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원문 보고서1.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전반 1시간: 56분 14초 ~ 1시간 56분 14초) 이 보고서는 제공된 'Source Context'에서 명시된 시간 구간(56:14 ~ 1:56:14)의 대화 내용을 기록하며, 어떠한 요약이나 가공 없이 원문 그대로를 복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 토론의 시작 및 참석자 소개 (56:14 ~ 1:00:25) 56:14 사회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팬앤마이크가 마련한 특집 끝장 토론, 부정 선거 음모론인가 아, 그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참석자들부터 소개 올리겠습니다. 순서에 따라 어 가나다 순으로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 나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56:32 이준석: "예, 안녕하세요."56:34 사회자: "네. 그리고이 상대편으로는 어 전환길 뉴스에 전환길 대표 나오셨습니다. 네."56:40 전환길: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56:43 사회자: "네. 그리고 전환길 뉴스의 전 대표는 오늘 토론의 사전 협의를 통해서 세 분이 더 같이 하시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 토론 시간은 공정하게 양쪽에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많이 나오셨다고네 배를 말씀하시는 건 아니다. 이걸 말씀을 드리고요.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오신 참석자는 여러분도 잘 아실 유명한 프로듀서시죠.에 에 우리 이영돈디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57:15 이영돈: "안녕하십니까?"57:17 사회자: "네. 어, 그리고 변호사로 유명하신 또 박주현 변호사 나오셨습니다."57:21 박주현: "네. 반갑습니다."57:23 사회자: "네. 그리고 이제 지금 어 오고 계신 분은 김미영 원 대표신데 지금 도착하시는 대로 입장하셔서이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이 저희 팬넷마이크는 저도 뭐 팬넷마이크 직원은 아닙니다. 아, 양쪽에서 합의된 사회자로 제가 오늘이 토론이 공정하고 충분히 말씀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사회자로서의 역할만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57:59 사회자: "간단히 오늘 토론에서 양측이 합의하신이 토론의 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양쪽의 대표들께서 대표로 모두 발언을 2분씩 하시겠고요. 여러분이 보시는 화면에 그 모두 발언이건 토론이건 시계 타이머가 작동되면서 이제 말씀을 하시게 됩니다. 토론은 어 비교적 자유로운 형식으로 진행될 텐데 어 먼저 하신 분이 먼저 이제 이준석 대표가 먼저 말씀하시게 되면 5분을 사용을 하셔서 주도권 토론을 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5분 동안 오늘 주제 양초에 합의한 제목입니다. 부정 선거 음모론인가 의문 형식입니다.이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말씀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 도중에 5분을 발언하실 때도 타이머가 작동이 됩니다."58:49 사회자: "상대측에서 어 질문을 하실 수가 있는데 주도권을 가진 토론자가 그 질문을 받으실 수도 있고 그 질문을 깨어들기로 간주하셔서 어 받지 않으실 경우에는 어 그 상대방은 그 질문을 끼어들어서는 안 됩니다. 그 질문을 주도하시고 그런 일이 근데 만약에 그 주도권을 가지신 분이 양해를 한 대로 질문을 하면 그 5분 안에서 자유롭게 서로 토론 형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 주도권은 그 질문과 답변은 주도권을 가지신 분이 한다는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이어서에 그 시간 내에서 어 초과되는 경우는 가급적에 마이크가 5분이 지나면 꺼집니다."59:39 사회자: "그러니까 물론이 좁은 스튜디오이기 때문에 그 소리가 상대 마이크로 말소리는 들려요. 하지만 볼륨이 확 낮아지면 본인의 시간이 지났다는 물론 이제 토론이 열뛰어져서 5분이 넘은 걸 모르실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 점을 양해해 주시고 어 그리고 한 가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환길 대표 측은 오늘 어 전문가로 같이 참여하시는 두 분 현재는 두 분이 오셨지만 또 한 분이 더 오시면 그네 분이 이제 주도는 전환길 대표가 끝장 토론은 양측이 하시는 거지만 우리 이준석 대표와 전환길 대표가 하시는 거지만 거기에 대해서이 가끔에 토론을 통해서 협의를 통해서 우리 어 전학길 대표에서 이번에는 이영돈 PD가 말씀을 하시겠다."1:00:25 사회자: "혹은 뭐 박주현 변호사가 하시겠다 할 경우에는 그 시간 안에서 말씀을 하실 수 있다.이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나머지는 그때그때 어 저희가 또 유튜브 방송인만큼 어 자유롭게 만약에 이제 뭐 토론이 열뛰어져서 합의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경우에는 마이크를 좀 내리고 양측이 또 어 합의를 좀 하신 뒤에 진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자,이어서 바로 제가 너무 말이 길면 안 되니까 양측의 모두 발언을 듣고 토론에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어, 전환길 대표가 양해를 하셨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발언 2분 하시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2. 양측 모두 발언 (1:00:25 ~ 1:05:30) 1:01:09 이준석: "예. 먼저 이렇게 어렵살이 성사된 토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전환김 대표님과 이용님 그리고 박주현 변호사님 그리고 고도실 김미영 대표님 감사드리고요. 어이 자리 만들어 주신 또 송출해 주시는 팬넷앤마이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사실이 자리가 어렵게 마련됐습니다. 이게 6년 정도 되었나요? 2020년에 어 국회의원 선거에서 사전 투표에 대한 부정 선거 이론이 나온 뒤로 무수히 많은 검증의 기회를 갖고자 제가 제안했지만 뭐 여러 가지 이유로 무산이 됐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런 기회가 있게 되어서 우리 국민들께서 과연이 부정 선거론이라는 것이 실체가 있는 것인지를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렇게 보입니다."1:01:43 이준석: "근데 여기서요. 지금까지 본인이 보통 평소에 보시는 채널이라는 것만 보신 분들은요. 오늘 새로운 점을 많이 알게 되실 겁니다. 근데이 토론이 유익하려 그러면요.이 이 새롭게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판단들을 하셔야 됩니다. 