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원문 보고서2]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무삭제 스크립트 보고서 (01:56:00 ~ 02:56:00) 구간 1: 전주 지역 투표수 불일치 의혹 및 혼입 논란 (01:56:14 ~ 02:14:55) (1:56:14) 전한길: 요쪽. 왜냐하면 이쪽 면은 컴퓨터로 입력했기 때문에 요게 원본이거든요.사회자: 들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전한길: 네. 요게 2020년 4위로 총선 때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여기 나오죠. 옆으로예. 바로 그 비례대표 관내 사전 투표에 대한 것입니다. 전체 어 선거 인수가 얼마죠? 4,674명. 당연히 투표 용지가 선거인수와 동일하게 4,674 장에 투표 용지가 배부되었죠. 자, 그런데 투표수가 몇 장입니까, 지금? 어이고 4,684가 나왔어요. 몇 장이 많죠?이준석: 저 옆에 쓰여 있네. -10전한길: 열장이 그래 많은 택이죠. 4,673명이 투표했는데 투표수가 투표 용지가 4,684가 나왔으니까 열장이 많잖아요. 열명이 유령이잖아요. 맞죠? 그리고 여기에 이제 보다시피 어 담당자들의 사인이 다 돼 있고 날인이 다 돼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자. 이들도 다 이상하다 했습니다. 어이 열장이 어디서 나왔지? 자, 그래서 그뒤에 선관에서 어떻게 이야기했느냐면 바로 똑같은 지역게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3천삼동 그 투표거든요. 비례대표 사전 관내 사전 투표입니다. 자, 이게 여기서 열장이 남으니까 이거 어디어 딴 데거 왔을 거 아닙니까? 그이 대표님 말씀대로 있을 수가 없잖아요. 유령이 하지 않는 한는 조작되지 않는 한는 열조를 집어넣지 않는 한는 딴 데게 왔겠죠. 그죠? 그래서 답변이 이겁니다. 답변이 뭐냐면 바로 요게 똑같은 지역인데 요거는 당일 투표입니다. 일반이라 돼서.사회자: 네. 요건 당일 투표인데 똑같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상국. 역시 서신동입니다.전한길: 네. 그렇죠. 왜냐하면 아까 남는 열장이 어디서 왔느냐? 수신동에 보니까 열장이 모자라는 거야. 그죠? 옳고 그러면은 여기에 있는 열장이 저쪽으로 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요거는 뭐라고요? 요거는 당일 투표 아까는 사전 투표전한길: 그죠? 그러면은 성관이 해명이라면 당일날 표 열표가 사전 투표 열표 저주로 같다는 거잖아요. 과연 가능할까요? 같은 날 개집표를 하잖아요.사회자: 네. 하는데 자투 같은 날 같은 곳에서 개지표하죠.전한길: 네. 예. 근데 투표 현장에가 보면은 300명 가까운 강당에서 이제 보고 있잖아요. 다 봐요. 그 저는 그러면은 이준수 대표님께서 자 과연 당일 투표와 아 그러니까 사전 투표가 과연 헷갈릴 수 있는지 한번 볼까요? 뭐 투표 많이 해 보셨겠지만 연두색 투표가사회자: 아 뒤 거꾸로입니다.전한길: 아 예. 아시다시피 요게 바로 연두색.사회자: 자, 왼쪽 똑바로 들어 주시고요.전한길: 네. 요거는 실제 그 왜냐하면요. 요게 바로 정확히 고날 당일 투 그 연두색 투표 그 용기 그대로입니다. 자, 그러면 수많은 투표 관리관들이 보고 있는데 원래 그 현장가 보면요. 밴딩을 하거든요. 당일 투표권급, 사전 투표권급 밴딩을 해요. 이거 과연 열장이 이쪽으로 간다는게 그 투표사회자: 잠깐만요. 이제 여기까지 일단 물론 끊어지는 건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 이준석 대표가 이제 그 주도권 토론 시간을 받으신 거예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준석: 그니까 결국에는 이제 전라 북도에서 결국에는 언투표소에서 열장이 바뀌었다가 이제 부정 선거에 증거라는 건데 열장을 이제 부정 선거에다 주장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부정 선거의 규모라는 것도 이제 열장이네요. 이제전한길: 아 그러면은요? 예. 한번 물어볼게요.이준석: 아니 이게 모든게 그니까 지금 현관이 해명대로라면은전한길: 해명 못했어요.이준석: 제가 생각해 같은 날 어차피 개표하는 같은 개표소에 있던 거니까 표가 혼입되었다는 주장인데 그게 성관이 다 거짓말해 치면은 열표 정도 부정 선거를 하기 위해 가지고이 일을 버린 사람도 있는 거네요.전한길: 자 그러면은 제가 물어볼게요. 아니이준석: 그 몇 표지를이준석: 아니 그렇게 말씀드린게 아니라 부정승라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가 왜냐면은 부정선거를 아까 선거의 결과를 바꾸데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 비례 대표 투표 같은 경우에는 한 30만 표 정도 50만 표 정도가 바뀌면은 뭐 1, 2% 옮길까 이렇게 하는 해서 한석 차이가 날까 이런 건데 비례표지에서 전라북도에서 한 투표소에서 열표를 바꿨다라 보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투표소에 그 투표소만 해도 거의 한전한길: 제 생각에는 20만 표 가까이 다뤘을 텐데 거기서 열장 정도 혼입됐다 보는게 맞는 건지가 어떤게 상시적이겠습니까?이준석: 근데요. 그 성관위에서 답변을 못 했습니다. 답변을 못 했다니까. 이건 실제로 혼 혼입됐다는 거잖아. 아까 열 개가 여기 플러스 되고 여기가 마이너스전한길: 네. 그러면요.이 대표는 아까 이름 물었지요. 10명이 있는 반장 그러니까 50명 있는 반장 선거에서 합쳐 보니까 60표가 나왔잖아요. 유령표가 열표잖아요. 맞죠? 그 부정승을 하면서요.이준석: 만약에 반장 선거를 모든 반이 모여 가지고 같은 곳에서 개표한다 그랬을 때 혼입이났다 그러면은 뭐 1 2는데 혼입이 낫다 그러면은 그리고 투표지가 사실은 같은 후보에 대해 기표하는 거잖아요. 이거는 혼입이 낫다고 볼 수 있죠. 근데 여기서 제가 말하는 건 뭐냐면은 저랑기대표 말대로라면 결국에는 열표 조작을 해 가지고 비례대표 선거 결과를 바꾸려고 했다는 거잖아요. 이거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거죠.전한길: 아니에요. 그게 아닙니다.이준석: 아니요. 들어보세요. 빙산의 일각이고요. 그럼 대물어 볼게요.이 대표님은 몇 표까지를 부정 선거라고 보실 겁니까?전한길: 아니요. 저는 부정 선거는 의도와 수행한 사람이 명확하고 조직이 명확해야지 우리가 그걸 수사해 가지고 처벌하든지 아니 밝길 수 있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 전환길 대표가 지금 예를 들어서 선거 관리를 5천만 표다 쳐 봐요. 내가 전환기는 사람이 몇 년을 걸려 가지고 5천만 표기표 한다 쳐 봐요. 그 안에 오류가 생길 수 있느냐는 당연히 생길 수 있는 거죠. 근데 그걸 전환길 대표가 부정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냐는 기획과 여러 가지가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뭐냐면은 그 지금 전환계 대표가 생각하시는 거는 열표 정도를 바꿔 가지고 비례 대표 선거의 특정당을 우월하게 만들려고 했다는 거잖아요.전한길: 네. 열표는 빙산의 일각이고요. 이거는 들킨 것이다.이 뜻이고요. 보이지 않는 수십만 표십만 표가 있을 수도 있죠. 그거는 근데 다 지금 이거를 그 전산 집계된 자료에서 찾으신 거잖아요. 자, 그럼 묻겠습니다. 아니요. 지금 전산 집계가 아니고 실제요. 그 자료고 선관에 답변 못 했다니까요.이준석: 그러니까 이런 자료를 예를 들어 투계표, 상한표를 다 입수하면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근데 거기서 그럼 다 찾으셨을 거 아니에요. 몇 개입니까?전한길: 그러면 조사를 안 해 주잖아요.이준석: 이건 어떻게 하신 거예요, 지금 이거는? 아니 그 여기서 끝장내야 돼요. 아니 그이 대표님은 다시 한번 물어볼게. 그 몇 표지 나오면은 부정 선거가이 부정 선거잖아요. 분명히 열표를 답변 못했어요. 선관이가이준석: 답변해. 답변 못했다고 우기는 거잖아요, 지금.전한길: 아니에요. 답변 못했다니까요. 플러스 10판대 마이너스 10판대를 보여줬죠. 그러면 거기서 성권이 답변은 제가 이해하면은 혼입이라는 거잖아요.전한길: 있을 수 없는 걸 조장을 했다고 지금이준석: 혼입이라는 거잖아요. 성관 주장은전한길: 혼입이 아니고 완전히 아니까 그니까 그대로 전 대표님 받아들인 거야. 네 성관위에서는 이야기하는데 그 해명이 제대로 된 해명이 아니라 거짓 해명을 하고 있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있다고 이게 그 그 선거 관리들이 전부 다 생명입니까? 이거 생명이라면 뭡니까? 이거 세계학약입니까? 이걸 구분 못 해요?이준석: 아니 당연히 구분할 수 있죠. 근데 혼입이라는 거는 20만 표 가까우 한 개표서에 개표하다 보면은 생길 수 있는 거라는 거죠.전한길: 이거는요 우리가 사람 신체에 비유하면 감기가 아니에요.이 투표라는 것은요 유럽의 경우예요. 아마 통계 가지고 계실 건데 몇 표 차이로 재성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이준석: 그럼 자 자 그럼 전환계 대표님 이게 제가 이런 얘기 하냐면요. 