아요? 맨날 열어놓치고 막 내부에 내부 망을 늘 열어놓지 왜 닫아요? 당연히 그런 보안의 기본이 뭐냐면요. 그걸 쓰지 않을 땐 닫아 놓는게 좋죠. [04:28:21] 이영돈 : 그리고 그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비밀 번호가 1 2 3 4 5 에드민이잖아요. 1 2 3 4 5 레이어 여러 개 중 아닙니까? 열어준 거 아닙니까? [04:28:32] 이준석 : 아 선관이 여러 개 중에 레이어가네 개 정도 돼요. [04:28:32] 이영돈 : 그거를 관해서 물어보시면 되고요. 자자 아까 말씀하신 것 아까 말씀하 틀린게 있는게 뭐냐면 사전 사전 투표에서 사람들이 가가지고 지문을 찍잖아요. 예. 본인이 이제 확인 지문 찍는 거는 헛건지 알지죠? 이거 아무런 효과 없어요. 그냥 거짓지고 [04:28:52] 이준석 : 지금 또 딴대로 따로 가고 계세요. [04:28:52] 이영돈 : 서명하는 것도 아니 아까 말씀하시기에 본인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서버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선거 열표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걸 확인을 못 한다니까요. 사전 선거는 투표를 했는지 않는지 확인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투표하러가 가지고 다시 투표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저한테 어떻게 제부한지 아십니까? 사선거를 가서 여기서 A 서초에서 투표하고 그다음에 망운동에서 투표하고 지방 다니면서 20군데 정도 다 투표해도 내가 투표를 했는지 아닌지 확인이 불가당하다는 거예요. [04:29:24] 이준석 : 근데 이게 연결된다고이 말씀하님 본투표 때는 지문인 탑니까? [04:29:24] 이영돈 : 본투표때 하죠. [04:29:32] 이준석 : 본투표 지문인 해요? [04:29:32] 이영돈 : 아 본투는 안 하죠. 네. 왜냐면 직접 저 주소하고 확인해 가지고 본인이 서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안 하는 거예요. [04:29:39] 이준석 : 그러니까 본투표에서 그러니까 신분증만 갖고 확인하고 사전 투표도 신분증 갖고 확인하죠. [04:29:43] 이영돈 : 신분증이 그게 신분증 인식이 되는 겁니까? 아니요. 아니요. 그 신분증은 어쨌든 신문을 가져가 [04:29:50] 이준석 : 사 투표 아까 여섯 분 투표한 사람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변호사님 실무를 가져가죠. 신문증 [04:29:50] 이영돈 : 예 [04:29:54] 이준석 : 사전 투표 신문증 실물 가져가죠. 사 평창 평창 사전 투표해서 가져가야죠. [04:29:54] 이영돈 : 그 확인한 거죠. 모바일도 가능하죠. 그리 가능하죠. [04:30:01] 이준석 : 그리고 그 평창동 사전 투표에서네 번 투표한 사람이 있는 거 알 거 아닙니? [04:30:06] 이영돈 : 투표를 했는지 않았는지 어떻게 알아요? [04:30:06] 이준석 : 그 선거 병가 없잖아요. [04:30:09] 이영돈 : 사전 투표에 내가 투표로 가서 한 군데 했어요. 가서 그리고 딴데 가서 할 때 내가 투표를 했는지는지 성관이가 어떻게 합니까? [04:30:18] 사회자 : 자리 님 보세요. 제 이야기 질문합니다. [04:30:18] 이준석 : 그니까 답변하는 거예요. 자 사전 투표 갔을 때 저희 이영돈이라고 신봉 제시합니까, 안 합니까? [04:30:23] 이영돈 : 제시하죠. [04:30:23] 이준석 : 이영돈 사진 맞는지 확인하죠. [04:30:23] 이영돈 : 그럼 이영돈이죠. [04:30:26] 이준석 : 그럼 이형돈으로 발급하고 이영돈이 했다라고 기록되죠. 일단 기록이 돼요. 그다음에 내가 다 딴데 가서 만약에 똑같은 주민번호를 가진 이영동이 투표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투표 [04:30:36] 이영돈 : 몰라요. 또 투표 또 할 수 있어요. [04:30:36] 이준석 :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지금 [04:30:36] 이영돈 : 실제로 투표한 사람들이 있어요. [04:30:44] 박주현 : 지금이 대표님 큰 실수하시는 거예요? 일단 일단요. 사전 투표 똑같은 사람이 20분 하고 20분 후에가 거 사진 찍은 거예요. 네. 이런게네 명네 번 한 사람도 있고 여섯 번 사람도 있 [04:30:49] 이준석 : 사람이 누군데요? [04:30:54] 박주현 : 그러니까 그 저 사람이 누군가가 중요한게 아니고이 대표님 사실 관계를 보여 주는 그렇게 미꾸라이처럼 빠져나가면 어떡해요? [04:31:02] 이준석 : 누구냐고 지금 물으면 어떡하니까 [04:31:06] 박주현 :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한번 보세요. 이거 이거 이거 한번 보세 [04:31:09] 전한길 : 아 우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요. 