가장 먼저 지금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들 중에서이 사안에 대해서 당사자을 가진 사람은 접입니다. 물론 당사자라고 해서만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은 2020년 총선에서 본 투표에서 이기고 사전 투표에 져서 낙선한 사람이 바로 접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아마 수도권한 대여섯 명밖에 안 될 겁니다. 그런데 그때 제가이 사안을 깊게 들여다보고 아 이것은 부정 선거 아니다라고 판단했던 것이고요."1:02:21 이준석: "그 외에 이제 사전 투표도지고 본 투표도지고 이런 분들이 들불처럼 일어나 가지고 말씀 많이 하고 계신 거고요. 물론 민경욱 의원 정도는 당사자성이 있어 가지고 소송을 했는데 역시나 대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했고요. 그리고 차고 넘친다는 증거도 오늘 나오길 기대하는데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지 이제 실체를 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이번에 전환길 대표님이 이준석이 동탄에서 부정 선거로 당선했다 그러는데요. 이번에 동탄에 당선될 때도 저는 사전 선거에서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습니다. 그러니까 어쩌면은 이번에이 전석이 부정 선거로 당선되려면은 사전 투표에 이겼어야 되거든요."1:02:56 이준석: "그니까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것이 없는데 그냥 많이 떠들면 진실인냥 이렇게 굴러온 판이 6년이고요. 오늘은 이것을 정리하는 판이 돼야 합니다."1:03:07 사회자: "네. 아, 이준석 대표가 5초를 남기고 모두 발언을 마치셨습니다. 아, 뭐 상관없습니다. 2분까지만 이제 하시면 됩니다. 자, 이번에는 전환길 뉴스에 전한길 대표의 모두 발언 듣겠습니다. 네."1:03:16 전환길: "네. 저도 마찬가지로 자 어렵게 어렵게 이렇게 토론이 마련된 것에 대해서 대단히 이준석 대표께 감사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왜냐하면은 어 그냥 맨날 부정 선거에 대해서 개선해야 되지 않냐 하면은 그냥 덮어 놓고 가자. 음모론인 자들이요. 그리고 혹세 무민한다고 이렇게 국민들한테 제가 볼 때는 아 선동하는 거 같고 그랬거든요."1:03:47 전환길: "반면에 저는 학원 강사하던 사람이 뭐 하려고 제가 무슨 이득을 얻으려고 부정 선거 측결해야 된다. 어 개선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왜 듣고 가냐? 제가 무슨 이익을 얻고자 한다면은 저보고 음모론자다. 실책 없다 할지 모르겠지만은 저 역시 어 사실 1년 전만 하더라도 어 부정 선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조금 전에이 대표가 이야기한 대로 선거에 패배해 가지고 핑계삼아 그냥 변피용이로 내 부정성으로 졌다 이런 줄 알았어요. 그런데 제가 관심을 좀 가지고 특히 어 부정선거 전자 투표 개표 이런 시스템이 들어오면서 본격화 되거든요. 아마도 이주덕 대표에서는 어 컴퓨터 이쪽으로 과학쪽 전문 전공했기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도 전자 투표의 어떤 해킹 위험성이라든가 그리고 투표 조작의 위험성에 대해서 잘 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1:04:44 전환길: "그럼에도 불구하고에서 외면한다는 느낌도 들었고요. 저는 오늘 이준석 대표는 전환기를 이기해서 왔을지 몰라도 저는 이준석 대표 이기기 위한게 아니고요. 저는 국민들께 보십시오. 국민 여러분 어 이준석 대표는 애어서 인정을 안 할 거거든요. 그냥 어 저는 그래 국민 여러분과 대화를 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를 통해서 국민 여러분께 보십시오. 저희들 자료가 많이 준비됐고요. 제가 평범한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도와줄 전문가분들을 세부 모셔 가지고 함께 여러분들에게 좀 더 쉽게 전문화된 분들 함께 여러분들게 보여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1:05:25 사회자: "네. 뭐 한 1초 오버하시면서 정확히 맞춰 주셨습니다. 아까 소개해드린 전환길 대표측의 그 공동 토론자로 참여하실 김미영 V가 지금 막 도착하셨습니다. 제 앞을 지나갈 텐데 잠깐 모시겠습니다. 예. 어서 오십시오. 네."1:05:40 사회자: "네. 아 김용 어 V오 대표까지 해서 이제 전환길 대표 측에서는 어 어 주초 두 주론자로 말씀하시 대로 전 대표가 하시고에이네 분이 똑같은 이준석 대표와 똑같은 시간을 쓰실 거예요. 그러니까 뭐 4대 1 토론이니까네 명이 하면 네배 얘기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참석자들이 다 도착을 하셨으니까 아 잠깐 뭐 인사 좀 하시죠. 우리 김미영 V 대표십니다."1:06:15 김미영: "아 죄송합니다. 좀 늦었습니다." 3. 본 토론 제1라운드: 이준석 주도권 토론 (1:06:22 ~ 1:11:59) 1:06:22 사회자: "예 오늘 뭐도 금요일이고 어 뭐 좀 그러실 수 있죠. 이제 다 오셨으니까 됐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본토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모두 발언을 먼저 시작하셨으니까 이준석 대표부터 어 말씀을 시작하시겠습니다. 시간 5분입니다. 말씀하시죠."1:06:34 이준석: "예, 저는 우선 궁금한 게요.이 부정 선거 관련해가지 말씀하시는 보면은 도대체 어떤 시나리오를 가지고 부정 선거다라고 하시는지 좀 궁금해하게 돼요. 왜냐면 어떤 분은 사전 투표가 잘못되었다. 어떤 분들은 뭐 집계 서버가 잘못되었다. 어떤 분들은 뭐 중국에 해킹했다. 이렇게 한 군데를 건드리면 다른 쪽에 튀어 가지고 이거 아니고 이거다."1:06:59 이준석: "이런 식으로 말이 바뀌시거든요. 그래, 저는 오늘 전환길 대표님부터 한 분 한 분씩 좀 시간을 드릴테니까 언제 어떤 선거에서 어떤 방식으로 부정 선거가 있었다를 말씀 주시면은 그걸 제가 한번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환기 대표하세요?"1:07:08 전환길: "네, 질문하셨으니까. 예. 좋습니다. 그 먼저 부정 선거에 대한 개념부터 우리가"1:07:15 이준석: "1분씩만 드리겠습니다. 제 주권이니까. 예. 짧."1:07:17 전환길: "그 제가 답변하는게 1분인가요?"1:07:18 이준석: "예예. 모두 다 듣고 싶어요. 처음에. 예."1:07:21 전환길: "아, 그래요? 저는 오늘 준비된게 어 부정 선거 하면은 금방 말씀드린 대로 뭐 전자 투표 개표 시스템에 문제 해킹 통해서 전산 조작 일어나는 위험성도 부정 선거가 되겠고 그죠."1:07:37 전환길: "그리고 또 어 투표함에다가 투표 용지를 우리 흔히 말씀하시는 어 신권 다발 용지가 있잖아요. 투표지 같은 이런게 집어넣어서 또 어 부풀리기 어 투표사 수를 부풀리게 해 가지고 또 당락을 바꿀 수 있는 그런 것도 부정 선거에 들어가겠고요. 그 외에도 어 또 어 뭐 여러 가지 오늘 아마 들어 보시면 그런 부분이 아마 알게 될 것 같습니다."1:08:12 이준석: "예. 그럼 이형도 비하시는죠?"1:08:14 이영돈: "그 저 일단 요구에 대한 정의부터 일단 바로 잡고 가겠습니다. 저희가이 선거 이야기 나올 때 부정 선거라는 이야기... 마이크 방향 예 옮기시 예 말씀하세요. 