제가이 총선이란 건 수천만 표가 달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 어떤 투표 관리인이 예를 들어 정말 나쁜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아 이번에 내가 지지하는 정당이 정말 투표질 거 같아. 그러면 한표 정도 빼다가 저쪽에 혼입시키면은이 선거 다시 해야 되는 겁니까? 네. 네. 네. 다시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거 이제 대한민국의 선거 무효 시키는 겠네요. 그러면 또 물어볼게요.(2:04:25) 이준석: 제가 묻는 건 뭐냐면은전한길: 우리는요 한 표라도 예를 들면 부실 관리가 아니고 없는 표가 등장한 것은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거거든요. 금방 물었지 않습니까?이준석: 근데 자, 여전 대표 그런데 이게 만약에 없는 표를 넣은 거였으면은 플러스 10하고 -1이 이유가 없지 않나요?전한길: - 10은 조작된 거라니까요.이준석: 어, 하나 여쭤보 할 거면은 플러스 10만 해 놓으면 되지. 왜 플러스 10 -1면은 또전한길: 맞추기 위해서 억지로 맞췄다니까요. 성관에서이준석: 그러면 유리한 거 10열 개를 일부러 집어넣고 분리한 거 10열 개 뺐다.전한길: 그렇게 해석하지 마시고요. 자, 보십시오. 부정 선거라는 것은요.사회자: 자, 잠깐요. 잠깐. 대화가 이어가셔. 전환길 대표계 시간으로 넘어왔어요. 계속 이어가시겠습니다네. 네.전한길: 이런 명백잖아. 저는 그 이대표께 인정할 건 좀 인정하고 저는 국민께격으로 호소하는 겁니다. 아니 이러면은 누구든지간에 있잖아요. 유럽 같은 경우는 아시조 통계상 그 몇 표 차이로 오스트리아 아닙니까? 몇 표이로 선거를 다시 하기도 하거든요.이준석: 네. 오스 오스트리아는 자 이제 말씀을 이쪽으로박주현: 네. 저는 자유롭게 사용하겠습니다. 앞으로 당겨주세요. 바짝. 오스트리아는 그 절차적인 문제가 있다고 하면은 세내표 차이로도 그 우편 투표에 있어서 개표 투표 절차에 있어서도 무효를 선언한 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것이 보이는 어떤 위법성이 단지 이제 표면적인 한두 표의 문제가 아니라 즉 빙산의 일각이죠. 그 빙산이 불법이다라는 그런 것들이 적용된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 조금 전에 열표 차이가 문제가 뭐 뭐 대수롭지 않다고 했는데 그럼 500표 차이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화면 보시겠습니까?사회자: 네. PPT인가요?박주현: 예. 예. 예. 예. 일산 동구에 예. 요게 2,276표가 투표 용지 교부수입니다. 근데 투표수가 몇 개가 나왔냐면 2,776개. 음. 예. 무려 500표가 더 나왔습니다. 저 우리 이준석 대표님 부정 선거입니까? 아닙니까?이준석: 저 500이 마이너스 된 것과 그러면 500이 플러스 된 것이 또 있다는 건가요?박주현: 아니 여기는 더 심각한게 문제가 뭐냐면 제가 대표님께 한번 여쭤 볼게요. 우리나라의 사전 투표 인원을 세는 사람이 공식적으로 몇 명인지 아십니까?이준석: 사전 투표를 샌다는게 무슨 말이죠?박주현: 자전 투표 인원을 공식적으로 카운트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수많은 선거 관리이 있잖아요. 사무원이 몇 명인지 아세요?이준석: 사전 투표를 샌다는게 무슨 말이죠?박주현: 사전 투표 투표 하나 둘 이렇게 인원이 들어가잖아요. 투표수가 세잖아요.이준석: 투표소마다 3,000개 정도 있으니까 그러면 한 뭐 그 기계수에 따라 다르겠죠. 한 만 명 2만 명 되겠죠.박주현: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게 그 질문 자체가 먼저 세는게 무슨 의미에요? 그 투표지 나눠준 사람 있잖아요. 그 사람은 안 셉니다. 나눠 주기만 하는 거예요. 세는 사람은 서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이 서버가 정확하냐? 국정원이 입증을 했죠. 국정원은 서버가 해킹되고 조작되고 투표수 개표수가 조작된다고 이미 밝히지 않았습니까? 근데 한번 보십시오. 지금 다시 한번 더 틀어 주시면 요거 보십시오. 이게 2,729, 2237, 2498, 2,378, 3,786. 이게 서버가 기재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게 참가인들이 이거를 바꾼 숫자예요. 실제 투표수를 세 보니까 다르더라. 왜 다를까요? 맞춘다가 실패를 해 가지고 이렇게 바꾼 겁니다. 그래 바꾸다 보니까 무려 투표 영지 교부수보다 아까는 10 개였는데 500개가 더 나온게 있어요. 저도 이거를 어떻게 알았냐면 이분이 투표함 지키려고 성관이 들어갔는데 이런 분을 우리가 보호를 해야 되는데 성관이가 이분을 고발을 해 버렸어요. 제가 이분을 대법원까지 이게 막았어 했는데 실패를 했습니다. 그 카르틀 때문에 이런게 있으면은 마땅히 성관이 내외에 보보관될 때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걸인지를 하고 그거 지키려고 왜 이분이 보면 밤에 성관위에서 계속 새벽에 왔다 갔다 하는게 보이니까 너무 이상해 가지고 자기 이거 이상하다 싶어 가지고 성관이 안에 들어가 보는데 죽어친 입제 건조물일 친입자로 이번 벌금 벌금 나왔어요. 처음에는 500만 원 나왔다가 제가 이제 부정 선거를 변론 하니까 집행위회로 이제 깎아 줬는데 그 이이준석: 건조물 침입은 그 왜 한 거죠? 그분은박주현: 선거 성 불법 선거가 일어난 거죠. 살인이 일어나고 있는데 막아야 되지 않습니까?이준석: 판결 뭐라고 판결 뭐라고 한 겁니까? 건조물 치박주현: 건조물 치이라고 놨습니다. 그이준석: 뭐 하다가박주현: 투표 감시하러 갔다가 2층에 올라가 봐야 된다 이렇게 했는데 권조물 친입으로 우리나라는요 부정 선거를 저지른 선관위는 지금 그 부정 채용한 선관이 지금 아직 구속된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이준석: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어디에 들어가려고 시도한 건가요? 사전 투표 이게 6월 1일이었으면 아마 5월 25일 6일 정도였어요. 그때박주현: 투표 이제 성관이 밖에서이 지켜보다 보니까 밤에 이제 움직들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움직이지 않아야 들어가면 안 되는데 들어가는 가는 거예요. 좀 있다 봉인지를 보여 드릴 텐데이준석: 누가 들어가지 않아야 되 들어갔다는 건가요?박주현: 성관이 직원들이요. 그리고 혹시나 모를 우리가 모르는 아까 말씀드린 그 성명 불상자들이이준석: 그 봉인지가 훼선되었나요?박주현: 봉인지 훼손됐죠? 제가 보여 드릴까요? 그 있습니까? 아예 봉인지 그예 전기 선님 설명해 주십시오. 네.전한길: 어 그거는 제가 가져오지 않았습니다.사회자: 그 공인지 훼손에 관한 거는박주현: 일산 동구에서 사전 선거를 가지고 봉인지 훼손됐다. 네. 우리 사전이준석: 아니 일상 둔거가 아니고 봉인지 회소는 전국적으로 다 있습니다. 말씀하셔 잠깐 양측(2:14:42) 이준석: 주장을 했는데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 지금 영상을 이게 볼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식으로 뭐 보보관한 변형 문제로이 문제 제기를 다 해요. 구간 2: 봉인지 훼손 사례 및 수사 개시 여부 논의 (02:14:55 ~ 02:34:54) (2:14:55) 사회자: 이제 계속 이어주 다시 또이준석: 일산 동구에서 지금 일산 동구 얘기하신 거죠 계속 그럼 일산 동구에서 그 불상자 때문에 봉인제가 훼손됐습니까? 왜 뭐냐면은 그 사람이 올라가다 잡혔거든요. 올라가다가 잡혔거든요. 이상하다 이래 가지고 잡혔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거를 시민들한테 부과합니다. 시민들은 부정성가 일어나는데 들어가는 것조차도 계속 말이 길어지는데 봉인비 훼손됐나요?박주현: 훼손된 사례가 많습니다.이준석: 아니 그니까 일산 동구에서 말씀하시이박주현: 그거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훼손되었다고 판단됩니다.이준석: 아니 CCTV가 다 남아 있는데 확인하시박주현: CCTV는요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이준석: CCTV를 어떻게 조작 가능한가요? 한 말씀드박주현: 제가 좀 찾아다 드리겠습니다.이준석: 영화 스피드 같이 이렇게박주현: 아니 그게 아니고요. 예. CCTV 어떻게 조작한다는 건지 말씀 주세요.사회자: 아 그 제가 하나 질문드려도 될까요? 아니 아니 박변 CCTV 어떻게 해됐다는지 그 사례를 말로 설명해 주세요. 찾고 계실 때 잠깐 얘기할이준석: CCTV 훼손이 뭡니까?박주현: CCTV는 중간에 중단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이준석: 그니까 통에 CCTV가 중단됐나요?박주현: 그건 알 수가 없다니까요. 이분이 모든 증거를 다 확보를 하려면은 그 당시에 이분이 비자가 아니라 수사 주체가 돼 가지고 그분을 체포를 할게 아니라 그분을 제보를 들어 가지고 수사기 성관위를 덮쳤어야 되죠. 