이런이 대표님이 여기서이 사람은요 그러면 안 돼. 대단히 중요한 문제잖아요.네 번 투했어. [04:31:17] 이준석 : 네. 그 제가이 시스템에 검증하자는게 뭐냐면 들으세요. 그 뭐냐면 이제 5분이니까 들으세요. 자, 여기서 제가 얘기하는 건 뭐냐면 이영돈피님 자꾸 썩지 마시고 제가 만약에 사전 투표에 서버에 이영돈이라는 사람이 투표했다 기록하면은 그 이영돈이 또다시 투표형 발급하려고 그러면 거부되어 오케이 돼요? [04:31:32] 이영돈 : 아니 몰라요. 아니라니까요. 아니요. 거부되는 사람도 있는데 거부는 방법. [04:31:37] 이준석 : 자, 다 들으세요. 들까? 들으세요? 좀 그럼 저기서 만약에이 모든게 사실이라 가지고 만약에 한 세 명 세 번네 번 투표했다 한 사람이 그러면은 시스템에서 투표 형제 다시 나왔다 보는 것보다는이 사람이 정말 전문적인 부정 선거하는 사람이면은 [04:31:45] 이영돈 : 선거는 신분증만 주명 [04:31:52] 이준석 : 아니 그니까 들으세요 들으세요. 그러니까 제가 그 얘기 하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사람이 신분증을 예를 들어 동네에서 내가 얼굴 비슷하게 생긴 사람네 명 거를 대충 뭐 뭐 선글라스 끼고 이렇게 뭐 [04:32:01] 이영돈 : 중국 사람 주로 많이 하죠. [04:32:01] 이준석 : 그니까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해서네 명 한 거랑은 다른 거잖아요. 그거는 [04:32:01] 이영돈 : 왜 달라요? [04:32:09] 이준석 : 아, 그니까 다르다는게 뭐냐면은 지금 이돈 PD 님은 근검 주정하신게 뭐냐면 사전 투표를 내가 동일한 신부 가서 할 수 있다. 검증된 적 있습니까? 확실해요? [04:32:13] 이영돈 : 아니요. 일단 일단이이 사진 보세요. 같은 사람이 [04:32:20] 이준석 : 그니까이 사람이 동일한 신분증을 가져가가 가지고 발급했다. [04:32:20] 이영돈 : 같은 사람이 동일한 것도 한 사람도 있고 다른 신분증을 여러 개 가지고 한 사람도 있고 [04:32:28] 이준석 : 그니까이 사람이 그때 그이 사람이 이거 지금 제시 제시한 자료가지고 [04:32:28] 이영돈 : 저한테 제보한 사람은 제보한 사람은 같은 사람이 여러 군데 다니면서 투표이 [04:32:35] 이준석 : 제시하신 거 같고 동일하신 분증을 가져갔다는게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그니까 왜냐면 서버에서는 그걸 검증하는게 사전 그 뭐야 사전 특별 [04:32:35] 이영돈 : 어떻게 검증을 해요? 그 어떻게 검증? [04:32:40] 이준석 : 기록이 남는다고요? [04:32:40] 이영돈 : 아, 기록이 안 넘는데니까 지문이고 서명하는 건 전부 다 사기예요.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 [04:32:46] 이준석 : 지문은 저장 안 되는게 맞는데 투표의 명부라는게 통합 선거의 명부라는 것이 내가 두 번 가면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04:32:53] 이영돈 : 그런데 거기서 거부를 안 한다니 확인을 안 해 줘요. 여러 명도 10 번 20번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어떤 제를 했냐면이 전체가 다 이런 식으로 조작이 되고 있는데 조직을 해 가지고 전국을 다니면서 한 사람이 20변씩 100명 해가지 [04:33:09] 이준석 : 그럼이 정도 피지 님 그럼 가장 쉽게 증명하는 방법은 다음 선거 때 가서 두 번 해 보시면 되겠네요. [04:33:15] 이영돈 : 두 번 한 사람들이 있다니까 [04:33:15] 이준석 : 아니 본인이 하시면 되겠네요. 본인이 왜 나한테 위조합니까? 아니 그럼 된다고 확신하시는 거죠? 본인이 그럼 단 번에 두 번 하세요. [04:33:23] 이영돈 : 그거 하면 위법하죠. 그렇죠. 저는 그렇게 정말 수원하려고 생각했다가 주위에서 말리기도 사사 사회 사회 투표 이런 걸로 들어가죠. [04:33:31] 박주현 : 심지어 어떤 사례가 제가 제가 춘천지법에서 변호한 사건이 있는데요. 이분은 사전 투표를 했는데 본 투표장에 갔더니 투표 투표지를 주더래요. 왜? 사전 투표를 했는데 표시가 안 됐으니까.이 이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아 사전 투표 장 보세요. [04:33:49] 이준석 : 오늘 토론 오늘 토론에서도요. 여러 가지 아주 다른 얘기라고 계신게 아까 우리 한 일부에서 얘기할 때 뭐라고 했냐면요. 그 사전 투표를 한 다음에 나중에 본 투표 가면 X가 되겠다고 했죠? 아까 기억나요? [04:33:57] 박주현 : 아, 그 그 그런 사람도 있다고요. [04:33:57] 이준석 : 아, 그런 사람도 있고. [04:34:04] 박주현 : 예. 예.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왜 그러냐면은 투표를 한 번도 안 했던 사람이 혹시나 싶어 가지고 자기 투표 용지를 받았는데 아, 그 투표 확인을 해 봤대요. 투표 확인증. 근데 투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이런 비리가 있구나. 