예 용우에 대한 것부터 바로 잡고 싶습니다."1:08:22 이영돈: "저희가 부정선거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영어로는 뭐이 대표님 잘 아시겠지만 일렉션 프드입니다. 아니면 리그 일렉션이라고 선거 조작 아니면 선거 사기입니다. 그래서 용어를 굉장히 온화하고 품이 있는 부정 선거라 표현 대신에 오늘이 토론에는 저는 선거 사기란 표현을 쓰겠습니다. 이게 선거 사기가 너무나 광범이하게 이루어져지고 오랜 시간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1:08:52 이준석: "죄송하지만 그 이따 본인 시간때 설명하시고 어떤 유형인지만 좀 설명 지금 1분씩밖에 못 드렸는데 지금 박준 변호사님 말씀하시면 없을 것 같아."1:08:59 이영돈: "알겠습니다. 일단 전자 사전 선거를 선거를 짓게 하고 하는데 있어서 일단 전 사기가 개입됐다고 봅니다."1:09:03 이영돈: "무슨 얘기냐면 선관이가 발표하는 사전 선거 투표자 수하고 실제로 집계돼서 투표함에 들어 있는 숫자가 전 다르다고 봅니다.알 그게 전자를 조작해서 그렇게 이루어진다고 봅니다."1:09:22 이준석: "예. 알겠습니다. 박준 변사님 보세."1:09:24 박주현: "예. 그 선거 과정에 전 절차에서 부정 선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부 핵정 단계부터 요런 조사 그리고 사전 투표 그리고 개표 그리고 심지어는 재건표와 그 증거 보전 절차에서까지도이 가르텔이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1:09:44 이준석: "혹시 그럼 누가가 혹시 있나요? 여기 성명 불상자로 가는데"1:09:48 박주현: "아마 지금 우리 김미영 대표님이 아마 그 이름을 말씀할 수 있을 것 같..."1:10:00 이준석: "불상자가 여론 조사도 조작하고"1:10:01 박주현: "성명 불상자가 아니라 카르텔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1:10:02 이준석: "아 그 어떤 카르텔 대략이라도 느낌이 가는게 있습니까? 네. 네. 예. 김명 대표님"1:10:07 김미영: "아 1990년대 말을... 좀 더 돌리시면 네. 예.이 시간이 없으니까 짧게"1:10:15 김미영: "네.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어 마치 미국에 있었던 1942년에 있었던 매네텀 프로젝터 같은 어 그 일종의 극비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지금 25년에 걸쳐서 하반세계에 걸쳐서 구축된 어 제도 부부 부정 선거 또는 부정 선거 제도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준석 대표님이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정당한 얘기입니다. 왜냐면이 문제는 생각보다 굉장히 큰 범위에 걸쳐 있습니다."1:10:44 이준석: "메나테프트는 핵복탄 만드는 건데 그 무슨 상관이 있나요?"1:10:48 김미영: "핵복탄이 그 당시에 잘 아시겠지만 아인슈타인의 그 핵분열이 무기화 될 수 있다라는 그 제안을 듣고 트루만 대통령이"1:11:00 이준석: "근데 그러 낮나 아 그 스탈린이 갖고 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누가 한 겁니다? 그러면"1:11:05 김미영: "어 이건 구체적으로는 저는 과학자와 정치가와 그리고 그 군인이 합세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어 한국 어 정치인으로는 김대중 그리고 어 과학자로는 남민이 두 사람을 항상 제가 설명하"1:11:18 이준석: "김대중 대통령은 평생 낙선을 하신 분인데 이분이 부정 선거 주체라고요?"1:11:21 김미영: "지금 부정 선거는 그분의 어 선거 낙성이나 상관없습니다. 지금은 어 작은 부정 선거가 아니라 대규모 부정 선거..."1:11:28 이준석: "아네네 죄송합니다."1:11:30 김미영: "대규모 부정 선거 김대중 대통령이 결국에는 이런 카르를 만들어서 과학자들과 함께 부정 선거를 했고 박주 변호사님 말씀을 들어보면은 여기에는 여론 조사부터 사전 투표에 그리고 뭐 여러 가지 광범위한 조작이 있다는 거죠. 예. 그 이제 김대중 노무현이 두 분에 있어서는 전자계표기 조작이 초기 시작이었고요. 그리고 사전 투표가 도입됐을 때 광범위한 그 사전 투표 조작을 정당하기 위한 요런 조작 작업을 합니다. 여러분들 알고 계시지않습니까? 지금 이재명 지지율이 70% 공감하실 수 있습니까? 그런 요런 조작인데 그 사전 투표 폭이 가장 큽니다." 4. 본 토론 제2라운드: 전환길 주도권 토론 (1:11:59 ~ 1:17:57) 1:11:59 사회자: "네. 우선 뭐 이준석 대표가 한 분씩에게 시간을 드렸는데 5분에서 또 그 주제를 기억하시는 분은 이제 1대 다음 토론에서 충분히 본인의 말씀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이제 주도권 토론을 전한 길 대표가 5분간 사용하시겠습니다."1:12:15 전환길: "네. 사실 그 이거 부정 선거 문제는요. 제가 TV 토론 나가려고 할 때도 역시 이거는 토론 나갈 주제가 아니다. 해고사 1년 전으로 올라가 보면 1년 전 2025년 탄핵 반대 전국 속에서도 저는 어 그 부 다가오는 63 그 당시에 조기대선 앞두고 어 꼭 부정성 문제 해결해야 된다. 사전 투표 이렇게 많은데 어 그대로 보고 가면 되겠는가 해 가지고 어 그때 어 부정성을 측결하자 이런 이야기 했거든."1:12:53 전환길: "그때도 이준석 어 대표가 방송에서 아니 왜 자꾸 전환길 같은 업모론자 나와서이 이야기하냐 뜨더냐 하던데 그때 저보 부정 저한테 토론 제한 했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이런 말 했죠. 아니 부정선거 문제는 토론 주제가 아닙니다. 정책 같으면은 어떤게 더 아은지 A안 B안에 대해 토론이 되지만은 사실은이 부정 선거 주제는 토론 주제가 아니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건강금진 받았는데 어이 좀 이상하다. 어 암 예를 들면 일 가능성이 있다 하면은 그때부터 뭐 합니까? 아니야. 아야. 이야. 아니야. 이런 토론할게 아니라 그때는 MRI 검사도 해보고 CT 검사도 해보고 또 엑스레이도 찍어보고 정밀 검사해 보지 않겠습니까? 부정 선거 문제도 마찬가지로 이건 정책을 논하는게 아니고요."1:13:45 전환길: "부정 선거가 있었는 거에 대해서 증거가 넘치지 않습니까?이 이 말은 우리는 이미 암진단을 이미 한 겁니다. 그러면은 이걸 가지고 어 암이 아니야에 대해서 검사를 해야 되거든요. 쉽게 말하면 부정 선거 문제는 이것이 나타났다면 검정의 대상이 검증의 대상이 수사의 대상이지 이거는 토론의 주제가 아니에요. 그래서이 우리가 하자는게 뭡니까? 자 부정성거 의혹이 그 많은 범죄자 집단이 어디니까 있었다 치면 선관이 아닙니까? 그럼 선관에 대한 서버를 까보자. 어 통합 임명부, 투표 임명부에 대해 까보자. 진짜 A라는 사람이 사전 투표에 참여했는지 안 했는지 또는 투표함에 대해서 또는 투표 뭐 부정선거 집어넣기가 있었다 치면은 우리가 명확하게 밝히고 가야 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실은이 토론하자 할 때 제가 안 했던 거거든요."1:14:39 전환길: "이번에는 그러면 왜 하게 되었느냐 하면은 저는 이준 대표는 이제 저를 보고 이제 오늘 야 업무로 아니냐 하겠지만 저는요 오늘이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와서 국민 여러분들께 국민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이렇게 부정 선거의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어 우리 개선해야 되지 않습니까? 사실은이 자리는 저는 아쉬운게 있어요.