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원문 보고서3]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무삭제 스크립트 보고서 (02:56~03:56 ) [02:56:10] 이준석 : 그니까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것이 없는데 그냥 많이 떠들면 진실인냥 이렇게 굴러온 판이 6년이고요. 오늘은 이것을 정리하는 판이 돼야 합니다. [02:56:24] 사회자 : 네. 아, 이준석 대표가 5초를 남기고 모두 발언을 마치셨습니다. 아, 뭐 상관없습니다. 2분까지만 이제 하시면 됩니다. 자, 이번에는 전환길 뉴스에 전한길 대표의 모두 발언 듣겠습니다. 네. [02:56:41] 이준석 : 저희 잠깐만요. 예. 지금 이준석 대표가 정확합니까? 아 제가 정확한 제가 시킨 조사인데... 제가 시킨 조사를 제가 정확하지. 아니 접근 시키시고 왜냐하면... 그건 착각이죠. 저... 저희 저저 5분... [02:57:05] 사회자 :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신 참석자는 여러분도 잘 아실 유명한 프로듀서시죠. 에 에 우리 이영돈 PD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02:57:15] 이영돈 : 안녕하십니까? [02:57:17] 사회자 : 네. 어, 그리고 변호사로 유명하신 또 박주현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02:57:21] 박주현 : 네. 반갑습니다. [02:57:24] 전환길 : 네. 띠좀 뛰 주십시오. 햇빛 띄워주십시오. 말씀하십시오. [02:57:30] 박주현 : 여기 보시면은 예. 예. 지금 보시면은 결국 그 60대 70대 이상의 사전 투표율이 월등하게 높습니다. 즉 이게 사전 투표율이 높으면은 오히려 아까 말씀드렸던 이런 투표 결과가 나올 수가 없어요. 이런 투표 결과가 나올 수 없어요. 오히려 뭐 670대가 보수라는 거는 많이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알려진 공 뭐 공리라고 보여지기도 하는데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옵니까? 그러니까 아... 사전 투표에서 이렇게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이기고 관 그 당일 투표에서는 압도적으로 지고 아 이기고 관내 아 그 사전 투표에서는 완전히 치고 이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 670대가 훨씬 더 많이 투표하는 게 사주 투표이기 때문에 이게 이것도 하나의 통계 아닙니까? 요론 조사보다 더 정확한 통계인데. 네. [02:58:18] 이준석 : 자, 그럼 이렇게 질문드릴게요. 제가 이건 답변 이거 짧게 답변할게요. 지금 박변호사님이 계속 잘못하신 게 뭐냐면요. 60대 안에 보면은 보통 요즘 기준으로 보면요. 아, 지난 6년 전 기준 보면요. 60대에서 보통 6대 4가 나와요. 보수 진보가. 그러면 그 4에 해당한 사람들은 6에 해당하는 사람들과 다른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이고 그 투표에 따는 30% 중에는 상당수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영성이 다르게 나오는 것이고 그래서 사전 투표 높게 나오는 거죠. 왜냐 60대에서 유튜브 보시는 분들 중에서 전환기 뉴스 볼 분들이면은 투표 안 해요. 자기 표가 뺏긴다고 생각하는데... 성향이 다르다는 걸 자꾸 하나로 뭉뚱 그리고 계신 거예요. 성향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실 때 하실 때 그게 15만이라는 15만에서 뭐 선거으로 선거인는 20만 정도 되고 투표하는 사람이 15만 정도 됐는데 데서는 희석이 돼 가지고 그렇게 안 나타나는 거는 통계학의 정설이에요. [02:59:23] 이영돈 : 제가 제가요 마이크 돌려 주세요. 네. 아 잠깐만요. 예. 취재를 시작하면서 이게 본격적으로 이거는 분명히 선거 선거 조작 선거 사기가 있었다고 제가 확신한 게 뭐냐면 박성현 교수 서울대 통계학과 명예 교수요. 조선일보하고 전면에 났어요. 저 인터뷰 한 게 2020년 선거 21대 총선 이후에 뭐라 그러냐면 선거구마 선거구마다 그다음 동마다 이게 뭐 보수가 보수가 우세한 지역이 있고 다 진보가 우세한 지역이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서울시 같으면 일관적으로 전국에서 일률적으로 사거 득표율이 당일 선거 득표율보다 그렇게 전부 다 높게 나오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있다. 이거는 실제로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선 신이 개입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결과다. 뭐냐면 조작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결과라는 거예요. 근데 21대보다 22, 2004년 22대 총선이 훨씬 더 범위가 넓어졌어요. 사세거 득표율하고 당일선거 득표율이 높아졌고...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03:00:56] 이준석 : 자. 여기서 지금 다 설명하실래요? 생 설명드릴까요? 예. 설명하십시오. 지금 그 편차라는 게요. 서울시 선거를 제가 또 서울시장 선거를 또 오세원 시장 때 해 보지 않았습니까? 서울시 동별 편차라는 게 크지 않아요. 예를 들어 앞구정동과 예를 들어서 뭐 독산동 이렇게 비교하면 크겠지만요. 예를 들어서 노원구 상기 10동하고 상계 2동하고 비교하면 그렇게 차이 크지 않아요. 한기 10동하고 이동이 뭐 성향 차이가 좀 나는 곳인데... [03:01:33] 이영돈 : 보수 보수가 무세하다고 보통상적으로 이야기되는 강남 서초 용산 이런 데도 전부 다 사전 득표 득표율이 민주당이 더 높아요. 어떻게 그렇게 나오죠? [03:01:45] 이준석 : 그 한 개째 스트레스홀드라고 하는 걸 넘어선 거죠. 왜냐하면 지금 보시면은 사전 투표와 본투표 득표율 차이가 얼마 정도 나아요? 