어 우리나라는 항상이잖아요. CCTV로 봉인지가 훼손된게 확인이 안 됐잖아요.박주현: 그러면 확인된 곳들이 많은데 보여드이준석: 그니까 지금 일산 동국에서 말씀하시는데 일산 동국에 CCTV 확인이 만약에 누가 가서 봉인지 훼손했다 그러면 수사 대상이죠. 근데 못하잖아요.박주현: 아니요. 그러면 다른 데는 부산구나 인천 서구는이준석: 섞어 가지고 얘기하지 마시 마 뭐냐 어딘가 봉인재 훼손됐는데 거기는 또 투표 결과 이상 없었고 이런 거 썩지 마시고 지금 투표 결과 이상 있었다고 주장하시는 일산 동부의 봉인지 회손 있었느냐? 없죠.박주현: 아니요. 아니 있었다고 판단이 된다니까요. 그이준석: 근데 제가 그걸 있었냐 증거가 있느냐 없느냐 확인했느냐예요.박주현: 확인할 수가 없죠. 제가이준석: CCTV가 있는데 확인할 수가 없다.박주현: 그 CCTV를 안 보여 준다니까요.이준석: 아 그니까 걔 CCTV 보고 있으라고 하는 건데 CCTV를 하나 그 보려고 하면 돈이 얼마 드는지 아십니까? CCTV를 있는 걸 감수하고 어떤 놈이 가가지고 그렇게 했다는 거잖아. 지금 CCTV박주현: 근데 영상 자료가 영상자료 영상 자료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나하나 전부 다 어떤 지역에 있을 때 증거는 없는 거고 지금 다 의심이시죠?이영돈: 아니요. 아니요.이준석: 그럼 증거 주세요. 일산 동구에.이영돈: 우리가 만약에 수사 기관이라서 마음대로 성관이 들어가서 서버 서버도 수색하고 그다음에 투표함도 열 수 있고 그다음에 지금 말한 대로 CCTV도 우리가 할 수 있다고 하면 얼마든 증거자를 가져올 수 있죠. 근데 그런 식으로 해서 사사 끈히 모든 걸 다 증거를 가져오라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증거를 다 됩니까? 충분히 의심의 의심의 여제가 있고 의혹이 있을 경우에는 만일에 이게 필요하다고 하면 경찰을 의뢰해 가지고 그걸 가져와야죠. 우리 보고 증거를 가져오라 그러면 어떻게 해요? 봉인지 훼소는 그니까 봉인지이준석: 근데 봉인지 회소는 전국에 수없이 많아요. 아니 그니까 일산 동구에 봉인지 회 있었습니까?박주현: 그러니까요. 그 하나를 CCTV가 있고이 사람 올라가다가 확인하기 위해서사회자: 님 변호사님 잠깐 봉인지는 CCTV와 관계없이 있다고 확인해 줄 수 있는 거잖아요. 있어요. 없어요?박주현: 아니 그거조차도 CCTV를 확인할면 경찰이 수사가 있어.사회자: 봉인지는 봉인지 그 자체로 있는 건데 봉인지 훼손됐습니까? 네. 네. 네. 네.박주현: 네. 네. 네. 네.이준석: 봉인지가 일산동 훼손됐다고요?박주현: 제가 한번 보세요. 지금 그 저희 아 이게 이제 지금 준비됐나요? 에 예 한번 팔 아니 지금 이게 일산 동구의 봉선이동구 부산 친구입니다. 동구를 보 한번 먼저 보시고 이게 이게 5월 29일입니다. 같은 케이스예요. 재유진 예 박기선 강창환 보십시오. 네 그다음에 5월 30일입니다. 갔습니까? 다시 비교해 보시죠. 예. 재유진. 재유진. 그다음에 6월 1일. 완자가 밖에 나와 있죠. 음 유유 유자 봐도 될 겁니다.이 봉인지가 어떻습니까? 우리 아 저 완자의 침이 예저 아니 그러니까이 특수 봉인지라는게 다 뜯기고 새로운 유사 글을 서명을 위조를 해서 붙여 놨다는 겁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이준석: 아니 그니까 이거를 하려면은 제유진 그리고서 누구요? 강창환 박희선 그분들이 주장해야 되는 거죠.박주현: 아, 주장했습니다. 주장을 했는데 뭐라고 했냐면은 이거 지금 영상을 이게 볼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식으로 뭐 보보관한 변형 문제로이 문제 제기를 다 해요.박주현: 예. 이거 이거는 꺼 주십시오. 제가 개인 정부들이 좀 있어 가지고. 네. 네. 그 이런 식으로 그 투표 봉인과 관련돼 가지고 그 부방대나 시민창관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다 촬영을 합니다. 그리고 그거를 이재기도 하고 공식적으로 확인서까지 다 써요. 그런데도 우리나라는 성관위는 다 묵살합니다. 아까 그 그것도 다 확인하고 제가 보여드렸잖아요. 여기서 계속 이제 저 부산진구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거죠?이준석: 표 바꿔치기가 있었던 거죠? 아, 부산 진구에서요? 이게 총선인가요?박주현: 이거는 살 총선입니다. 아 이거는 대선입니다. 대선 63 대선사회자: 자 이제이 대표님이 제가 정소에는 제시했습니다. 자 그러면 아까 그럼 다시 들어 이제 이준석 대표이 끝났는데 다시 주도권이 온 거거든요. 그이 대표 답변을 들으시고 하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이준석: 그니까 저는 이게 계속 이제 선거 관련해서 부정 선거 계시는 분들 보면요. 봉인지가 뜯기다는 장소랑 그다음에 선거 부정이 있었다는 장소랑 다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까 제가 집정하 싶은 하나라도 규명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일산 동구에서 이런 선거 숫자가 만맞는게 있다. 근데 그것이 단순히 산술 오류나 이런게 아니라 부정스다 하려면 봉인지가 뜯였다 같은 결정적인게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봉인지가 일산동에 뜯였다는 증거는 없다. 그러니까 그걸 털어보자 이거잖아요. 이제 그니까 저는 이게이 논리로 계속 가다 보면은 검증할 수 있는게 없어요.이영돈: 그러니까 비슷한 마 마찬가지입니다. 검증할 수 있는게 없다고 지금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지금 부정 선거를 주장하시는 주장하는 사람들이 어떤 증거를 찾기 위해서 어디 성관위를 들어가든지 서버를 수색하든지 아니면 투피함을 열지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의혹 제기가 되고 많은 국민들이 선거가 지금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진짜 이윤석 대표님 같은 분이 나서서 지금 같이 성관위를 옹호하지 말고 나서서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이거를 한번 한 군데라도 정말 우리가 제기하는 어떤 한 군데라도 정확하게 이게 문제가 있는지를 확인해 보자라고 말씀하시는게 맞지. 그리고 전 오늘 토론이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어떤 부분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저기 여기 나오는 이야기들이 정말로 심각한 것들 것들이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을 정확게 파악을 해서 지금 뭐 성관이 사람들 보고 있겠죠. 그렇죠? 음파수계표 제도 개선을 하고가 중요한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있어요.전한길: 그러니까 이게 전선을 아제조건이니까 전선을 계속 넓히지 않으면 좋겠는게 아 전대표 아니다. 그리고 이게 이런 지업적인 이런 지업적인 이런게 아니고 선거 지금 선거 사기는 전국적인 단어 단언 위에서 본격적으로 그 전에도 뭐 시작했다고 말씀하신 분들이 계시지만 2020년부터는 완벽하게 선거를 지금 사기를 치고 있거든요. 본법 행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이거를 수사를 해야 되는데 수사를 어느 쪽에다 경찰의 이야기에도 수사를 하지 않고 그다음에 이게 선거 부의 수성해 가지고 하면 대부분 단심재도 안 하고 그다음에 여러 차례 걸쳐서과 경찰서에다가 성관위를 고발을 해도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요. 중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의원을 가진 의원직을 가지고 계신 분들 한번 이야기를 저 입장에서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보세요. 만일에 선거 시스템을 바꾼다고 하면 지금 같이 이런이 봉인지 이런 거 말고 정말 일본 식으로요. 전 일본이 굉장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본식으로 투피함에다가도 자물쇠를 큰 자물세를 두 개를 채우고 중간에 열어서 뜯고 수없시 보는 저희 CCTV에서 볼 수 있는여 뜯어 가지고 봉인지 투 투표지 집어넣고 다시 봉인지 닫고하는 이런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제도를 마련해야죠.전한길: 그리고 계속해서 저는 의문이 드는게 뭐냐면 실제로 투표한 숫자하고 성관이 발표하는 사실 투표 수가 좀 100%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거를 바꾸기 위해서는 실로 투표하는 사람 아까 박 박변호사도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투표하는 사람을 세면 되거든요. 그렇게 세면 정확하게 실제로 투표함에 들어 있는 숫자하고 성관입필 숫자가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 했는데 한 번도 그렇게 제대로 한 적이 없어요. 