이 자리는 전환길에 와야 될 자리가 아니고 정책을 결정하고 어 입법을 해야 되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청례도 와야 되고 개혁신당의 우리 이준 대표 장인이 와야 되고요. 그리고 이재명도 사실은 와야 되고 김어준도 와야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물어볼게요. 부정 선거 이야기하면 전환길법 업무장하잖아요."1:15:26 전환길: "그러면 부정 선거에 대해서 실제한다고 심지어 어 다큐멘타리 더 플랜이라는 다큐멘터리까지 만든 사람이 김어준에요. 박근혜 대통령 때 당선되자 그 부정 선거 아니냐라고 했고요. 이재명도 당시에 부정 선거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요. 그러면 대답해 보십시오."1:15:52 이준석: "제가 그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놀렸잖아요. 당신 어떻게 부정 선거를 혼자냐? 그래 가지고 윤석열 대통령도 할게 없어서 김호준 따라하고 왜 전환계신 할게 없어서 김호준 따라 합니까?"1:16:01 전환길: "따라하는게 아니라 이재명도 그렇고 김호준도 그렇고 우리 다 확인해 보는게 맞지 않나요? 부정성 있었으니까 그 사람들도 주장한 거잖아요."1:16:07 이준석: "그래서 그 김호준 씨가 K값 얘기했을 때 우리가 그걸 어떻게 확인해야 되나요? 자기 망상인데."1:16:11 전환길: "자기 망상이라 하면 안 돼요. 그럼 그 사람이 사활 해야죠."1:16:13 이준석: "그럼 김호준 씨 거 검증했습니까? 전환길 대표님"1:16:16 전환길: "김어준이 해야죠. 그거는 제가 하는 문제가 아니고요."1:16:18 이준석: "그럼 전환길 대표님 본인이 하셔야지. 왜 남한테 그 뭐 이렇게 하..."1:16:21 전환길: "아니죠. 정책자 어쨌든 부정성에 대한 의혹이 많잖아요. 아까 말씀드려 이거 아민 거 같다 이러면 그다음 뭐 해야 됩니까? 검사를 해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제 말은 뭐냐면요. 현재 우리나라 선관에 대한 신뢰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세요? 김를 들면 이제 우리이 대표는 부정 선거 의혹이 있다. 선관이 못 믿겠다면 아까도 말씀하더라. 야 너희들 정거 어디냐? 부정 선거 의혹 제기해서 어 소송을 제기했지만이긴 적이 있냐? 법원에서는 전부 다 배고 20몇대 빵이잖아. 어 그 말은 부정 선거 없었다는 거 아니냐라고 하 실제로는요."1:17:10 전환길: "그 법원의 선고도 있다가 이야기 나오겠지만은 절대로 안 밝혀 줍니다."1:17:15 이준석: "그럼 대법원은 카르텔의 이원입니까?"1:17:17 전환길: "당연하죠. 자 그러면 제가 아요 말씀부터 드릴게요. 오늘 오늘 카르텔을 제가 정리하려고 표를 갖고 사분 카르텔입니다. 우선 끝까지 한번 가보자고요. 예. 어디까지 카르트 법이 얼마나 속이고 있는지 정확한 카위대법원장 카르트입니다. 그러면네" 5. 본 토론 제3라운드: 이준석 주도권 토론 (1:17:57 ~ 1:23:01) 1:17:57 사회자: "저는요자 정한길 대표가 이제 쓰셨어요. 자연스럽게 질문이 된 거니까 저기 딱 한 마디만 그 선거 프로세스 아니 그 얘기는 그 얘기는 지금 5분 토론에 룰상 지키시고요.이 질문을 이제 넘기신 거니까 주도권을 지금부터는 안 됩니다. 체적으로 알고 싶다고 하셨으니까 제 차례니까 나중에 차하실까지 그니까 나중에 말씀하시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5분을 지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질문에 대한 자연스러운 답변이자 이제 이준석 대표의 시간입니다. 5분입니다."1:18:25 이준석: "근데 우리가 뭐 검증해 보자 그러면은 제가 항상 얘기하는게 이겁니다. 아까도 제가 네분 모아 가지고 결국에는 검증할게 뭐냐라고 여쭤봤더니만은 뭐 김대중 대통령께서 매너탄 프로젝트 같은 걸 하셔 가지고 그걸 어떻게 하는 걸 검증해야 되는데이네 분이라도 지금 합의해 가지고 여기 여기에 누가 부정 선거를 했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으니 이걸 검증해 보자면 가치가 있겠죠. 그근데 그게 아니라 성명 불상에 김대중에게서 영향받은 매나탄 프로젝트 같은 미트에서 총체적인 모든 단계에 부실이 있었다. 그러면 이걸 무슨 수로 검증합니까? 그럼 제가 할... 아니 근데 이걸 제가 그래서 오늘 토론 과정에서 저는 여러분께 도출해야 될 거는 정확히 뭐냐 정도 도출하셔야지 그다음에 검증을 하자 말자 하죠."1:18:33 이준석: "그리고 뭐 이렇게 하면 또 나중에 통합 선거인 명부를 뭐 까라 이러는데 통합 선거인 명부는 주민등록 명부예요. 주민등록 명부에서 우리나라 선거권자 나이로 그러니까 학생들 빼고 나 가지고 그게 통합 선거 명부거든요. 그걸 그러면 검증하자 그러면은 누구한테 줘야 됩니까? 여기 김명 대표님한테 그걸 드리면 됩니까?"1:19:07 김미영: "네네. 제가 대답... 바로 그 일을 그 일을 그 어 누가 범인지 말할까요?"1:19:09 이준석: "예. 지금 제가 주목하는 핵심적인 범인 다섯 명만 얘기하면 지금 경찰 수장인 윤호중 그리고 예전에 조해주 그리고 얼마 전에 돌아가신 그 어 이예찬 그리고 고한석 그리고 양정철이 다섯 명만... 이분들을 수사할 수 있는 파워가 없잖아요. 윤 대통령이 수사 수사하려고 하다가 지금 감옥 계시는데요. 굉장히 간단한 검증 방법이 있어요. 정말 이건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건 뭐냐면 저희가 당일 투표할 때 사인하지 않습니까?"1:19:55 김미영: "그 명부 그 명부에 나타난 이름들을 가지고 한 지역만 종로면 종로 여기가 종로니까요. 그 지역만 검증하면 그냥 정말 3일 안에 성관위가 지금 우리한테 당하고 있는"1:19:57 이준석: "그 무슨 무엇을 검증하라는 거예요? 깔라는 건가요?"1:20:01 김미영: "아니죠. 그 명부 그 우리가 지금 투표하는 그 사인하지 않습니까? 투표할 때. 그게 저는 당일 하면은..."1:20:07 이준석: "그러니까 지금이 주장은 본투표에 그니까 위조된 그..."1:20:10 김미영: "아니 들어보세요. 이해를 하셔야 돼요. 저희가 본 투표를 할 때 사인을 하잖아요. 명부에"1:20:15 이준석: "그러니까 잠깐. 이건 제 주도권이니까 그러면 지금 주장하시는 건 본투표가 조작됐다는 거네요."1:20:21 김미영: "아니요. 제 얘기는 본투표든 조 어 아니면 당일 투표든 상관없이요. 사전 투표도 상관없이 정확하게 투표자가 투표를 제대로 했는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1:20:30 이준석: "그니까 그 의심은 본 투표가 조작됐다고. 아니요. 변투표가 조작됐든 상관없이 조작 안 된는데 왜 검증을..."1:20:36 김미영: "왜냐면 그 투표지에 사전 투표자와 투표 안 한 사람과 본 투표를 한 사람이 한꺼에 다 나타나 있습니다."1:20:41 이준석: "그래서 그 투표자를 확인할 수 있 그니까 부정선거 본 투표인가요? 사전 투표인가요?"1:20:46 김미영: "아 지금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쉽게 말해서 어 종로에서 100명이 투표했는데 110명이 투표한 걸로 돼 있지 않습니까?"1:21:09 이준석: "어디예요? 기록력불 하나만 주세요. 어디죠? 어, 제가 좀 말씀드리는게 아니, 조금 기다려 보세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우리가 당일에 사인을 하지 않습니까? 왜 사인을 합니까? 문제가 있을 때 확인하기 위해서, 수사 자료를 쓰기 위해서 사인하잖아요. 거기에 모든 답이 들어 있습니다."1:21:20 이준석: "뭐가 있는지 모르겠 박전 변호사님 아니, 제 얘기 끝내야 돼요. 왜냐면 그 명부를 누가 갖고 있습니까? 대통령도 볼 수 없어요. 