지금 서울에서 아시나요? 예를 들어 오세운 시장 기준 얼마 정도 나올 것 같아요? [03:02:12] 박주현 : 그때 한 20% 좀 넘게 났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앞구정동이든 어디든가 20% 범위 안에 있으면은 그만큼 그만큼 조작된 거예요. 아 그 그때 왜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당시에 서울시 선거 관리위원이 사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직선를 썼어요. 삼전동 얘기를 들으면서 삼전동에서 이제 유권자들이 그 찍었어요. 거기도 관내 관내가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 관내하고 관해 인원하고 다르니까 나는 이 완전 부정이다라고 해 가지고 사직에 부정 선거다라고 사직한 사람이 있습니다. [03:02:45] 이준석 : 자, 오세운 시장이 예를 들어 박주현 변호사 말대로 사전 투표가 본투표보다 20% 적게 나왔어요. 그럼 이 레인지 안에 들어가는 표 격차는 용납 가능하신 거죠? 그때 오세훈 시장이 전부 다 이겼어요. 전부 다 이겼어요. 전동에서 다 이겼죠. 합산으로 이겼죠. 예. 합산으로 다 이겼죠. 근데 거기서 사전 투표만 일부 많이 이긴 적이 있습니다. 박영선 후보가. 그 당시에 사전 투표 박영선 후보가 이긴 곳들이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이죠. 구로 금청 관학 아니면 음평 도봉 강북 이런 데죠. [03:03:58] 이영돈 : 자 얼마나 이게 기위한 현상이 나타나냐면 이게 박성현 교수 신이 만들어 인터뷰한 거고요. 이게 지금 제트값입니다. 제트값 아시죠? 고등학교 교과 세 때 나오니까 얼마나 얼마나 희귀한 통계 이게 이 현상이 얼마나 희귀한 통계인지를 나타내는 수치예요. Z값 설명합니다. 일어날 확 일어날 이런 일들이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얼마나 희귀한가를 나타내는 이게 Z값의 설명이라 거죠. 일상적으로 주사이 동전 던졌을 때 동전 앞면이 날 확률은 제로입니다. 실제로 일어날 확률 50%잖아요. 기 190cm 이상인 사람을 길에서 만날 확률이 Z값이 3이에요. 로또 2등 당첨이 Z값이 5입니다. 이게 350만분의 1이에요. 부모님이 이것도 박성 교수가 이야기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 부분이에요. 부모님이 어머니 나가서 어느 날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근데 같은 날 아버지가 또 다른 동네에서 돌아가셨어요. 이렇게 교통 사고가 부모님이 나서 다 돌아가실 확률은 Z값 7.6입니다. 49조분이에요. [03:06:07] 이영돈 : 그런데 21대 총선하고 22대 총선이 Z값이 40에요. 그다음에 63 대선이 Z값이 1,500이 넘습니다. 40이라고 하면 우주 역사상 단 한 번도 일어난 일이 없는 거예요. 지구가 탄생한 이후에 매주 로또 1등이 맞을 확년보다도 낮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이 63 대선은 1500 이거는 조작이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확률이에요. [03:06:44] 이준석 : 위에 있는 거 다 말씀하신 거 랜덤이거나 정규 분포에 해당하는 얘기잖아요. 투표는 사람의 의지가 반영되는 것이고 여러분께서 열심히 선동을 하셨잖아요. 그런 걸 다 감안해서 하는 거죠. 여러분이 선동을 열심히 하셨잖아요. 유튜브로 전혀 안 했어요. 저는 통계에서 계속 이제 여러분들이 능동적인 개입을 한 다음에 이것이 아주 뭐 분포가 잘 나와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라는 거죠. 여러분께서 유튜브를 할 때 노원구 유튜브 따로 하시고 동탄 유튜브 따로 하시나요? 여러분이 음모론을 퍼뜨릴 때 전국 단위로 퍼뜨렸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균질하게 음모론이 퍼지기 때문에 그러는 거죠. [03:08:46] 이영돈 : 제가 한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저기 지금 저 같은 경우는 솔직히 이런 통계로 얘기하는 건 별로 재미 없어 하거든요. 취향이에요. 근데 어, 저는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지금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지금과 같은 부정성을 막는 아주 획기적인 방법이 법에 있는 사전 투표 관리관을 찍으면 됩니다. 도장을. 근데 지금 그거 하나를 저 지금 저희가 관찰시킬 수 없는 현상 그 굉장히 괴롭죠. [03:10:03] 박주현 : 그 아까 파주 관련해서 녹치가 빼돌린다 녹취했다는 거부터 한번 확인해 보습니다. 파주 을에서 사이로 재건표 현장에서 빼돌리 의혹이 있다는 녹취록이라 그러시는 거죠. 예예. 여기 보면은 이제 허경 기자가 이제 남성 세명 있는 데서 담배를 피는 걸 드는데 이제 법정 그 경의가 성관위가 차에 투표용지 빼돌린다. 여기 부정 성관위 투표용지 이렇게 발언한 거를 기사화한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했던 있어야 할 게 없고 없는 게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바꿔치기가 된다는 것이고. [03:10:41] 박주현 : 사전 투표함이 뭔지 아십니까? 행랑식 투표함이에요. 행랑식 투표함. 이 행랑식 투표함이 원래는 위법했어요. 원래는 철제 또는 알루미늄에 준하는 것도 돼 있다가 성관이가 올해 보니까 2010 그 올해 바꿨더라고요. 요게 보시면은요 뚜껑하고요 횡낭하고 뚜껑만 열면은 쏙 열립니다. 쏙. 왜 그런데 여기 성관이는 이 투표함이 문제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법대도 위반된다 얘기하니까 법을 바꿔 버려요. 