자, 그러면 그래서 일본식으로 일본식으로 뭐 서약서를 해 가지고 뒤에다 붙여서 그걸 뜯고 양쪽지 숫자가 정확한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는지 제도를 개선할 생각을 안 하고 일방적으로 성관이는 우리가 이런 주장을 하게 되면 다 뒤에 숨습니다. 누구 뒤에?이 대표님 뒤에도 숨고 그다음에 신문 방송 뒤에 숨고 대부분 뒤에 숨고 하는 거는 결국은 지금 어디까지 왔습니까? 부정 선거 선거사기 이야기를 하면 10년 징경을 채워겠다고 이런 법까지 민주당 압박해가지고 만드는 지경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답답해서 저희가김미영: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지금 저는 지금 말씀 지금 저희가 계속 이런 얘기를 이거 선거 결과의 어떤 현상들인데요. 저는 사실은 개인적으로 우리 책에서 얘기하는 것도 조금 불편하거든요. 근데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지금까지 나왔던 얘기만 갖고 봤을 때 전혀 의혹이 없고 수사해 볼 만한 가치가 없고 성관위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는 계속되고 있습니까?이준석: 성관위에는 신뢰를 하고 말고 조직이 아니라요. 여러분께서 의혹을 제기해 가지고 수사의 단계에 이르게 하려면은 적어도 성명 불상자의 뭐 이해가지 않는 행위로 인해 가지고 뭐 언제 했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하면 수사의 단서가 되지가 않죠.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의심할 수 있다 정도를 얘기해 가지고 수사이 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걸 얘기하는 거죠.김미영: 아, 잠깐만요. 지금 예를 들어서요. 어, 이조 집회가 발 어, 발견됐어요. 그럼 그 위조 집회를 가지고 수사 개시를 하는 거지 그 위조 집회를 만든 사람을 찾아서 개시하지 않아요. 집회는 그 자체로 보는 거. 이게 지금 이집회보다 잠깐만요. 투표지는 자동차 한대이사회자: 시계를 보면서 이게 자유롭게 이어가는 건 좋은데 예 상대방에게 이제이 갈 때는 준수해 주시기 바라고 이제이 대표가 말씀을 김영 대표의 말씀을 듣다가 이제 이제 주도권을 받으셨어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준석: 뭐 저는 아까 이루피님 말씀하시는 거 이제 보면요. 저는 딱 한게 뭐냐면은 이거 검증하는 대상이라고 하는게 그 뭐냐면 맨날 서버 얘기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뭐 투표를 까자 뭐 이렇게 하는 건데 아까 말씀하신 뭐 투표 소별로 사람을 세고 이런 거 예전에 보니까 부방대 거 하시던 분들이 하시는 분들도 봤어요 그거를. 그러면 그거이준석: 아 그니까 근데 샜는데전한길: 공식적으로 세면 정확히 할 수 있어요.이준석: 아 그니까 이게 보세요. сля Це는데 달랐어요. 완전 달 투표 하데 있어 가지고 그걸 예를 들어 뭐 영상 기록물 남긴다든지 해 가지고 만약에 남겨 가지고 카운트에 쓰면은 됐겠죠.박주현: 영상 여러분들 남겼어요. 그 남겼어요. 그래 가지고 표가 차이가 난다는 것도 입정해서요. 심지어는 어떤 분은 그 안에서 카메라까지 어가 감옥까지 갔잖아요. 그분이 했는데 1천000명 이상이 더 나왔다는 거예요.이준석: 1천명 이상이 더 투표를 했다.박주현: 그럼요. 사전 투표 인원하고 자기가 밖에서 찍어 가지고 몰래 카메라 촬영한 거하고 인원 차이가 1천000명 이상 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파줄 같은 경우는이준석: 그분은 어디서 찍었다는 겁니까?박주현: 양 양산일 거예요. 아마. 예. 관내 사전 투표와 관내 사전 투표를 그 다 구분해 가지고 이게 딱 구분되는 곳에 딱 잡아 가지고 관내 몇 명 관내 몇 명 찍었고요. 이런 부분은 수사 대상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뭐 여러 제 고발을 고발을 엄청나게 많이 했는데요. 아니이 카메라 쪽을 보이시면서 자 어느 부분이요? 일단은 이게 파주의 관련된 부분입니다. 아까 있어야 할 투표지 어디죠? 어디죠? 이세 투표지 투표 관리 누락 부분하고 그 배추 투표지 화살표 투표지와 관련된이 부분이 투표지 위조로 이렇게 고소를 했는데요. 고발을 했습니다.이준석: 이건 어떤 문서입니까?박주현: 이거는 이제 그 무혐이 불송치 유소입니다. 예. 불송치 유소인데 제가 이거 평택 경찰서가 가지고 성관이한테 이미지 파일만 일단 받아봐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성관이가 안 준다. 안 준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럼 영장을 쳐라. 영장을 안 줍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제가 그러더 알겠다. 당신들 알겠으니까 평택 경찰에서 너네들이 영장을 쳐라. 그리고 영장이 기각됐다는 사실을 명시를 해 달로 제가 직접 부탁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요요 요거 한번 보십시오.요 하단. 네. 여기 보시면은 성관위에서 조작했을 것이라고 주작하는 바 위국 국회의원 선거 무효 소송을 뒤집을 만한 다른 중요한 증거 현단계에서 이미지 파일 확인 불과. 이미지 파일 확인 불과. 음. 영장 기갑자이이 간단한 재건표 당시의 이미지 파일과 재건표 당시의 이미지 파일과 그다음에 사유로 총선 당시의 이미지 파일을 대조를 하면서 문제를 살펴보면 되잖아요. 그거는 뭐 개인 정부하고도 전혀 무관한 건데 이것조차도 안 합니다. 그리고 그 화성식 봉당읍이 우리 이준석 대표 그 지역구는 아니죠.이준석: 예. 아닙니다.박주현: 거기 거기가 뭐냐면 사유로 총선 당시 재밌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선거구 핵정 구역으로 그 갑을 병이에서 그 갑과 병이 바뀌었어요. 적구가. 근데 세팅값이 그전 세팅값이 작동된 거예요. 그래서 관내 사전 투표가 0이 나왔습니다. 0이. 그래서 제가 수원 지검에 고소를 했어. 고발을 했습니다. 그래발을 해 가지고이 명단을 확인해 봐라라고 얘기를 했어요. 왜냐면은 충분히 확인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이렇게. 아 예. 저저 서류 서류 떨어집니다. 예. 성관이가 요요 한번 쫙 비춰 주세요. 어느 부분인가요?요 쫙 보시면은 여기 이거는 이제 경주 투표지 때문에 나온 건데요. 원요로 뭐 제 1투 이렇게 몇 시 몇 분 이런 것까지 다 나옵니다.박주현: 이거는 경주에서 발급 일시가 되는 건데 이게 왜 그러냐면은이 고물상에서 투표 용기가 발견된 거 아십니까? 고물상에서 투표 용지 발견된 거 아죠? 예. 고물 고물상에서 투표 용기지 발견된 거 아시죠?이준석: 잠깐만요. 오마이 뉴스 기사인데 네. 시흥시 고물상에서 투표지가 발견이 됐습니다.박주현: 그래 가지고 이거 도대체 왜 투표지가 고물상에 있냐 이러 난리가 났었죠. 근데 여기서 보시다시피 성관이가 하루도 안 돼서 이거는 경주에서 발급된 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알았냐? 그 제가 이걸 확보를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투표 용지가 투표구 성명 이래 시간까지 있죠? 잠깐만요. 흔들지 마시고예. 사전 투표 정부 발급시까지 있잖아요. 그 QR코드랑 자 저 한번 저희 집중해 봐서 볼 수 있게 일시가 있어요. 그래서 예. 예. 그러니까 이거를 비교를 하니까 어 그거 그 저기 양면 특별 사전 투표에서 발견된 거다. 이게 이제 비밀 투표 원칙이 침된다는 자백하는 건지도 뭐라고 모르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이 예네 뭐네 말씀하김미영: 아 제가 아까 질문한 거 지금 사실은 박변호선님 말씀하신 것은 박근혜 선님이 굉장히 소송을 많이 하셨고 특히 선거의 소송을 하셨기 때문에 정말 많은 이제 그 선거 무효 소송 증거들을 많이 갖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아까 자 이제이 대표 시간이 끝났는데 계속 들으시겠어요예. 저는 뭐 이쪽에서는 거예요. 예예. 제가 지금 그래서 아까 질문드리고 싶었던게 지금 어 그 저희는 기본적으로 선거 무효 소송보다는 선거 범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게 바로 부정 선거 그 지금 음모론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부정 선거 규명이죠. 정확하게 말하면 지금이 대표님은 뭐 이걸 뭐 어 유튜브로 돈을 벌기 위해서 저는 이걸로 생 그 돈을내는 사람은 많이 봤지만 돈을 버는 사람은 못 봤거든요, 사실은요. 그래서 그건 어떤 면에서 좀 모욕이죠.김미영: 근데 제가 지금 질문은이 부정 선거라는 것이 워낙 중차대한 문제기 때문에 이걸 범죄로 보고 접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범죄라는 관점에서는 증거가 없어요. 