근데 그 명부에는 당일이든 사전이든 아니면 투표 안 한 사람이든 정확하게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그 그 명부만 우리가 검증을 할 수 있으면 다른게 전혀 필요 없검증하면 됩니까? 그거를 김명 대표님 갖다 드릴 거 아니죠. 수사하는 사람이 해야죠."1:21:49 김미영: "그니까 수사를 하는데 그럼 수사하려면 혐의점이 잡혀야 되는데 누가 했다는 거고 예를 들어서 지금 숫자가 안 맞는 걸 정황을 갖고 계신 건가요? 예를 들어서요. 그 우리가 늘 얘기하는 지금 얘기하는 그 뭐 배추잎이든지 이런 것은 일종이 투표지 미스프린트인데 어떤 나라든지 그 정도 미스프린트는 범죄입니다. 국무원의 부실은 범죄 범죄거든요. 그 정도는 충분히 상당한 근거가 됩니다. 어 영장을 신청할 수 있는 근거로는 전 세계에서 통용됩니다."1:22:25 이준석: "네. 뭐 뭐 아직도 뭘 검증하는지 모... 선거인수보다 많은 투표자 수가 있을 수 있습니까?"1:22:34 박주현: "예 있습니다."1:22:36 이준석: "선거인수보다 많은 투표수가 나올 수 있어요."1:22:38 박주현: "예. 파주시 진동명 같은 경우에..." 6. 본 토론 제4라운드: 전환길 측 주도권 토론 (1:23:01 ~ 1:28:23) 1:23:01 사회자: "네. 파주 진동면 사례... 이 룰은 잠깐만 일단 이준석 대표을 쓰셨어요. 자연스럽게 이쪽 주도권에서 답변하셔도 되겠죠. 아 이제 5분 쓰시는데 누구 말씀하실 겁니까?"1:23:14 전환길: "네. 먼저 그 이준석 대표께서 아 피켓을 잘 만들어 왔습니다. 부정 선거의 전제 조건 필수 대상이라 그랬잖아. 아까 사법 분야 그러면은 뭐 그죠? 그 헌법 재판 소야이 쭉 적어봤죠. 아까 피켓 그죠? 비춰져도 좋겠네요. 네. 그러면은 오늘 감사한게 누가 진짜 어 부정 선거의 주체인지 어 그거에 대한 실체를 지금 있잖아요.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먼저 박주현 변호사님께서 어 도대체 누가 어떤게 부정 선거인지에 대해서 물어가면서 답변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1:23:42 박주현: "예. 저 화면 한번 띄어 주시고요. 제가 말씀드린 선거의 모든 프로세스에서 부정 선거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그 선거 설계 입찰부터 시스템 명부 그리고 요론 조사 출구 조사까지 그리고 투표 조작 개표 조작 그리고 재건표 그리고 증거 보전 단계에서의 표보 바꿔치기까지 발생을 합니다. 이거를 다 통틀어서 우리가 얘기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이 단계 단계별로 그 고발을 다 했었습니다. 고발을 다 했었고 예를 들면 한틀 시스템도 고발을 했었고 그 출구 조사와 관련된 요런 조사 업체도 고발을 했었고 전조 전자계표기가 문제가 있다라는 것도 고발을 했었고 본인 확인기가 10% 조작된 걸 쓰고 있습니다."1:24:35 박주현: "1% 놔둔고 10% 1%도 문제지만 10% 조작된 본인 확인기를 쓰고 있어요. 여러분 우리나라 본인 확인기는 지문을 인식하는 본인 확인기가 아닙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입찰 비리와 이게 선거 관련 어떤 공무집행 방가 있는지까지 고발을 했습니다. 이런 단계 단계별로 저희가 그 다 부정 선거의 주체고 흐름이고요. 아까 제일 중요한 걸 빼먹었는데 부정 선거의 가장 큰 주체는 성관입니다. 그래서 성관이가 가족 채용을 하고 엄청 지난 10년간 경력직 채용 비리가 100% 비인 겁니다. 보안금 자체 평가에서는 100점이지만 국정원이 보안 점금하니까 31.5점으로 역대 최악 그런 거고요."1:25:21 박주현: "지금 선거인수보다 많은 투표자수가 존재가 리시죠. 선거인수보다 많은 투표자수가 있습니까? 파주시 진동명 같은 경우에 2020년 3월 인구수가 159명. 2020년 4월 인구수가 159명이었습니다. 그런데 투표자수가 181명입니다. 그러면 뭐 이제 군내면 그다음에 철론 근문명도 마찬가지데 우리 그 이준 대표 그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했죠. 관해 사전 투표로 진동묘 인구가 159명인 투표소가 181개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거 찾아봐서 했더니만은 이거 결국 관내 사전 투표라는게 있잖아요."1:25:54 이준석: "관내 사전 투표... 저희 저희가 주도권인데 질문하셨잖아요. 그니까 파주 선거구에서 예를 들어서 같은 선거구내에서 내가 관내 사전 투표라면은 예를 들어 제가 동탄에서 동탄 3동 사는 사람이라도 1동갈 투표할 수 있죠."1:26:07 박주현: "오케이. 오케이. 근데 여기가 어딘지 아십니까? 이게 DMG 구역입니다. DMG. 함부로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거 무효소송에서 이거를 밝릴 수가 있잖아요. 저는 소송의 대리인이니까 이거 살펴보자 했는데 못 하게 합니다. 아까 주민 등록 번호 선거임 명부 음. 살펴보면 되죠. 왜나면 소송 당사자에서는 선거명부 까보자.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데 우리 법원은 안 합니다. 잘 안 줍니다."1:26:34 김미영: "지금 어 빨리 얘기하겠습니다. 아까 지금 이준석 의원님께서 제가 얘기한 걸 이해를 잘 못 하신 거 같은데 제가 얘기한 것은 당일이니 사전이 상관없이요. 그날 정확하게 투표한 사람 사전에 한 사람 안 한 사람 그리고 당일에 한 사람이 나타나는 명부를 누가 갖고 있느냐. 그리고 그것은 원래 수사 자료로 쓸 수 있어야 되는데 그걸 수사 자료로 쓸 수 없는 나라라는 거죠. 그 현상에서 얘기한 것이고요. 나중에 그건 더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지금 박원 사님이 얘기한 것은이 재판을이 선거 소송을 민사소송으로 보는 어 관점이에요."1:27:15 김미영: "근데 저는 사실은 민사 변호사가 아니었고 그리고 저는 순전히 국가 형벌권을 갖고 있는 검사나 아니면 어쨌든 국가가 이걸 수사해 주기 바라는 검사의 시설을 갖고 있습니다. 역대로 제가이 5년 동안이 문제를 다룰 때 유일하게 증거에 대해서 또이 현상에 대해서 어 바로이 검사의 시선 시선으로 말하는 사람은 윤대통령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겁니다."1:27:43 이준석: "그럼 우선 윤대통령 시절에 검찰총장, 법무장관 뭐 이런 사람들 전부 다 카르텔이겠네요. 수사 안 했으니까."1:27:49 김미영: "카르텔이라고 다 말할 수 없어요. 해야 되는데 수사 안 했잖아요. 그렇죠. 왜냐하면 수사 시작하면 바로 어떻게 됩니까? 바로 법무 장관 그렇죠. 바로 수사하면 바로 탄핵다. 검찰총장. 그렇죠. 바로 탄핵되죠. 그렇게 다 수사해야 되는 거네요. 카르텔 계속 늘어납니다. 이제 예. 예.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7. 본 토론 제5라운드: 이준석 주도권 토론 (1:28:23 ~ 1:33:25) 1:28:23 이준석: "이게 지금까지만 해도 벌써 거대한 카르텔입니다. 윤호중, 조혜주, 뭐 양정철, 사법부, 조희대 거기다가 이제 법무부장관 윤석열 정부 법무부장관이 누군지 기억이 안 나는데 거기랑 검찰총장까지 우선은 다 카르텔로 지목하셨습니다. 아, 한동훈 장관입니까? 예. 그 카르텔로 지목되었고 그러면 전 여기서 또 궁금해지는게 뭐냐면요. 결국에는 아까 말했듯이 박주현 변호사님께서 만약에 투표인이 가서 그러면은 뭐 선거 있으면 많이 했다고 가정하죠. 어떤 방식인 겁니까? 나중에 가가지고 그 뭉터기표를 넣은 겁니까? 왜냐면 그 투표 인수는 나중에 또 거기에 투표인 명부가 아까 김명 대표 말씀하신 것처럼 있잖아요. 사인한 사람들. 그럼 사인하는 사람 수도 조작한 것이고 그다음에 그"1:29:15 박주현: "사인은 조작 아니에요. 