이렇게 해가지고 부정 선거 싸우는 사람들이 있어. [04:34:24] 사회자 : 자, 계속해서는 지금 이준석 대표의 주도권 시간이니까 [04:34:24] 이준석 : 계속 그래서 얘기 나오는 거는 이런 사람이 있다. 뭐 이랬 되더라 이것만 계속 얘기하고 계시잖. [04:34:24] 박주현 : 아니 녹지도 있다니까지도 있다. 뭐 이런 거 [04:34:24] 이영돈 : 이런 사람이 있고 저런 사람이 있고 그런 가볍게 이야기할게 아니고이 정도로 성관이가 하는 사전 선거 시스템이나 선거 투계표 방식이 허술하다는 거예요. 저희들은 이거를 개선 후반부에 이야기하는게 맞는 거 같 [04:34:44] 이준석 : 여기서 시스템의 구현에 있어서의 문제와 아까 말했듯이 하면 안 되는 짓을 하는 사람의 문제는 다른 거죠. 맞죠? [04:34:44] 이영돈 :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다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투표할 수 있게 만들면 안 돼. 중국 사람들이 중국 애들이 대량으로 들어와 가지고 투표지 아니면 한번 투표하고 여러 군데 받으면서 투표를 그렇게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는이 시스템이 제대로 된 시스템입니까? [04:35:11] 이준석 : 중국 사람들 그니까 그렇게 했다고 시스템이 그렇다고 주장하시는데 그게 어떻게 검증되냐고요? [04:35:11] 박주현 : 제 슬라이드를 한번 확인해 주세요. 지금 한번 확인해주세. [04:35:18] 사회자 : 그럴 가능성을 왜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를 해야 되는 잠만 지금 주도권은 이인데 이제 박변호사가 저런 또 다른 주제를 들고 나 같은 주제니다. 다른 주제인데 그건 본인 시간때 쓰시면 되고 좀 있다 하세요. [04:35:34] 이준석 : 그러니까 지금 계속 얘기 나오는 거는 난 똑같다 생각해요. 결국에는 여기 아까 말했던 것처럼 선거 사기에 대해서 우리 검증을 2부 들어와서 하는 거 보면요. 제가 처음에 개표 그리고 투표 여기서 다 부정하는 거냐 그랬더니 그거 답변 안 하시고 지금 후르룩 넘어가고 있죠. [04:35:41] 박주현 : 아니 그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지금 기억 없어요. 지금 할까요? [04:35:51] 이준석 : 왜 이로 넘어오셨어요? 계속 왜냐면 제가이 말씀드리는게 계속 우 왔다 갔다 하는데 이야기가 [04:35:51] 이영돈 : 저희가 자유토론이고 그다음에 끝장 토론이지 않습니까? 음 그러면 시청하는 사람들이 이런 문제가 있고 저런 문제가 있를 저희가 네다 시간을 전체를 다 논리적으로 이야기하고 순서를 정해서 이야기하기가 곤란해요. 저희도 준비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다 시나리오 책 따고 했 [04:36:10] 이영돈 : 저희도 준비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다 시나리오 책 따고 했 [04:36:16] 이준석 : 다 이해하는데 그러면은 논점을 좁히자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아까 얘기했던 제가 처음에 시작하면서 됐던 뭐냐면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가볼게요. [04:36:22] 사회자 : 아니 이제 시간이 됐으니까 잠깐만요. 이 대표님의이 대표님의 시간이 끝나니까 자 지금 좀 제가 중간에 한번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열 토론이 되다 보니까 질문에 답변을 하시면서 옆으로 갈 때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질 주도권 질문하시는 분은 좀 약간 어 황당해 하시고 이쪽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가급적 시청자들이 이해하시기가 많은 주제를 동시에 다발적으로 다루면서 어 이제 답변하시는 분은 성이 있게 하는데 주제가 흐트러지니까 가급적 이제 질문과 답변이 좀 오가는 라인이 보이면 이해가 좀 빠르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 일단 그 부분을 여기서 좀 줄이고 이준석 대표가 여기에 대해서 더 말씀하실지 다른 주제는 말씀하실 [04:37:08] 이준석 : 이번에 제가 주도권이니까 이제부터 제가 물게요. 이사 의사 진행하자면 잠깐만 제가 물어 원래 제 아니 원래 제 주 그 있잖아 묶고 자는 대로 갈게요. 이게 의사 진행발 바로은 사전에 합의는 없는데 양해 하시면 못하겠어요. 그러면 기중하세. [04:37:26] 사회자 : 자, 이제부터 시간 주세요. 다시. 야, 지금 자, 세팅 시작하십시오. [04:37:37] 전한길 : 네. 아까 그이 대표가 다른 주제로 넘어가지 말자 했으니까 저는 오늘 반드시 이것만 관찰시키고 싶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현재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현재 부정 선거 의혹이 있는게 주로 사전 투표 아닙니까? 