왜냐면 그거는 검사만이 입증을 할 수 있는 증거를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근데 지금 저희가 지금 말했던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수사를 개시할 만한 증거는 되지 않을까요? 아까 말씀하실 때 어떤 특정한 사람이 아닙니다. 어 위조 집회라든지 위조 그 투표지 같은 것은 그 자체가 온 페이스로 벌세입니다. 그 자체로 수사 개시 가능하거든요. 근데 지금 이런 수사가 전혀 개시제 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그 직무 유기한 법무부장관과 검찰 총장이 다 있다.전한길: 그렇죠. 할 수가 없어요.이준석: 박사님 그럼 한번 여쭤보겠지만은 그 아까 양산 얘기하는 사람이 22대 국회원에서 촬영하신 분인가요?박주현: 20 22대인가? 아 22대인가 지방 선거예요. 그리고 총선 총선이죠. 아 22대 총선일 수도 있고 그건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왜냐면 제가 기사를 찾아보니까 양산에서 몰카 찍다가 걸린 분이 예예. 이제 그거는 22대 총선에서 몰카 찍다 걸렸고요. 예예. 그분이 그전에 확정되었을 때는 그 몰카가 범죄도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건조물 침입자로도 안 됐어요. 왜냐면 사람 몸이 들어간게 아니었기 때문에. 근데 이제 부정 선거이준석: 그럼 몰카가 찍더 말고 양산에 또 있어요. 한 분이 같은 분입니까?박주현: 그러니까 지금 재판 받고 있어요. 그 같은 분입니까? 이분이 지분. 예. 사전 투표와 관련해서 아 지금 그 아까 그 봉다금 얘기를 제가 말씀드렸거 한번 확인해 볼게요. 이거이준석: 아니 아니 지금 우리 주도권 토론이 아까 제주도권 다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박주현: 아니 근데 봉단과 관련해가지고 제가이 수원 지금 검사한테고 그 했는데 검사한테 그래 가지고 아까처럼 이거 확인해 봐라 선거임명부 조사해 봐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검사가 뭐라고 했냐면 86년생인 검사였습니다. 그 친구가 저한테 아 성관이 안 내놓습니다. 그러면은 영장을 쳐라 이랬다면 조금 압박이 들어온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수사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살펴보면 되는 건데 성관이 서버 뒤져보면 되는 건데 수사를 하면은 어떤 거대한 카르텔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대통령도 탄핵이 될 정도로 엄청난 카르텔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심각한 문제가 있는 거예요.이준석: 그니까 검찰도 카르텔이고 이제박주현: 그렇죠. 예.김미영: 예. 그리고 지금 한 가지 말씀드리면 지금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요. 이런 굉장히 복잡한 문제 봉담 굉장히 단순한 이유 때문입니다.이 부정 선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 많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리고 투표지, 위도 투표지는 한 군데서 다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주 서수가 하는 것인데 지금 이런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사실 부정 선거 전체에서 2020년을 기준으로 그냥 말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표율을 조작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투표율을 먼저 맞춰 놓고 그다음에 투표지를 맞추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 다 아시겠지만 투표를 조작할 때는 투표를 한 곳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주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전혀 투표를 발표할 때는 전혀 누가 어디서 뭘 어떻게 투표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실제로는 투표율 조작이 핵심인데 투표 투표율 조작을 먼저 하고 그리고 조작된만큼 표를 충당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어이 부정 선거 전체의 어떤 어 규모뿐만 아니라 그 세세한 방법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하시면 사실 헛갈리는게 전혀 없거든요. 어 이윤석 위원님께서 조금만 마음을 열고 들여다 보면 이게 보일 것 같습니다. 그 자 그러면 아 1번박주현: 뭐 하셔도 되죠. 답변 그 고발해도 다 영장이 안 나옵니다. 제가 제가 한 100건 이상을 성관위 문제로 고발을 했어요. 근데 이거 가지고 제가 아니 제가 고발한게 아니라 고발 딱 한 건 한 개 영장이 나온게 하나 있어요. 그 원래 QR코드가 2024년부터는 바코드로 바뀌었죠. 1년 번호를 또 삭제했죠. 비겁하게. 그런데 포항에 1년 번호에 있는 QR코드가 나온 거예요. 투표지가. 그래가지고 그거를 이거 가차 투표주잖아요. 가차 투표잖아요. 근데 그걸 고발하니까 영장이 나왔어요. 그래 지문 대조하고 이렇게 했더니 어떻게 됐냐? 성관이 직원들 지문만 나오고 수사 중지가 됐어요. 성관이 직원들 지문만 나오면 성관이 직원들이 범인이어야 되는데 수사 중지를 시켰어요. 그거 말고는 전부 다 영장이 한 번도 안 났습니다.이준석: 자, 그 여기서 아까 그 양산 유튜버 얘기하신 걸 한번 보자고요. 그 아까 박주현 변호사 얘기하신 건 양산의 무슨 지방 선거 때 이거 다 측정해 1천000개 이상 차이 나는 분을 찾았다 이렇게 얘기했잖아요.이준석: 근데 이분은 뭐 그분은 나중에 찾아서 보여 주십시오. 뭐 근데 그분이 같은 분인지 모르겠지만은 양산에 22대 총선 때 유튜버가 이거 찍다 걸린 케이스를 보면은 3월 11일 날 사전 투표소에 미리가 가지고 몰카 설치해 가지고 찍으려고 하다가 3월 26일에 발각돼 가지고 어 철거되고 그리고 고발되고 그리고 결국에는 사전 투표에는 촬영을 하지 못하고 이렇게 이제 된 케이스가 있거든요. 근데 양산에서 그러면은 1천명 이상 차이 나는 거는 그전입니다. 그기 전에 그럼 지방 선거박주현: 왜 인하면 제가 이분을 변호를 대법원까지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고 싶거잖아요. 그러면 그럼 그 지방 선거는 양산에서 그리고 당선됐네요. 결국에는 국민의 후보가 나동현 시장이이준석: 아니 그러니까 그 누가 당선됐냐의 문제가 아니고요. 아니 얘기해 뭐냐면박주현: 예 누가 당선됐냐의 문제가 아니고 그만큼 엄청난 조작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나동현 시장이 당선됐지만은 사전 투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윤 대통령이 부정 선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선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부정 선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부정 선거를 방지를 했든 조작 세력이 실패를 했든 어떤 이유로든 당선이 될 수는 있는 거예요.박주현: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투비투 리그하고 똑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연설해서 작년 2024년 대선 역시도 부정이 있었지만 나는 이겼다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거하고 똑같습니다.이준석: 그러니까 59.8 59.8대 35.7로 이겼는데 여기도 부정 선거다.박주현: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충분히. 왜 그러냐면요. 제가 이걸 하면서 되게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는데 선거 이제 출발해 보셨으니 알겠죠. 15%와 10% 의미를 알고 있죠. 선거 비용 보존과 관련된 부분이죠. 선거보존 비용과 관련돼 가지고 그 2020년 4일로 총선 때는 경주 빼고 경주가 10 한번 몇 몇몇 평가 빼고 그게 15%가 안 돼 가지고 모든 그 민주당 출마자들이 15%를 넘겨 가지고 100% 보정을 받았어요. 예. 그러니까 그런지 고려를 한다는 거 양산의 부정 선거를 한 이유는 뭐죠? 그러면사회자: 아 지금 이제 그 부정 선거예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이 부정 선거잖아요. 아 지금 물어보셨잖아요. 먼저 시간니까 제가 지금 질문 이게 부정 선거라는 걸 계속 얘기하시는 분들이 강고하는게 뭐냐면 부정 선거에 유의미한 어떤 변화를 가져와서 선거 결과를 바꿔야 되는데 양산에가 가지고는 그냥 이런 걸 무의미한 걸 하면은 들킬 확률만 늘어나는 거거든요. 