그게 있는 사전 투표자가 조작됩니다."1:29:18 이준석: "아 그니까 사인은 조작 아니고 그럼 누가 가서 실제 사인 한 거잖아요. 사전 투표자가 떨어지... 사전 투표자가 그게 나와 있어요. 사전에... 그니까 사전 투표자 누가 거 투표했다는 겁니다. 지금 이러면은 이걸 제가 잠깐 설명해 드릴까요? 저한테 물어보시는 거네 저는 그래서 이게 그러면은 저는 지금도 또 이제 슬슬 꼬이기 시작하는게 그니까이 방식에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그 있다고 생각하는 거는 사전 투표를 한 사람이 그럼 본투표를 또 하러 갔다이 말씀입니까? 어떤 겁니까?"1:29:54 김미영: "지금 잠깐 이거 대답해야 돼요. 이준석 의원님 제 얘기를 꼭 들으세요. 당일에 한 번도 투표 안 하고 오셨어요? 당일 투표할 때 사인할 때요. 미리 한 사람들은 사전에 한 사람들은 표시가 나와 돼 있습니다. 그니까 어디에서 했다고 적혀 있죠. 그리고 사전에 한 사람이 있고 당일에 한 사람이 사인을 하잖아요. 그 안 한 사람은 공란이잖아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 당일날 투표하는 그 투표지가 완전히 증거품입니다. 그것만 가지고 대조하면은 어 유령 투표자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걸..."1:30:30 이준석: "사 뭐 투표용지 투표한 걸 기표화만 보면 나온다고요? 그럼 의심가는 사례를 만드셔 가지고 거기 어느 선거구에 어디를 검증하자 이런데 지금 뭐 파주 얘기하신 건 DMG 있다 정도 얘기밖에 안 하시고 사전 투표로 해가지고 관내 사전 투표로가 가지고 파주이 다른 지역에 있는 사람이 투표했다. 그러면 정상적인 상황 왜 이 얘기는 섞인 거예요."1:30:52 김미영: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수사하는 검사의 시각으로 말하는 거고요. 이분은 지금 민사 선거 무효 소송을 얘기하는 겁니다. 제가 썩지 않기를 바라서 얘기하는 건데 만약에 수사를 한다면 일단 수사하기 전에 저희가 상당히 근거가 있으면은 영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수사관의 입장이었을 때..."1:31:13 이준석: "근거가 없으니까 그니까 아까 말했듯이 그니까 지금 수사를 안 하는 이유가 카르텔이기 때문이라 그러는데 제 생각에서 윤석열 정부의 검찰총장이고 법무부장관인데 수사를 안 한 이유는 헛소리를 하면 수사 안 하..."1:31:25 김미영: "지금 어이 대표님 그 리얼 마인드가 약해서 못 알아듣는 얘기인데 사실 배춘 투표지 정도는 충분히 상당한 근거가 됩니다. 영어로는 프로블 코즈가 됩니다. 영점을 신청할 수 있어요. 예. 자, 그럼 배추인 투표지 한번 또 얘기해 볼게요."1:31:38 이준석: "자, 배추닝 투표지가 그러면은 이제 소위 선관이 해명으로는 앱슨 프린터 기기에서 먼저 흰 거 뽑고 뒤에 비례 대표 투평지가 딸려 들어가 가지고 겹쳐서 인수된 걸 얘기하는 거잖아요. 자, 그러죠. 네. 아, 근데 배추입 투표지를 그러면은 부정 선거 세력이 만든 겁니까?"1:31:58 김미영: "아니요. 배춘유티 표지는 그 개표 현장에도 없었고 투표 현장에도 없었어요."1:32:01 이준석: "그러니까 그니까 이게 배치 투표지 만든 사람이 누굽니까?"1:32:03 김미영: "재금표 현장에만 나타난 사람 만든 사람은 재금표를 준비하기 위해서 만든 사람이죠. 수사를 해야죠."1:32:09 이준석: "만든 사람들은 부정 선거를 하려는 사람들입니까?"1:32:11 김미영: "아니죠. 부정 선거 지금 부정선거 할 것도 아닌데 배추님 투표 왜 만들어요? 잘 들어 보세요. 일단 배춘 투표지로 투표한 사람은 없습니다. 음. 그건 확인을 다 했지만 그걸 했다고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어요."1:32:27 이준석: "안 했 안 했으면 어디가..."1:32:29 김미영: "근데 그거는 순전히 재금표를 재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로 만들어진 겁니다."1:32:34 이준석: "그럼 자, 배추임수 표지가 부정선거리 만들어진게 아니다는 입장에 동의하십니까?"1:32:38 박주현: "아니요.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배추익 투표지는 그 재건표가 있을 증거 보전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 증거 보전 단계에서 바뀌진 겁니다. 배춘입 투표지는 지금 그 대법원 판결이 어떻게 얘기를 했냐면은 이런 사전 투표지가 여러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 희한나 투표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8. 증거물 분석 및 심화 토론 (1:33:25 ~ 1:56:14) 1:33:25 박주현: "이런 희한한 투표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이 이런바 베어일라 13포라고 해 가지고 뭐 웨더 카르텔에서도 막 이런 희한한 투표지들이 나왔습니다. 이런 투표지들은 투표로게도 없고 개표로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재건표장에만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그런 걸로 투표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투표지 있. 근데 이런 투표지를 받았을 때이 투표지가 이상하다라고 투표에 적힌 것도 없었고 개표를 할 때 아 이거는 이상하다. 이렇게 해가지고 개표장에도 없었습니다."1:34:05 박주현: "재건표장에만 나타나 가지고 처음에는 천대엽 대거 지금 중앙 선거 관리 위원장으로 내정됐죠. 그분이 이것도 우리 사진도 못 찍게 만들었는데 전대요. 잠깐만. 예. 예. 그런데 이런 투표지들이 나올 수가 없죠. 그래 가지고 이런 이상한 투표지들이 나왔는데 대번 판결이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 사전 투표지를 작출하여 이런 작하여 문제를 문제의 소지를 남길 필요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성명 불상의 특정인이 사전 투표지를 위조하였다면 굳이 이와 같은 형태로 할 수 없다. 예를 들면은 범죄자가 칼로 찌었는데 칼 사람을 죽였는데 칼과 지문을 남길 이유가 없다. 이런 판결을 했습니다."1:34:48 박주현: "더 신기한 걸 말씀드릴까요? 이 재건표장에 지금 배추입 투표지, 화살표 투표지 이런 그 투표지들은 원래는 투표로 개표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재건표장이 나왔어요. 근데 수장에 투표 관리관 도장을 안 찍은 투표지들이 있었어요. 근데 그것들이 재건표장에는 없어졌습니다. 투표록에 20장의 투표 관리관 도장을 안 찍은 투표지를 안 찍은 투표지를 넣었다라고 해 가지고 그게 투표로 고스란이 있는데"1:35:19 이준석: "지금 말씀하신 주장이 대법원 판결이 있습니까? 있었다 없어졌다가"1:35:23 박주현: "그게 신기하죠. 근데 대법원에서 과연 이거를 어떻게 판결할까 정말 궁금했습니다. 아니 이거는 현실적으로 문제가 됐고 감정도 했는데 대법관들이 여기에 대해서 판결을 못 하니까 아예 그 쟁점을 빼버렸습니다."1:35:45 이준석: "대법관도 다 카르텔이에요. 그니까 대법원의 사실 관계가 들어 있냐고 있었다 없었죠?"1:35:50 박주현: "아니 주장이 아니라 20개 20개 실무를 찍으신 겁니까? 아 그럼요. 그 20개가 그 있습니다. 보여 주시죠. PPT를 준비하셨어요? PPT도 있는데 PPT를 워낙 많이 가져와가지고 지금 20개... 투표 3으로 적혀 있는데 제금할 때 그게 나타나지 않았어요. 