투표 관리관 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정한 보안 점검에서 투표 4인 날인 그거 충분히 위조되고 있고 청인도 탈치할 수 있다라고 해 가지고 투표 대량 위조 가능성을 얘기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3차장이 얘기를 했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투표 관리관 도장을 인쇄를 하겠다고 계속 고수를 하고 있습니다. [03:13:04] 이준석 : 예를 들어 행랑식으로 예를 들어 투표 바꿨다 치죠. 행식으로 바꾼 이유가 뭐죠? 효율성을 따집니까? 투명성하고 무결성을 따죠. 아니 선거 선거처럼 투표함이 과거에는 철제로 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돼 있잖아요. 실제로 그걸 통해서 부정 선거가 일어났느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느냐 예를 들어 행식 투표함이 있다 하더라도 봉인지가 있고 CCTV로 관리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침탈 가능성이 없잖아요. 행당이면 들써 가지고 할 수 있지않냐 이렇게 돼서 가능성 가능성 가능성 얘기하시는데. [03:13:40] 박주현 : 뚜껑을 뚜껑을 그냥 덜면 열려요. 봉인을 했는데 예예 그 봉인이 안 된다니까요. 봉인이 왜 안 돼요? 그냥 이렇게 하면 덜린다니까. 들린다니까 손가락이 훅 들어간다니까. 손가락이 쑥 들어가면 바꾸겠습니까? 봉인지가 20 5월 29일 5월 30일 6월 1일 날 봉인이 바뀌는 거를 보셨잖아요. [03:14:55] 사회자 : 지금 시간이 8시 29분이 돼 가고 있어요. 저희가 토론을 시작할 때 8시 반쯤에 일부를 종결하기로 했거든요. 다만 지금 말씀하신 이 부분을 조금 연장해서 어 마무리를 하고 휴식을 약속한 대로 15분 갔다 가실지 아니면 요걸 좀 더 몇 분 더 해서 이 결론을 좀 낼지... [03:15:55] 이영돈 : 지금 이게 이렇게 좀 너무... PD 아까 말씀하실 때 시청률은 오를 거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도 격이 있게... 이 주제가 선거 관리원에 대한 인정 문제 가지고 얘기하시니까... 충분히 투명하고 공명한 선거를 할 수 있는, 당일 모든 국민이 바라고 있는 성관위에... 도장을 개인 도장을 찍으면 되는데 그거를 인쇄 법에 그렇게 돼 있는 거를 시행 규칙을 만들어서 인쇄를 하고, 이번에는 그거를 다시 인쇄해도 된다는 법을 바꾸려고... 민주당 압박해 가지고 선관위가 이거 자체는 굉장히 큰 문제이고... [03:16:38] 이준석 : 선거에 있어 가지고 선거를 더 뭐 완벽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뭘 하겠다 이런 거는 제안하면 돼요. 그리고 제안하 그대로 바꾸면 돼요. 하지만 선거 관리의 완벽성을 기하는 것과 부정 선거의 실체는 다른 문제입니다. 저는 선거 관리를 더 철저히 하자는 데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03:16~03:36 원문보고서 1. [03:16:38 - 03:22:11] 토론 일부 마무리 및 사회자 중재 [03:16:38] 이준석 : 그러니까 선거에 있어 가지고 선거를 더 뭐 완벽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뭘 하겠다 이런 거는 제안하고 그대로 바꾸면 돼요. 근데 예를 들어서 뭐를 바꿨을 때 그것이 여러 가지 목적이 있을 수 있죠. 행낭식 투표함 같은 경우에는 보관이 편리하고 예를 들어 선박 투표나 이런 게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한 건데 그걸 가지고 부정 선거의 의도가 있기 때문에 이것들이 손이 넣어서 이렇게 되는 걸 만들었다라고 하면은 이제 완전 다른 얘기가 돼 버리는 거죠. [03:17:14] 이준석 : 어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 건 뭐냐면 실제로 그걸 통해서 부정 선거가 일어났느냐 일어날 가능성이 있느냐 예를 들어 행낭식 투표함이 있다 하더라도 봉인지가 있고 CCTV로 관리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침탈 가능성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답변적으로 논의하면 되는데 무조건 보면 뭐 뭐 잡아 뜯으면 되지 않냐 이러면은 논의가 되지 않는 거예요, 이거는. [03:17:43] 박주현 : 근데 기본적으로요. 예를 들어 인쇄를 한다고 인쇄하는 게 도장 날인해 보세요. 도장은 위조됐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나중에 보면은 그 도장 뭐 대단한 도장입니까? 도장을 위조를 합니다. 그리고 도장 위조한다. 아니, 개인 도장을 지금도 개인 도장을 찍으라고 돼 있거든요. 지금 현행법이 그렇게 돼 있는데 선관위 어떻게 하냐면은 일괄적으로 자기들이 도장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찍고 자기들 이미지 인하고 또 다 수고해 갑니다. 그거를 어떻게 믿어요? 그 체질이 그렇게 있는 애들을 어떻게 자체 100점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저희 대화를 해보면요. 제가 인수가 그렇게 마음에 도장 찍으면 도장 위조됐다 거 아닙니까? 아니죠. 아니죠. 법에 있는 대로 개인 도장을 찍으면 되죠. [03:18:25] 전환길 : 그러니까 개인 인감을 하든 그냥 투표 관리관 도장 투표 관리관들한테 전 국민들이 다 일일이 구청이나 이런 데 보냈어요. 자기 도장 찍어 달라고 그런데 선관위가 그거 못하게 해. 그럼 이건 약간 특이한 요것만 물어볼게요. 그럼 투표 관리인은 여기 계신 분이 전부 다 신뢰하시는 건가요? 투표 관리관 상당 부분을 신뢰합니다. 근데 아 이건 다 카르텔인데 투표 관리관은 선관 직원이기 때문에 신... 신뢰한다. 선관 직원이 아니... 선관 직원이 아니에요. 법원에서 파견한 공무원과 함께 일반 지방 공무원들이 많고 요즘에는 지... 용인 수지에서는 공무원들이요. 워낙 선관위가... 선관위가... 선관위가 위촉한 그 공무원들은 인정한다. [03:19:05] 전환길 : 위촉한 게 아니에요. 예. 인정한다. 아니 그러니까 이 상당 부분은 인정을 하는데 투표 관리관 도장을 개인 도장을 날인... 아니 법대로 하자니까요. 법대로 법대로 하... 법대로 근데 법대로 왜 안 하? 