사전투표자 그 사전투표 안에 무슨 문제가 제일 크냐 하면 투표 용지가 당일 투표와 다르다는 뜻입니다. 투표 진행 방식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일 투표는 투표 관리관이 개인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그 투표 용제를 받아서 우리 투표하니까 당연히 그 제3회 또는 뭐 이렇게 어 인쇄된 뭐 아까 말씀드 전환길, 전두길, 전 3기 이런 투표 용지를 가져올 수가 없거든요. 반면에 사전 투표 용지는 달라요. [04:38:18] 전한길 :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분명히 공직 선거법에는 158조 3망에 사전 투표도 당일처럼 투표 관리관의 도장을 직접 찍어야 된다고 돼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더 편리성을 위해서 공정은 모르겠고 그죠. 문제가 있더라도 편리를 위해서 어 이제 개인 투표 관리관의 도장이 아니라 선거 관리 위에는 성관위에서 제공하는 그 투장을 찍어도 된다라고 규칙을 바꿨어요. [04:38:43] 전한길 : 그죠? 그 최근에 와서는 그 규칙을 법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국민들께 묻고 싶어요. 이게 바로 부정선거를 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저는 보여진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은 많은 국민들께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하길 바라지 사전 투표니까 당일 투표와 달리 좀 빨리빨리 효율성을 위해서 투표 관리관의 개인 도장 날인이 없는 투표 용지를 이런 걸 사용해도 된다라는 거에 대해서 저는 적어도 선관위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선관이 역시 중앙 선관위 앞에 가보면 캐치 프레이저가 공명 선거라 돼 있어요. 신속 선거가 아니에요. [04:39:21] 전한길 : 그러면 적어도 이렇게 선관위도 공명성을 하고자는 의지가 있다면 당일 투표처럼 투표 관리관 개인 도장을 찍도록 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까이 대표는 아 뭐 성관이 대변인처럼 이야기한단 말이에요. 이렇게 문제가 많으면은 인식을 하고 있잖아요. 많은 국민이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투표용 사전투표 장을 하자고 그러면 적어도 제도에 있고 국이라면 어 아 이거는 문제가 있다. 오히려 선관이에다가 어 신속한 것도 중요하지보다는 국민들이 이렇게 의구심을 많이 가치고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선관위 도장을 찍으면은 투표 관리관 도장 찍지 않으면 이게 10만 장 100만 장 찍어내도 그 투표 용지가 내가 찍은 건지 알 수가 없지 않습? [04:40:19] 전한길 : 근데 왜 지금 열을 내신지 모르겠는데 제가 아까 뭐이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물이 답 넘어가지 그 넘어가지 말 담대 확실하게 하고 우리 가자이 뜻입니다. [04:40:19] 이준석 : 이거 저는요 제가 말하잖아요. 이게 만약에 이게 선거에 진짜 영향을 미친다 그러면은 저는 도장 찍어도 아무 상관없어요. 그 얘기 했어요. 아까 했고 그다음에 그래서 제가 아까 부가적으로 드린 질문이 뭐냐면은 오히려 약간 걱정됐는게 그래서 전 대표님 이하 여기 계신 분들이 그러면 그 선거 관리 그 투표 관리인들은 다 믿으시냐잖아요. 그랬더니만은 그래서 답변 주셨잖아요. 투표 관리인은 공무원이지만은 개표 관리인 같은 그런 못 믿는 공무원 소리 하지 말고 답변 끊을게요. 제가 주도하니까 [04:40:44] 전한길 : 왜 딴 소리죠? [04:40:46] 이준석 : 아 왜냐 딴 소리 하고 있잖아요 지금요 동문 스톱하고 있잖아요. 도장을 누가 찍는데요? [04:40:49] 전한길 : 동문 스톱하고 있잖아요. 아 도장을 누가 찍는데요? [04:40:52] 이준석 : 성관위에서 [04:40:52] 전한길 : 투표 관리관 찍죠. [04:40:54] 이준석 : 투표 관리관이 안 찍어도 된다고 지금 규정을 찍어. 저는 그니까 찍는 방에 바꿔도 된다고요. 그런데 그러면 오히려 사람이 이제 컨트롤하는 건데 투표 관리관은 믿으시냐 물은 거잖아요. [04:41:02] 전한길 : 당연히 믿죠. 어, 당일투표처럼 당일투표 개인장을 날인한 것처럼 사전투표 관리도 자기 도장을 찍으면 실뢰하는 거죠. 어, 개인 도장을 찍으면은 이런 부정 선거 의혹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그 인감을 찍게 적어도 이것에 공감한다면 국회의원이라면은 아,이 정도 부정선거 의혹이 있을 수 있겠구나 이거는. [04:41:29] 이준석 : 아니, 의혹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계속 얘기하시는데 저는 해도 상관없다고요. [04:41:33] 전한길 : 해도 상관는게 아니 적어도 이도면은 [04:41:33] 이준석 : 지금 자꾸 착각하시는 거 같은데 부정 선거가 있음을 증명하셔야 되는 거고 의심이 간다. 