아까 박변호사 선님은 그래 가지고 끌어된게 민주당 후보가 황급을 받으려고 했다 이러는데 양 아니 그것만 아니라 그것도 고려를 한다는 얘기죠. 제가 들어갈게요. 그니까 지금 잠깐만요. 예. 그예. 59.8대 35점 이렇게 나오는 곳에서도 부정성을 해 가지고 왠지 모르지만 하여튼 했다. 그리고 환급 받으려고 하는 거 외에도 다른 의도가 있다. 이렇게 무슨 의도죠? 지금전한길: 아니 아니 박변호선님 왜 제가 대답 못하? 아니이 대화하고 있으니까 부정 선거와 관련해 가지고이 메커니즘은 전체적인 맥락입니다. 전체적인 맥락. 삼립방박스가 왜 나오는지 그걸 또 아셔야 되는 건데 이게 예를 들면 왜이 부정 선거를 저지르는 자들이 안 밝혀지냐 그런데 되게 웃긴게 뭐 성관이 비밀번호 아시죠? 1 2 3 4 5 근데 제가 이게 이걸 그 정거 보전을 가면서 웃긴게 성관이는 번호키를 쓰더라고요.(2:34:09) 전한길: 번호키를 그 요즘에 카드 키로 바꿨던데 팀만 있으면은 그 팀이 제작한 것들을 배송만 하면 되는 겁니다. 구간 3: 통계적 이상성 및 사전 투표 보정값 논란 (02:34:54 ~ 02:56:10) (2:34:54) 사회자: 그니까 지금 계속 이제전한길: 아니 아까 말씀 김 김명 대표가 투표율에 맞춰 가지고 집어 넣는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기본적으로 전체적인 설계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투표지를 보급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삼립방박스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이준석: 양사는 그럼 59대 35로 질게 세팅했다.전한길: 아니 나동년 시장이 배소한 적도 있었죠. 2020년 4위로 총선때는 졌죠. 아니 그때는 얘기했는데 아니 아니 아니 졌잖아요. 그 그런 거 똑같다는 그런 거하고 비슷하이준석: 양사는 그럼 59대 35로 누가 세팅했다.전한길: 아니 그건 알 수 없습니다.김미영: 아니 그것도 알 수 있어요. 아 그러니까 정확한 값을 알 수 없다는 아 정확한 값 알 수 있습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얘기하면요. 그 저희가 정확한 그 설계도를 다 복원을 했습니다. 그걸 보내 드릴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나중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니까 말하자면 지금 2020년 이후에 일어났던 부정 선거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연구를 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최초의 설계도입니다. 그 최초의 설계도는 굉장히 정확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이근형 민주당 전략 기역 위원장이 사전 투표 보정값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우리가 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우리가 전략을 세우면 사전 투표에서 보정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예. 계속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 토론을요 라운드에서 안 하는 거는 어쨌든 부정 선거를 하는 이유는 보전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숫자 맞추기 위해서 심심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는 거죠. 심심하진 않아요. 아, 그러니까 숫자 맞춰보기 위해 가지고 그냥 아니요. 다 표가 안 나야 되기 때문에 일종에 최적화라고 할 수 있어요. 전체 인구에 맞춰야 되고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초의 그 계획표라는 것은 상당히 정교하게 나오는데 양산시도 포함됩니다. 지금 모니터를 한번 보여 주시겠어요? 제 모니터를 한번 보여 주시면 이게 사전 투표 보정값입니다. 그 이근형 그때 민주 연구원 무시 실장이 그 전략 계획 실장이었죠.이 이 잠깐 올렸다가 이렇게 내렸는데 이게 딱 180석 맞춘 판사거든요. 한번 이준석 대표께 묻겠습니다. 사전 투표 보전값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습니까? 충분히 할 수 있죠.이준석: 아니 보증값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냐고요?김미영: 아니 아니 그럼 변호사님은 출구조사하고 나서 방송사들이 사전 투표 보정 안 하고 어떻게 맞춘다고 생각하십니까?박주현: 저는 조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출구사 조작이다 왜냐면은 진짜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김미영: 아니 사전 투표 보정값을 어떻게 알 수 있죠? 다 그러면 다같 이거 이거를 한번 봐 보십시오. 당의사회자: 자 저기 노트북을 좀 누 예 그렇게 하시죠. 예예 당일과 사전 당일과 재외 투표를 한번 보십시오. 네. 여러분 뭐 이런 말 대수의 법칙라고 얘기를 하는데 당일 투표 성향과 사전 투표 성향이 참 다르고요. 이건 또 관해 관내에 다루면 더 다르고요. 재외 투표자를 사면은이 21대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가이긴 지역이 경남 의령입니다. 딱 한 개 빼고는 다 졌어요.김미영: 오른쪽 잡아.사회자: 예. 여기 경남 의령. 네. 그리고 사전 투표 보정값이라는 말은 그 4월에 선거가 있었는데 2월에 만들어진 표에 있는 겁니다. 그걸 어떻게 가능하다고 말하죠? 2024년 예 여기 한번 보십시오. 음 이건 총선이죠. 예예. 총선입니다.이 총선 역시도 당해 사전, 당회가 국회 부제자가 다 달라요. 근데 여기서는 또 신기한게 국회 부제자를 2025년 대선에서는 경남 의령만 이겼는데 여기서는 서초감만 이깁니다. 유일하게이긴 지역이 그렇습니다. 이거는요. 그냥 간단한 산수 수학만 조금만 살펴봐도 어떻게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경향이성이 나올 수가 있는가? 이런 것들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보십시오. 출구 조사는 여러분 당일 투표만 합니다. 당일 투표. 통계를 아는 사람들이 사전 투표 보정값에 어떻게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이기다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까? 그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그거는 절대로 통계 통계학도 학문입니다. 공리라고요. 그러를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겁니다. 근데 자 그럼 여기서 한번 답변도 될까요? 한번 짧게 답변할게요.사회자: 으시겠어요? 답변하셔도네.이준석: 그근데 제가 여기서 문제를 찾으려면요. 당일 투표보다 사전 투표가 만약에 보수진형이 적게 득표할 경향성이 있다. 그러면은 당일과 사전관의 부분 집합의 관계가 성립하면 될 거 같거든요. 지금 사전 투표에서 빨간색 나온 것들이 당일 투표에 빨간색 나온 곳의 부분 집합이고 국계 부제자의 빨간군 나온 곳이 당일 투표의 부분 집합이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경향성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거고요. 아까 대수의 법칙거 혹시 의령의 국계 분제자 투표 몇 명했죠?사회자: 아 그건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이준석: 방금 82명이에요. 82명 대수입니까? 대수의 법칙에 적용되죠. 82김미영: 아니 왜냐면 모든 재투표자를 얘기를 할표 의령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21대 대선에 투표한 모든 사람들을 그 재외 투표자는 대수하면서요. 근데 어쨌든 여기서 제가 지금 계속 보면서 하는게 뭐냐면은 재외국민 투표가 당연히 당연히 지금 국민의 임이나 이런 쪽에서는 분리하다 볼 수 있는게 해외에 나가면은 결국 대도시 위주로 투표하게 돼 있어요. 대도시를 투표하면은 저도 유학생을 해봤지만은 유학생들 중에는 당연히 진보 성향이 있어요.전한길: 아 성향은 있는데 원래 또 외국 나가면은 우파가 우파가 된다. 애국자가 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거는 어떻게 생각니까? 잠깐만요. 여기 한번 보십시오. 모든 엄면동 투표에서 서울 425개동, 경기 599개동, 인천 56개동, 대전 82개, 울산 47개동 세종이이준석: 어떤 투표 어떤 투표에서 어떤 사전 투표 투표 유 이걸 잡아주세요. 어떤 선거예요? 전국에 전국을 보면 어떤거? 아니, 어떤 선거이 대선이냐? 24년 22대 22대선 네. 네. 22대 아니지? 총선이요? 총선. 22대 총선에서 사전 투표 득표율이 당일등배 투표율보다 민주당이 전체 351개 선거 동에서 말이죠. 98%가 민주당이 압승했어요. 