아니, 지금 여기 법이 문제는 게 다 카르텔이니까 문제 되는 건데 카르텔이 아니라 그 카르텔인데 법을 지키면은 그래도 부정 선거를 조금은 더 막을 수가 있는데 그러니까 그... 제가 얘기 저도 걱정돼 가지고 열어 두는 게 저도 걱정 이거 이거 한번 이거 한번 보세요. 투표 관리인은 다 신뢰하신다. 네네. 네. 다 신뢰하신다. 예. 감사합니다. 질문에 이제... [03:19:42] 박주현 : 더 중요하신 건 다음 2부에 하기로 하고 지금 여기서의 질문은 마무리하셔서 예. 저는 뭐 투표 관리하는 관리관은 다 신뢰하신다고 하니까 투표 관리에 대한 신뢰에 대한 질문을 하셨고 왜나하면 나중에 이렇게 가면 투표 관리관도 도장 위조다 이런 면 할 말 없거든요. 투표 관리관은 그래도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있는 대로 그분들의 개인 도장을 찍게 해 주시면 지금 일어나는 부정 선거에 제가 보기에는 90% 이상이 다 제거됩니다. 그러니까 투표 관리 왜 신뢰하시는 거예요? 근데 이분이 그냥 공무원 아니에요? 예. 그 보통의 어 합리적인 한국인이 대부분... [03:20:24] 박주현 : 아 보통의 합리적인 한국인이고 선관위는 아니고 그냥 법정 증언에서도 그 연... 인천 연수 사건에서도 이제 지방 공무원이셨는데 두 분이 나오셔 가지고 화살표 투표지도 본 적도 없고 찍은 적도 없다고 증언을 하셨어요. 그리고 그 일장기 투표지 같은 경우에도 이거 찍은 것도 없고 투표 사무원이 이거 찍은 것도 없고 실제로 본 적도 없고 투표록에 적은 적도 없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공무원들은 되게 선량합니다. 그리고 용인수지 공무원들이 하도 선관위가 이런 부정을 저지르니까 이번에 용인수지에서 공무원들이 우리는 투표 이제 관리관 보이코트를 해버렸습니다. [03:21:02] 전환길 : 지금까지 개인 도장만 찍게 하면 더울 문제가 있는데 그럼 개표도 공무원들이 하시는데 다 신뢰하시죠? 장을 찍게 해 주세요. 이거는 해주시고 음모론자 욕해도 되니까 개인... 우리가 카르텔에 빠지는 사람들 그러면 공무원들 괜찮으니까 개표는 다 공무원들이 하니까 거기 괜찮은 거죠? 아니요. 그 공무원 또 아니야. 지금 법 법을 지키자. 그러니까 투표 관리관은 공무원은 괜찮은 사람인데 개표는 또 공무원들이 또 나쁜 사람들이... 개표는 선관위 직원이 개입을 합니다. 가서 실제 개표원들 공무원이잖아요. 아니요. 선관위 직원이 그걸 합니다. 예. 선관위 직원이 표 세는 게 누군데요? 표를 세우는 개표 사무원이고요. 보면은 예를 들면 전자개표기... 아 공무원이냐고요? 공무원이죠. 어떤 거요? 그 표 세고 이런 사람들 공무원도 있고 공공기관 사람도 있던... 공무원이랑 공공기관. 그러니까 이 공무원들 못 믿고... 아니요. [03:21:30] 전환길 : 아니 믿을 수 있는 사람도 있고 못 믿는 사람도 있잖아. 근데 관리관은 100% 믿고... 100%는 아니죠. 자, 자, 다 됐습니다. 왜나하면 지금 이제 쟁점이 되신 부분은 선거 관리에 관여되는 공무원들에 대해서 이준석 대표는 계속해서 그들은 믿으시느냐는 질문을... 걱정... 도장을 위조해서... 또 이쪽에서는 일부 믿고 또 아니고 뭐 이런 답변을 주신 걸로 알아요. 근데 이 부분은 그 법대로 하면 돼요. 법대로 아니 이거는 이준석 대표가 해 줄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우리나라 법치... 법치 국가잖아. 그러면 당연히 법대로 해야 되는 거 아니잖아요. [03:22:11] 사회자 : 그만하시라고요. 왜나하면 제일 중요한 지금 이게 이렇게 좀 너무 과... 그 PD 아까 D 말씀하실 때 시청률은 오를 거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래도 격이 있게 이게 토론을 잠깐만... 장 님 이게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 생각 중 아니 밤새 가며 하고 있습니다. 아니 개인도장 날인... 우리 그... 아 전환길 선생님이 얼마나 선관위를 펀치지 않았습니까? 그 간단한 것도 안 지켜줬던 게 선관위예요. 아니 왜 이러세요? 예. 아까 처음에 이제 토론이 뜨거워지면서 좀 이제 그 룰을 잠깐 망각하셨어요. 그러니까 자 5분씩인데 이 막판에 와서 이게 지금 막 무너져 가지고 이게 좀 제가 언성을 높여 죄송합니다. 2. [03:22:59 - 03:23:48] 1부 종료 안내 및 휴식 시간 공지 [03:22:59] 사회자 : 그러니까 이거는 전 사회자로서 제가 심판이잖아요. 그러니까 45분 경기가 끝났는데 이제 쉬었다가 하자는데 막 공 차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이 주제를 간직하셨다가 37분에 이제 마무리가 되는 거예요. 15분 쉬고 53분에 다시 진행을 할 테니까 이제 이 주제를 조금 식히시면서 이 부분을 마무리를 해야 되겠다. 그러면 그다음번에 시청자들 계속 보고 싶다고 10분만 쉬시죠. 아 그러니까 15분 10분만 쉬요.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아 그 이제 1부가 끝나지 않습니까? 예. 1부 마무리 멘트를 각각 있잖아 이 대표 저랑 1분씩 하시죠. 그럼 1분씩만 하게 정말 1분씩 하고 자 두 번째 1분씩 이제 시작할 거예요. 3. [03:23:49 - 03:25:26] 전환길 대표 1부 마무리 발언 [03:24:08] 전환길 : 국민 여러분 많이 답답하시죠? 원래 부정 선거에 관해서 음모론이냐 실체냐 하는 문제는 토론의 주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부정 선거에 대한 의혹이 있다면은 검찰이든 누구든 간에 나서서 수사를 하고 확인해야 되는 문제인데 현재 그 이... 이준석 대표는 우리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계속 말꼬리만 잡고 말로서 그냥 농두렁 답 넘어가듯이 말 잘하는 것처럼만 보이는데 실제 우리가 요구하는 건요 저런 답변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보십시오. 재외 국민도 이거 보여 드렸지 않습니까? 재외 국민 이번에 그 김문수 후보와 이재명 그 후보의 대선입니다. 재외 국민 투표의 경상남도 의령만 딱 김문수가 이기고 나머지 전부 다가 이 누굽니까? 이재명이었어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게 조작 아니면 가능하냐고 이런 게요. 