냄새가 난다면 김호준 식이에요. [04:41:41] 전한길 : 아니 제 말은요. 당일 투표처럼 투표 관리 개개인의 도장이 찍힌 투표 용지를 배부하면은 부정 선거 의혹을 줄일 수 있잖아요. 그것처럼 사전 투표도 당일 투표처럼 투표 용지를 나눠 줄 때 투표 관리가 개인 도장을 찍힌 투표 용지에다가 우리 투표하도록 하자라는게 저의 제안이고 그게 공직 선거법 158조 3망에 나와 있으니까 선관위에서 편리성을 위해서 규칙을 만들어 가지고 변칙으로 하지 말고 [04:42:05] 이준석 : 전 이거는 이건 흥미가 없는게 하셔도 된다니까요. 이거는 저는 반대할 이유가 없어요. 왜냐면 홀로그램 [04:42:12] 전한길 : 예 홀로그램 투표지만 상관없어요. 저는 이거 이거는 [04:42:15] 이준석 : 아니 그 다시 물을게요. [04:42:15] 전한길 : 그러면 이준석 대표는 건방 제가 지직에는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당일 투표보다는 [04:42:23] 이준석 : 아니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문제점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렇게 해도 무방하다고요. 저는 제가 뭐 이거 꼭 뭐 인수해야 된다고게 아니죠. [04:42:32] 전한길 : 예. [04:42:33] 이준석 : 아니 본인이 쟁점 사으신 저는 이거는 아무 문제 없다 생각해요. [04:42:36] 전한길 : 예. 말씀하세요. [04:42:36] 이준석 : 그러니까 이 계속 주장하신 논점은 이해했을 때 이제 이해 보방하시다 그랬어요. 이거는 이거 [04:42:36] 이준석 : 예.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이 계속 주장하신 논점은 이해했을 때 이제 이해 보방하시다 그랬어요. 이거는 이거는 그냥 여기 계신 분들이 나 혼자 불안해 가지고 못 살겠으니까 바꿔라 주장하고 계신 거고 저는 [04:42:53] 전한길 : 아니 제가 그렇게 초점 보지 말고 이쪽 계속 그니까 내가 말자 [04:42:56] 이준석 : 그래서 이거 바꿔 상관없고요. 뭐 투표지 한 장에 만 원짜리 홀로그램 투표지 만들어 상관없고요. 그게 상관이 없어요. 전 상관없어요. 홀로그램 투표지 왜 못 만들어요? 완전 위조 방지 집회 같이 만들면 되죠. [04:43:04] 전한길 : 비슷하잖아. 그걸 엄청나게 많은 비용을 더하잖아요. [04:43:07] 이준석 : 반면에 이거는 추가 비용이 하나 더하고 그니까 저 상관없다니까. 그러니까 돈을들이 뭐하 상관없고 이거는 제 애초에 토론의 주제가 아닌게 저는 이번에 토론 기했던 거는 여러분이 와가지고 내 불안함 내 의심이 [04:43:18] 박주현 : 불안함이 아니라 도장 날인 때문에 인세 날인 때문에 투표집 위조가 된다는 문제예요. [04:43:26] 이준석 : 그래서 됐다는 걸 증명하셔야 된다습니다. [04:43:27] 박주현 : 그러니까 국정은 거기에서 국정은 보안 보안 [04:43:30] 이준석 : 아니 딴 주제로 가지 마세요. 딴 주제로 가지 말고 이걸로 끝 끝까지 가자. 이거는 애초에 쟁점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04:43:36] 전한길 : 왜 창점이 아닌지요 이게요. [04:43:36] 이준석 : 왜냐면 여러분은 실제로 투표 아까 말했던 세 가지 뭐 투표의 부정이 있었다, 대표의 부정이 있었다. 그다음에 나중에 그거를 걸릴 것 같으니까 뭉터기표를 또 집어넣었다.이 세 가지 중에 하나도 증명을 안 하고 [04:43:47] 박주현 : 그 주범이 이거라고요. [04:43:50] 이준석 : 아 그러니까요. 그거는 [04:43:50] 박주현 : 그 주범이 될 수 있는게 이거기 때문에 저는이 주제가 오늘 제주도 [04:43:56] 이준석 : 제가 설명드릴게요. 그러니까 여러분 뭐냐면은 이거 하면서 하나도 증명 못 뭐냐면은 이럴 가능성이 있으니까 내가 불안하니까 이걸 바꿔야 된다. 왜 막느냐 이걸 저 하려는데 전 관심 없어요. 그거는 여러분 불안감이에요. [04:44:06] 박주현 : 아 우리 불안감이 아니고 선거 제도가 불안하면은 선거 제도를 바꿔요. 그리고 제 하나만 봐주세요. [04:44:14] 이준석 : 전 여러분에 기대한 아니 제 왜 제일 기대한 건 뭐냐면은 여러분이 증거를 가지고 얘기하는 걸 기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서한거 제도를 계산하기 위해 가지고 뭘 제한하시고 마음대로 왔어요 그거는. [04:44:26] 전한길 : 아니라 지금 현행법대로 하자는 거예요. [04:44:31] 이준석 : 그치고 한 문제 없어요. 그거는 그니까 토론의 의미는요. [04:44:35] 전한길 : 부정 선거가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저는 국민들께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물론이 대표는 당연히 그거는 다 제시가 쓸게 한번 이것 [04:44:49] 사회자 : 오늘 이제이 시간이 계속 같이 있으려면요 채바퀴 두면 안 되고 자 우리가 아까 부정 선거의 세 가지 가능성 투표시의 부정 가능성 개표시의 부정 가능성 나중에 걸릴까 봐 추가로 하는 부정성 가능성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럼 자 가운데 있는 개표부터 살펴보죠.