아까 그거를 수치로 표현하면 이렇게 됩니다. 국힘은 1.75% 밖에 못 이겼어요.이준석: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통계적 이상성입니다. 그니까 어디 어디가 이상하다는 걸 말씀하셔야 되는 거죠? 아니 그냥 들이된 다음에 이상하다 그러면 이상한게 아니사회자: 아 자 잠깐만요. 이준석 대표가 주도권을 가지신 시간이에요. 어쨌든 자꾸 섞여 있지만 그러니까 질문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이준석: 제가 제가 뭐 자 이렇게 열어놓고 질문할게요. 지금이 상황에서 대수의 법칙 같은 자꾸 이상한 걸들이 되면서 그게 뭐 여기 왜 적용되는지 모르겠지만은 투표라는 건요. 굳이 말하면은 지역별로, 연령별로 그리고 직업별로 다 이게 군집이 다르게 나타나요. 그래서 우리가 갤럽 조사 같은 걸 봐도 지역별 득표력 그다음에 성별 득표력 다르게 나오거든요. 그리고 사전 투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예를 들어서 사전 투표라고 하는 것은 내가 예를 들어서 동탄에 살고 있는데 여의도에 내가 만약 직장 있다. 그럼 여의도에 가서 하는 거예요. 그런게 사전 투표인데 그러면은 화이트 컬러 층에서 많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그게 다른 군집인 거예요. 만약에 출근을 안 하시고 집에서 은퇴해 하시는 분들이라면은 본 투표가 훨씬 편하겠죠. 내 아파트 1층에 가만 투표소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러면은 거기 은퇴자 성향이 높게 나오는 거예요. 이런 걸 다 감안해 가지고 우리가 결업 조사하는 거 봐도 지줄이 다르게 나타나잖아요. 근데 왜 이게 대수 법칙하면서 같은 군집이라고 보시는 거예요?전한길: 아니요. 같은 군집이라 보는게 아니라 이제 박원도 교수가이준석: 다른 군집인데 대수 법칙이라고요? 아니 아니 아니 자 이제 그거는 국민이 판단하시 이영 PD가 하겠이 제 거니까 같은 집 그니까 그럼 같은 군집입니까? 다른 군집입니까? 같은 군집이죠. 아 같은 군집에 선거국에 있는 사람이 같은 군집에선이라고 사진을 하는 건데 어떻게 다른 군집에서 앞으로 좀 당기셔서 다른 군집에서 나왔던 말 자체가 말 자체가 선거가 조작됐다는 이야기. 사전 투표에 가는 사람의 직업분이나 연령 본투표라는 사람의 직업분이나 연령대 거기다가 지금까지 보수 유튜버들이 사전 투표하면 안 된다고 떠들었기 때문에 거기 IS까지 하면은이영돈: 아니요. 아니요. 그 모든 걸 그니까 대수 법칙을 잘못 알고 계신 거예요. 제가요.이준석: 예상 질문입니다.이영돈: 예. 제가요 6시간 동안 연구했어요.저 대수법칙은 당연히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박원 교수가 그러면 박원 교수가 성관위의 입장에서 대수 법칙에 대해서 설명하고 지금 말씀하신 거하고 똑같이 설명하거든요. 근데 그거는 선거 구가 15만 명 이렇게 됐을 때는 통하지 않아요. 가장 기본적인 겁니다. 대수 법칙을 어긴다고 하면 모든 사회 여론 조사나 여론 조사 아니면은 대선 때 보면은 사전 투표를 한 사람과 아직 안 한 사람 나눠 가지고 여론 조사합니다. 근데 거기에 성향이 명확하게 다르게 드러나요. 예를 들어 그 사전 투표가 끝난 다음에 본 투표하기 전에 여론서 하면은 사전 투표하신 분들에서는 민주당지지 성향이 높게 나타나고 사전 투표 안 하신 분들한테는 보수 지향이 높게 나타나요. 그러면이 만 샘플 조사나 이런 것들도 그럼 다 여름사 조작입니까? 자이 누구한테이라고 이야기는 하지 않죠. 제가 이걸 제가 누구한테 물시는 거예요?이 말씀 대수법적을 잘못 오해하신 거고요. 잘못 설명하신 거고 대수법칙이 15만 명 이렇게 큰 큰 군직군에서 모집단에서 나왔다고 하면 사전하고 그다음에 도항일에서 나왔다고 하면 지금 같이 무슨 재산 수준 지시 그다음에 이런 걸로 따져 가지고 그렇게 흔들지 마시고 들어 주세요. 네. 이거 한 보십시오. 21대 총선 사전 투표율과 득표율 상관 관계입니다. 상관 민주당 득표율이 높을수록 사진 투표가 높아야 돼요. 그게 맞다고 하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사진 투표가 민주당이 더 유리하다고 하면 근데 실제로는 선국을 전체를 해 보면 반대 방향으로 나와요. 예. 아, 이건 통계니까 뭐 나온 통계 가지고 만든 거니까 어떻게 돼야 되냐면 그 말이 맞다고 하면 민주당 지지자들이 사진 투표이 많이 나와 가지고 득별이 높다고 하면 지금 이런 식으로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21대 그렇고 22대도 마찬가지입니다. 22대도 거꾸러 가요.이준석: 자, 이렇게 설명드릴게요. 사전 투표율이 높다. 특별이 높다라고 하는 것은 예전에 윤석열 대통령도 사전 투표 동료 한 적이 있거든요. 진보층에서 사선 투표할 사람들을 하고 난 다음에 그 뒤에 추가로 나오는 보수적 사람들이 들어오면은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이영돈: 근데 그렇게 그렇게 동를 한다고 해서 정확한 숫자가 없는 상황에 15만 명이라는 선거구에서는 그게 희석이 돼 가지고 그렇게 나타날 수가 없다니까 다 다시 한번 돌아볼게요. 그러면 지금 이거는 지금 이거는 고등학교 교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단일군집 얘기하시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 그러면은 아까 만 샘플짜리 조사 같은 것들 해서 사정 투표 아까 복과 그 보정치를 만들어 내거든요. 그러면은 그 안에서 그 KBS나 이런 돌리는 만 샘플 2만 샘플짜리 조사가 다 위작이라는 건가요?사회자: 자. 아 이거 이거로 해서 아니 저는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출구 예 그러면 조작이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출구 조 KBS MBC SBS합동 조사가 다 조작이다.이영돈: 그렇죠. 예. 아, 출구 조사를 여러분, 국민 여러분 이걸 정말 제대로 아셔야 될게 출구 조사를 한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당일 투표하고 나온 사람을 대상으로 출구 조사를 한다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계시더라고요.이준석: 아니요. 그러니까 그 전에 제가 말한 건 사전 투표 한 다음에 본 투표하기 전에 하는 조사들 있잖아요. 그 인만 샘플시켜 가지고 그걸로 보정치를 만들어 가지고 출구 조사를 하잖아요.이영돈: 그러니까 지금 설명을 지금 말씀드리잖아. 국민 국민 여러분들이 출구조사 잘 모르기 때문에 출구조사를 당일 투표하고 나온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생각을 하고 계시지만 실제로 성관위가 발표하는 방송사에서 발표하는 출구조사의 결과는 당일 투표하고 나온 사람은 일단 참고를 하고요. 그다음에 이전에 4, 5일 전에 했던 사전 선거를 한 사람들을 전화 조사를 합니다. 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성관이가 내놓은 인구 보정 정보를 보정을 해요.이 보정이라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렇게 되면 나중에 성 저 방송사가 발표하는 추구 조사 결과랑 너무랑 비슷하게 나오는 거예요. 원래는 당일 출구 당일로서 2만 샘플 조사를 해 가지고 보정치를 만들어면 굉장히 정확하죠. 그리고 저저 출구조사 전화를 하는 사람들의 그 전화번호는 성관이가 제공하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요. 일반 우리가 하듯이 랜덤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이준석: 그게 안심 그게 안심번호라는 건데요.이영돈: 안심번호 아이 무슨 그리고 아 철 니 저 우리 우리 조문 조사는 성관이 성관위가 아니라 SK텔레콤과 KT와 LG 유플러스에서 표본 추출해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설문 설문 조사를 신뢰하시죠. 요런 조사를. 예. 그러면은 지금 선관위 발표 이거 한번 주십시오.이 선관이 발표한이 당위과 사전 투표 55.6% 44.4%입니다. 예.요 있는데 그 선거우구 성관위가 설문 조사를 했어요. 그러면 과연 몇 %가 했냐? 성관이는 설문 조사에 따르면은 36.3%만 %만 사준 투표를 했다고 하거든요. 무려이 여론 조사를 믿 믿는다면 지금 성관이가 발표한 44.4% 사전 투표는 뻥튀기 한 겁니다. 즉 436만 표가 부풀리기가 된 거예요. 그러면이 어떻게 부풀기가 되냐? 여섯 번 투표한 사람이 있는 거 아십니까?이영돈: 그러니까 PD님 한번 예. 제가 좀 더 일부레이션 해 드릴게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한 번을 했지만 이게 19대 대선 2017년부터 25년 21대 대선까지 통계치거든요. 뭐냐면 실제로 실제 투표한 유권자를 조사를 했어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22대 총선 같으면 38%가 투표를 했다고 하는데 성관위는 40 발표한 건 41.7%입니다. 7%입니다. 