이런 인정을 해야 되거든요. 하지만... 뭐 인정을 안 하니까 답답하기만 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부를 기다리십시오. 네. 2부에서 좀 속 시원하게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분 5초 말씀하셨습니다. 4. [03:25:27 - 03:26:38] 이준석 대표 1부 마무리 발언 [03:25:27] 사회자 : 우리 이준석 대표님 부정 선거를 검증한다라고 했을 때요. 형식 논리상으로 우선 검증되는 건 걸러야 되는 겁니다. [03:25:34] 이준석 : 그래 형식 논리상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뭐 아까 박영선 후보가 사전 투표를 이긴 것이 이상하다 그랬는데 거기 이상할 게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계속 부정 선거 하시는 분들은 유튜브에서 이상하다 떠들면 그게 이상한 것처럼 되는 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금천 관악 구로 뭐 노원 도봉 강북 이쪽에서 박영선 후보가 일부 이기는 곳이 있다 해서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사전 투표에서 이긴다 해서 경향성이 그렇게 나오거든요. 그리고 양산에서 부정 선거를 했다. 어 양산에서 무슨 목적으로 했냐? 그런데 그냥 숫자 맞추는 목적이 있다라고 하면은 부정 선거 하는 사람들 굉장히 이상한 거예요. 이 사람들이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도 아니고 뭐 아까 보전을 받기 위해서라고 하시기도 했는데 그냥 부정 선거를 한다는 건 상당한 위험도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부정 선거 하는데 그럼 누구까지 포섭됐냐 했는데 뭐 대법원도 포섭하고 뭐 검찰도 포섭하고 다 포섭했는데 투표 관리원들은 신뢰할 수 있고 개표 관리원들은 또 이... 인정하기 어렵다. 이런 게 지금 엄청난 모순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자, 뭐 정확히 1분 채우셨어요. 5. [03:26:39 - 03:30:38] 1부 최종 종료 및 휴식 안내 [03:26:39] 사회자 : 그러니까 지금 말씀 도중에 이제 마지막 토론에서 이제 그... 주제가 선거 관리원에 대한 이제 인정 문제 가지고 얘기하셨으니까 그걸 계속 하셔도 되고 다른 얘기로 바꿔도 됩니다. 자, 과열이 되다가 10분 정도 늦게 이제 휴식에 들어가는데 정확히 55분에 저희는 방송 이어갈 거고요. 잠시 쉬셨다가 이제 8시 55분에 시작합니다. 다음 발언의 시작은 전환길 대표 측입니다. 자, 일단 쉬시죠. 네. 너무 좀 과열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6. [03:30:39 - 03:36:00] 영상 휴식 및 대기 구간 [03:30:39] 시스템(대기 화면) : 헤 헤 [03:33:08] 시스템(대기 화면) : 헤 헤 03:36~03:56 원문보고서 03:36:00 ~ 03:41:03: 토론자 휴식 시간 (대화 없음) [03:41:03] 사회자 : 음. 네, 여러분. 아, 잘 쉬셨습니까? 아, 끝장 토론 부정선거 음모론인가? 아 저희 팬앤드 마이크가 마련한 특집 토론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 전한길 뉴스의 전한길 대표 그리고 두 분 이영돈 PD 또 박주현 변호사 이렇게 또 한 분 더 계셨는데 김미영 본 대표는 내일 일정이 있으셔서 원래 일부만 하고 가시기로 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 대표와 전 대표 또 전한길 대표와 이준석 대표의에 주도 토론이지만 일부를 들으셨겠지만 아 열딘 그 토론이 이어지다 보니까 다소 과열되는 측면도 있었고 이분은 어 예고해 드린 대로 말 그대로 끝장 토론이라는 것은요 상대방이에 양측이 다 아이 정도면 됐다라고 동의하실 때까지 저희는 토론을 계속 하겠습니다. 아 그래서 [03:42:07] 사회자 : 아 어느 한 쪽이 아니다. 뭐이 좀 더 나는 어 할 말과 주장하고 하실게 있다 그러면 어 토론은 이어지는 것으로 30분 단위로 끊어가겠습니다.이 괜찮으시죠? 예. 그렇게 하시고요. 어 저희가 이제 유튜브 채널의 특성상 팬앤드 마이크는 뭐 주최만 한 것이고 또 저희의 그 스튜디오나 아이 채널을 빌려 드린 것이지 어이 토론에 어떠한 어 편견도 없고 어떠한 뭐 특정 어 대표님이나 정당 또 혹은이 단체의 입장은 대변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유튜브 채널 특성 사항들이 [03:42:58] 사회자 : 어 30만 명이 넘는 분들이 이걸 시청을 동시에 하셨고 어 32만 명까지 피크를 하셨는데 이제 쉬었다가 또 시작을 합니다. 제가 좀 이런 광고 멘트를 하는데 좀 쑥스러운데 좋아요 어 같은 거 한번 눌러 주시면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건 뭐 제가 한번 그냥 부탁을 받아서 저도 팬넷앤마이크의 직원은 아닙니다. 변점에서 양해 말씀을 드리면서 자 이제 2부 토론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순서는 아까 순서 말씀드렸죠. 전한길 대표 측에 5분으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아까 들으셨던 주제를 하셔도 되고요. 어 다른 주제로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주도권 토론입니다. 말씀하시죠. [03:44:01] 전한길 : 네.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어, 많이 답답하고 참 지금도 저는이 토론하면서도이 대한민국의 이런 공정하고 투명해야 될 민주주의에 가장 근본인 투표권 행사가 부실 관리되고 넘어서 현재 부정 선거에 대한 의혹이 이게 너무 심해 가지고 이런 토론회가 마련되고 또 어 이런 현실 자체에 대해서 대단히 참담하다는 그 말씀 먼저 드립니다. 