그건 다시 말하면 어 재금을 위해서 완전히 새로 표를 다 갈았다는 뜻이죠."1:36:58 박주현: "여기 보시면은 투표록에 9시 30분 때 약 20장의 투표 용지가 투표 관리간 도장 날인 없이 선거인에게 교부됨이 이렇게 적혀져 있었어요. 근데 이게"1:37:18 이준석: "그게 참관인이 적은 거죠. 사전 투표 관리관이죠. 음. 도장을 찍었는데 아 도장을 없이 넣었는데 이것이 없어졌다라고"1:37:34 박주현: "그 실제로 나와 있습니다. 할 거는 없고 없는 건 있고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뭔지 아십니까? 재표에서 없었다는 거 더 중요한 거는 이게 현상이니까 그리 중요한 건 뭐냐 뭐냐면은 허영 기자가 그때 파주을 재건표장 고향 지원에서 그 담배 피는데 법법정 경의들이 있는데 가서 같이 담배를 피고 있었어요. 근데 법정 경의들이 뭐라고 했냐면은 야 성관이가 투표한 바꿔치게 하고 있어. 이거를 녹취를 했습니다. 녹취 들려 주세요. 아니 그 기사로 있습니다. 제가 보내 보여 드릴게요."1:38:29 전환길: "우리 우리 그 이준석 대표님이 이거를 보고 부정 선거를 이게 음보론이 아니 생각하시면은 내일부터 부정 선거 수사라 조사라고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1:39:00 이준석: "그 사전 투표 본투표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지금은 또 본투표 얘기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우리 잘 생각해 보면 예전에 사전 투표가 뭐 63대 36인의 숫자 맞추기 위해서 나중에 끼워 맞췄다 뭐 이런 거 있는데 이제 뭐 본투표까지 넘어가니까 사실 굉장히 확률적으로 위험한 짓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어떤 사고를 처할 때 1/을 확률로 하면은 두 가지를 연달하면은 75% 확률로 걸려요. 그러니까 부정 선거를 하려 그러면 결정적인 데다 한 가지를 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 모든 단위에 뭔가를 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배추님 투표치라는게 지금 결함이 있는 투표지라고 해서 얘기하시는데 부정 선거 하는 주체가 만들었냐 그랬는데 결국 계속 아니라 그러시고 재건표할 때 뭘 집어넣었다 그러시는데 그러면 부정 선거를 하는 사람들이 애초에 그러면은 선거할 때 부정 선거한게나 아니라 나중에 재건표할 때 부정 선거를 했다는 건가요? 이게 왜 그때 넣었다는 건지가 명확하지 않거든요."1:40:07 이영돈: "지금 저희가 너무 얘기를 많이 하 다른 분 한번 말씀드릴까요? 지금 이게 제가이 제 생각은 뭐냐면은 결국엔 배춘이 투표지라는 걸로 투표한다는게 말이 안 되니까 재건표에 넣었다는 말로 이제 바꿔 가지고 가는 건데"1:40:20 이준석: "일장기 투표지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이건 부정 선거의 증거입니까? 한번 이형한 증가 자 그러면 또 한자 많은 제 주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니까 그럼 일장기 투표지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로 부정 선거를 한 겁니까?"1:40:43 박주현: "아니요. 일장기 투표지는 성관이 그 재건표가 진행되다 보니까 재건표가 진행되다 보니까 그 표를 맞추기 위해서 바구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입니다. 오류 제가 말씀드릴게요. 일장기 투표제가 몇 장 나오는지 아십니까? 천장이 넘게 나왔습니다. 송도 이동 제 연술 제육토표서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게 만년도장입니다. 제 만년도장을 가졌습니다. 요거를이 만년도장을 여기 인주 스탬프에 찍고 이렇게 찍으면은 이게 보일죠. 이런 이런 식으로 이른바 일장기 도장이 됩니다. 일장기 도장이 1974장이 나왔어요. 아, 투표수가. 근데 그중에 천장 넘게가 1장기 투표가 나왔답니다. 그러면 12시간 중에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이런 투표질을 찍었다는 거잖아요. 그 투표 관리관을 불러 가지고 너 이거 찍었냐 물었습니다. 안 찍었다 그러면 이거 봤냐?이 못 봤다. 자기가 하도 신기해서 이거 다른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이것도 못했다. 이게 법정 증언으로 그대로 기록되 있습니다."1:42:09 박주현: "판결문에도 나와 있는데 뭐라고 돼 있냐면 제가 그 가져왔습니다. 투표 관리는 법정에서 투표 사무원에게 투표 용지의 투표 관리관인을 날인하여 교바도를 지시하였을뿐 자신이 위와 같은 투표 용지를 본 적이 없고 위와 같은 형태의 투표 용지에 대해서이를 제기하거나이를 투표록에 기재한 기억은 없다고 진술했다. 그런데이 판결문이 더 웃긴 겁니다. 뭐라고 얘기했냐면 이러한 문계진 투표지가 존재하더라도 선거인들이나 참가인들이 이에 대해 특별히 이일을 제기하지 않는 이상 투표 관리관이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그 사실을 투표록에 기재하지 않은 것이 이례적이라고 보이지 않는다라고 기절했어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제가 말씀드립니다. 1960 74장 중에 천장 넘게 났다는 것은 12시간 중에 10장 이상을 이렇게 찍었다는 거예요. 제가 저도 도장을 많이 찍지만 공무원이 이렇게 도장을 찍다 보면 야 이렇게 뭉개진 투표자 나서 내가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지? 그냥 바로 찍습니다."1:43:32 이준석: "그렇다는 그러면 자, 이렇게 할게요. 그 이제 계속 이제 바뀌는게 뭐냐면 그 당일날 그러면은 투표를 한는데 그런 부정한 투표지가 있었다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이제 급하게 증거를 감추고자 전부 다 배추님이고 일장기이고 뭐 만들어 넣었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박원 변호사 논림 뭐냐면 본인이 도장을 많이 찍어 봤는데 이게 어떻게 6시간 7시간 동안 도장의 결함이 있었는데 어느 누구도 이 일을 제기하지 않을 수 있느냐. 그러니까 나중에 바꿔치기 된 거다. 그런데 바꿔치기 하는 사람들은 그럼 그 범죄 카르텔이 뭐 DJ 계열인지 모르겠지만은이 바꿔치기 하는 사람들은 그래 정작 범죄를 하기로 했는데 내가 그럼 이거를 막 찍었는데 결함 있는 걸 양산한 다음에 이걸 가가지 바꿔치게 했다라고 하는 거면 그 사람들도 이상한 사람 아닙니까? 아니요."1:44:51 박주현: "그거는 왜 그러냐면 4월 29일 날 증거 보전이 있었어요. 4위로 총선이 있었고 4월 29일 날 증거 보전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짧았잖아요. 왜냐면 그 선거 무효 소송이 진행이 될지 몰랐고 선거 무효 소송이 진행이 이제 되고 바로 증거 보전이 빨리 들어갔습니다. 4월 29일 날 들어갔기 때문에 얘들이 급하게 만들어 가지고 며칠이 되겠죠? 왜냐면 저희가 증거 보조 신청을 한 하고 나서 며칠 안에 바로 놨으니까 2, 3일입니다."1:45:36 이준석: "투표는 6시간 정도 이렇게는데 아무도 못 하게 주일에서 2, 3일에 투표는 이거 만드는데 여러 몇 시간 동안 알아차지 못했을 리가 없다이고 근데 며칠 동안에 이거를 천장 만드는 거를 결함이 있는 걸 알아보지 못하고..."1:45:51 이영돈: "천장을 만든게 아니라 제가 대답할게요. 잠깐만요. 예. 굉장히 뜨겁습니다. 근데 그 저는 거의 평생을 탐사보도하고 대형 다큐멘트를 만들면서 뭐가 팩트이고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지를 찾는 내 많은 시간을 쏘람이거든요. 