지금 이만큼이 이만큼 퍼센티지가 부풀려 있는 거예요.이준석: 그러니까 왼쪽이 조사 여론 조사 예 누가 한 조사입니까?이영돈: 성가 이제 의심하시죠? 갤르 했는데 성관위가 을에서 한 거예요.네 그리고 오른쪽은 그리고 그리고 이쪽은 성관이가 발표한 거고요.이준석: 5차 범위가 몇입니까? 5차번이 아 퍼센트 차이 나는게 이렇게 20%가 전부 다 넘게 차이가 난다니까 실제 투표한 사람하고 그다음에 성관이가 발표한 숫자하고 성간이가 발표한 숫자가 20% 포인트가 훨씬 더 높아요. 이게 어떻게 돼? 그거는 조작됐다고 보는 겁니다. 어떻게 조작? 몇 % %가 20% 없다고 다시 보여 주세요. 그리고 자 잠깐만 어디가 20% 차이 납니까? 잠깐만요. 전체가 20% 이상 다 차이가 나잖아요. 20% 포인트가 그니까 20%라는게 % 포인트가 아니라 36대 43인데 지금 20이라고 얘기하시는 거죠? 퍼센트 포인트죠. 옆 5.9 9.3 11. 전체 그러니까 5차 범위가 얼마냐고요? 5차비는 95% 그 안에 플러스 마이스 4정 되겠죠. 그렇죠. 예. 그러면 되는 거네요. 그리고 사전 투표가 경 된다는게 무슨 이야기예요? 이준 대표 여기 보시면은 그 사전 투표가 경량성이 자파한테만 유리하다고 했잖아요. 이거 한번 미쳐 주시겠습니까? 예. 그런데 진보당 녹색 정의당은 잡잖아요. 걔들도 그 친구들도 그 투표하잖아요. 사전 투표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렇게 살펴보면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 혁신당, 소나무당 이쪽만 사전 투표해서 유리하게 되고 있어요. 이거는 겨양성이 아닙니다. 어떤 거대한 조작의 카르텔이 특정 세력을 밀어주고 있다라는 얘기죠. 근데 누가 봐도 정의당이랑 정의당은 좌파지만은 민주당에서 떨어져 나온 당은 아니고요. 민주당과 조국신당과 소남부당은 민주당에서 떠 떨어져 나온 당이잖아요.이준석: 아니 아니 보세요. 아니 그대로 들고 계세요. 그렇게 생각 아니 설명하시면은 지금 조국적신당과 소나무당과 민주당만 왜 그렇게 하냐데 투표 성향이라는 거는 지층의 조성이 어떻게 나타다는 것이고 정의당은 민주당이랑 좌파인 건 같지만은 지의 성향이 좀 달라요. 거기는 블루 컬러나 이런 쪽에 들어가 있는 거 아까 내가전한길: 설계가 다른 거예요?김미영: 아, 설계가 다르다.전한길: 예예. 아, 설계가 다르다.김미영: 네. 완벽하게 설계합니다. 요요, 요거 한번 비춰 주시겠습니까? 제 지금사회자: 어떤 거요?김미영: 예. 제, 제 모니터 한번 비춰 주시겠습니까? PPT 띄워 주십시오. 예.예. 이렇게 당일 투표에서는 뭐 4위로 기준으로 124, 123 오히려 미래통합당이 앞서죠. 음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시청자 여러분 이렇게 관내사전 투표만 이렇게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라는 거. 관해는 더 하고 제국민 투표는 더 합니다. 이거를사회자: 자 이 대표님 계속 보시겠어요?네 제가 얘기할게요. 아니 제가 얘기할게요. 제가 얘기. 예. 말씀하세요.이준석: 여기 혹시 계신 분 중에 공직 선거에서 실제로 뛰어오신 분 손 들어 보실까요?네 저 뛰어보습니다. 뛰었을 때 그러면 실제 유권자들이가 가지고 네네. 보수진영 유권자들이 사전 투표를 회피한다는 인상을 못 받으셨나요?이준석: 아, 회피하지 않는다.전한길: 아니, 이거는 이제 지금은 이제 부정 선거와 관련해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경향성이 있지만 제가 저는 국회 부의장 보좌관을 했습니다. 보좌관을 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이준석: 아니게 제 시간이니까 길이 짧성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당시에는 경영 없었어요. 20년 총에서전한길: 2016년은 없었 없었어요. 2020년도 없었습니다. 왜냐면은 그 당시이준석: 20년에 있었습니다. 황교환 대표가 있었습니다. 예. 그 말도 안 되는 세 번 투표 3일 투표하천이 논리 때문에 제가 2020년 선거에 뛰잖아요. 지금 제가 2020년 선거에 뛰었잖아요. 그리고 사전 투표에 대해 음모론이 그때 불어 가지고 실제 사전 투표하면 전부 다 문재인 표 바꿔치게 한다 그래 가지고 사전 투표에 있어서 보수 투표를 저하는게 있었습니다. 그건 받아들이셔야죠. 저 뭐 혹 있다고 하더라도 모든 동에서 사전 투표율이 아까도 보여 드렸던 그 자료처럼 그렇게 전부 다 모든 동에서 그럴 수가 있을까요?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할 때 노원구 유튜브 따로 하시고 동탄 유튜브 따로 하시나요? 여러분이 음모론을 퍼뜨릴 때 전국 단위로 퍼뜨렸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균질하게 음모론이 퍼지기 때문에 그러는 거죠. 그거를 왜 말을 바꿔서 하십니까? 여러분이 유튜브 할 때 동탄 유튜브 하세요?전한길: 아 말고 싶어.이준석: 음모론을 어떤 경로를 퍼뜨렸어요?전한길: 왜 음모론이라고?이준석: 그니까 그럼 자 부정성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어떤 경로로 왔어요? 아 지금 경향성 얘기를 하는 제도권이니까 들으세요. 그니까 제도권이니까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런 걸 얘기할 때 예를 들어 구독자들이나 이런 분들한테 부정성 이론을 설파할 때 자 여기 동탄 계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노원구 계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이렇게 하십니까? 그렇게 하지 않죠. 그러니까 다 풀어놓고 자 좌파들이 당신들의 표를 전부 다 여기 뭐 이기고지고 뒤집히는게 아니라 심심해서도 하고 아니면 뭐 숫자 검증하려고도 하고 보전 받으려고 하도 전국의 좌파들이 부정성하고 있으니까 이거 표 던지면은 좌파들이 표 바꿔치게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전한길: 그 2020년 기준으로 얘기했을 때요. 경향성이 있다라고 인정을 하지만 10% 인정한다고 할 때 어 많이 해도 3% 정도였어요. 저희가 다 조사를 했거든요. 그리고 그때 어 나이가 되신 60대 이상인 분들이 굉장히 사전을 많이 했어요. 특히 코로나 어 그 위업 때문에 그건 다 통계가 나와 있는 겁니다. 그리고 10% 이상 나올 정도로 그런 그 경향성은 발견할 수 없었어요. 그 어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저는 사실은이 지금 토론회가 저한테 조금 힘든 것은 어 제가 부정 선거를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는지 메커니즘을 되게 투명하게 알고 있거든요.전한길: 제가 사전 투표에서 10% 차이 넣습니다. 그러니까요. 2020년에김미영: 그러니까요. 그것도 부정이었어요. 사실은 예예. 사실은 훨씬 적게 차이해 놨는데 이순석 위원이 그 당시에 거의 당선이었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한 가지 질문할게요. 그러면은 어 윤성열 대통령 당선할 때 그 전날까지 사실은 몇 % 차이나는지 어 그 차이난다고 생각하셨습니까? 0.7이 7일이 정도 생각하셨어요?이준석: 저희는 그때 많은 조사들이 바뀌었던게 뭐냐면은 안철수 후보가 있을 때 없을 나눠서 구분했습니다. 근데 안철수 후보가 계속 후보로 뛰고 있었을 때는 7% 차이라고 분석했고요. 안철수고가 없는 다음에 그다음에 저희가 갤러의 1회 소사 돌렸을 때는 3% 정도 차였습니다.김미영: 예. 그런데 0.72잖아요.이준석: 5차 범위가 얼마죠? 아니 5차 범위 프로정됩니다.김미영: 예. 어어 그리고 지금 저는 제가 그때 사실은 지금 3이라고 하는데 어 플러스 마이너스 3입니다. 예. 어 그 제가 그때 어 들었을 때는 15%까지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다 다른 겁니다. 지금 혹시 명태윤 씨랑 친하세요?이준석: 아니요. 전혀 알지도 못하죠.김미영: 15는 제 처음 드는 소린데요. 저는 그때 11에서 15까지를이준석: 누가 더린 조사인가요?김미영: 그 어 그거는음 제가들을 때는 그니까 누구만 들었냐고? 명태교신가요? 제가 이름을 얘기해야 되나요?이준석: 예. 뭐 이게 업체하는게 뭐는 아니잖아요.김미영: 지금 그때 현직 어 국민의 힘 어 국회의원실에서 들었어.이준석: 제가 대표였는데요.김미영: 예. 근데 어 제가 어쨌든 들었을 때 다 바르고 지금 생각하실 때 약 3% 정도로이기는 걸로 생각하셨습니까? 그러면 윤성열 대통령이 예상할 때 조사 받았어요. 저희는 3% 들으셨어요. 그 안철 수보가 없을 때는 3 안철 수보가 있을 때는 오히려 크게 차이가 나가지고 7 정도 차았습니다. 그건 다 사람마다 다르군요. 전 다하게 드렸는데 어쨌든 그때 부정선가 굉장히 있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갖고 있는 정보나 이런 것들이 되게 부정확한 거예요.(2:56:10) 이준석: 지금 국민의임 당대표한테 그리고 국민 제 정보를 좀 보임 당대표한테 지금 국민님이 그 당시 여론조사표가 얼마 있냐고 지금 가르치려 드시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