덧붙여서 전국적으로 또 지금까지 몇 년 동안 부정 선거 측결하고 아무것도 얻고자 하는게 없이 오직 부정 선거 측결하고 공정한 투한 성거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는가라는 그래서 그런 노력을 해 오신 분들을 또 대신해서이 자리에 또 오늘 토론에 저희들은 또 어 부정 선거 봐라 이렇게 많은 증거가 있고 통계 조작이 있고 사전 투표 문제가 많고 그런 연장선에서 하고 있는데요. 어 저희들이 얼마나 대변해 드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좀 아쉽더라도 어 그래도이 자리가 모든 걸 다 해결해 주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제도권에 계시는 또 이준석 우리 대표가 앉아 있기 때문에 또 지금까지 있었던 과거의 문제뿐만 아니고 앞으로 개선을 위한 당장에는 3 지방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정 선거 의혹을 가급적 없애도록 하기 위해서는이 문제는 어 부정 선거 의혹을 해결하고 또 개선하자는 문제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03:44:53] 전한길 : 진보 보수가 따로 없습니다. 모든 국민이 어느 누구든간에 대한민국의 가장 투한 공장선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을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어 참 성관위가 지난해 제가 성관이 앞에 가서 그렇게 1인시유도 하고 울면 소수했지만은 저는 벽을 보고 대화하는 같았습니다. 성관이 벽이 너무 두꺼웠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제시하는 이런 부정성 의혹을 아무리 제시해도 반대편에서는 팔라. 법원에서 어떻게 성공하냐? 그래 126대 빵이다. 126대 빵으로 한 번도 부정선 의을 제기했지만은 이렇게 어 성수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무엇이겠습니까? 왜 폐수하겠습니까? 부정 선거가 없었다는 것이 아니고요. [03:45:35] 전한길 : 의혹을 제기해서 우리가 고수하게 되면 피고발인이 선관 위원장입니다. 그 선관 위원장이 누구냐? 대법원장입니다. 대법관입니다. 쉽게 말하면 판사 카르텔 아닙니까? 선관이도 결국 판사고 선관위 현장이 대법관입니다. 지방 선관위원장은 지방 판사입니다. 따라서 판사끼리 엮어 가지고 결국은 심판이 돼야 될 법관이 심판이 되지 않고 선관위의 선수로 한 편이 뛰니까 당연히 부정성 옥을 아무리 제기해도 폐수할 수밖에 없고 아무리 정거자료 제시해도 정거 채택을 안 해 주는 거. 박준민 맞죠? [03:46:15] 박주현 : 예. 그렇습니다. 앞으로도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라는 걸 미리 국민들께서 알아주면 좋겠고요. 덧붙여서 첫 번째 드린 질문은 [03:46:21] 전한길 : 우리 일부에서 마지막으로 제기했던 저는 부디 그 이준석 대표한테 정말로 정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뭐냐면은요. 국민 여러분 우리 당일 투표는 너무나 당연하지 않습니까? 당일 투표는 투표 용지를 받으면은 이게 투표 용지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받으면은 투표 여기에 관리의 도장, 개인 도장을 찍게 돼 있습니다. 당일 투표는.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사전 투표는 보다시피 여기에 투표 관리관의 도장을 안 찍습니다. 쉽게 말하면은 선관위에서 제공해 줄 그 도장을 찍는단 말이에요. 이때 이게 법 위반입니다. 공직 선거법 158조 사망 읽어 드리겠습니다. 혹시 이진도 대표님 알고 계십니까? 사전 투표는 투표 관리에 투표 관리 개인 도장을 법에는 찍도록 되 있다는 거 알고는 계십니까? 사전 투표관 도장 날인 [03:47:13] 이준석 : 네 [03:47:13] 전한길 : 개인 도장 날인 [03:47:13] 이준석 : 개인 도장을 찍는다고 돼 있거든 공지 선거법 인수 날인 가능하다고 돼 있죠 그런데 [03:47:13] 전한길 : 아니 아니 아니라니까요. 자 읽어 드리겠습니다. 법률에는 잠깐만 도장에는 공직선거 관리 규칙 84조예. [03:47:13] 이준석 : 네. 그거는 규칙이죠. 규칙 [03:47:13] 전한길 : 규칙 위에 뭐가 있죠? 법률이 있습니다. [03:47:13] 이준석 : 그 규칙에 뭐라고 돼 있습니까? [03:47:13] 전한길 : 자, 규칙에서는 그거는 선관위 자체에서 만든 겁니다. 왜요? 자, 그러면 왜 선관이 얼마나 나쁜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원래 입법은 입법은 법률은 국회에서 만드는 거 아닙니까? 입법이 상급 상위법 아닙니까? 그 이법이 뭐라고 돼 있냐면 공직 선거법 158조 사망입니다. 투표 관리는 사전 투표 관리는 투표 용지 발급기로 선거권이 있는 해당 선거의 투표 용지를 인수하여 사전 투표 관리관 칸에 자신의 도장을 찍은 후 자신의 도장을 찍은 후 1년 번호를 떼지 아니하고 회송용 봉투와 함께 선거인에게 교부한다. [03:48:02] 전한길 : 요게 158조 사망이거든요. 한번 읽어 드릴까? 중간 핵심만 뭐라고 되겠습니까? 사전 투표 관리관 칸에요 칸에 뭐가 찍게 된다고요? 자신의 도장을 찍은 후라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투표제를 교부하게 돼 있거든요. 이게 공직 선거법 158조 사망입니다. 자 분명히 법적으로는 문명히 당일 투표든 사전 투표간에 투표 관리관의 도장 직접 개인 도장을 찍게 돼 있다고요. 맞죠? [03:48:02] 사회자 : 자, 시간 더 됐으니까 제가 얘기 드릴게요. [03:48:02] 전한길 : 네. 그런데 문제는 뭐냐? 시간이 됐어요. [03:48:02] 사회자 : 끝났어요. 끝났어요. 끝났습니다. 제가 네. [03:48:52] 이준석 : 그러니까 지금 계속 이제 사전 투표든 뭐든 부정이 있었다 그러면은 부정이 뭐가 있었냐를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상호 검증하는 것이 중요한데 지금 전환길 대표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 거는 어 선관이가 이런 걸 바꿨어. 