비디로서. 처음에이 부정 선거에 대한 다큐를 만들고 이거를 어떤 식으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파악을 하기 위해서 이제 치제를 쭉 하면서 제 나름대로 정리한 건 이겁니다. 어떻게 선거 사기가 이루어졌냐면 일단은 사전 선거에서 선거가 발표하는 투표자수하고 실제로 사람들이 투표해 들어가 있는 투표함에 사전 선거 투표함에 들어가 있는 숫자가 다릅니다. 실제로 선관위가 발표한 사람은 4만 명이라고 사진 선거하면 실제로 투표함에 들어가 있는 들어가 있는 숫자 숫자는 3만 표 만 표가 차이 나고 그 만표가 기본적으로는 민주당 표로 둔갑을 해서 있는 겁니다."1:47:03 이영돈: "그러면 투표를 한 다음에 선관이 발표한 숫자하고 투표함에 들어 있는 숫자가 다르다고 하면 실제로는 투표함에 들어 있는 숫자의 만표가 B잖아요. 그 만표가 어떻게 된 것인지가 지금 열심히 설명한 배춘이 투표이나 이런 것들이라고 저는 파악을 했어요. 그러면 지금대 2020년 21대 총선이 있은 다음에 선거 무효 소송이 있었고 그다음에 말씀하시는 선거 무효 소송이 실제로 투표함을 시작을 하고 투표함을 열 때까지 1년 2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 실주 투표함을 열었을 때는 성관위가 발표한 그 투표 숫자 숫자하고 실제 투표함에 있는 그 숫자가 비슷했어요. 거의 차이가 안 납니다. 저는 그 사이에 만표란 만표란 그 실질 투입한 그게 중국에서 만들어져서 그 투표 만표 정도가 들어와서 이쪽으로 투입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개표장에서는 도저히 발견할 수 없는 배출이 투표이니 이런 이상한 투표지들이 뭉터기로 나온 거고"1:48:29 이준석: "아 그장기 투표지 중국에서 만들었다. 아주 좋은 제안이십니다. 그럼 제가 검증해 보자는 거죠. 그 선관위의 투표이 납품하는 곳이 무림 제지입니다. 그건 제하고 계시죠? 그래서 무림 제지가 그러면은이 종이를 선관위에 납품해 가지고 흔히 보안 인쇄라고 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인쇄하는 것 외에 다른 곳에 그 투표용지와 동일한 제질에대 종리를 납부한 거 있느냐에 대해서 한 적이 없다 그랬습니다. 그럼 무림 제지에서 종이가 유출된게 없다는 가정 하에 그럼 중국에 있는 조진 종이는 뭔가 조잡한 유사품을 만들었겠죠. 맞습니까?"1:50:05 김미영: "그렇죠. 그런데 자 여기에 대해 가지고 그때 대법원에서 민경우 소송할 때 보면은 결국에는 그 빳빳한 투표진이 원니 검증하라고 민경 위원층에서 동의한 교수님 한 분을 종이 목재학과 교수님을 모셔 가지고 검증을 했는데 그분이 종이 재질에 전혀 차이가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죠."1:50:33 박주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소소동 당사자니까 그 지금 잘 말씀하셨는데 소송에 무림 제재하고 한솔 제재가 원래 사회로 총선의 그 계약한 공식 그겁니다. 이게 지금 무임 제지에서 만든 자유로 총선 당시 흔들지 마시고 그때예 롤 용지입니다. 산투표 롤 무 제지 건가요? 예예 이게 그겁니다. 근데 처음에는이 두 개 가지고 비교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처음에 1차 감정 이후에 2차 감정 때 뭘 어떻게 했냐면 성관이가 갑자기 전국에 있는 막 지자체 온 지방자 그 지방 성관이 이런데 온데 있는데데가 가지고 그 표본할 수 있는 그 원 원 비교 대상를 37개를 추가했습니다. 그러니까 한솔 무림제지 말고 청엔 DNC이 뭐 아무뭐 이름도 듣도 못한 그런 거고 그중에 두 개는 뭐 중국건지도 몰라요. 라벨도 없는 거를 비교 대상으로 와 가지고 했어요. 그리고 감정서에 어떻게 돼 있냐면은 백색도하고 백감도는 다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표준 편차를 어긋난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거는 그 판사가 아까도 봤죠. 범죄자가 이렇게 할 리가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판결한 겁니다. 감정도 그렇게 하고"1:52:16 이준석: "판사가 아니라 민경호 의원이 부르는 거잖아요."1:52:19 박주현: "그 신수정 교수는 충북대 교수는 저희가 서진게 아니라 거기서 추천한 사람 중에 그냥 이중에 한 명을 하는 거고 저희 어떤 인간관계도 없습니다."1:52:26 김미영: "제가 조금 지금 어 예예. 이윤성 의원님이 말하는 그 지금 딱 그것은 전문가 의견이라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이 그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증거 전문가 의견이라는 이름으로 어 증거 능력이 전혀 없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어 그 전문가 의견이 증거 능력이 있으려면은 검사가 그분을 정식으로 초청을 해서 판사 앞에 이렇게 그 설득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 과정은 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밀한 과정입니다. 근데 지금 어 부르는 과정도 그렇고 그분이 정말 전전문가인지 소차도 알 수 없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증거한 단어를 우리가 지금 구분해야 됩니다. 형사제"1:53:23 이준석: "종의 목재학과 교수인데 어쨌 전문가는 아니고 그럼 증거는 없는 거네요."1:53:31 김미영: "어 그 유죄 입증 증거는 없죠. 왜냐하면 의사 입증 증거가 되려면 검사가 없다고 말씀하시면 되는 거 없고 나의 의심이 많고 여기 네 명의 브라이트한 음식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럴 때 말하는 증거는 기본적으로 민사에서 말하는 증거는 우리가 지금 선거 범죄를 다룰 때는 의미가 없다는 거죠. 선거 범죄에서 증거가 되려면 그것은 어 경찰과 검사가 인정하는 과정이 있어야 됩니다. 근데 지금 윤 대통령이 그 과정이 없다고 주장을 하신 거 아닙니까? 일단"1:54:33 전환길: "네. 네. 어, 이준석 대표는 어, 현재 저희들이 뭐 일장기 투표 용지다. 배추입 투표 용지다. 이런에 대해서 어, 뭐 이야기해도 인정 안 하니까 저는 국민들께 또 이윤석 대표 이거 한번 묻고 싶어요. 윤석 대표님이 이런 말씀 하신 적이 있습니다. 기억나시죠? 사전 투표 조작설이 사실이면 정계 은퇴하겠다 하셨죠? 지금도 유효합니까? 예. 자, 그러면은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어떤 학교에 반장 선거하는데 50명이 있는 반에서 A 후보, B 후보, 반장 후보 합쳐 보니까 어 뭐 투표수가 60장이 나왔어요. 50명 있는 반에서 60표가 얻었다면 이건 부정 선거입니까? 공정한 선거입니까?"1:55:40 이준석: "당연히 부정 선거이죠. 다시 해야죠. 50명인데 어떻게 60장이 나옵니까? 옆에 반이 투표한게 아닌 이상."1:56:01 전환길: "자, 그러면은 우리 전구의 국민 여러분 잘 한번 봐 주십시오.이 내용은 원본입니다. 원본 복사형 온 거고요. 요쪽만 비춰 줘도 됩니다. 요게 2020년 4위로 총선 때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여기 나오죠. 바로 그 비례대표 관내 사전 투표에 대한 것입니다. 전체 선거 인수가 얼마죠? 4,674명. 당연히 투표 용지가 선거인수와 동일하게 4,674장의 투표 용지가 배부되었죠. 자, 그런데 투표수가 몇 장입니까, 지금? 어이고 4,684가 나왔어요. 몇 장이 많죠? 열장이 그래 많은 택이죠. 4,673명이 투표했는데 투표수가 투표 용지가 4,684가 나왔으니까 열장이 많잖아요."