이 안에서 개표 부정이 일어날 수 있는게 어딜까요? 혹시 [04:45:04] 이준석 : 근데 그게 그게 제대로 어떻이 이거 이형돈 토론하죠. 어디죠? [04:45:08] 이영돈 : 일단 그게 제대로 설명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이게 [04:45:11] 사회자 : 마이크 좀 돌리시고요. 예. 예. [04:45:15] 이영돈 : 근데 그게 지금 개표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설명을 하려면 전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 [04:45:18] 이준석 : 아 여기 다 있어. 자 보시죠. 자 제가 설명드릴게요. 제 시간니까 제가 설명드릴게요. 자 투표 마감되면은 경찰관과 참관인이 투표함을 호송합니다. 맞습니까? [04:45:28] 이영돈 : 맞습니까? [04:45:30] 이준석 : 너무 답변하실 필요 없고 예. 그리하면 개표소에는 다 개표 사무관들 뭐 다 있고 경찰관 소방관들 아까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공무원들 있죠. 자 그다음에 투표함을 갖고 온 거 이상 없는 [04:45:39] 박주현 : 저기 저기서 틀렸어요. 투표소에서 개표소 가는데 예를 들면은 우편 투표 같은 경우에는 안 따라갑니다. [04:45:47] 이준석 : 아 그러면 그거는 [04:45:49] 박주현 : 우편 투표는 사각지대에 있어요. [04:45:49] 이준석 : 자 그러면 여기서 우편 투표하는 그럼 누가 하죠? [04:45:52] 박주현 : 우편투표 우체국 지원이나 중앙 집중국 중앙집중 우정 사업 본부가 매수됐다. [04:45:57] 이준석 : 아 충분히 가능하죠. 저희 한번 보시겠어요? 자, 그 증거를 내 아니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여기서 위험의 요소가 어딘지 보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다음에 갖고 와서 이제 접수하죠. 투표소에 여기 다 참관일 있죠? 투표하면 개표 시작하죠. 참관인 있죠? 투표지를 가지 정리합니다. 참관인 있죠? 분류기에 넣어 가지고 분류하죠. 참관인이 있죠? 그다음에 다시 한번 수계표를 하죠. 참관인 있죠? 그다음에 여기에 선거 관리위원에서 와 가지고 특표수를 집게 하죠. 참관인 있죠? 개표 결과 마이크 잡고 얘기하죠. 아까 전 대표님이 갖고 왔던 그 [04:46:30] 박주현 : 저기 투표소에서도 아까 우편 투표만 얘기했는데 성관위에 보관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투표지 마침에 봉인화를 보관한다. 이거 참가인들이 서명하는 거 맞죠? [04:46:40] 이준석 : 자 그럼 여기서 그러면은 자 어디서 개표에서 부정의 취약점이 있는지 혹시 한번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이 아까님이랑 왔으니까 한번 설명드릴게요. [04:46:47] 이영돈 : 시간이 예. 우리 우리 식으로 넘어올 수 있으니까 일단 전체적으로 조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맨 처음에 전국적으로 총선이든지 대선이든지 자기들이 사전 투표를 어느 정도 더 조작을 할 것인가를 누군가가 결정을 해요. 누군가를 자꾸 나보고 누구라고 이야기를 묻지 마시고. 예. 아까 김대중 김대중 아니고 [04:47:09] 이준석 : 조직 아니요. 전 김대중 뭐 그런 관심 없어요. [04:47:14] 이영돈 : 일단 어떤 조직이 조직이 이번 선거에는 몇 % 정도를 사전 선거에서 득표를 해서 조작을 할 것인가를 그게 이제 8%라고 그래 봅시다. 그건 뭐 여론 조사가 바탕이 될 수도 있고 8%라고다면 되면 그다음에 그걸 그걸 기본으로 해 가지고 그 지역에 아까 말한 대로 실제 투표 사람이 뭐 뭐 3만 명이면 실제 성관이가 발표하는 거 4만 명이다.이 이 숫자가 정해져요. 네. [04:47:42] 이준석 : 피님 개표 단계 맞죠, 지금? [04:47:43] 이영돈 : 그다음 아니, 일단 지금 투표하는 단계죠. [04:47:45] 이준석 : 아, 개표 단계 지금 하고 있었잖아요. [04:47:47] 이영돈 : 아니, 전체를 일단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전체를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을 해야지 개표 단계고 어떤 단계고 무슨 조작이 이러는지를 이야기 이해를 하실 거 아니에요. 처음에 어떤 조직이 사전 선거를 몇 프를 조작을 할 것인가를 결정해요. 한 예를 들어서 8%라고 해 봅시다. 그 8%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전국 단위로 몇 %를 사전 선거에서 몇 %의 표를 넣을 것인가를 그 각 지역구마다 결정이 됩니다. 