얘네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한 거 아니야라는 걸 계속하세요. 투표함도 왜 행락형으로 바꾸고 했느냐라는데 이건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왜 하느냐의 의도가 다를 수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 지금 보면 인쇄 규칙의 규칙에 따라 가지고 인쇄 날인을 할 수 있게 바꾼 건 맞죠. [03:48:52] 전한길 : 예. [03:48:52] 이준석 :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자기들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규칙을 왜 바꿨냐 해서 의도를 지금 하시는 거잖아요. 부정거 하려고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요. [03:48:52] 전한길 : 저는 그렇게 봅니다. [03:48:52] 이준석 : 예. 그러니까 그건 의견이시니까 그건 검증 예상이 아니고 그건 의견이신 거예요. 그거는. 그리고 제가 제가 검증해야 될 거는 지금까지 우리가 투표한 사례 중에 보면은 부정 선거가 어디에서 있었냐를 가지고 하나의 사례를 놓고 그걸 검증하면 되는 건데 예를 들어 이런 거 있잖아. 잠깐만 뭐 전주에서 부정 선거했다. 아니면 뭐 양산에서 나동현 후보가 59대 35로 이기는데 그걸 부정 선거에서이긴 거다. 이렇게 하는 거는 제 생각에 의미가 없고 실제로 그럼 선거 결과 유의미한 변화를 갖고 오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누가 했느냐를 우리가 봐야 되는 거든요.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 완전 이거 논란에 처음으로가 가지고 민경구 의원이 처음에 송도에서 자기가 무정 선거를 당했다고 얘기했을 때 그때 나왔던 것들 자 인형이 뭉개진 투표지 일장기 투표지죠. 배춘 투표지 이런 거 나왔죠. 자, 인형이 문계진 투표지만 하더라도 그때 그럼 인형이 뭉개진 투표지 일장기 투표지를 다까 가지고 재건표했죠. 했죠? [03:50:07] 박주현 : 예예. 했습니다. [03:50:07] 이준석 : 인형이 문기 재건표 투표자 누가 더 많이 나왔습니까? [03:50:07] 박주현 : 그건 알 수 없죠. [03:50:07] 이준석 : 민경 후보가 많이 나왔잖아요. [03:50:07] 박주현 : 민경욱 후보 표 있었던 거죠. [03:50:07] 이준석 : 200표 가까이 나온 거고 민 [03:50:42] 박주현 : 아니 아니 그거는 정확하게 그 민경욱 위원의 투표지 그 재건표에서 또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 실제 투표수보다 300표가 더 나왔어요. 음. 재검표를 했더니 플러스 300이 나왔는데 이걸 검증을 안 하고 그냥 덮어 갔습니다. 그리고 아까 [03:50:42] 이준석 : 그니까 여기서 계속 이제 피해 가시는게 제가 제 답을 정확해 주세요. 제가 지조권이니까 민경국표가 더 많이 나왔죠? [03:50:42] 박주현 : 아니요. 아니 아닙니다. [03:50:42] 이준석 : 대법원 판결 뭐 나와 있습니까? [03:50:42] 박주현 : 아니 그게 대법 판 [03:50:42] 이준석 : 누가 그 누가 더 많이 나왔습니까? [03:50:42] 박주현 : 인형 인형이 있는 표는요 당일 투표지는 민경 의원이 많죠 [03:50:42] 이준석 : 많죠. 그거는 왜 그러냐면 인투표지 [03:50:42] 박주현 : 투표지를 그에 맞춰서 바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3:50:42] 이준석 : 아, 바꿨어요? 또 그거를 [03:50:42] 박주현 : 네. 아니요. 아까도 말씀해 증거 보전 기간에 [03:51:19] 이준석 : 그니까 자 그러면 여기 시청자분들이 이해하기 좋게 본투표용지에서 민경호 의원이 일장기 투표지라는게 왕창 나왔다. 그래서 부정 선거의 증거다라고 했는데 이걸 나중에 가서 재건표해 보니까 민경구 의원이 오히려 정의령 후보다 많이 득표한 걸로 나왔죠. [03:51:19] 박주현 : 그거는 당일 투표를 맞췄기 때문에 당일 투표는 민경원이 근데 인형이 인형이 문드린 투표는 송도 이동 제육 투표서만 있었던게 아니에요. 다른데도 훨씬 더 많았어요. 그거는 왜냐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중요한 거는 아까도 제가이 스탬프를 가지고 설명 해드렸다. [03:51:19] 이준석 : 토론이라게 제가 질문한게 다니는 거잖아. 그니까 지금 여기서 지금 시청자이 공부하는 거는 그래 민경욱이라는 사람이 그거 자기 부정 선거 당했다고 해가지고 이거 재건표라 재건표를 했어요. 대법원에서 그랬더니만은 송도 이동 이동 육투표소에서이 인경후보 한 200몇 편 나왔고 그다음에 정의령 후형보 16몇십 나와 가지고 만약 인형이 뭉개진 투표지가 부정 선거 투표 용지다라고 한다면은 민경호구 의원에게 이득이 되는 부정 선거 한 거거든요. [03:52:02] 박주현 : 그건 아니죠. 개표 상황표 결과를 보고 범죄 카르텔이 그에 맞추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준석 대표가 아니 중요한 사실 관계를 모르셨는데 마지막 그 멘터와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개표 사무원은요. 아시겠지만 정당의 추천을 받은 혹은 후보자의 추천을 받은 공무원이 되는게 아니고요. 그 참관을 하는 사람들에요. [03:52:02] 이준석 : 예예. 참관을 하는 사람들 아니 표세는 사람이요? [03:52:02] 박주현 : 예예. [03:52:02] 이준석 : 표세는 사람 공무원이냐고요? [03:52:02] 박주현 : 공공 기관도 있습니다. 공공기관. [03:52:02] 이준석 : 그니까 공무원 공공기 맞잖아요. [03:52:02] 박주현 : 공공기관도 있고 공 공정 선거 관리단도 있습니다. 공정 선거 관리단. [03:52:02] 이준석 : 공정 선거 공무원은 믿으시고 투표 관리하는 공무원은 [03:52:02] 박주현 : 투표 관리 [03:52:02] 이준석 : 아 믿고 여기는 못 믿다. 개표 관리는 [03:52:02] 박주현 : 아니 그니까 100%라는 건 없다는 말씀입니다. [03:52:02] 이준석 : 아 그러니까 어쨌든 못 믿는 부분이 있는 거네요. 그니까 제가 이거 얘기해 뭐냐면 그래서 결국 부정 선거 주장하시는 분이 안타까운 건 뭐냐면 그런 구체적인 케이스. 그럼 자 민경구의 의원이 그럼 처음에 주장했던 것 중에 이제 그러면은 실제 그럼 민경 구의원이 왜 부정 선거인지 혹시 한번 설명해 볼 수 있어요? 민경원은 자기 착각한 거니까 아니면 이것도 부정선 맞습니까? [03:53:10] 박주현 : 민경 의견도 부정 선거입니다. [03:53:10] 이준석 : 아 그럼 뭐 뭐 때문 부정 선거죠? [03:53:10] 박주현 : 사전 투표 조작을 했다 하는 거죠. 상당 부분을 [03:53:10] 이준석 : 그 어디를 그러니까 인형이 뭉개진 투표지는 민경 후원이 많이 나왔잖아요. [03:53:10] 박주현 : 아니 인형이 뭉개진 투표지가 나온 거는 증거 보존 절차 과정에서 저희가 증거 보존을 신청을 하니까 그러니까 그들이 제가 중요한 사실 하나 박호사님 얘기하시는 거는 [03:53:10] 이준석 : 그러니까 이건 나중에 들킬까 봐 표를 뭉치기로 집어넣어 가지고 그니까 아닌 것처럼 보이는거다 이거잖아요. [03:53:10] 박주현 : 요거 한번 보시겠어요? 여기가 [03:53:10] 사회자 : 아 잠깐만요. 잠깐만요. 이제 끝났고 이에 대한 답변을 전환길 대표 쪽으로 부르시죠. 말씀하세요. [03:53:48] 박주현 : 여기 한번 맞춰 주세요.이 증거 보전 결정문입니다.이 증거 보전 결정문이 뭐냐면은이 민경 의원이 투편 보전 신청을 하기 위해서 증거 보전을 했어요.이 보전 신청을 하니까 이놈들이 이제 급해 가지고 이제 표를 바꿔치게 한 거야.이 이 기간 동안 그치겠는데 제가 재밌는 얘기를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은 아 약간 돌리 여기 투표지하고 투표함을 한번 보여주 비춰 주시겠습니까? 여기 보면은 선거구 관할 선거권을 행사한 투표지 그다음에 투표함이 있죠. 여기에는 비례 지역구가 없습니다. 제가 진짜 놀랐던게 4월 29일 날 제가 인천 연수구 성관위를 들어갔는데 이제 여기 안민영 판사였어요. 그 판사랑 같이 들어가 가지고 투표한 보전을 하려고 했는데 비례 대표 투표하면은 절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음. 성관이 사무국장이 절대로 안 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아 왜 안 되냐? 여기 투표함이라고 적혀져 있는데 여기 지역구 비례급 업 전부 다다. 절대로 안 된대요. 그래 가지고 우리 가져가 안민형 판사 처음에는 가져가겠다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못 가져갔습니다. 미래 송관이 삼국장이 반대하고 또 위에 전화해 가지고 아마 뭐 인천십 뭐 법원장이나 됐겠죠. 선거 선거 관리 위원장 안민 판사가 비례대표 투표함을 가져가는 걸 포기했어요. 제가 그때 놀랐습니다. 야 판사가 있었고 결정문이 있었는데 비례대표 투표함을 못 가져왔어요. [03:55:18] 이준석 : 변호사님 이번에 이거 소송의 다툼의 대상이 민경욱의 당선 무효입니까? 아니면은 선거 무효입니까? 아니면 [03:55:18] 박주현 : 비례 비례대표 투표함도 여기에 포함되 있다. [03:55:18] 이준석 : 왜냐면이이 소송의 다툼의 대상이 민경욱이 부정성을 당했답니까? 아니면 뭡니까? [03:55:18] 박주현 : 아 민경욱 선거 무효죠. [03:55:18] 이준석 : 그러니까 민경의 선거 모이잖아요. 그럼 민재 대표 투표지가 어떤 영향이 있죠? [03:55:18] 박주현 : 그 아니요. 여기서는 그렇다는 거죠. 성관이 사무국장이 법원의 결정문과 판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부를 했다니까. [03:55:18] 이준석 : 그 그게 비례대표 투표용함을 가져가 돼 있습니까? [03:55:18] 박주현 : 예. [03:55:18] 이준석 : 비례대표 투표함을 가져가야 돼 있습니까? [03:55:18] 박주현 : 원래 가져가야 돼 있습니다. [03:55:18] 이준석 : 그 일반적인 투표함이 돼 있는 거죠. [03:55:18] 박주현 : 원래 가져가게 돼 있습니다. [03:55:48] 이준석 : 그 뭐라 쓰여 있습니? 한결매 결정 근데 왜 못 가져가게 하는 거예요? 이게 뭐라고 쓰여 있어? 한판결매 뭐라고 쓰 있냐? 뭘 가지고 [03:55:48] 박주현 : 투표함. [03:55:48] 이준석 : 그러니까 투표함이죠. [03:55:48] 박주현 : 그러니까 제 아니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우리 주도권이잖아요. 그이 이후에 어떻게 결정문이 바뀌었냐. 그때는 이제 지역구 투표한 투표지로 바뀌었어요. 그다음에는 성관위가 어필을 하니까 그때 바뀌었어요. 저는 그때 되게 놀랐습니다. 야 성관위는 법원의 결정문과 판사한테도 말을 안 드는 거야. 왜? 이들은 지역구 투표 한만 바꿨습니다. 지역구 투표 한만 바꿨고 비례대표 투표함을 안 바꿔 놓으니까 비례대표 투표함을 판사와 판결 결정문에도 불구하고 안 내놨어요. 그 제거 126권이 있었다고 했죠. 다졌다고 했잖아요. 거기 비례대표 소송도 있었습니다. 그 비례대표 투표함이 증거 보전 몇 개 되는지 아십니까? 개가 됐어요. 근데 그 몇 개 깠는지 아십니까? 하나 못 비례대표 투표하면은요. 2020년 5월 달에 소송을 제기했고 첫 번째 1의 변론일이 언제 아세요? 2023년 5월 12일입니다. 3년이 지나서 있고 하나도 못 갔어요. 왜? 비례대표를 까면은 다 드러나니까 하나도 못 가겠어요. 그 당시 주심재판관인 민숙이 대법관 민유석이 그냥 도망가 도망갔어요. 그런 정도의 사실관계가 있습니다. 비례대표 투표함은 하나도 못 갔어요. 하나도 못 갔어요. [03:56:26] 이준석 : 자꾸 이렇게 여기다가 이제 계속 사감을 넣어가 민유숙이라는 사람이 도망가도 도망갔다가 무슨 말이에요? [03:56:26] 박주현 : 왜냐면은 왜 재건표를 안 합니까? 재검표한다고 수천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하나 재검표할 때마다 몇 천만 원 드려? 1천만 원 넘게 들거든요. 그거를 여덟 개인가 10개를 했어요. 그럼 8천만 원에서 9천만 원에 들었는데 그것들 하나도 안 까고 변론도 3년 만에 열고 1회 변론이 딱 하고 나서 그다음 한 몇 달 있다가 기가 판결 내려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