그러면 만표 정도를 추가로 더 넣는다고 하면 실제로 투표하면은 만표가 부족한 상태에서 성관위가 발표한 사진 투표소가 정해지고 그다음에 그게 이제 개표 단계로 넘어가면 전자 개표기가 그 역할을 해요. 왜냐면 당일 선거에서 몇 %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그 당일 선거에서 나오는 결과를 보면서 음 그래서 사전 선거 투표함을 나중에 여는 거예요. 음. 저 윤 대통령 됐을 때 윤 대통령 됐을 때가 사전 투표함을 양 양당 합의해 가지고 먼저 열어 가지고 그 사단이 난 겁니다. 그것 때문에 나중에이 결과를 20몇만 표, 3만 표 그게 됐을 때 실제로 [04:48:51] 이준석 : 나중에 저 승부 그걸 하지 않고 차속에서 오랫동안 기다린게 누군가 연락을 이재명 이재명 그때 뭐 후보자가 했겠죠. 그 본인이 생각이신 거죠? [04:48:59] 이영돈 : 생각 아니 생각이죠. 당연히 저는 내가 그게 관여된게 아니기 때문에 [04:49:03] 이준석 : 사실을 얘기하신게 아니라 그럴 것이다. [04:49:05] 이영돈 : 아, 그렇죠. 그다예 근데 이게 단순히 상상 스토리가 아니고 취재 결과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취재를 한 결과를 가지고 그 결과를 국민 여러분들하고 그다음에이 대표님들 말씀드리는 거예요. [04:49:19] 이준석 : 아니 여러 사람을 취재를 했다니까요. 받았다면 그 사람이 저 [04:49:25] 이영돈 : 아니 이 이재명 후보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고 23판비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차속에서 기다리다가 그냥 퇴청해 버렸다는 그 이야기를 한 것이고 그렇게 해서 당일 선거와 결과가 안 나오기 때문에 그 조정은 전자 개표기에서 하는 거예요. 전자계표기 조정은 어떻게 하냐면 이것도 음 23, 23년 그 국정원 거에서도 밝혀진 건데 투표를 쭉 모아 가지고 넣잖아요. 넣으면 하나하나씩 거기 있는 카메라로 찍으면서 그게 전자 저 노트북에 이게 전부 다 표시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에 USB가 두 개가 들어갑니다. 하나는 실제로 찍힌 표수대로 적는게 있고 그다음에는 조작하는 표수가 적힌게 있는데 실제로 적힌 표수는 나중에 폐쇄해요. 갖다 버리고 실제로 보관하는 거는 조작이 된 예를 들면 가면서 한 장이 두 장을 찍든지 한 장이 세 장을 찍든지 하나가 세 장을 찍겨 가지고 그게 USB에 보관이 된다고요. 이게 실제로 선관에서 보관하는이 저 선거 결과고 [04:50:26] 이준석 : 어디서 확인하신 건가요? 어디서 확인하셨나요? [04:50:28] 이영돈 : 제보자한테 전화를 영 [04:50:31] 이준석 : 제보자 제보자가 어떤 직위에 있는 분인가요? [04:50:33] 이영돈 : 그건 이야기할 수 없어요. 제자 이야기를 아예 말씀하시니까 계속 지금 [04:50:37] 사회자 : 그리고 제 슬라이드 됐습니까? 슬라이 슬라이드 [04:50:41] 이준석 : 아니 근데 풀리시나오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다 먼저 하시고 이게 [04:50:45] 이영돈 : 뭐 안아요 오늘 제가 봤을 때는 예예. 전자교표기 전자교표기에서 조작이 끝나고 나면 네. 그다음에는 그 숫자를 마치기 위해서 뒤쪽에서 뒤쪽에서 숫자를 조작해 가지고 발표는 최종으로 하게 돼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뭐냐면 지금 이게 선 성관이는 지속적으로 전자개표기가 외부하고 통신이 전부 다 저 단절돼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수시로 많은 재보도 그 기계 자체가 중앙 서버랑 연결이 돼 있어요. 여기서 적히는게 그대로 중앙 서버에 전부 다 연결이 된다고요. 아까 조회조 이야기하고 똑같이 [04:51:17] 이준석 : 프랑스가 연결 안 돼 있는데 연결돼 있다고 [04:51:19] 이영돈 : 아까 조회 조혜조가 실시간으로 연동된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은 많은 전문가들은 그게 당연히 연결된다고 이야기하고 뒤에 그렇게 장치가 [04:51:26] 박주현 : 제가 연결돼 있다는 걸 또 지금 정거를 한번 보여드리 [04:51:29] 이영돈 : 그렇게 해서 조작이 일어나는 거예요. [04:51:34] 이준석 : 똑같은데 그 무슨 무슨 수로 연결합니까? 한번 봐주세 무슨 수로 연결합니까? [04:51:38] 박주현 : 여기 보면은 이게 그 얘기죠. 그 주제죠. 예예. 구조자입니다. 경기 수원시 정 선거구입니다. 여기 보면은 원래요 개표 상황표가 있으면은요 개표 상황표의 값대로이 마지막이 값이 최종 결과값이 돼야 돼요. 음. 맞죠? [04:51:56] 이준석 : 네. [04:51:57] 박주현 : 그렇죠. 그런데 경기 수원시 정 선거부의 경우는 어떠냐면은요 요거요 부분이 잘 안 보이네요. 조금 확대를 확대가 가능할 수 없겠습니까? 여기 보면은요 개표 단위별 개표 결과 보이시죠? [04:52:10] 이준석 : 네. [04:52:12] 박주현 : 6336이 가지고 356 2648이 최종이 아니라 3589 2686이 원래 이게 최종값이 돼야 되는 거죠. 그죠? 그런데 여기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356 2648이 나와요. 356 간내 사전 투표 356 2648이 값이 안 나오고이 값이 안 나오고이 값이 나온다니까 관해 사전 투표도 10176이 아니라 10307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음. 예. 그런데 뭐가 나왔냐? 관해 사준 투표는 10176 7299 나올 수가 없는 숫자가 나온 거예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 조작이 돼 있다면 연동이 돼 있다는 겁니다. 왜냐면은 먼저 소개표를 하고요. 먼저 소개표를 하고 하기서 이제 아 끊고 또 [04:52:58] 이준석 : 그러니까 자 그러면 저네 방금 전에 변호사님 뭘 증명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04:53:02] 박주현 : 아니 전자계표기가 중앙 서버에 연동이 되니까 수계표를 해 가지고 나오면은 그 값이 연동이 전달이 돼야 되는데 엉뚱한 값이 이게 대량으로 들어간 거예요. [04:53:11] 이준석 : 이게 이제 망의 연결의 증거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04:53:14] 박주현 : 네. [04:53:16] 이준석 : 그니까 정상적인 사람 어떻게 생각하냐면 만약에 그 개표기와 이게 연결이 돼 있다. 그럼 개표기의 어떤 수치가 전송되기 위해서 연결 있다 생각 거 아니에요. 맞죠? 맞습니까? [04:53:25] 박주현 : 아 전송되기 위한 것도 있고 제해주니까 [04:53:27] 이준석 : 자 그럼 전송하기 위해 가지고 개표기 결과값을 전송하기도 전송 있다는 거죠. 이런 것들 아니면 [04:53:32] 박주현 : 근데 지금 오히려 변호사님이 얘기하신 건 뭐냐면은 전송된 값이 원래 전송돼야 될 값과 다르다는 거잖아요. [04:53:37] 박주현 : 어 다르죠. [04:53:39] 이준석 : 그 말인 짓은 오히려 제가 선거 현장에 제가 선거네 번 치르면서 확인한 바로는 보통 어떻게 하죠? 저 아까 전환기 대표님 그 아까 그 개표 상황표 보여 주셨죠? 그거 한번 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 개표 그 개표 상표 값이 개표 상표를 보면은 그거를 보통 하면은 어떻게 하냐면 현장에서 어떻게 하죠? [04:54:02] 박주현 : 이거 마지막에 이렇게 돼야 되는데 마지막에 이렇게 돼야 되는데이 마지막 값이 전동이 안 되라 전부 다 그렇다니까 [04:54:09] 이준석 : 표 어떻게 하죠? 저걸 저걸 하나의 투표소에서 다 개표가 끝나면은 보통 어떻게 하죠? [04:54:14] 박주현 : 마지막 개표 상한가잖아요. [04:54:18] 이준석 : 안 해 보신 거예요. 그러니까 선관위원들한테 가져가 가지고 선관위원들이 그 수치에 대해 가지고 맞다 합의하면 그다음 어떻게 하죠? [04:54:25] 박주현 : 그런데요. 아니면 제가 참가를 몇 번을 해봤습니다. [04:54:29] 이준석 : 저는 선거를 내 번 했어요. 그니까 모르지 모른다 하시면 되고요. 그저도 선거 많이 해봤 못한 제 답드릴게요. 제 주도권이니까 가면은 선관위원들이 합의하면은 마이크 잡고 얘기합니다. 이준석 동탄구동 뭐 육투표소 2,200표 공영훈 1500표 이렇게 얘기하죠. 자 그럼 이걸 가지고 선관위에 입력하는 겁니다 우리가. 그런데 여기서 그럼 우리가 알 수 있는게 뭐냐면은 자동으로 전산 연결이 되어 있으면은 오히려 수치가 자동 올라가야 되는데 그걸 아까 보니까 오른쪽에 있는 걸 읽어야 되는데 왼쪽에 있는 거 읽었다 이런 거야. [04:54:59] 박주현 : 아 왼 읽은게 아니라 그 값만 싹 다 들어갔다니까. [04:55:03] 이준석 : 그 말이 뭐냐면요 이거를 아까 개표 표를 가져왔을 때 읽어야 될 방향을 잘못 판단해서 [04:55:08] 박주현 : 전부 다 잘못됐다는 얘기 [04:55:10] 이준석 : 휴먼 에러라는 거예요. 그니까 뭐냐면 그러니까 모든 값이 휴먼이라 [04:55:12] 박주현 : 당연하죠. 왼쪽 한번 일렬로 읽은 거 아니에요. [04:55:14] 이준석 : 그러니까 제가 말하면 보 변호사님들이 황당한게지 뭐냐면은 올라가야 될 값이 안 올라갔다는 거는 그게 자동 연결돼 가지고 전송한다는 것이 아니라 휴먼가 들어가는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 수기 입력이라는 거예요. [04:55:26] 박주현 : 아니요. 그건 아니고 그리고 이거 한번 보여드 이거 이거 한번 더 보시게 명백한 것 하나도 명백한 거 한번 보내드 아니 진짜 명백한 거 보내 드릴까요? [04:55:33] 이준석 : 예, 말씀. 자 그러면 여기서 그러면은 자동으로 뭔가 연결다 그러면은 저렇게 선거 결과값이 모든 동에서 나올 수 있는 값이 아까 그 표시 보여주세요. 표보면은 거기에 자 우리가 만약에 이게 외부에서 다른 값을 누가 전송했다 그러면요 거기에 나온 값 중에 하나를 넣을 수가 없는 거잖아요. [04:55:54] 박주현 : 아니요. 전자계표기는요. 전자계표기 통과한 값이 기록이 되는 거예요. [04:55:58] 이준석 : 그런데요. [04:55:59] 박주현 : 그렇잖아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